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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3000

[2524,2525] 영적능력 개발 (1,2)

by 웰빙원 2025. 12. 1.

[흡수 공부 - 지식인]

 

36년이 나의 진정한 인생인데, 20 헤매면 인생 끝난다. 영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신들을 접신하는 것도 영이고, 옆의 사람이 내게 말을 하는 것도 영이다. 영은 에너지이다. 대자연에는 무수한 힘들이 있는데, 이들이 영적인 힘이다. 신도 에너지고, 귀신도 에너지이다. 정보도 영이고, 집착도 영이고, 고집도 영이다.

나도 에너지인데, 어떠한 일을 있는 특정의 에너지이다. 각자 에너지가 틀리고 어떤 일을 있는지의 소질과 재능이 다르다. 우리는 모든 영적인 것을 매일 흡수하면서 살고 있으면서 이를 어떻게 써야할지, 어떻게 바르게 흡수해야하는지도 모른다. 어떻게 하면 바르게 흡수되는지도 모른다. 영은 나한테 오기도 하고, 왔다가 하기도 한다. 나한테 있는 영들을 어떻게 다룰 줄도 모른다.

인간은 만물의 영장인데, 그럼 어떤 에너지라도 바르게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되는데, 내가 능력을 키우려고해서 이것이 키워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모든 것을 흡수하면 이것을 수가 있다. 능력을 키우려고 들면 욕심과 집착이 생겨서 능력이 커지지 않는다. 여기에 걸려서 집중하느라 다른 것들이 하나도 흡수가 된다. 사람이 말을 한다, 정보를 준다? 그럼 하면서 흡수해라. 그럼 된거다. 그런데 이를 가지고 말을 하면서 놀려고 한다. 흡수했으면 그걸로 그냥 된거다. 그럼 흡수 됐으니 다른 것이 오면 다른 것을 흡수하고, 다른 것이 오면 다른 것을 깨끗하게 흡수하면 된다. 정보가 들어오니 이것을 갖고 논다. 그럼 자체가 다음 들어오고 있는 것을 막는 것이다.

 

재료가 들어와야 공사가 벌어진다. 재료부터 구해야 한다. 공부는 흡수하는 것이다. 환경을 흡수하는 , 상황을 흡수하는 . 깨끗하게 흡수하는 것이다. 티가 있으면 막혀서 흡수가 된다. 그냥 바보라 되어야 한다지금 당장 되라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수도 없어. 그런데 공부의 근원을 말하자면 바보 되라는 것이다. 진짜 바보와 바보가 되는 것은 천지차이로 다르다. 진짜 바보는 모지리여서 바보가 되어 있는 것이고,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놓고 바보가 되려고 하는 것은 아예 다른 것이다. 바보가 되어야 공부가 된다. 내가 똑똑하면 똑똑할수록 거기에 갇혀서 다음으로 간다. 죽어서도 집착에 갇혀 있게 된다.

 

똑똑한 사람일수록 수런, 수행 공부를 해야 한다. 똑똑한 사람은 공부를 해야 한다. 그게 어떤 공부냐? 사람을 완전히 알고 이해하는 공부를 해야 한다. 공부는 다른 것이 아니라, 너를 아는 공부를 하는 것이다. 상대를 알아야 내가 상대를 위해 뭔가를 있는 것이다내가 마을을 위해 무엇인가 하려면 마을을 알아야, 마을을 위해 뭔가를 있는 것이다. 집안을 위해 무엇인가 하려면 집안을 알아야 한다공부를 하기 전에 내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방향을 먼저 잡아야 하고 알아야 한다. 이념이 나와야 하는데, 이는 수많은 정보들을 흡수해야 이념이 나온다. 정보도 없는데 이념이 나오나? 그래서 가르침을 받는데, 가르침을 받을 때에는 이념이 없다. 없으니 가르침을 받는다. 가르침 받을 때에는 주관이 없고 그냥 받아 넣으면 가르침을 받는 것이다. 내가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그냥 가르침 받고 있는 것이다. 움직이는 것은 나중의 일이다.

 

어떤 환경이라도 보고 들었으면 것이 것이다. 이렇게 흡수를 계속 해야 한다. 이렇게 지나간 환경과 상황들은 이미 안에 들어와 있는 것이다. 그런데 어떤 상황이 일어났는데, 저것은 아닌데, 아닌데 하고 넘어가면 것이 것이다. 아닌데 했으니 그냥 나를 지나쳐서 갔다. 안에 들어왔다. 아니다라고 결정을 하고 판단을 했으니, 이것은 이상 너의 것이 되지 않고 지나쳐 간다.

