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꿈을 꿀 때 꿈을 꿀 때 여러 가지 메시지를 담아가지고 우리한테 주기도 하고 꿈도 영입니다.
우리가 이제 이 사람들이 꿈을 꾸는 것이 영적인 거를 지금 받는다라는 얘기죠.
영적인 거를 봤는데 꿈은 지나간 걸 받는 게 아니고 앞으로 다가올 걸 주는 거예요.
다가올 걸 준다라는 건 무슨 뜻이냐 하면 미리 아르켜줘서 그거를 내가 변화를 시킬 수 있게끔 준다라는 거죠.
내가 변화를 시킬 수 있게끔 그러니까 자연에서 우리한테 주는 것은 무엇이든지 간에 얼마큼 몇 프로를 주느냐 하면 정확하게 30%밖에 줄 수가 없습니다.
꿈을 우리한테 줘도 꿈을 우리한테 꿈으로 메시지를 줘도 너한테 30%밖에 줄 수 없다라는 얘기죠.
그다음에 그러면 70%는 어디 갔느냐 니가 노력을 하면서 만들어 가는 거예요.
어떠한 일이든 자연과 우리의 관계 내한테 메시지를 주는 거는 지금 내가 주인공이기 때문에 내한테 오는 거예요.
우리가 주인공이기 때문에 내한테 오는 것이지 우리가 주인공이 아닌 것 같으면 내한테 그게 향해서 올 이유가 없다 이 말이죠.
그러니까 자연 속에서 우리한테 영적인 힘이 와도 이것은 30%에 불과한 것이지 변화를 시켜 갖고 쓰는 데는 우리가 70%는 내가 이거 만져서 쓸 수 있게 되어 있다라는 거죠.
그럼 우리한테 사주를 우리한테 준 것도 우리가 이 세상에 오기 위해서 받아온 이 사주는 30%를 받아 온 거지 70%는 내 인생이기 때문에 내가 이걸 기둥 삼아서 내가 만들어 갖고 살아 나가는 분야가 70%란 말이지.
그래서 내가 존재하는 게 여기에서 내가 주가 되는 거거든.
그래서 꿈 같은 것도 똑같은 거예요. 그래서 그런 거를 우리가 이 사람한테 이제 공부를 하면서 멀리 있고 만나지 못한다 그러면 꿈으로 메시지를 줍니다.
그럼 너가 이렇게 명상이라도 한다.
그럼 명상의 메시지 영적인 힘을 준다 이 말이지 명상을 안 하고 나는 그냥 일만 열심히 하고 또 잔다 자면 잘 때 너한테 주기가 제일 쉬우니까 메시지를 주는데 자는데 꿈으로 준다고 이렇게 명상할 때는 명상이 있는데 니가 기운을 모르고 있으니까 여기에다 기운을 보내면 니가 알게끔 해주면 되니까 그런 것들이고 그래서 이제 새벽에 앉아가지고 제일 기운을 내가 받기 좋을 때가 언제냐 영적인 이 기운을 받는데 차원 세계에 이게 저 신들한테 이렇게 받는 거는 자시 자시고 사람끼리 이렇게 에너지를 주면서 이렇게 주고받을 수 있는 거는 인식 그러니까 명상을 할 때 새벽에 일어나 갖고 3시부터 일어나 가지고 5시 사이에 내가 명상을 한다든지 이럴 때는 어 이 사람으로 받을 수 있는 이런 스승이면 스승한테 메시지를 받을 수 있는 그 그런 에너지를 받을 수 있는 이런 환경을 만들어내기가 제일 조건이 좋죠.
조건이 공부를 하다 보면은 이 사람이 공부를 시키는데 전부 다 한 자리에 모아놓고 시킬 수 없는 겁니다.
앞으로는 이때까지는 뭐 내한테 오는 사람들을 모아 갖고 뭐 몇십만 명 이렇게 하면 그쪽에 강당을 만들어놓고 이렇게 했는데 이제 앞으로는 이 법이 나오면 법 앞에 모이는 거는 몇십만 명이 아니고 아주 뭐 몇천만을 따지기 때문에 이게 한 자리에 모아서 가리킬 수 있는 게 아니에요.
그리고 전부 다 모아놓고 이 기운을 줄 수 있는 게 아니다 이 말이죠.
특별할 때 한 번씩 모이지만 많이 와 봐도 운동장에 모인다 하면 거의 눈이 다라고 이래 몇십만 명이 몇십만 명이나 되나 몇만 명밖에 못 들어가지 운동장 캐도 그렇게 모아놔 놓고 거기에다가 기운을 내리고 이렇게 마이크 시스를 해갖고 뭐 이렇게 한다라고 하지만 이 법을 가져올 때는 5만 대에서 다 가져오는 게 아니기 때문에 한 군데서 오니까 이 메시지를 받고 기운을 에너지를 받는 거는 이거는 모여서 받는 게 아니에요.
이 이게 매체를 통하고 전파를 통하고 위성을 통하고 이렇게 해서 기운을 막 내려준단 말이야 이렇게 내려주니까 그거를 이제 앞으로는 이제 여기서 내가 말을 하게 되면 인류가 전부 다 동시에 듣게 되는 시대란 말이죠.
