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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000

[1163,1164] 이혼 - 호적정리, 3년공부 (1,2)

by 웰빙원 2026. 1. 4.

Q: 3년 전부터 몸이 많이 아파오고, 남편과 갈등도 심해지고 있습니다. 우연히 스승님 강의를 접하여 혼자 동안거 공부를 시작했고,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배우자 선택에 대한 강의를 듣다보면 지금 상태를 끝내야 된다는 생각이 드는데, '100일 기도 끝나고 결정을 하자'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미련을 떨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 이제요 요거 하나 풀어 나갑시다. 어 내가 이래라저래라 할 수는 없는 것이고 어 넘어서 하면 뭐 이래라저래라 보면 내가 기탄이 기방이 맞아야 된단 말이죠. 풀어 보자고 이해가는 대로 이제 행해야 되니까. 어 지금 이때까지 쌓아온 것이 너무 많고 노력을 해도 안 풀리는 게 있다 이래 가지고 내가 아 이걸 정리를 해야 되겠다 이래 싶으다면 정리하는 방법이 명분이 있어야 됩니다.

 

이 당위성이 얼마나 중요한가 이 말이에요. 정리하는 데도 저 사람이 미워서 내가 헤어진다 이래 되면 뭐가 잘못 헤어지는 겁니다. 똥 무서워 피하면 된 똥을 만나거든요. 여기서 고생 안 하려고 피했지만 저기에 가면 고생을 엄청나게 하게 됩니다. 왜, 당위성이 바르지 못했다 이 말입니다. 요거죠. 그러면 내가 헤어지려 할 때는 어떠한 경우냐. 우리 뭔가 뜻이 안 맞다,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된다. 이거는 노력해 봐도 안 될 수밖에 없게끔 우리가 지식이 없는 겁니다. 여기에 아무리 노력해도 안 돼요.

 

요럴 때는 어떻게 하느냐. 정리를 해보고 우리가 해결할 수 없으니까 어디 지원도 이렇게 받아보고 방법이 없으니까, 그러면 지금은 헤어지는 것이 당신한테도 이롭고 나한테도 이롭게 되어 있다 이 말이야. 어 그러면 헤어지는 겁니다. 저 사람을 이롭게 하기 위해서 헤어져야 돼. 왜 안 헤어지고 지금 내가 있으니까 누가 갑갑해요? 내가 힘들죠. 내가 힘들지만 상대도 힘들잖아요. 그러면 상대를 위해서 나는 헤어져야 되는 겁니다. 어 내가 갑갑한 것들끼리 물고 있으면 저 사람이 안 풀려. 응 저 사람이 잘 풀리게 하기 위해서라도 내가 물러나야 되는 겁니다.

 

그러면 저 사람은 혼자서 나하고 싸움을 안 하니까 이제 바른 정신이 돌아올 수 있어요. 나도 당신하고 싸움을 안 하니까 내 생각을 이제 할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요때는 우리가 헤어지되, 헤어진다고 헤어지지 말고 호적을 정리하고 우리는 따로 나도 노력하고 당신도 노력을 해야 되겠다 이러고 우리는 지금 정리해 가지고 서로가 각자의 노력을 하자 요러고 헤어지는데, 3년만 그렇게 우리가 노력을 해 보자 요렇게 들어가는 겁니다. 3년만 당신은 당신대로 나하고 부딪히지 말고 노력하고 나는 나대로 부딪히지 않고 노력을 하란다. 어떤 고생이 될지라도 우리는 지금 노력 없이 풀리지는 않는다 요겁니다.

 

그럼 3년 동안에 어떤 일을 하느냐. 우리가 이 가정을 가지고 실패를 했다면 너는 공부를 3년은 분명히 해야 됩니다. 헤어지고 나면 여기서 공부하는 기간이 3년이 있다라는 거죠. 이 대자연의 법칙입니다. 어 그러면 3년 동안에 내 자신을 갖추고 내가 모자란 힘을 살리고 요렇게 해서 내 힘을 갖추어야 돼요. 어떤 사람이 헤어지자마자 한 뭐 석 달 지나니까 좋은 사람 있다고 덜렁 가더라는 거는 분명히 또 헤어집니다. 시간 낭비하고 분명히 또 헤어진다 이 말이죠. 자꾸 그런 식으로 시간을 까먹어서는 안 되고 우리가 가정을 꾸며 가지고 살다가 지금 실패를 한 것이다 이거는 헤어졌으면 분명히 네 공부를 3년 동안 해야 돼.

