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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8,1589,1590] 깨달음 (1,2,3)

by 웰빙원 2025. 11. 27.

질문: 스승님께서 말씀하시는 '3:7의 원리' '컵의 원리'같은 말씀들은 지금까지 모든 철학이나 사상, 어떤 교과서에도 나오지 않았던 것을 저희는 스승님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그런데 스승님께서는 17년 동안 산 속에 게셨다고 하셨는데 그런 진리를 언제쯤, 어떻게 깨달으셨는지요?

 

깨달으려는 , 깨달을 없다. 나도 꺠달은 것이 없다. 깨달음은 없다. 자기 나름대로 자기 주관을 찾아나가는 것이다. 이게 나의 인생을 찾아나가는 것이다. 어떻게 바르게 살아야되는 원리를 찾는 것이다.

깨달음이 만약 있다면 천년 만년 지났는데 깨달음이 나왔을리 없다. 너희들이 쫓는 깨달음은 원래 없다. 그런데 영통한 것을 깨달았다라고 표현하더만... 영통도 한자 자가 있고 열자 연자가 있고 천태만상이다.

깨달음은 자신을 깨닫는 것이다. 내가 누군지, 땅에 왔는지, 근본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다. 땅에서 무엇을 해야 하며, 미래는 어떻게 것이고, 과거는 어떻게 해서 지금의 내가 현재에 있고 등의 자신을 알아야 한다.

자신을 알고 보니, 무엇이든지 자신이 중심이 되어 이제부터 주위를 전부 열어가게 된다. 나와 , 나와 우주, 나와 자연의 관계성을 알게 되는 것이다. 이는 내가 공부해서 아는 아니라, 고행과정에서 모든 일이 일어나는 것을 흡수하니 알게 된다. 풀벌레도 것이고, 무서움도 있을 것이고 등을 접하면서 가라. 풀벌레도 지식이다. 그러면 나중에 문리가 일어난다. 당시에 깨닫는 아니다. 내가 관찰한 , 내가 숨을 쉬면서 느낀 것도 모든 것이 지식으로 변한다. 이를 얼마나 겸손하게 내가 받아들였는가. 아니면, 이를 짜증내면서 아니라고 배타했는가 차이일 뿐이다. 배타하면 지식이 된다. 겸손하게 받아들이면 지식이 되어 있다. 내개 주어지는 모든 환경들을 겸손히 흡수하는 . 이것만 하면 깨달음은 알아서 일어난다.

여러분들은 깨달았냐? 이것은 아니지 않아? 이거여야 되잖아! 이렇게 했기 때문이다. 내게 주어진 환경을 흡수하지 않고 전부 문제로 삼아버렸다. 오는 환경과 지식을 막아버렸다. 그냥 이유가 있어서 너한테 것이라, 그냥 받아들이면 되는데, 기준으로, 각으로 이것을 배타하고 쳐냈다. 와야만 하는 지식이 빠져버리는 순간이다. 친구가 무슨 이야기를 나한테 하는데, 그것은 아니고~ 이러니 와야할 지식이 빠졌다. 그래서 문리가 일어나는 것이다. 자연이 너한테 주는 환경을 배타하지 않고 얼마나 깨끗이 최대한 많이 흡수했느냐의 게임이다. , 대자연에 겸손했느냐. 내가 3 공부하면 앞에 오는 모든 것에 겸손해야 한다. 그럼 3 공부가 끝이 난다. 이게 공부이다. 10 공부도 똑같다. 그래서 흡수하면 스스로 문리가 일어나서 너는 깨닫게 된다. 내가 깨달으려해서는 깨달을 없다.

사람은 답을 공부해서 알고 있는 것이 아니다. 당신이 물으니 이제 답하는 것이다. 말은 상대에게 필요한 말을 하는 것이 말이다.

나한테 자연이 환경이 거지 생활이었으면 나는 거지생활하면서 흡수했던 뿐이다. 나는 깨달으려 적도 없다. 나는 내가 깨달은지도 모른다. 여러분들이 물으니 대답해줄 뿐이고, 그게 도움이 되니 여러분이 나를 깨달은 사람이라고 하지, 나는 내가 깨달은지도 모른다. 이는 나중에 증명이 된다.

깨닫고 깨닫고가 무엇이 중요하나. 지금 사람에게 도움이 되면 되는 것이지. 말이 나라 백성들에게 도움이 되면 되는 것이지 내가 깨닫고 깨닫고가 중요하냐. 내가 필요 없으면 그만이고, 내가 필요하면 필요한 일을 해줘야지. 나는 몰라. 내가 깨달았는지 깨달았는지. 그저 능력으로 있는 것은 하는 것이다.

내게 주어진 환경을 거부하지 않고 받아들였다. 이것 밖에 했다. 여러분이 나한테 질문한다. 이것도 환경이다. 말을 깨끗이 받아들이니 답이 나온다.

우리가 언제 존경 받느냐? 일이 끝나서 결과가 나왔을 존경 받는 것이다. 일하는 중에는 존경 받는다. 세상에 누구도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해결 했다면, 이는 깨달은 사람이다.

삶을 깨달아야 한다. 삶이 무엇인지 알고 빛나게 있게 하는 나만의 깨달음을 각각 모두가 가져야 한다. 남은 시간을 어떻게 쓰고 가야 하는가? 이를 알아야 한다. 이는 대자연이 내게 환경을 흡수하면 인생을 빛나게 사는데 필요한 것은 스스로 깨달아진다.

그래서 상대를 존중하고, 상대의 한마디를 존중할 , 스스로 수행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것을 하지 , 뭔가 내가 습관이 잘못 들었으니 내가 고쳐야 한다.

당신들이 내가 필요해서 너무 좋아서 있을 때는 대단하게 들리다가, 당신들이 멋대로 되어서 빼꼼하게 돌아갈 때에는 내가 하는 말이 택도 없는 소리가 된다. 사람의 생각이 이랬다 저랬다 하게 되어 있다. 너의 환경에 따라 변한다. 내가 아주 지적인 이야기를 해도 들어간다. 그런 것을 내가 이야기하냐. 지금의 당신에게 필요한 말만 하지 이상 한다. 후에 당신이 오면 성장된 당신에게 필요한 말만 한다.

깨달은 사람이 세상에 나오면 세상은 엉망진창이다. 길을 몰라서 절벽으로 가서 떨어져 죽질 않나. 그런데 잘못된 것이 깨달은 사람 눈에만 보인다. 그러니 내가 일을 해결해야 하는 것이다. 이제 죽었다. 일이 태산같이 엄청나게 많은 것이다. 그러니 어지간하면 깨닫지 마라. 깨달으면 일이 태산 같아서, 너가 죽을 때까지 혼신을 다해서 너를 불태워야만 어느정도나마 일을 하고 가게 되는 것이다. 깨달으려고 하나.

앞의 주어진 일을 즐겁게만 해라. 사람이 최고 즐거운 사람이고 최고 편한 사람이다. 그런데 스승님한테는 엄청난 것을 주니까…. 그래도 내가 해내야 한다. 어떻게 보면 아는 병이다. 몰랐으면 해도 될텐데그래도 똑바르게 알면 해결을 있다. 그래서 삶이 즐거운 것이다. 아무도 못하는데 내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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