내가 안 쫓아가도 여기서 메시지를 줄 수 있고 기운을 줄 수 있고 니 기운을 걷을 수도 있고 다 된다고 이게 그러니까 사람들을 모아가지고 어떻게 안 해도 된다 이 말이죠.
나는 기운을 내 이렇게 이렇게 내뿜으면 느그가 마음을 여는 만큼 기운을 받는 것이지 바른 에너지는 그렇게 들어가는 거예요.
내가 마음을 닫고 있으면 안 들어오는 거고 니가 열면 들어오는 거고 얼마큼 열면 얼마큼 들어오는 거고 마음을 다 열어갖고 그걸 당기면 이 이 힘을 다 쓰는 거죠.
그런 거니까. 그래서 이런 꿈 같은 거 이렇게 꾸는 것은 내한테 미리 예고하고 아르켜주는 거니까 이걸 내가 이거 받았을 때 아 지금은 처음에 꿈꾸는 것은 활용을 잘 못 해요.
하지만 이때는 공부를 시키면서 주는 거니까 내 공부시키는 거거든 꿈도 그래서 이런 걸 받아가지고 아 이게 뭘까 옛날처럼 뭐 개꿈이다 이 소리는 하지 말고 뭘까 조금 집어가고 또 놓고 가는 거지.
무얼까라는 항상 내한테 준 거는 무얼까를 이 가지고 가고 조금 가져가다가 이걸 여기다 빠지지 말고 놓고 가면 돼 뭘까 그럼 저 사람이 나한테 안 좋은 소리를 한다.
왜 이러 할까 받아들이고 그다음 놓고 가라는 거지.
이걸 차버리지 말고 차버리는 거와 내가 받아들이는 거는 어떤 차이냐 하면 저 사람이 나한테 싫은 소리를 했는데 왜 이런 말을 나한테 이렇게 하지 나는 왜 들어야 되고 이유가 있겠지 이러고 내가 그러고 나서 놓으면 돼요.
끝까지 가지고 있으라는 게 아니고 놓고 또 내일 하면서 가 이유가 있겠지.
근데 지금 모르잖아 아직까지 그러니까 이유가 있겠지 딱 받아들이고 가면 네가 먹은 기대 근데 저 사람이 안 좋은 말을 나한테 전했는데 왜 내한테 이런 말을 하는데 이 하고 내가 탁 쏜다 이 말이에요.
막 이렇게 안 좋은 마음으로 탁 이렇게 마음을 먹어요.
이렇게 그리고 탁 돌아선다. 마음이 돌아선단 말이야.
요래 되면 이거는 내한테 온 거를 내 창기 된다고 그래서 내한테 영양분이 안 돼.
그러면 이런 일이 있을 때는 그 사람만 있는 게 아니고 몇 군데에서 그런 일이 생겨요.
이렇게 내한테 안 좋은 이야기를 내한테 할 때는 여기서만 듣는 게 아니고 또 가다 보면 어디서 또 요새는 요새는 이런 소리를 자꾸 내가 듣게 되는 게라 이때는 뭐냐 하면 내가 뭔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처방약으로 해 갖고 지금 들어오는 거예요.
이게 처방약 내한테 지금 이 문제가 있는 에너지를 지금 바르게 이렇게 만들려고 그러면 처방을 해갖고 약을 줘야 되는데 지금 환자란 말이에요.
이게 그러니까 감초도 한 개 먹고 저 저 저 둥글레도 한 개 먹고 진피도 한 두 알 먹고 이러고 있는 거라고 지금 그게 상대로부터 어떤 말을 듣는 것이 지금 하나의 약초가 지금 들어오고 있는 거란 말이야.
이 비유를 하자면 이거를 먹고 이게 어디서일지 내가 모르지 왜 들어올까 이유가 있겠지 이러고 꿀떡 넘가 놓고 또 저쪽에서 뭐 할 때 또 넘가 놓고 여기서 할 때 능가 놓으면 이게 약을 이렇게 짓는 데는 몇 가지 처방이 있거든.
어떤 때는 뭐 이게 뭐 이렇게 세 가지 7가지 12가지 처방하는데 이게 상해 거 따라서 틀리단 말이에요.
이게 그러니까 그렇게 들어오면 내가 12가지 약을 먹어야 되면 12군데의 이런 것들이 들어온단 말이에요.
그걸 내가 흡수를 하고 지나가면 12가지가 다 왔을 때 그러고 지나가면 조금씩 이게 물리가 일어난다고 이게 약효과라는 게 인자부터 막 이렇게 이렇게 자기 물리가 일어난다고 안에서 이럴 때 이제 깬단 말이야.
이게 치료되는 거야. 지금 이때부터 치료를 하기 시작을 해.
여기 다 들어와야 약이 맞는 게 다 들어와야 인자 물리가 일어나 나를 치료한다고 이때 스스로 막 되는 거야.
이게 변화가 일어나고 그래서 보는 환경마다 내가 달리 봐지고 전에 일어났던 것이 내가 원망하던 것이 원망이 없어지는 방법으로 풀려나가고 막 이런 게 일어난다고 이 물리가 일어나가 약효과가 막 일어나는 거야.
이게 언제 이렇게 조금 시간이 지나니까 내가 내가 지금 얼굴이 변하는 거죠.
새카맣던 얼굴이 뽀얘지고 근심이 있던 얼굴이 아주 편해지고 막 이게 이제 여기서부터 변하는 거예요.