 

3년을 해보니까 밖에서 이렇게 쳐다보고 당신이 당신대로 안 부딪히고 가다 보니까 서로 자식 때문에 연락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가 아직 묶여 있어요. 헤어진 게 아니야. 호적을 정리해 가지고 간섭을 못 하게 만들어 놓은 거지 헤어진 게 아니라는 얘기죠. 사람 인연이 그렇게 해가지고 헤어지지 않습니다. 응 그래서 당신 3년을 열심히 해라 나도 3년을 열심히 하겠다 이래 가지고 우선 헤어지는 겁니다. 그러면 호적을 정리했으니 내가 하는 데 침해 못 하는 거죠. 침범을 당신한테 내가 간섭을 안 하는 겁니다. 이래서 스스로 노력을 해서 자기 기운을 찾는 거죠.

 

3년 뒤에 보니까 같이 있을 때는 몰랐던 것들이 자꾸 일어나고, 원래 사람이 나빴던 게 아닌데 우리가 뭔가 잘못해서 이렇게 발견을 하고 하다 보니까 3년 후에 보니까, 3년 가다 보니 너무 좋아진단 말이야. 이러면 다시 붙어보면 되는 겁니다. 어 식구가 어디 가나요? 어 요렇게 해가지고 우리가 바르게 돌아와 가지고 붙어 버리면 이거는 이제는 엄청나게 좋은 겁니다. 이게 왜, 우리 모자란 거 갖추어 가지고 다시 만났으니 세상에 내 약점 다 보여줬고 내 발가벗고 다 보여줬고 뭐 다 아는 게 더 낫지 모르는 놈을 다시 요래 살살 해 가지고 이렇게 하는 거보다. 예 서로가 협조하기에 서로가 인생에 도움 되는 데 굉장히 좋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기회를 우리가 노력을 해 가지고 다시 다시 같이 살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렇지만 3년 동안은 붙지 마라. 3년 동안 우리가 노력을 해보고 거기서 다시 면접을 봐 가지고 우리 잘못은 무엇이었고 우리는 이런 게 했었고 이야기를 해보고 대화를 해보고 이제는 우리가 같이 가도 이제는 이 어려움 속에서 우리가 이루어냈다고 생각을 하면, 너희 둘이 잘 이렇게 의논 맞춰서 가면 하늘에서 너희를 스스로 돕는다. 너희들 조상들도 너희들 스스로 밀어준다 이 말이야. 우리가 헤어지는 데는 당위성이 분명해야 되고 네가 헤어지고 나서 할 짓을 바르게 해야 된다 그래야 네 인생이 어려워지지 않는다.

 

그래서 3년 동안 열심히 노력을 했는데 나는 열심히 노력을 하고 이래 보니까 저 사람은 노력도 안 하고 엉망진창으로 한다 그러면 이게 합의가 안 됩니다. 같이 살 조건이 일어날 수가 없어. 나는 노력을 했으니까 너는 지적이고 요거 노력을 안 했으니까 여기서 가만히 있어요 이건 절대 말이 안 통합니다. 요때는 완전히 정리하는 겁니다. 3년은 마음에서 정리하면 안 돼. 잘해서 이 사람이 노력을 잘한다면 우리는 같이 갈 수 있다라는 거죠. 근데 저 사람이 노력을 해 가지고 괜찮아졌는데 나는 그냥 뭐 대충 이렇게 먹고살려고 이러고 그냥 내가 이렇게 해가지고 질 낮게 살았다 노력도 안 하고, 그럼 저 사람은 지적인데 내가 여기 들어갈 수 있느냐 절대 못 들어갑니다.

 

이래서 저절로 끊어진다 이 말이야. 응 3년 만에 해결 공판 나니까. 3년 동안은 너희들이 한 일이 잘못이 있는 걸로 분명히 생각이 든다면, 실패를 했다면 잘못이 있어서 실패하는 겁니다. 요럴 때는 3년 공부해라. 인생에 엄청난 지금 시련을 겪어야 될 만큼 실패인 거거든. 요거는 3년 공부해야 됩니다. 1년 가지고 안 돼. 요렇게 해가지고 3년 만에 결정하라. 그렇게 해서 여기서 보고 서로가 안 돼 가지고 헤어져서 너희들이 열심히 살고자 한다면 하늘이 스스로도 돕는다. 네가 공부하고 노력한 게 있기 때문에 요거 질량이 달라진 것만큼의 너에 맞는 사람을 인연을 분명히 준다. 같이 살 수 있는 사람, 마음에 드는 사람, 위로할 수 있는 사람 분명히 보내줍니다. 이래서 좋은 인연을 만나 가지고 내 인생을 다시 살 수 있다.

