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신 공부]
신줄이 접신이 되는 것도 종류가 다양하다. 다른 말로 영문이 열렸다고 한다. 접신, 영문 같은 것이다. 접신이 됐다 해서 무당처럼 다 맞추는 것이 아니라, 영문이 열려도, 저 사람이 아프다고 하니 낫게 해주는 사람도 있고, 가만히 끝까지 다 듣고, 탁탁탁 정리해주는 사람도 있다. 오만가지 접신이 다 있다.
공부를 해서 맑아지는 것은 이해 안되는 것이 풀린다는 것이다. 개념이 1-2개 들어오다가 질량이 되면 딱 묶여서 안 풀린다. 안 풀리면 여기에서 막혀서 그 다음으로 못 넘어간다. 이것을 못 풀면 내가 어려워진다. 내가 어려워하면 어려워하면서 죽어서 메여있는 귀신들이 온다. 귀신들은 내가 부른다. 내게 연결된 조상줄들이 많은데, 조상들 중 답답해 하는 주파수 맞는 귀신들이 나를 생각해주는 척하면서 들어 온다. 내가 맑을 때는 이들이 못 온다. 내가 안 어려울 때는 들어올 명분이 없다. 내가 답답해야 오는 것이다.
내가 탁하게 막혀 있으면, 그 귀신이 같이 들어와서 이제부터 이 공부가 들어가는 것이다. 이럴 때는, 내가 맑아서 잘 나갈 때 만났던 인연들은 다 끊기고, 어렵고 탁한 인연들과 연결이 된다. 그럼 또 그 말을 하면서 놀고 있다. 귀신도 부르고 갑갑한 놈들도 부르고 내 주위에 온통 그런 놈들 뿐이다. 그 안에 공부 들어간다.
얼마나 우리가 멘토를 만나서 이런 것들이 안 막히고 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냐를 알아야 한다. 너가 메여서 이를 못 풀면 15년, 30년도 간다. 인생 다 늙어서 깨치려 해도 젊은 다 놓치고 이제는 시간도 없다. 젊었을 때 탁탁탁 다 깨우쳐서 사회를 맑게 풀어나가야 내 업이 소멸되고, 내 기운이 맑아지고 가벼워진다. 그런데 막혀 있어서 몇 십년 1com도 못 움직이고 있다. 스승, 멘토가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런 것을 따줘서 이해시켜주고 넘겨주는 것이 스승, 멘토의 역할이다.
지금 질문자가 질문한 것은 기운 공부를 하는 중이다. 내가 영혼들을 직접 보지는 못하고 기운으로 접하고 있으니, 이는 나를 기운으로 공부시키는 중이다. 그러면 이 공부를 하면서 깊이를 알면서 공부해나가야 하는데, 멘토가 없으니 접하기만 하고 남는 게 없다. 무속인도 눈으로 보이지 않고 기운으로 공부시킬 때가 있는데, 이때부터 공부인 것이다. 기독교 다니면서도 접신된 기독교인들이 있다. 접신된 상태로 지금부터 공부하라는 것이다. 짜증을 내서도 안 되고, 모르면 앉아서 파고들고 하고, 너무 모르면, 제가 아직 중생이니 조금 더 쉽게 알려주십시오 이렇게 하면서 계속 공부하면 영적으로라도 공부를 대자연이 시켜준다. 내 자식이 뭔가 공부하려고 하는데 잘 안돼하니 안되어 보이니 선몽이나 영감으로라도, 혹은 신장을 보내주어서라도 도와주게 되어 있다.
내가 깊이를 알면 어떻게 이를 풀어갈지 다 알고, 축원을 하니 다시 정리해서 새로운 기운을 보내주고 하면서 공부를 하는데, 모르니 헤매면서 나 혼자 싸우는 것이다.
기운으로 공부할 때, 내가 이 사람을 모를 때는 괜찮았는데, 알고 나니 이 사람의 영혼들, 조상들, 서인들이 나한테 자꾸 침범해오네? 너가 이 사람을 알고 잘 해주니, 이 사람이 너에게 떡만 주는 것이 아니고, 이 사람의 탁한 것도 너한테 간다. 처리 해달라고. 기운을 공부하면, 이런 탁한 기운이 내 몸이 직접 들어온다. 허리가 아픈 영혼이 들어오니, 내가 허리가 아프면서 헤맨다. 깜빡 깜빡 졸다 죽은 할머니 영혼이 들어오니 내가 요새 정신이 없다. 이것이 영혼을 기운으로 접하고 있는 것이다.