사람이 딱 쳐다보면 대반 알거든.
이게 환자다 아니다는 사람이 보면 알게 돼 있어요.
용안이라는 걸 그랬어. 이게 칠성판 아 여기 제일 먼저 드러나는 거거든.
답답한 사람은 얼굴 딱 쳐다보면 딱 보이게 돼 있다고요.
근심 걱정 없는 사람, 멍청한 사람 다 보인단 말이에요.
얼굴 딱 보는 순간. 그래서 얼굴만은 안 바꾸고 다니는 거라.
딴 데는 다 바꾸고 다니는데 옷으로 가르고 다니는데 이것만은 꺼내놓고 다니거든.
이게 왜 여기 정확하게 상대한테 나를 지금 그대로 표현을 하고 다니거든.
비뚤어졌으면 왜 비뚤어졌는지 이 이유가 있는 거야.
이게 성장을 하면서 이게 모양이 아주 더 우아하게 지금 변해 간다든지 안 그러면 찌그러진다든지, 안 그러면 뭐 쪼그러진다든지 이게 다 보인단 말이야.
이게 여기 그 사람 건강 상태부터 어떻게 살아나왔는가 지금 어떠한 생각을 하는가 어저께 어떤 화를 냈는가 이게 얼굴에 다 써놨다니까.
이게 그게 용안인 거라. 이게 칠성판 요것만은 안 메꾸고 다니는 거라 다 노출을 하고 다니고 있는 거야.
지금 이게.
그래서 우리한테 뭐든지 메시지를 줄 때는 우리 상황에 따라서 준다 이 말이야.
꿈을 주는 것도 너가 처해져 있는 상황에 따라서 니가 고집이 세면 고집이 센 사람한테 필요하게끔 상황에 맞춰서 꿈을 주니까 내가 이 푸는 방법은 이거 내가 노력을 하면 내가 푸는 게 제일 좋은 건데 내 상황을 내가 알거든 이게 원래가 그래서 이제 꿈 같은 거 줄 때는 상황에 따라서 너한테 메시지를 주는 거기 때문에 조금만 내가 관심을 가지고 받아들이고 놓고 받아들이고 놓고 몇 번 하다 보면은 아 꿈에 대한 걸 내가 만지기 시작을 해지고 그 메시지를 자꾸 받기 시작을 하면 너한테 그런 거로 해갖고 자꾸 영적인 힘을 키워준단 말이야.
이렇게 이제 그런 식으로 그럼 이렇게 어떤 사람은 사람을 대하면서 내한테 영적인 걸 보내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꿈으로 메시지를 보내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그냥 이렇게 기운으로 해갖고 하경으로 이렇게 뭔가를 차원 세계를 보여주면서 메시지를 전하고 아르켜주는 사람이 있고 다 틀린 거지 감으로 주는 사람이 있고 이제 전부 다 영적인 힘을 주는 것이 다 틀린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것만 그냥 신하고 우리가 교류를 한다 이렇게 생각할 게 아니고 오한 방법으로 다 준단 말이에요.
자기 금기에 맞게 내한테 주는 거를 잘 쓰면 내한테 딱 맞는 거야 이게 근데 이런 거를 쓰는 거를 우리가 배우지 못했어.
이때까지 감각을 우리가 잘 쓰면 이 감각으로 갖고 대자연의 변화까지 우리가 읽을 수 있는 이런 감각이 살아나게 되어 있다 이 말이에요.
근데 이걸 자꾸 안 쓰고 무시해 버리니까 우리는 이것이 퇴화돼 가는 뭐 그런 이제 이제 일이 일어나는 거지 그러니까 우리가 뭐든지 이제 이 대자연은 우리하고 같이 살고 있기 때문에 내하고 대자연은 둘이 아니에요.
하나야 이게 어느 만큼 하나가 될 수밖에 없느냐 하면 내가 조금 이걸 이해를 되기 위해서 뭔가를 하나 풀어주면 저 은하에 나가면 블랙홀이라는 놈이 요새 뭐 이야기를 많이 하대 블랙홀이라는 놈이 이 대식 깔아가지고 오만 걸 잡아여면 전부 다 그냥 빛도 그냥 흡수시켜버리고 질량을 밖으로 못 세워 나오게끔 빨아들여버리고 없어진단 말이야 없어지면 전부 다 더 가면 소멸된다라는 얘기예요.
근데 그것을 소화를 못 시키고 그냥 내보내야 되는 게 뭐냐 우리 인기만은 인기만은 들어가면 그냥 나갑니다.
통과해 나갑니다. 인기는 그냥 나가 블랙홀에 들어가도 이게 쭉 당겨도 인기는 쭉 늘어지면 늘어지더라도 이거는 그냥 통과해가 나가지 자기가 안에서 소화시켜 갖고 없앨 수가 없는 게 인기입니다.
이게 우리 영혼으로도 변해 갖고 있기도 할 때도 있고 원소로 있는 에너지가 돼 있을 때도 있고 우리가 육신 안에 들어와 갖고 있으니 인기라고 부를 수 있게끔 돼 있고, 요 인기가 이 지금 이 사회가 이야기하고 이런 과학 시대에서 이야기하는 느그가 이 블랙홀이라는 거는 뭐든지 들어가면 그걸 찾을 수가 없다.
