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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3000

[2108] 수행 때의 영적 현상, 점보러 간다

by 웰빙원 2025. 12. 1.

깨끗한 공부

 

누더기를 입었던, 빌딩을 수십채 갖고 있던, 나한테 오늘 내게 필요한 한마디를 해줄 있는 사람이 있는가를 봐라. 아무리 경을 읽는 공부를 해도 내게 맞으면 너의 경이 아니다. 나한테 맞는 경을 해달라는 것이다. 경은 결국 말이다. 그러니 오늘 내게 필요한 말을 해주는 사람이 내겐 경이고 종교이고, 스승인 것이다.

 

나는 산에서 내가 얼마나 못났는지를 알고 모순을 하나씩 모두 공부한 것이다. 내가 얼마나 똑똑하게 굴었기에 주위에 사람이 명도 없고 외톨이가 됐는가. 내가 죽으러 가야할 만큼 이를 의논할 없던가? 똑똑한 것이 등신이라는 것을 산에 가서 알았다. 17 동안 쓰레기만 주우면서 똑똑함, 모순을 닦은 것이다. 이렇게 하니 자연을 알기 시작하고 자연과 교류하기 시작했다. 자연을 접했으되, 아직까지 부끄러워 사람 얼굴을 보질 못했다. 사람이 어려워지면 고개를 바딱 드는 것이 아니라, 땅을 봐야 한다. 어려워지면 땅을 봐야 한다. 여기에서 어려워지면 밑을 봐야지, 내가 다시 힘을 받게 된다. 이렇게 힘을 모아서 다시 고개들 날이 온다. 힘이 없는데, 나는 잘났다고 자꾸 대드는 못된 버릇, 너는 어려워질 것이다.

 

점보러 가는 것은 과거일이고, 지식을 갖추지 못했을 하는 짓이지, 내가 지식을 갖추고 스스로 배워나가는 지금 시대에는 점보러 가는 것이 아니다. 점을 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렇게 어려워졌는지 찾는 수련수행이다. 앞으로 어떻게 될까 물을 때가 아니라, 자신을 갖추면서 바르게 공부하면 너는 아주 좋아지게 것이다. 사주는 30% 밖에 힘을 쓰고, 내가 어떻게 노력하고 가느냐에 따라 70% 창조된다. 지금은 지식시대이다. 사주도 인터넷에 넣으면 결과가 바로 나온다. 점치러 가지 마라. 영적으로 조금 맑다고 내게 가르쳐주는 것이 결국 내게 도움이 되냐? 내게 도움 된다. 내가 이해되게 중간과정, 결과까지 내게 맞게 설명을 해서 내가 이해가게 해줄 , 내게 도움이 것이다. 그냥 선문답식으로 이해 안시켜주고 답만 말하는 것이 나를 도와주는 것이 아니다.

 

자신을 열심히 살고, 공부하면 사주 보러갈 일도 없고, 사주 확인할 일도 없다. 너를 도울 모든 인연들을 네게 보내주니, 공부도 자동으로 되고, 모든 일들이 술술 풀려나간다. 이렇게 자라면서 힘을 갖는 것이지, 남에게 묻기 시작하면 나는 의지하는 버릇이 커지기 시작한다. 그래서 너는 성장하지 못한다.

 

지식사회는 누구에게 물어서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해야할 일을 찾아서 바르게 가면 신들이 도와주게 되어 있다. 후천시대는 내가 인생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시대이다. 주위 사람들과 지내면 내가 모르는 것을 스스로 알게 되고, 모르는 것은 인터넷에 있다. 내가 인터넷으로 지식을 배우고, 모르는 것을 배우지 못하면, 사람 밑에서 사람에게 등신처럼 끌려가야 한다.

사주 본다해서 너의 삶이 절대 좋아지지 않는다. 어려워진다. 삶은 절대적으로 내가 노력하는 만큼만 좋아진다. 바르게 방향을 잡았어도 . 노력을 해라. 그럼 도와줄 것이다. 내가 사주 보러 가는 것은 내가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요행을 바라는 것이기에 절대 어려워진다. 사는 사람이 사주, 종교 찾지 않는다. 어려운 사람이 찾는다.

 

내가 움직여서 종교에 갔다면, 단체 안에서 다양한 환경들을 것인데, 이를 공부하고 흡수할 것들을 찾아서 너의 힘으로 만들어라. 이럴려고 너를 움직이게 것이지, 종교 밑에서 빌라고 환경으로 보낸 것이 아니다. 종교는 방편인데 종교에 빠져버린 것이다. 내가 어려우니 움직였고, 움직이니 상황들을 접할 있고, 여기에서 너에게 빠져있는 공부거리를 찾아서 흡수하면 너는 다시 힘을 갖게 되어 삶을 빛나게 있게 준다. 그런데 여기에 가서 신을 맹신하면 신의 꼬봉이 된다. 신한테 봉을 잡히면 너의 인생을 없다. 반대로 신을 활용해야 한다. 신은 우리가 쓰는 것이지 신한테 매달리는 것이 아니다.

 

신들은 힘을 갖고 있지만, 동시에 단순하기 때문에 우리가 무릎을 꿇으면 나를 군림하려고 하고, 내가 명령을 내리면 나를 따르려고 한다. 신의 정체를 바르게 알아야 신을 바르게 이끌고, 신을 부릴수도, 활용할수도, 신을 위해서도 있다사주를 보러 갔어도 주어지는 환경을 흡수해라. 여기에 봉잡히면 어려워져서 사주보러 가야 한다. 임시방편이다. 근본해결책이 아니다. 그래서 50년간 단골되면서 계속 같은 패턴만 반복한다. 번을 갔더라도 내가 공부를 하고 왔다면, 다시 거기에 일은 이제 없어진다. 내가 인생의 시간을 낭비하면서 그곳에 갔다면 분명 그곳에서 공부할 것이 있어서 것이다. 내게 공부를 시키려 너를 이끈 것인데, 거기에 요행만 바라려고 빠지면 평생 도움만 받을 밖에 생기는 길을 내가 자진해서 열고 있는 것이다.

 

내가 나를 공부하고, 사회를 공부하고, 세상을 공부해서, 나를 운영하고, 사회를 운영하고, 세상을 운영할 , 어려움은 이상 오지 않는 것이다내게 너가 오면 너가 태어나서 언제 뭘했고 뭘했고를 알려줄 있다. 그런데 말해서 뭐하노? 용하네 말밖에 안할것이잖아. 내가 너를 아는 힘을 갖고 있는 것은 이를 알려주려는게 아니라, 너를 바르게 이끌기 위함이다. 내가 너를 아는 것은 너를 이끌 있는 힘을 갖기 위해서이다. 하늘에서 너한테 힘을 주고 나한테 것은, 사람을 바르게 알고 바르게 이끌어주라고 것이다. 내가 너한테 점치려고 힘을 받은 아니다. 사람을 알면 사람을 바르게 이끌어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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