화경으로 영혼을 보면서 공부하면, 몸에 안 들어오고 앞에 와서 자기가 꿈뻑 꿈뻑 졸고 있는 것을 보여준다. 그럼 할마시 왜 졸아? 이렇게 대화를 하기 시작한다. 그런데 화경으로 공부 안 시키고 몸으로 치면서 공부를 시키니, 내가 바르게 공부가 되었다면, 아 이렇게 해서 죽었구나 해서 당사자 한테 물어보면 “가끔 잠이 깜빡 오죠?” 이렇게 물어보니, 그것 때문에 미치겠다고 한다. 그런데 지금은 안 오네? 이런다. 지금은 나한테 와 있으니 너가 잠이 올리가 없다. 이것이 영혼들을 기운으로 접하면서 공부하는 과정이다.
10년이 가도 이렇게 되냐? 그게 아니라 빨리 너가 이를 알고 공부를 탁탁탁 하고 정리해서 다스릴 줄 알면 이 공부가 다 됐으니 더 이상 이런 공부가 안 온다. 너의 실력이 올라가는 것이다. 그러니 이런 것들을 접하지 않고 다음 공부로 들어간다.
그런데 이를 모르고 왜 자꾸 피곤하지? 왜 자꾸 이러지? 하면서 짜증내고 있으면 10년이 지나고 똑같이 귀신하고 싸우고 있다. 이렇게 되면 내가 발전을 못 한다. 들어오는 것들을 빨리 흡수해서 공부하면서 빨리 따고 넘어가면 다음 단계로 간다. 내가 수준이 올라가면, 이런 귀신들이 오면 아 알았다. 열심히 공부해서 해탈해야지.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하세요. 하니, 왔다가 자기가 삭 내려서서 다시 간다. 이렇게 정리할 줄 알아야 내 실력이 되는 것이다. 이 처리 실력 능력이 좋아지니, 이 공부는 이만하면 됐다. 다음코스 하면서 대자연이 다음 공부를 시켜주는 것이다.
그래서 나와 가까워진 인연의 영혼신들을 나한테 붙인다. 또는 앞으로 나와 인연이 될 사람이 정해져있다면 그 인연을 만나기도 전에 그 영혼신들이 먼저 들어온다던지 한다. 오늘 몸이 아프면, 몸이 아픈 사람에 나한테 오려고 할 모양이다. 그런다. 내 주위에는 몸 아픈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한 3일 지나니까 똑같은 증상을 지닌 사람이 그대로 나타난다. 내가 먼저 몸으로 다 봤기 때문에, 이렇게 아프죠 하니 깜짝 놀란다. 이것이 점쟁이다. 아 이는 할매던데. 이런 식으로 감이 온다. 영을 화경으로 안 봐도 감으로 서로 대화한다. 할매네? 몇대지? 내가 스스로 묻고 느끼고 한다. 그래서 당신 몇대 할매가 이렇게 죽어서 아직 한을 못 풀었네 하고 설명해주는 것이다. 당신은 당신대로 이렇게 공부하고, 이 영혼신들은 또 이렇게 도와줘야 한다라고 알려주는 것이다. 이것이 무속인들이 하는 일이다.
수준 있는 무속인들인 새벽에 기도 올라고 딱 앉아 있으면 오늘 올 인연들의 영혼신들이 먼저 면접보러 온다. 그런데 공부 안 된 무속인은 영혼신들이 오면 켁켁 거리면서 힘들어한다. 약먹고 죽은 영혼신이 온 것이다. 아이고 머리야 하면서 엄청 힘들어한다. 영혼신은 올 때, 내가 왔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이렇게 표적을 준다.
이런 것들 보면서 왜 약을 먹고 죽을 수 밖에 없었는지를 풀면서 공부로 잡아서 3년을 하면 오는 인연을 바로 알아볼 수 있다. 너는 집안에 이런 줄, 저런 줄로 해서 이 분야를 깨달아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만들려고 너를 공부를 시키는데, 너는 모르는구나. 이렇게 알려줄 수 있다. 이렇게 사람의 바른 길을 이끌어주라고 나를 공부시키는 것이다. 공부가 안 되면, 어떻게 죽었네, 그래서 따라다니네 이것만 알려준다. 영혼신이 온 것은 나를 애먹이려고 오는 것이 아니라 나를 공부시키려고 온다.