그리고 이게 질량이 밖으로 못 세어 나온다라고 하는 것이 인간 우리 원소 인기 나만은 글로 들어가도 그냥 통과합니다.
이 정도로 우리 인기는 대자연에서 스스로 있는 주인이기 때문에 무엇으로도 우리를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이만한 질량이다 이 말이죠. 그러면 우리가 저 태양이 있잖아요.
태양이 얼마나 이 질량이 태우는 데는 아주 뭐든지 들어가면 없애버릴 수 있는 질량이잖아요.
이게 자기 흡수를 시킬 수 있는 인기만은 무사통과입니다.
나는 육신을 버리고 내가 들어가면 그건 무사 통과로 가는 거예요.
태울 수도 없고 그 질량을 니가 분해시킬 수도 없고 이런 거란 말이에요.
언제 하면 우리가 분해가 됐었느냐면 빅뱅 일어날 때 하면 분리가 된 거예요.
그만한 질량으로 두드려버리면 깨집니다. 아주 그냥 물을 물에다가 디게 때려버리면 자기 파편으로 튀어나가죠.
이렇게 그러니까 그만한 이 빅뱅이 일어날 때 그만한 용량 이게 그 질량이 부딪히는 이 앞 힘 이 정도일 때 이럴 때 한 번 부딪히면 이거는 상상조갈이 나와 이거 엄청난 작은 분자로 깨져갖고 이 에너지가 터져서 분해되는 그래 밀입자가 그렇게 작다 보니까 그만한 이 이 힘이라도 엄청나게 멀리까지 이게 날아가서 지 멋대로 춤추고 내가 쪼개진 입자 하나가 엄청난 춤을 치고 돌아다닐 수밖에 없는 이런 결과를 맞는단 말이에요.
근데 여기 이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이제 여기 자기 입자가 모이는 거지 한계가 한 개가 모이면 여기 입자가 힘이 더 강해져서 다른 입자를 당기게 되고 어느 바운더리 안에 거는 스스로 당기게 되고 이렇게 해갖고 모여 갖고 결국은 이 은하계가 질서가 잡히고 이런 열처리된 것들이 안정이 되고 진화 발전을 하고 이렇게 이렇게 하면서 우리도 이것이 다 이제 모이게 되는 그리고 이 지구라는 우리가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 때까지 우리는 다 모여 갖고 정신을 좀 몽롱한 걸 차려야 되는 이는 전부 다 분리됐던 게 모이면 이게 좀 제대로 이게 지 정신이 되도록 에너지가 안정되도록 끔 이렇게 익이 만들어질 때까지 지구도 빚었고 지구 안에서 우리가 육신에 올 수 있는 이 연장도 빚었고 이 육신에 들어와서 살아나갈 수 있는 환경도 빚었고 이런 것들이 다 빚어짐으로써 우리는 완벽하게 자기 입자로 모여가지고 이게 원소로 이 거듭날 때 이때 이 육신도 다 만들어져서 이 6천6혈이 만들어져 가지고 여기에 쫙 들어와 갖고 독킹하는 그렇게 해서 인간 사이 간자를 쓰는 인간이 되는 거예요.
이게 동물도 아니고 신도 아닌 인간 요래 되는 거죠.
그래서 중생이라고 이야기하는 거야. 중생 중간 사이 간자를 둔 육신은 동물의 육신이지만 나라는 원소의 에너지가 들어와가 있으므로 인간이라고 하는 거예요.
지금은 이제 육신을 가지고 있으니 신이라 부를 수도 없고 동물이라 부를 수도 없고 인간이다 이 말이죠.
요만큼 아주 이 대자연에서 핵심 원소이기 때문에 그만큼 소중한 나다 이 말이에요.
그게 우리예요. 존재가 우리가 작은 에너지지만 보잘것없는 것이 아니고 이 대자연에 꼭 있어야 될 원소들이다.
이 말이죠.
우리는 죽고 소멸하는 게 아니고 어떤 때는 어디에 가서 어떠한 지금 여권을 가지고 우리가 존재하고 어떤 때는 어디에 가서 존재할 뿐이지 우리는 소멸되는 것도 아니고 죽는 것도 아니고 이거는 끝이 없는 이 운용체의 에너지이기 때문에 그래서 나 자신을 중요하게 생각을 해야 되는 자들 그래서 내가 하는 행위는 대자연에 중요하고 오늘 내가 여기에서 행하는 행위가 대자연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라는 사실을 알아야 되고 이게 인간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일들이 이때까지는 질서를 잡고 뭔가 우리를 깨치기 위해서 내가 누군지를 찾기 위해서 그리고 무엇을 이 지상에 와서 해야 되는지 우리가 알기 위해서 전부 다 도를 닦고 논리를 가지고 우리가 전부 노력해 왔지만 이제는 이 근본을 찾아가지고 이제 나 자신을 알고 내가 어떻게 살아야 되는 근본을 우리가 알아가지고 이제 우리가 사는 이 아주 이게 당위성이 무엇이라는 근본을 알고 살아야 되는 이 때가 온 거예요.
그래서 우리한테 주는 대자연의 메시지는 당연한 것이고 신들이 연결해서 우리한테 뭔가를 같이 일을 하고자 하는 건 당연한 것이고 왜 우리가 주인공이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가 육신을 분리하고 가면 우리가 신이에요.