 

그거는 3년 후에 결정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런 방법으로 만일에 헤어진다면 요런 법칙을 적용하라는 거야. 요렇게 하면 하느님이 안 도와주면 내가 도와줄게. 내가 법을 준 거니까 내가 하느님한테 따져 가지고 도와주게 만들어도 만들 것이고 안 그러면 내가 신장을 직접 도와주라 도와줄 것이고. 만일에 내가 도와주는데 하느님이 방해를 한다? 나는 아주 하느님한테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갖다 댈 수 있는. 하느님이 일을 안 해 그 길로 가면. 예 아 나는 하느님한테 딱 이 무기 하나밖에 없어요. 내가 바르게 분별을 하고 바르게 행했는데 이것을 방해한다? 당신의 일을 안 하는 거 딱 하나입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나를 다 걸고라도 건져 줄 테니까 어 그렇게 노력하십시오. 이해됩니까?

 

 

 

Q: 지금 이 경우는 배우자가 서로 노력할 마음이 있어야 가능하지만, 만약 배우자가 다른 상대가 있어서 제가 이혼만 해주면 배우자는 바로 새출발을 할 수 있는데, 이럴 때도 3년을 끌고 가야 하는 건가요?

 

 

보내 주십시오. 보내주고 나는 3년 동안 노력하십시오. 나는 또다시 딴 사람한테 하면 안 돼요. 실패를 한 게 있다면 이거는 3년 동안 내가 공부를 해야 됩니다. 가정 실패는 너 인생을 살기를 지금 실패를 했는데 이걸 다시 내가 노력을 해 가지고 잡아 보지도 안 하고 그러고 또 누구를 또 만나 가지고 가정을 또 꾸린다면 정확하게는 또 실패합니다. 어 그거는 바른 법칙이 아니라는 거죠.

 

그냥 가도 되는데 쓴맛을 다시 보고 시간은 낭비하고 또 그 일을 겪을 테니까. 그러면 수술을 두 번 하면 상처가 커져요. 어 그때 또 해야 돼. 만일 안 하고 또 만났다? 또 어려운 삶을 살게 되어 있어요. 왜, 그 공부를 안 했거든. 그래서 실패를 또 하게 되어 있어. 어 그래서 이 재혼한 사람은 어려운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재혼한 사람 너 공부를 안 하고 재혼을 하면 이거는 회로를 못 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요게 이제 법칙이니 그러면 내가 이 살면 지금 이렇게 어디 바람이 났다? 바람이 나서 가고 싶어 하면 보내세요. 뭐가 그렇게 아까워 가지고 붙들려고 계사 응.

 

보내고 나를 왜 사람이 좋아하지 않고 내가 지금 이런 아픔을 겪어야 되는가 네 공부를 하세요. 그러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으면 어떤 일이 벌어지나. 저 사람이 바람이 나 가지고 가서 보니까 저것도 살아보니까 바람났을 때는 모르게 하니까 좋은데 살아보면 나하고 똑같아요. 저 가도 저 요렇게 돌아서 가지고 이리로 살살 와요. 어 와도 지금 받아주면 안 돼. 나는 열심히 3년 동안 나를 갖춰야 돼. 아 그러고 딱 끊어야 돼. 끊어도 이 사람 도망 안 가요. 밥은 얻어먹고 그 저저 양말은 저 사람이 빨아주고 내 옆에 있는 거라. 이게 그 쉽나.

 

그러면 나한테 간섭 안 하고 그러면 내가 3년 동안 나는 열심히 나를 가꾸고 내 힘을 키워요. 그러고 나서 3년 후에 딱 면접을 봐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할래 안 할래? 안 한다 이러면 빠이빠이. 어 요렇게 한다라고 이렇게 결정이 딱 나왔고 서로가 타협이 되어가지고 좋으면 그때는 같이 또 가면 됩니다 요런 거지. 어 나를 싫다고 가는 자 잡지 마라. 오는 자 막지 말고 가는 자 잡지 말라. 응 자연의 법칙입니다. 그게 가는 사람을 붙들어 가지고 너는 절대로 좋은 일이 없다.

 

갈 때는 왜 가는가를 이거를 앞으로 공부하기 위해서 가슴이 찢어져도 지금은 보내라. 자식이 나를 떠나려 그러면 지금 보내야 됩니다. 보내야 후회하는 일이 없어. 아 부모님이 나를 떠나려 한다? 보내십니다. 그 대신 왜 떠났을까 가고 나서 그거를 내가 공부해야 됩니다. 나만 갖추고 있으면 정확하게 부모님이 다시 돌아옵니다. 이때는 내가 조건에 맞게끔 요렇게 해서 이 부모님이 들어오지. 아 그때는 내가 주체를 해 가지고 내가 이끌고 가는 주인공이 되는 겁니다.