길거리에서 누가 빨가벗고 춤을 추는데, 그것을 보고 사람 미쳤나보다, 저건 아니다라고 하면 이것은 너한테 흡수가 것이다. 앞으로 크게 쓰여야 정보 하나가 빠지는 순간이다. 상황이 일어났으면 그냥 보고 들으면서 영혼으로 흡수해라. 이것이 공부이다.

 

학생 중에서도 길거리에서 싸움이 나고 그냥 보고 지나가는 사람이 엘리트가 된다. 그런데 지나가는데 자꾸 간섭하면 사람은 결국 엘리트 재목이 된다. 앞으로도 그만큼 흡수가 하나도 것이기 때문이다. 성실한 학생은 그냥 저것을 보고 공부를 하더라도 그냥 보고 자기 할일 하면서 자기갈길 간다. 그리고 집에 가서 책보고 이런다. 동네에서 싸움났다고 거기가서 간섭 한다.

 

 

 

갓난애기들이 얼마나 빨리 공부가 되는지 아나? 장난감 갖고 놀고 있는데, 저기에서 엄마 아빠가 싸운다. 히히 거리면서 그것을 봤는데, 이미 싸우는 정보 들어갔다. 이렇게 해가면서 애들이 큰다. 부모들이 애니까 모르겠지 하면서 서로 다투었다. 그러니 정보가 그대로 애기한테 이미 들어갔다. 여전히 애기는 장난감 갖고 노면서 히히 거리고 있지만, 정보가 100% 흡수 것이다. 그러니 자기도 커서 이렇게 싸우는 것이 저절로 되는 것이다.

 

없이 주워 넣은 것은 100% 에너지로 변하고, 애기이든 어른이든 나는 그렇게 성장하는 것이다. 이것을 조기교육이라고 한다. 조기 교육 애가 장난감 갖고 , 바이올린 좋은 소리 들려주면, 장난감 갖고 노는 것이 달라진다. 부모도 악기를 멋지게 연주하고 바이올린 켜는 것을 멍하니 가만히 앉아서 보고 있다. 100% 흡수되하는 순간들이다. 애가 바이올린 키지 말라고 하면서 간섭을 안하고 그대로 멍하니 보고 있다. 애가 무엇을 보고 들어서 흡수했느냐에 따라 애가 달라지기 시작한다.

 

개월 후에 자기가 바이올린 혼자서 손에 들고 키려고 한다. 아무도 가르쳤다. 지가 스스로 그렇게 하는 것이다. 이미 보여준 자체가 조기교육인 것이다. 이것이 가르치는 것이고 조기 교육이다. 이미 이런 식으로 가르친 것이다애가 어린데, 아버지가 항상 저기 서제에서 책을 보고 하니, 이것 자체가 이미 조기교육이 것이다. 조금 크고 나니 아무도 가르쳤는데, 자기가 책상에 앉아서 책을 보기 시작한다. 아무도 묻고 답하지도 않았다. 그냥 보고 흡수해버린 것이다.

 

흡수하는 것이 공부이다. 이는 아기도 그렇지만, 어른도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공부할 때에는 입을 닫고 눈을 뜨고 귀를 열어야 한다. 눈을 떠야지 흡수가 된다. 눈을 감는 것은 이미 안에 들어온 것을 갖고 , 눈을 감는 것이다. 정보를 흡수하려면 눈을 떠야 한다눈을 뜨는데 부릅뜨면 안되고, 내가 약하니 공부하려고 하니, 조금 머리를 숙이면서 겸손하게 눈을 떠야 한다. 그럼 100% 바르게 공부가 된다. 눈을 똥그랗게 쳐다보는 사람은 눈부터 부드럽게 보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눈을 통해서도 에너지가 전달이 되기 떄문이다. 요새 인상이 좋아지고 부드러워졌다는 소리를 들으면 나는 공부를 바르게 하고 있는 것이다.

 

눈을 똥그렇게 쳐보다는 것은 경계하고 있는 것이니, 스스로 흡수도 되고, 상대방도 정보들을 오픈 한다. 사람 눈과 사람 자세만 봐도 지금 너는 흡수하고 있다, 지금 너는 뱉어내고 있다 보인다. 어떤 사람은 솔솔솔솔 받아들이고 있고, 어떤 사람은 들어가진 않고 뱅뱅뱅 돌아가 결국 들어가고 앞에 떨어진다. 어떤 사람은 지그재그로 들어갈까 말까 들어갈까 말까 이렇고 있는 것들이 보인다.