지금 우리가 이야기하는 신들이 조상신도 있고 잡신도 있고 떠돌이 신도 있고 대신도 있고 무슨 염라 대왕신도 있고 오만 신이 많죠.
이게 우리가 인생을 살고 분리해서 가면 이 나간 이 영혼이 신이 된다 이 말이죠.
그래서 이 신이 통틀어서 귀신이라고 하는 거예요.
귀신 통틀어서 귀신 귀신이고 여기서 분리를 하기 시작을 하면 이것이 조상신 또 이게 떠돌이 잡신 이게 이제 분리를 하는 거죠.
이게 이렇게 그럼 떠돌리 답신은 뭐가 떠드리 답신이냐 하면 내가 이념도 없고 개념도 없고 내 동생도 모르고 내 멋대로 살다가 죽어버린 그런 영혼이 떠돌이 신이 된다고 가족이고 소속감이고 뭐 이런 데에 조금 더 이념을 갖지 못하고 그냥 살다가 죽은 거 이건 떠돌이 신이 되는 거예요.
왜 붙을 수 있는 소속감이 아무 때도 있을 수가 없는 거야.
이게 떠돌이 신이 된단 말이에요. 이게 잡신이라고 이야기하는 그렇게 되는 거고 우리가 이렇게 살면서 가족을 위해서 열심히 살았으면 가족하고 주파수를 맞출 수 있는 조상신이 되는 거예요.
조상신 형제들하고 우예 있게 살면서 부모는 내가 누군지는 아직까지 못 깼으니까 젊어서 내가 죽으면 형제하고는 우리가 주파수를 맞출 수 있는 이런 걸 나누었기 때문에 형제들하고 같이 어울릴 수 있는 이러한 이제 신들이 되는 거죠.
그럼 우리가 마을을 위해서 열심히 내가 이념을 가지고 노력을 하고 가시면 마을을 관장하는 대신으로 오는 거예요.
이게 이제 당산신도 될 수 있고 터주 대신도 될 수 있고 뭐 이런 것들이 조금씩 공신으로 가는 거죠.
이게 너가 인간으로 살 때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서 그다음에 갈 자리가 정해진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이제 이 단체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을 하다가 죽었다.
그러면 이제 단체를 단체에 기웃거리는 신이 되가 있어.
요 대신이 노력의 환경에 따라서 니한테 그 많은 권력이 주어진다 이 말이에요.
죽고 나서도 그 영혼이 그 디자인으로부터 원력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게 니 노력의 값의 질량만큼이다.
이 말이거든.
그래서 예수가 자기가 한 이 행위의 이 이념이 많은 사람들한테 미쳐갖고 너희들이 무리를 일으켰기 때문에 예수가 그쪽에 힘을 쓸 수 있었던 적이 있었던 거예요.
근데 지금은 그 이념을 가지고 가는 게 이념을 이용하는 꼴이 되니까 지금은 예수가 거기에 힘을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이고 이용을 하니까 인간들이 지금 끊고 부르고 하는 거란 말이에요.
지금은 이 조직을 키우기 위해 가지고 지금 이념을 따르는 게 아니고 이 이념을 이용만 하고 있는 거예요.
이러면 여기에다가 너희들한테 힘을 내려줄 수 있는 이것이 끊긴단 말이에요.
이게 원리가 이렇게 돼 가고 있는 거야. 시탈타를 너희들이 따르면 느그하고 연결이 되는데 시탈타의 그런 이념을 이걸 방편으로 해서 니가 처먹고 살려고 거기 있다든지 내가 이 자리를 내가 갖추기 위해 갖고 이걸 핑계로 있다든지 이래 되면 이게 끊기는 거예요.
처음에는 공부할 때는 그 이념을 따라서 노력을 하니까 그때 니가 막 꿈에도 들어오고 앉아 있으니까 하경으로도 오고 나타나고 아르켜도 주고 하지 않던 갑이 이것이 나중에 이제 좀 조금 이제 질량이 자꾸 질이 변해 가지고 나중에 니 안주하는 데 자꾸 쓰고 있는 거예요.
이게 하니까 끊기는 거예요. 그 원력이 미치지 못한다 이 말이에요.
이러니까 산신들한테 우리가 아주 다가가면서 이렇게 노력을 하면은 그러면 산신에 힘을 준다 이 말이에요.
그 힘을 받아서 쓸 수가 있어. 신들의 힘을 받아 갖고 우리가 쓸 수가 있고 근데 우리가 신한테 왜 무릎을 꿇고 있느냐 하면 내가 힘이 약하니까 조심보다 힘이 약하면 그 힘을 우리가 얻어 쓰려고 무릎 꿇는 거거든요.
맞나요? 이건 이해가 돼요. 그러면 내가 처음에는 힘이 없으니까 산신한테 자꾸 힘을 받아 가지고 이렇게 쓰면서 나는 열심히 공부를 해야 됩니다.
공부를 해갖고 내가 실력을 갖추고 나면 어떻게 되느냐면 산신이 나한테 줄 수 있는 힘의 한계라는 것이 니한테 30% 클 동안에는 산신이 줄 수가 있는데 30%가 크고 요 위에 올라가면은 산신이 일반 산신이 니한테 힘을 줄 수 없다.
그러니까 요 산시 밑에 자꾸 무릎 꿇어봐야 힘을 얻을 수 없기 때문에 니가 다른 데 찾아가야 돼요.