그러니 나한테 먼저 왔으면 내가 먼저 공부해서, 인연이 오면 이를 알려줘야 한다. 이런 일로 이런 증상이 일어나니 너는 이런 공부를 하고 영혼신은 이렇게 이끌어줘라 하면서, 이 인연을 공부도 시키고 서로 도반이 된다.
그런데 돈 벌려고 복비 받고 굿해주고 3년 하니 이 능력이 이제 없어진다. 이 뜻은 이 공부 시기가 끝났고, 미션이 들어오면 너의 실력으로 풀어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공부는 안하고 돈만 벌어먹었으니 당연히 미션에 떨어지고 나는 어려워지게 된다. 전처럼 보이지도 않지, 기운으로도 안 오지 하니 깜깜하고 막막하다. 잘 모르니 전의 경험으로 때려잡는 것이다. 이게 때려잡는 무속인이다. 어떤 것은 안 맞으니 욕도 먹고 한다. 그래서 산에 가서 2박 3일 추운데 떨면서 기도하니 좀 맑아져서 온다. 그래서 2-3번 점사보니 또 막힌다. 또 산 탄다. 이제 시작이다. 좋은 환경이 왔을 때 공부를 안하고 잘난척하면 크게 고생을 한다. 그래서 무속인들이 사는 것이 결국 나중에 다 어려워진다. 그만한 힘을 줬으면 이를 바르게 공부를 해서 많은 사람들을 이끄는 큰 사람이 됐어야 하고, 영혼들도 다스리고 이끌어줬어야 하는데, 점만 치면서 돈을 벌었으니 좋은 시절 다 낭비했다. 이제부터 하는 일마다 안 풀리고 어려운 것이다. 이제부터 엄청 힘들게 공부를 시키는 환경이 시작된다. 내가 좋은 환경일 때 바르게 공부를 했어야 했다.
기독교 성령 온다? 귀신 온 것이다. 기독교 안에서는 성령이라 하고, 무속인이 하면 귀신이라 논다고 한다. 불교에서는 가피를 받은 것이라 하고, 밖에서는 귀신짓한다고 한다. 다 같은 것이다. 목사가 잘 알아 맞추면 성령이고, 신자라 알아 맞추면 귀신인 것이다. 내편이면 성령이고 상대 편이면 귀신짓이다. 무속인들 안에서도, 나는 천신줄이고 너는 조상줄이라 한다. 이렇게 자기 합리화로 자꾸 끌고 간다.
나한테 이런 영적인 능력이 왔을 때에는 굉장히 좋은 공부기회인 것이라 공부를 해야지, 잘난척하면서 이 아까운 기회를 낭비하면, 앞으로 고생길에서 공부해야만 하는 결과로 귀결된다. 이런 영적인 능력이 왔을 때 공부하면, 굉장히 빠르고 깊이도 깊게 일어난다. 공부를 꾸준히 바르게 하니 영적으로도 공부를 시켜준다. 엄청난 공부가 굉장히 빨리 일어난다.
예를 들어, 글문도사가 들어올 때가 있다. 60먹은 할머니가 까막눈인데, 글문도사가 내려서니 100일만에 4개국어를 해버린다. 이 떄 영어책을 보니 다 이해가 된다. 이렇게 영적으로 연결이 됐을 때 공부를 하면 굉장히 빠르다. 이것이 제자에게 특정 기간 동안 주어지는 공부 기간이다.
또 다른 예로는, 어릴 때 영화보러 엄청 가고 싶은데, 엄마가 이년이 이러면서 머리도 다 자른다. 그래도 보러가는 것은 신이 온 것이다. 어릴 때 신이 와서 외국공부 시키려고 영화관에 자꾸 보내는 것이다. 그 시절에는 책도 문헌도 없고, 정보도 없어서 영화나 노래가 최고 큰 공부였다.
이 때부터 우리를 공부시키려고 대자연을 엄청난 작업을 한 것이 이 때부터 이 나라에 오만신이 다 내려선 것이다. 나뭇잎에도 신이 있을 정도로 내렸다. 언제까지? 내가 산에서 나올 때까지. 산에서 공부 다 끝나고 사회를 둘러볼 첫 3년 동안에도 아무런 간섭을 안 했다. 신들한테 말 한마디 안 했다. 봄에 나왔다가 산에 다시 들어가고, 가을에 나왔다가 다시 들어가면서 3년 동안 명산을 처음 밟아보면서 다 돌면서 이 나라를 살폈다.