 

공부는 다른 없다. 무조건 흡수하는 것이다. 상대방이 좋은 행동을 해도 그것을 흡수해야 한다. 그리고 내가 말이 없어야 한다. 한테 좋은 행동을 보여주러 이것도 나의 공부 재료가 것이다. 그럼 이것을 내가 옳다 그르다 입으로 찍지 말아라. 앞에서 이것이 보였다는 것은 이유가 있는 것이다. 내가 공부를 하면 되기 때문이다. 이게 뭘까? 이러고 그냥 흡수하고 지나가라. 다른 것이 있으면 다른 것도 보고 지나가라. 손님들이 콧구멍 후빈다고 콧구멍 후비지 마세요, 이러지 말고 그냥 보고 지나가라. 장사를 때도 손님들이 공부거리를 갖고 온다. 지금은 내가 공부 중이니 흡수해라. 그런데 나중에 공부가 끝났을 때에는 사람이 앞에서 콧구멍 후빈다. 자동적으로 일어난다. 그런데 그것으로 자꾸 내가 티를 걸면, 계속 사람만 바뀌어서 행동하는 사람 계속 나타난다. 언제까지? 내가 공부될 때까지. 15 지나도, 나는 저런 사람들만 만나노? 이런다. 콧구멍 후비는 것을 봐야만 하는 이유와 공부가 끝난 것이다.

 

30 지나도 공부 됐으면 공부 계속 온다. 거짓말 하는 , 게을러 빠진 , 푼수 같은 , 위세 떠는 , 계속 그런 놈들만 온다. 내가 공부가 끝난 것이다. 공부를 끝내라면 이런 것들이 왔을 , 말없이 할일만 하고 흡수하고 넘어가는 것이다. 그럼 내게 문제가 생긴다. 자기들끼리 그러다가 내가 흡수될만큼 되고 나면 자기들이 알아서 내게서 멀어져서 간다. 그리고 나중에 편안해져서 온다. 눈앞에 일어나는 것과 씨름을 하면 된다. 그럼 자꾸 공부가 늦어진다.

 

내가 공부한 것은 산에서도 공부를 했지만, 세상에 나와서도 누구와도 다투면서 살지 않았기 때문에 공부가 것이다. 껌팔면서도, 신문팔면서도 구두를 닦으면서도 흡수만 것이다. 사회의 그늘진 곳부터 어릴 때부터 둘러보면서 간섭하지 않고 흡수했던 것이다. 나는 이런 공부를 했어야만 하는 사람이었고, 말없이 흡수를 하니 공부가 되어갔던 것이다. 당연히 당시에는 공부되었는지 표가 난다.

 

내가 공부 끝나고 뭔가를 활동할 , 모든 것들이 흡수되어 있음을 깨닫게 된다. 그것들이 영양분이 되어서 오늘날의 법이 나오는 것이다. 어떻게? 내가 법을 찾는 공부를 따로 헀지만, 너를 위해 때에는 정보들이 있어서 너를 알고 너에게 맞춰서 , 정보들이 쓰이는 것이다. 이런 사람에게는 이렇게 설명하고, 저런 사람에게는 저렇게 설명하면서 너가 이해가게 너에 맞춰서 양념을 있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있는 것이, 알게 모르게 동안 흡수가 되어 정보가 들어와 있던 것이다.

 

그러니 노인한테는 노인에 맞춰 설명할 있고, 거지한테는 거지에 맞춰 설명할 있는 것이다. 구두 닦이에게도 거기에 맞춰서 설명할 있다. ? 속에서 정보를 흡수 했기 때문이다. 이유 달고 변명 달았으면 것이 하나도 됐을 터인데, 말없이 보고 듣는 것을 흡수해버린 것이다. 산에서도 입을 닫고, 일어나는 환경을 그저 보고 듣기만 했다. 무슨 일이든 이유와 변명을 달았다.

 

이유 달았던 것은 한가지이다. 이것이 이해가 되어야 하는데, 이해가 돼서 걸렸을 , 물도 한방울 입에 넣고, 곡기를 끊고 그대로 자리에 앉아서 목숨을 걸고 따졌다. 이것이 풀릴 때까지. 그러니 나중에 죽는다. 그렇게 수십번 죽은 것이다.

뭐든지 흡수하는 것만이 공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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