그럼 어디로 찾아가냐? 큰 명산 명산의 산신을 찾아간다.
이 말이야. 일반 이 이게 저 산에 산신이 해줄 수 없으니까 이게 명산이나 영산이나 내가 발을 밟게 되는 거죠.
거기 가서 힘을 얻으니까 거기 가서 무릎을 꿇는 거지.
근데 여기에서 그렇게 하면서 내가 공부를 열심히 해서 성장을 하고 나면 내가 70%가 딱 성장하고 나면 산신이 니한테 힘을 줄 수가 없습니다.
너의 질량이 다 커버려가지고 내가 주는 거 갖고는 너한테 힘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이거지 너 힘으로도 그 힘을 쓸 수 있으니까 내가 줘봐야 그것이 네 힘이 네 힘에 미치지 못한다.
이래 되는 거거든. 그러면 산신한테 무릎을 또 꿇어야 되느냐 꿇으면 안 되는 겁니다.
근데 그러면 산신을 버려야 되느냐 버리는 게 아니라 이거지 산신을 존중하고 산신과 같이 일을 할 수 있는 만큼 컸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슨 일을 해도 산신을 청해서 같이 가서 일을 할 수도 있고 이런 게 되는 것이지 산신한테 내가 무릎 꿇고 힘 없으니까 내가 지금 종아리고 이런 기운을 받는 게 아니다 이 말이에요.
이 신들의 역할에 이 원리를 알아야 돼요. 이게 그럼 내가 그만큼 성장을 했으면 나는 어디로 그러면 무릎을 꿇고 내가 마음을 숙여야 되느냐 하늘에 천신이 천신하고 산신은 틀립니다.
그러니까 이제 하느님을 찾는 거예요.
전지전능 거룩하신 이 하느님은 누구냐 하면 이 대자연의 에너지예요.
천지 기운을 모두 합한 이 대자연의 에너지를 천신이라고 하느님이라고 한다고 해요.
그러면 나는 어디에 있느냐? 천지 기운 안에 있는 소속돼 갖고 있는 그 안에 하나의 세포 존자라 이 말이에요.
존자 이걸 운용을 하는 존자 세포들 이게 하느님의 자식이라고도 할 수 있고 하느님의 세포라고 할 수도 있고, 우리는 하느님하고 둘이 떨어져가 있는 게 아니다.
이 말이에요.
그만큼 아주 위대하고 우리 존재의 가치를 다시 알아야 된다.
하찮은 게 아니고 이게 내 자신을 찾지 못하면 나는 허공에 떠 있는 겁니다.
붙을 데가 없어. 그러니까 대자연과 나는 둘이 아니다 이 말이에요.
하나지. 그래서 우리는 대자연의 힘을 다 쓸 수도 있고 못 쓸 수도 있는 스스로 운용체를 가지고 있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노력을 하고 깨치기 시작을 하고 이런 이런 노력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대자연의 힘을 쓰는데 이제 우리는 땅의 힘으로 이때까지 우리가 힘을 키워왔고 이제 하늘의 힘을 써야 될 텐데 하늘의 힘을 못 쓰고 있으니까 전부 다 답답해지는 거죠.
땅의 힘으로는 지식도 갖출 수 있고 재물도 일으킬 수 있고 힘도 갖출 수 있고 재주도 갖출 수 있고 뭐든지 갖출 수 있는 건 땅의 힘으로 우리가 정비하는 겁니다.
모든 힘을 정비하는 것이고 힘을 땅의 힘으로 다 갖추고 나면 그다음에 이 힘을 쓰기 위해서는 하늘의 힘을 내려야 되는 거예요.
이걸 천기를 부른다라고 하는 거죠. 그러면 하늘의 힘을 어떻게 해야만 쓸 수 있느냐 이 힘을 나를 위해서 쓸 때는 절대 하늘의 힘이 동참되지 않는다.
천기는 사적으로 내가 운용하는 데 쓰이지 않게끔 돼 있다 이 말이죠.
스스로 동참치 않아. 천기는 공적인 일을 행할 때 그 힘이 너한테 미치고 쓰이게 돼 있다라는 거거든.
우리가 수행을 하는 이유는 내가 공인이 되려고 수행을 하는 거지, 사인이 되려고 수행을 하는 게 아닌 거로 우리가 지식을 갖추면서 내가 이 에너지를 많이 키우는 것은 내가 공인이 되려고 하는 것이지, 사인이 되려고 그렇게 하는 게 아니므로 오늘날 우리가 이 유례 없이 우리가 전부 다 지식을 이만큼 갖춘 이 지식인들이 나왔다면 이 사람들은 백성의 피와 땀을 먹고, 지상의 모든 에너지를 먹고, 또 이 조상들이 희생을 먹고 우리가 지식을 갖춘 것은 너희들의 공인을 만들려고 지금 이 작업이 일어났다는 사실이거든.
근데 지식을 다 갖춘 사람들이 사적으로 사니까 너희들이 힘든 거지 지금 왜 하늘이 안 돕는다 이 말이에요.
지식을 갖춘 사람들이 일을 하는 것은 지적인 일을 해야 되고 질량이 큰 일을 해야 되는데, 이 사람들이 질량이 큰 일도 못 찾고 내가 공적으로 살지도 않으니까 하늘의 힘이 도래하지 않으니까 내가 너무 힘이 없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이런 거를 바르게 알고 나 자신을 깨치면서 공적으로 살겠노라는 내 마음을 일으킬 때 너가 홍익인간이 된다.