 

갖춘 사람이면 내가 힘을 갖춰 놓았으면 내 말을 들어야 여기 올 수 있어 요렇게. 그래서 항상 내 곁을 떠나려 하는 사람 형제도 떠나려 그러면 그걸 붙들지 말라. 붙들어 놓고 나중에 엄청난 일을 당하고 나중에 더 큰 일이 일어나 가지고 서로가 어려워지게끔 만들어진다 이 말이야. 떠나려 하는 사람은 보내. 보내 놓고 여기에는 힘을 키워라 이 말이야. 이때 이빨을 악무는 거예요. 악물고 열심히 해서 내가 힘을 키워 놓으면 정확하게 이 사람이 잘못되어 가지고 돌아옵니다. 이건 백발백중이에요 이거. 응 잘못해 가지고 내 옆에 어슬렁거린다 이 말이죠. 이때 내가 구해 줄까 말까는 그때 생각하는 거예요. 나는 나를 갖춰라 이게 답이에요.

 

내 자식도 마찬가지입니다. 떠나려 할 때 자꾸 붙들지 말라. 떠나 가지고 네가 뭔가를 하려 이럴 때는 네가 떠나 있으니까 나는 자식이 나중에 나한테 돌아올 때 힘이 돼 주려면 나를 갖춰 놔야 돼. 힘을 키워 놔야 돼. 힘도 안 키워 놨으니까 저기 가라 그러는 거란 말이야. 보내 놓고 내 힘을 키워야 돼. 정확하게 힘이 있을 때는 돌아옵니다. 그때 등을 두드려서 내가 이끌어 주는 대로 가게 되어 있어.

 

정리 아직까지 안 됩니다. 3년 동안 정리가 안 돼. 이 대자연의 법칙이 너희들이 살다가 이혼하고 헤어졌다고 해서 조상들이 전부 다 헤어져 버리는 게 아니에요. 3년 동안 왕래를 하면서 자꾸 꼬이기도 하고 막 어지럽기도 하고 아프게도 하고 막 이렇게 가면 자꾸 이렇게 찾아보게 만들고 막 이렇게 해가지고 생각나게 하고 막 이럽니다 이게. 어 그래서 요런 걸 바르게 알고 우리는 공부를 이렇게 이렇게 하고 노력을 해서 자식한테 가가지고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고 하지 여기 와서 가지 마라고 요렇게 하면, 꿈에 나와서도 일어서 딱 이야기를 해버리면 몇 번 그렇게 하면 못 옵니다. 그렇게 이 영혼들을 우리가 다스릴 줄 알아야지 끌려다니면 안 된다는.

 

이런 걸 앎으로써 우리는 다스릴 줄 알아지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아 주니까 이게 받아져 준다면 이 법이 너한테 갑니다. 그래서 너는 이렇게 하면 그 법이 통한다 이 말이죠. 이런 식으로 깨워주는 것은 법을 주고 있는 거예요. 어 그래서 이걸 받아들이고 이해가 되어 가지고 내가 이걸 쓰면은 너도 그 법이 통한다 이 말입니다 요거거든. 어 그러니까 이 법이 들어왔는지 안 들어왔는지 의심하지 말고 써라. 통한다 이 말입니다. 법은 그렇게 전수하는 거예요. 이 법이라는 것은 지식과 더불어 전수하는 것이지 어떤 재주만 주는 게 아니다 이 말입니다. 재주만 주는 거는 도술이고 법이라는 것은 이걸 이해를 시켜서 받아들일 수 있을 때 이게 같이 따라가는 거예요 이게 법이거든 법 전수하는 거. 어 이게 달라요.

 

그러니까 우리가 헤어지고 사람이 친구들도 너희들이 헤어졌다고 조상이 떠나지 않습니다. 또 요렇게 해가지고 저저 우리 자식 좀 도울 사람이 저 사람이니까 자꾸 가가지고 치대는 거예요 이렇게. 그래 자꾸 가서 치이고 이 내가 아 자꾸 눈치 가면 오고 자꾸 그런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자꾸 이렇게 우리 시엄마가 전에 이렇게 아파 가지고 죽은 게 자꾸 오니까 내가 자꾸 아픈 거예요 이게. 아 그 가르쳐 주는 거라 그렇게 가면 자꾸. 근데 그러니까 그런단 말이죠. 그럼 요런 법이 있으면 내가 3년 동안 요렇게 요렇게 열심히 공부할 것이니까, 지금 내가 가도 이렇게 도움이 안 되니까 나를 가만두고 자식도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어 가서 애한테 힘써라 이러고 몇 번 딱 해버리면 못 옵니다. 그럼 내 힘을 갖춰라. 이해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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