예를 들어, 집 짓는다로 집터를 계량해서 이것이 나와서 시청에 등록되면, 이 집터에 터주대신을 보내야 한다. 이 정도로 우리 한 개인이 엄청나게 많은 신들이 복합되어서 엄호하고 있다. 이 사람 하나 키울려고. 홍익인간 하나 키우려고 모든 신들이 출몰한 곳이 이 나라였다. 그러니 신기가 엄청나게 많았다.
그래서 이런 무대였기 때문에 저마다 종교들이 이 시절 엄청나게 확장할 수 있었던 이유이다. 그래서 다 단체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이렇게 능력이 들어오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으나, 이 시기 기계식 선배들이 잘못만진 것이다. 무속인들도 무속인 선배들이 점을 쳐서 먹고 살려고 하는 방향으로 잘못 만진 것이다. 그러니 점점 천대를 받았고 그러니 신줄 후손들이 신 안받으려고 하니 신싸움이 일어나고 풍파가 생기는 것이다. 조상이 오는데, 이것을 받니 안받니로 싸우게 되어버렸던 것이다. 조상이 오면 능력과 원력을 갖고 오는데, 이 힘으로 공부하는데도 굉장히 빠를 수도 있고, 세상을 리드해나갈 수도 있는데, 이를 모르고 배타하다보니 신하고 싸운다. 신이 나를 안 받아주면 너 자식 하나 데려간다 해서, 진짜 죽으니 이제서야 신받고 이런 일이 생겼던 것이다. 그러니 무속인들이 신들 밑으로 들어가버렸던 선례가 생겼고 그대로 내려오고 있다.
신의 밑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바르게 알면 신과는 합의를 보고 결탁을 할 수 있다. 조상들이 이렇게 왔으면, 내가 영적으로 접하질 못해 무속인을 옆에 두고 대화하더라도, 왜 왔는고? 나를 도으려 왔는지 헤하려 왔는지? 딱 물으면, 신들은 정확하게 딱딱 대답을 해줘야 한다. 이런 것들을 몰랐던 것이다. 아이고 어떻하노 난 신 안 받아야 되는데... 하면서 겁을 먹고 하니 신 꼬봉이 된다. 이런 지식을 배워서 알았더라면, 신들을 바르게 거닐면서 세상을 리드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되는 것이었다. 접신이 되어야 너가 아주 뛰어난 재능을 갖게 된다.
연예인들은 100% 신이 들어와야 이름이 난다. 신기가 발동을 해야 무대에 올라가서 무아지경이 된다. 신들린 것처럼 연기한다고 하는데, 신 들린거다. 작업을 할 때 뭔가 섬뜩하고 귀신 본 것 같고 하는 것은 신들이 작품을 하는 것이라, 이 작품 무조건 대박이 나고 이름을 내게 된다. 작품 찍는 것도 접신돼서 하지만, 홍보하는 것까지 작업해줘서 희한한 인연 만나서 대박이 난다. 이것이 신들이 뒤에서 다 작업해주는 것이다.
만약에 무속인들이 신이 오고 나서, 인성을 갖춰가면서 깊이를 알면서 세상을 만져주면서 존경받는 세상의 멘토가 됐으면, 후손들이 신 안 받으려 하겠나? 대학입시보다 더 치열하게 받으려 할 것이다. 선배들이 잘못하는 바람에 후손들이 천대 받으려고 기피했던 것이다. 이렇게 신들과 제자들이 싸우니라 시간 다 낭비해버린 것이다.
내가 빨리 성장을 하면, 기존의 신들은 실력이 안 되어서 떠나야 한다. 그럼 내가 성장한 실력에 맞는 새로운 신이 와서 파트너가 된다. 기존 신은 그 동안 나를 잘 돌봤던 공적이 있어서 자기 길이 열려서 그 길로 가고, 새로운 도인도사의 줄이 내려서서 함께 있으면서 같이 공부를 해서 내가 큰 대인이 변해가게 된다. 그렇게 또 한단 올라가면 도인도사는 또 공적이 있어서 그 길로 가고, 이제는 천신과 일하게 된다. 이것이 제자의 길이다.