이 말이야. 홍이 인간은 그냥 되는 게 아니고 내가 홍이 인간 등록했습니다.
홍이 인간 되는 게 아니고 니 자신이 홍이 인간인지 아닌지를 내가 분별을 해야 되는 거지.
내가 이 세상에 공적으로 살고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는데 나의 혼신을 바치리라 나를 불태우리라 이렇게 생각을 하고 너를 빠는 이 이 패러다임의 생각을 바꾸는 순간에 너는 홍익인간으로 변한다.
이 말이야.
자격증을 누가 주든 안 주든 이름은 하늘이 너를 보살피기 시작을 하고, 하늘이 너를 관리하기 시작을 하고 너를 이끌기 시작을 하고 이런 일이 벌어지고 하늘의 힘을 스스로 내린다.
이제 요래 되면 땅의 모든 이 지상의 신들은 나를 따르게 되고 내가 하는 일에 전부 다 동참해서 도와줘야만 하는 이런 일이 벌어진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신들의 우두머리가 된다 이 말이에요. 홍이 인간이 되면 사람 신이 나왔기 때문에 이걸 보고 부처님이라고 이야기하는 거야.
깨달은 사람이다. 깨달은 인간이라는 소리 있으면 이상하죠.
깨달은 걸 보고 사람이라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깨닫기 전에 인간이라 하는 것이고, 이걸 중생이라 하는 것이고, 깨닫지 못한 중생이고 깨닫고 나면은 사람이 되는 겁니다.
사람은 인간이 신으로 변할 때 사람이라고 이야기하면 다 컸다 이 말이에요.
이게 이제 홍익인간 시대를 열기 위해서 우리는 이만큼 지식을 갖추었고 수련을 했고, 수행을 했고, 모든 조상들의 얼을 썰어 마시고 우리는 이만큼 커 왔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앞으로 우리가 살아나갈 때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해서 나를 불태워 갖고 인생을 멋지게 하면 살 거냐 훌륭한 사람으로 살 거냐 아니면 내 것 챙기기 위해서 졸보로 살 거냐 아주 졸장부로 이렇게 살 거냐 둘 중에 하나 결정을 하든지 안 그러면 중간에 의용부형이 있든지 둘 중에 위로 가든 알로 가든 중간에 의용부용을 하든 이거를 결정하라는 것인지 이거 강제적으로 하라는 게 아니에요.
이걸 바르게 알르켜 줄 테니까 이제는 중간에 산다라는 것은 어영부영 살면 안 되고 아직 다 모르니까 노력을 하겠다.
어디로 밑으로 가기 위해서 울로 가기 위해서 이걸 결정해야 되고 그러고 노력이 있어야 되는 거죠.
내가 공인으로 살기 위해서 모지라는 부분을 닦아가면서 또 배워가면서 이걸 정리해가면서 갈 거냐 위로 그렇죠 이 공인으로 가기 위해서 홍이 인간으로 삶을 살기 위해서 노력을 할 거냐 아니면 지금 너가 홍이 인간으로 변모를 할 거냐 안 그러면 나는 그냥 마구잡이 살다가 죽을랍니다 할 거냐 결정을 해야 되는 순간이 지금 온다 이 말이죠.
이걸 모를 때는 결정 못 하는 거예요. 이걸 가르켜준다라는 것은 결정한 순간이 왔다라는 것이거든 이런 걸 가르침을 주고 세상에 이 본문을 내놓는다라는 사실은 이제는 결정의 시대가 왔다라고 하기 때문에 이걸 내주는 겁니다.
알고도 어영부영한다면 니가 니 몸으로 표적을 받을 것이고 알고도 그냥 이렇게 중생으로 그냥 살고자 니가 가보면 네가 부딪히며 사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을 알게 될 것이고 우리가 그러잖아요.
성장할 때 우리가 그랬잖아요. 베이비 부모들은 그 소리 했을 겁니다.
하루를 살아도 우리가 훌륭하게 살고 가겠다라고 부모님이 우리를 키울 때 뭐라고 하면서 키웠느냐 하면 자식을 낳아 가지고 어 저 저 혈통을 보존해래 하면서 키운 게 아니에요.
우리 베이비 부모들한테는 부모들은 부모님들한테 그 소리를 듣고 컸어요.
혈통을 지켜야 된다고 그런데 우리 베이비 부모들을 이 땅에 놓고 나서는 베이비 부모들 부모가 우리한테 뭐라고 했느냐 하면 훌륭한 사람으로 자라달라고 요걸 주문을 했거든요.
이게 기억들 나요.
훌륭한 사람이 어떤 게 훌륭한 사람이냐 니밖에 모르고 사는 사람은 훌륭한 사람이라고 이야기하면 돼요.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면서 사는 사람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백성들을 위하고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나를 아주 불태우며 사는 사람들 이 사람들을 홍익인간이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공인이 났다. 공 이 사람들의 호가 다 공이 되는 겁니다.
공 호 공은 이때 쓰는 거예요. 이때 그 호가 천공도 되고 지공도 되고 인공도 되고 모든 이 세상에 있는 이 사물을 붙여서 공짜 호를 쓰는 게 공인을 공짜 호를 쓰는 거예요.
