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인연]
우리가 큰 이념을 행하기 위해서 공부하는 과정에 내 주위 인연들부터 챙기고 아낄 수 있다면, 이런 사람이 되면 알찬 사람이 되는 것이다. 나한테 준 주위의 인연들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내가 갖추어서 어떤 논리를 세웠다면 이 논리를 내 주위사람들에게 펼쳐볼 수 있는 환경을 준 것이다. 내 주위 사람들에게 펼치니 이 사람들이 즐겁더라. 이 사람들이 덕되더라. 이렇게 되면 임상 실험이 1차적으로 완료된 것이다. 이 임상실험 자료로 이제 더 큰 바운더리에 펼쳐보는 것이 사회에 펼쳐보는 것이다. 해보니 여기에서 덕되고 빛나니, 이는 아주 큰 임상실험을 한 것이다.
그러면 이 임살실험 자료를 갖고 이 나라에 임상실험을 해들어간다. 그러니 우리 형제들에게 덕되더라. 이는 이제 인류에 나갈 수 있는 자격을 갖춘 것이다. 그러면 이 백신은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것이다. 이렇게 해서 우리가 홍익행위를 하게 된다.
너 주위에도 밝히지 못하는 것이라면 이것을 어떻게 인류에다가 내놓을 것인가? 내 주위에 먼저 임상실험을 하는 것은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내 주위에 있음을 알고 이 분들에게 즐거움이 일어난다면 내게는 엄청난 기쁨이 온다. 이렇게 해서 사회에 등장할 수 있는 조건을 얻게 된다. 내가 얼마나 공부가 되었는지 연습할 수 있는 무대가 만들어진 것이다. 이것을 잘 활용하는 것이 지혜로운 것이다.
[홍익인간 할일]
이 세상의 답은 홍익인간들이 푼다. 누가 어떠한 논리로 답을 꺼내놨어도 이는 참고해서 정보를 받아들이는 것이지, 홍익인간들이 그 논리에 빠져서 그 논리를 따라가지 마라. 법이란 뿌리에서 나오지 나뭇가지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이것을 이해한다면 인류의 뿌리는 대한민국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성장해서 인류에 등장하면서 쏟아내는 말은 뿌리에서 나오는 말이다.
지금까지는 둥치에서 뿌리에서 다 놀아보면서 다양한 논리가 다 나왔다. 이 논리가 맞다고 따라갈 것이 아니라, 이 논리도 받아놓고, 너는 왜 그렇게 풀었는지 내가 이해를 하면 되는 것이다. 이 사람들을 다 이해해서, 우리가 풀어주는 것을 풀어줄 때는 이제 이들이 감탄을 하는 정의 법을 풀어내야 한다. 인류의 최고 지식을 갖추고 있는 홍익인간들이 이 일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들이 지금 당장 국제사회 박사들보다 못한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작게 작게 갖추는 지식이 아무렇지도 않은 것 같거나 조금만 한 느낌이 들지만 그렇지 않다. 가지각색으로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골고루 갖추는 지식이야 말로 이것이 문리가 일어날 때에는 엄청난 진리가 나온다. 이러한 공부를 해놓은 것이다. 여기에서 이제 마무리 공부를 어떻게 할 것인가? 여기에서부터 지혜가 열리기 시작한다. 국제사회에서 어떤 말을 하고 어떤 논리를 펼치든 이를 논리나 정보로 받아들여야지 이를 갑으로 모시고 이를 따라가서 내가 거기에 줄을 서는 것은 못난 행위이다. 그렇다고 이를 내치라는 것이 아니라, 받아들이고, 이 사람은 왜 이렇게 풀었을까 분석하고 공부해라.
'2001-30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870,2871] 영적 능력이 있는자 (1,2) (0) | 2025.12.01 |
|---|---|
| [2524,2525] 영적능력 개발 (1,2) (0) | 2025.12.01 |
| [2108] 수행 때의 영적 현상, 점보러 간다 (0) | 2025.12.01 |
| [2037] 인연이 죽은 후에도 연결되는지, 차원영계 (0) | 2025.12.01 |
| [2503] 주어지는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면 (0) | 2025.11.29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