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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3000

[2037] 인연이 죽은 후에도 연결되는지, 차원영계

by 웰빙원 2025. 12. 1.

이념

 

가족들이 뜻과 이념이 같아서 같이 일을 했다면, 사람은 상천계 가서 같이 있다. 내가 상천계가면 상천계 같이 간다. 그런데 나는 홍익인간으로 사는데, 다른 가족들은 사적으로 살았으면 죽어서 같이 가고 분리된다. 혈육이 아닌데 같은 홍익인간으로 같이 빛을 내고 갔다면 같이 상천계 간다.

 

영적으로 있어서 보면, 귀신들이 엄마 잡고 같이 온다. 이는 가족이 서로 똘똘 뭉쳐서 함께 헤매다가 죽어서 한이 남아서, 한끼리 뭉쳐서 귀신이 되어서도 같이 다닌다. 그래서 구천계에서 같이 몰려다닌다.

 

후천계는 모든 것이 헤쳐모이기 때문에, 분리되고 다시 하나로 모이게 된다. 후천시대는 구천계나 하층계의 법도가 아니라 상층의 법도를 쓰는 시대이기 때문에, 잘못하면 엄청 혼도 나지만, 잘하면 아주 상도 크게 받을 있는 장점이 있는 시대이다. 달란트를 받아도 진짜 달란트를 받는 시대이다.

 

이념이 같아서 함께 살면 가족이 된다. 이렇게 같은 , 같은 이념을 가진 사람은 하늘도, 누구도 갈라놓지 못한다. 이념이란 목숨을 걷어가도 꺾을 없는 것이 이념이다. 그래서 모든 것을 있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상층계의 에너지이다. 그래서 이념이 이렇게나 소중한 것이다.

 

선천시대에서는 종교 단체 안에서 이념이라 했는데, 서로 나누면서 너무 좋으면 뜻이 맞는 기존 나의 가족 인연이 끊어진다. 이런 연습을 우리는 미리 했던 것이다. 이념이 얼마나 무서운지. 내가 이념이 사람과 통해서 하나가 되면 이는 누구도 갈라놓을 없다. 이렇게 이념이 같아서 하나되는 것은 상층의 기운이기 때문에 누구든 손을 대는 것이다.

 

인간은 밥을 먹으려고 사는 착각하지만 결국은 이념을 찾기 위해서 살고 있는 것이다. 내가 가져야할 이념을 만났을 , 어떤 것도 거기에 힘을 쓰지 못한다. 이념이 바르게 서서 이념을 보고 가는 자는 내가 굶어서 죽으면 죽었지 이념을 놓을 없는 것이다. 이념을 바르게 갖는 자는 어려워지지 않는다. 말이 굶어 죽어도 놓는다는 것이지, 너가 실제로 굶게 되어 있지 않는다.

 

앞으로는 기업이 되었던, 개인이 되었던 이념을 세워야 하는 시대이다. 이념을 잡아서 이념에 맞게 살게끔 노력해야 한다. 그럼 모두가 되게 되어 있다.

 

 

 

지혜

 

기독교 사상에서 고집을 피우는 것은 이념 퍼센트에서 70% 아래 수준이고, 70% 부터는 공도 사상이라, 이런 고집으로는 공도사상을 갖는다. 불교도, 도파도 마찬가지이다. 너에겐 지혜가 나온다. 쪽으로 치우쳐 있으니 지혜가 나오지 않는다. 지혜는 남을 이해할 비로소 나온다. 남을 위해서 때만 나오지, 나한테 치우쳐있는데 절대 나오지 않는다. 방법이 옳다고 주장하는데, 절대 지혜가 나온다. 지혜는 수행하고 닦는다고 나오는 것이 아니었었던 것이다. 우리가 진짜 지혜가 무엇인지 몰랐던 것이다. 너를 위할 그냥 나오는 것이다.

 

우리 인간에게는 모두가 지혜를 있는 힘을 갖고 있는데,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지혜가 나오고 나오고의 차이일 뿐이다. 지혜의 힘이란 내가 너를 위해 사면 너에게 필요한 지혜가 나온다. 내가 10명을 위해서 살면 10명의 필요한 지혜가 나온다. 우리 국민을 위해서 살면 국민을 도울 있는 지혜가 나온다. 인류를 위해서 살면 인류를 위할 있는 지혜가 나온다. 지혜는 너의 용량에 맞춰 자동으로 나오기 때문에, 너가 가지고 싶다고 해서 가질 있는 것이 아니다. 너를 불태워 상대를 위해서 , 지혜가 스스로 나온다.

 

그래서 종교관을 갖고 너희들끼리 똘똘 뭉치면 후천시대에는 너희들이 힘을 쓰지 못한다. 이는 종교의 이론으로 너가 성장하기 위한 공부환경이었다. 지금까지 모든 종교관들이 이쪽, 이쪽, 이쪽의 소질을 갖고 성장해 것이고, 단체에 소속되어 공부하면서 사람들은 거기에서 너의 공부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불교 안에 있었으면 길로 가곡 있었던 것이니, 안에서 모든 것을 쓸어담는 것이 너의 공부였었다. 기독교 이념에 있었으면 거기에서 주어진 환경을 쓸어담는 것이 너의 공부였었다. 다른 도파도 마찬가지이다. 환경을 얼마나 흡수하면서 갔느냐가 너의 공부이다.

 

흡수 했으면 너의 실력이 되었을 것이고, 흡수 못했으면 너의 실력으로 바뀌어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공부는 안하고 그냥 기복하면서 30 갔다? 이는 30년이나 갔는데 공부해서 실력으로 남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결론이다. 불교도, 기독교도, 수행도파도 방편이다. 방편으로 이뤄지는 것은 없다. 방편이고 과정이었다.

 

하나님의 성불은 너에게 주어지는 환경이 선물이다. 이를 쓸어담아 흡수해서 얼마나 너의 지식으로 갖추는지는 너에게 달렸다. 이를 흡수를 못했다면 나는 얻은 것이 하나도 없다. 하나님이 네게 환경을 줬는데도 너는 얻지 못하고 그냥 가버렸으니 너는 힘을 쓰지 못한다.

 

주어진 다양한 환경들을 흡수했더라면 지혜가 스스로 열려서 오늘날 사회에서 빛낼 있는 길이 스스로 나온다. 이것이 지혜가 열리는 순간이다. 지식이 없는데 지혜(실력) 나온다. 너가 사회대학에 갔으면 시간만 흘렀다고 스스로 실력이 갖춰지는 것이 아니고, 대학에서 일어나는 여러 환경들이 있는데, 환경들을 흡수해야 너의 지식이 가득차서 끝에 가서는 지혜가 열린다. 지혜가 열리면 남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게 되고, 아이디어가 나오고, 설계가 나오게 된다.

 

주위의 환경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종교 조직 안에 있는 것은 방편이다. 원래는 종교 안에서도 시간이 되면 환경을 흡수해야 하고, 같이 상생할 있는 길을 알려줬어야 하는데, 아무도 알려주지 않고 하나님만 믿으면 된다고 했던 것이다.

 

아무리 믿는다고 상천계 (천당) 온다. 너가 빛을 내서 많은 사람들을 이롭게 해서 너가 가벼워줘야 비로소 하나님 곁에 스스로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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