하늘의 일꾼이 될 수도 있고 이 지상의 일꾼들로 어떤 분야의 일꾼이 될 수도 있고 이래서 호가 돌림자가 공자를 쓰는 거죠.
이 공자를 쓰는 자는 공도 사상을 장착을 해야 되고 세상에 살아가는 데 모든 것은 내가 공인으로 살아야 되고 이런 것들을 당장에 그렇게 딱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니 마음이 결정하는 거는 니가 70%가 니 마음이 쏠릴 때 그게 결정나는 것이고 모지랑은 살아가면서 만들어 가면서 내가 세상을 떠날 때는 홀연히 떠날 수 있도록 너는 공적으로 공이라는 걸 다 깨치고 공이라는 걸 행하면서 홀연히 떠나는 요래 되면 집착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땅에 있는 신이 될 수 없고 땅에 있는 신은 집착이 있어야 땅에 있는 신이 될 수가 있어요.
내 자손한테도 집착이 있고 모든 이게 내가 땅에 있는 일들에 집착을 가지고 물질에 집착을 가지고 이 육신의 물질에 집착도 가지고 그러니까 땅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앞으로 공부하는 것은 공인 공부를 하는 겁니다.
우리가 공적으로 살기 위해서는 어떠한 것을 갖추어야 하고 무엇을 정리해야 되고 무엇을 우리가 바르게 분별을 하면서 알기 시작을 해야 하는가 일반 지식은 인터넷에 들어가면 다 있고 인터넷에 없는 거는 지금도 막 쏟아져 들어올 테니까 지식은 공유하는 시대고 홍익인간들은 근본을 공부해야 되는 시대고 근본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나온 게 없어요.
인자 서라는 거야. 인자 가르쳐주고 있는 거니까 이걸 우리가 기본 지식을 다 갖춘 사람들이니까 듣기만 해도 정리가 돼 버리는 그래서 우리가 학교 다닐 때도 초등학교 때는 연필로 쓰기도 하고 일라가 책도 읽기도 하고 뭐 이렇게 배우죠 어 학급이 올라가니까 어떻게 돼요?
난주에는 자율학습도 가지고 뭐 이렇게 하다가 난주 대학 큰 학을 가니까 뭘 해요?
강의를 듣는 게 공부예요. 강의를 듣는 게 그만한 거는 다 해왔으니까 이제 들으면서 분별을 하고 정리하는 공부를 한단 말이죠.
지금 이 사회의 기본 지식은 다 갖춘 사람들이니까 대학을 마친 거예요.
큰 학을 마쳤으니까 이제는 하늘의 공부를 해야 되는 건 땅의 근본을 아는 공부를 하는 겁니다.
이게 천부경이에요. 천부경은 이 땅의 근본을 설에 놓은 801 자가 있는데 이것이 이 지상을 운용하는 법칙을 여기에다가 80 한 자에다가 농축시키는 경이 하느님 말씀 천부경이 있는 겁니다.
이것은 대자연의 질서와 이 땅에서 운용을 하는 이 법칙이 이 안에 다 들어가 있고 십계명이 이 안에 있고 대자연의 이 이 순리의 원칙도 이 안에 들어가 있고 모든 걸 장착해 놓은 이 경 하나 하느님 이 경은 천부경 하나밖에 없는 겁니다.
다른 것은 다 인간이 만드는 것이고 너그의 논리로 지금 만들어낸 거고 천부경 하나만큼은 대자연에서 스스로 내린 하느님의 말씀이에요.
이제 이걸 근본을 우리가 이 공부하기 위해서는 이 천부경이 그 안에 들어가는 거예요.
대자연의 이 이 지상의 운용의 법칙 이게 홍이 인간 공부가 시작된다.
홍이 인간 공부는 이제 천부경으로부터 시작을 하고 이 천부경을 안다라는 것은 이 세상의 주인이 된다라는 이야기입니다.
천부경의 이 진리를 우리가 알고 나면 이 지상의 주인이 된다라는 이야기예요.
이게 하느님의 일꾼이 되고 천군이 되고 이 사람들이 이 하느님의 사자가 되는 모든 이 신장이 되고 그래서 거기에다가 하느님의 힘을 거기에다 내려줄 거다 이 말이죠.
그 힘을 가지면 인류를 이끌게 될 수 있는 그런 힘을 받는 거예요.
그게 어떤 민족이 받느냐 이제 이 세상에 드러나는 순간이 옵니다.
공인들이라야지만 홍익 인간들이라야지만 공인이 돼야 홍익 인간이 되는 거예요.
이 자들이라야지만 하나님의 힘을 받을 수가 있다.
너희들이 말하는 대로 이루어질 것이고 너희들이 행하는 대로 주의가 일들이 일어날 것이니 이제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이 공부하는 게 스승님한테 지금 공부하는 것은 홍익인간 공부 공인 공부를 하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가 우리의 삶을 살아가는 공부 이게 전부 다 지금 이게 그 지식을 다 갖추고 다 크다 보니까 전부 다 홍익인간 될 수 있는 자격을 갖다 보니까 니도 대장 나도 대장 다 대장인 거야.
지금 이게 다 대장이더라도 내 말은 들어야 돼. 너무 하면 또 기 죽인다고 그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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