목사나 스님도 이렇게 신이 왔을 때가 천하의 기회인데, 이럴 때 내 공부는 안하고 자꾸 잘난척하고 가르치려 들다보니 조금 있으니 원력이 떨어진다. 아픈 사람을 못 낫게 해준다. 그러니 사람들이 떠나고 더 내것을 미리 챙겨놔야 되고 전부 다 이 판이다. 내 공부를 안해서. 지금 시대는 신들의 역할을 해야할 시대가 끝나서 신들이 다 떴다. 그러니 아무 원력을 발휘 못 한다. 이 신들이 왔을 때 내 공부를 했어야 하는데, 공부를 한 자가 없는 것이다. 공부를 해서 내 법으로 이제부터는 환자를 낫게 해줘야 하는데, 그 실력을 황금공부 시기에 못 갖췄다. 법은 이해를 시켜줘서 근본적으로 낫게 하는 것이고, 술은 이해없이 임시방편으로 낫게 해주는 것이다.
지금부터는 법시대이다. 이 시대에는 너가 이해되게 하니, 너와 함께 따라 붙은 너의 모든 영혼들도 이해가 된다. 이렇게 너를 바르게 이끌어주니, 너와 함께 있는 영혼도 바르게 이끌어주게 된다. 전에 시대에는 원력을 신들이 갖고 왔는데, 지금 법시대는 원력이 나한테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이제부터라도 이런 공부를 해야지, 방법이 없다. 지금 이 시대에는 선관에서 도술을 안 주기 때문에 거의 모든 서인들이 공부하러 들어가서 없다. 신계에서는 제일 위가 선관이고, 그 밑에 서인이 있고, 그 밑에 조상이 있다. 서인들은 임명장을 받아서 원력을 받아서 온 신들이라, 도술이란 힘을 받아 왔다. 조상은 집착으로 메여 있는 신들이다. 조상은 집착의 힘을 쓰기 때문에, 점괘를 다 잘 뺴주기도 하나, 나중에는 자기말 안듣는다고 헤꼬지도 할 수 있다. 신들이 많이 출몰했던 전 시대에서는 서인 조상들이 선관에 가서 원력을 받아 왔다. 선관이 천신대역을 한 것이다.
이런 영혼들을 잘 알고 잘 다스려가면 제자들에게 엄청난 힘이 된다. 그러니 그 황금공부 시기가 왔을 때, 나를 갖춰놨었으면 굉장히 좋았겠구나 알고, 이해하면 된다. 지금 법시대는 내가 이해하고 나면 내 법과 내 힘이 된다. 내게 100이 이해되었다면 남을 돕고 이해시켜주는데 30만 쓸 수 있다. 나보다 어려워서 도움을 받으러 온 사람에게 쓴다. 어려워서 온 사람에게 너는 이렇게 이렇게 해라. 했는데 이 사람이 따르면 무조건 병이 낫거나 어려움도 풀려 좋아지게 되는 것이 법심이다. 이것이 제자의 직접원력이다. 내가 공부되어서 이해된 만큼 법을 쓸 수 있다. 공부할 동안에는 30% 힘만 쓴다. 내게 도움을 받으러 온 자에게 내가 이해를 시키고 내가 시키는대로 따르게 했는데, 너가 따르면 이루어진다. 이것이 나의 법을 쓰는 홍익인간들이다. 이는 도술이 아니라, 제자의 직접 법이다. 홍익인간들은 직접 하나님의 법을 쓴다. 이것이 천군이다. 천군들은 너희들의 직접 법을 써야 한다. 하늘의 법의 수호자들이다. 신들에게 도움 받는 시대가 아니라, 직접 제자들이 직접 법을 쓰는 시대이다.
너가 한 뜸이라도 바르게 공부를 해서 너의 법의 힘을 갖고, 너에게 찾아오는 사람들을 위해서 법을 쓸 줄 아는 사람이 되면, 너가 필요한 것은 스스로 다 온다. 홍익인간들이 나올 때에는 임시방편의 술의 힘들을 모두 걷는다.
지금 시대는 목사가 하던, 스님이 하던, 나를 이해시켜서 나의 원력을 갖도록 해줘야지, 나를 믿고 그냥 가라고 하고 나를 따르게 하면 천벌 받는다. 시대가 바뀌었다. 시대가 바뀌면 내가 이를 알던 모르던 잘못살면 잘못한 빌을 받게 된다. 알아서 빨리 공부해서 바뀌면 아주 빛나는 삶을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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