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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5,1576,1577] 천도와 제도 (1,2,3)

by 웰빙원 2025. 12. 4.

살아가면서 자식을 반드시 이렇게 만들어야 될텐데, 이런 집착 때문에 죽어서 귀신이 되어서 자손한테 메인다. 누구를 짝사랑 했는데, 끝내 아무것도 못하고 죽으니 집착에 메인다. 출세를 해야 되는데 강한 욕심을 갖고 있다가 죽으니 집착에 메인다. 오만가지 집착이 있다.

 

원래는 과거부터 고풀이를 해준다고 했다. 그러나 30여전 전부터 특정 단체가 천도라는 단어를 쓰면서 돈을 벌면서 엄청 확장을 크게 하니, 다른 조직들도 천도를 하기 시작했다. 내가 말은 하지만 어떤 특정단체가 최초로 썼는지는 따져보면 나온다. 천도를 해준다니 돈내고 돈을 털렸다. 이렇게 무식하면 돈이 털려야 되는 것이다. 천도가 무엇인지 바르게 이해되게 해주고 스스로 천도될 있도록 이끌어줬어야 했다. 천도는 내가 그렇게 살아야만 되는 것이지 누가 빌어준다고 되는 아니다.

 

그런데 특정 조직이 천도를 이상하게 끌고가서 남편몰래 몇천만원 내고 몇십년이 가다보니 개인들을 힘이 없어지고 조직만 배불려줬다. 그래서 지금 대한민국이 어려운 것이다하천계에 있는 이유는 기운이 무겁기 때문이다. 남을 이롭게 하면서 빛나게 살면서 내가 해탈을 해야 하는데, 내가 가지려 하고 욕심을 갖고, 내가 이뤘다고 것을 이루려고 하다가 가니, 나의 무거운 기운이 하나도 털리지 않고 집착만 커져서 죽으니 귀신이 된다. 무거우니 중천계도 가고 구천에서 헤매고 있다.

 

어떤 분들은 세상을 살면서 노력을 했기에 중천계로 바로 가고, 어떤 자는 욕심을 냈기 때문에 중천계로 바로 가고 구천에서 떠돌면서 헤맨다. 생전에 해놓은 것이 없고 자손들에게 집착해놓은 것이 있기에 여기 주파수를 타고 자손한테 온다. 그런데 보호신장, 서인들이 실력을 갖고 우리를 도우러 오는 신들은 중천계 있는 신들이고 신들을 법을 받아서 우리를 이롭게 하려고 온다. 이를 서인이라 하고 조상신이라 한다. 우리를 도와가며 같이 있는 신들이다.

 

하천계 구천에서 오는 귀신들은 나를 도우려 오는 것이 아니라 메달릴려고 온다. 그러니 우리가 힘들어진다. 영혼들을 제도해야 한다. 그럼 제도는 어떻게 하느냐? 이런 법칙을 아는 법을 가진 분이 너희들이 세상을 살면서 이렇게 집착하고 욕심 것은 너희들이 모르고 그렇게 것이니, 앞으로 너희들이 열심히 공부하면서 집착을 놓아서 가벼워지면 너희들이 있는 길을 가게 해줄 것이다. 길은 중천계를 말한다. 영혼들의 무거운 집착을 놓게 이해되게 설명하니 이것이 점점 가벼워지고 집착을 놓을 있게 된다. 영혼들의 무게와 근기에 맞게 가르침을 주니 내가 몰랐다라고 하면서 집착을 놓게 된다. 집착이 아주 세면 한번 제도해도 그렇다고는 하지만 한번에 벗어나지는 못한다. 이렇게 심한 것이 있고, 조금 가벼운 것이 있다. 그래서 되게 심한 것은 2-3 제도를 해줘야 한다. 가벼운 영혼은 1 제도를 하니 몰랐으므로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하고 공부 길에 들어간다. 이럴 담당대신들을 불러서 영혼이 열심히 공부할 있도록 이끌어라. 영혼의 자손들도 공부하고 가족들도 열심히 공부하니, 영혼의 길문을 열어줄 명분이 충분하니, 이끌어줘라. 그렇게 해서 바른 길로 가니 제도가 끝나는 것이다. 제도를 해서 중천계로 넘겨주면 구천계에 떠돌지 않는다. 중천계에서 맑혀서 좋은 육신으로 다시 윤회해 오는 것이다. 이렇게 제도 받은 영혼은 기존의 걸려있던 집착은 아예 무관하게 좋은 육신으로 윤회를 받으니, 영혼 입장에서는 깨달은 분을 만나 이렇게 제도 받는 것이 얼마나 성불인지 표현하기도 힘들다.

 

그래서 스님이 하던, 목사가 하던, 신의 일꾼들이 조상들을 다뤄지고 영혼들을 다룰 때에는 영혼들의 집착 근기를 알고, 무거운 탁한 기운을 알고, 다스려주고 이끌어줘서 바른 길로 보내는 것이 제도를 해주는 것이다. 이것이 영혼 제도이다. 공부할 영혼은 공부할 길로 보내고, 중천계로 보낼 영혼은 중천계로 보내고, 고가 묶여있는 것은 집착을 풀어주고 제도를 해주는 것을 말한다.

 

제도는 영혼만 해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공부하는 것이 제도를 받는 것이다. 같은 것이다. 모르고 이렇게 삽니다. 그러니 인생이 이렇게 무겁습니다. 그래서 찾는 것이 스승님도 찾고 스님도 찾는 것이다. 도인도 찾고 목사님도 찾는다. ? 내가 무거우니까. 소자가, 소녀가 길을 모르겠습니다. 가르침을 주십시오. 이렇게 한다. 영혼들이나 우리나 같은 것이다. 내가 무지하여 노력을 한다고 하였으나 바른 것을 모르고 노력하였으니 이렇게 탁하고 이렇게 힘듭니다. 그러니 길을 일러주십시오. 이를 하기 위해 스님도 찾고 목사도 찾고 도인도 찾는 것이다.

 

그래서 찾아가니 너가 살아가는 방향을 이런 이런 것들을 모르는구나. 이런 것을 일깨워주고 가르쳐 주는 것을 제도해준다라고 한다. 너가 집착을 하고 있는 것은 어떻게 되는 것이므로, 집착을 갖고는 너가 바른 길로 없다. 마음의 눈을 가린다. 이것을 놓음으로써 너는 얻게 된다. 이를 바르게 놓는 방법을 가르쳐줘야 한다. 이렇게 공부를 시키는 것이 우리를 제도해주는 것이다. 이것이 인간제도이다.

 

우리 인간도 제도를 받아야 되는 것이 이것이 공부하는 것이다. 모르고 탁해져 있고 죄를 지은 것을 전부 제도해서 풀어주고, 고를 풀어준다. 상대가 나를 바르게 대하는데도 생각으로 바른 것이 아니다라고 묶어버리는 . 상대가 내게 욕을 한다고 사람하고 묶여버리는 . 상대가 나쁜 말을 때에는 내가 나쁜 말을 들을 있는 환경을 만들었으므로 오는 모르고, 이를 내가 공부 삼아서 나를 채찍을 하고 내가 나를 잡아가야 되는데, 상대를 탓하고 상대를 뭐라하면서 내가 묶어버린다. 이제 너가 무거워지고 탁해지는 것이다. 상대가 내게 나쁜 말을 하고 탁한 말을 하는 것은 이런 것을 들을 있다. 지금은 조금 성이 나고 화가 나겠지만, 이를 얼른 쓸어안아서 이런 말을 듣고 이런 것을 접할 때에는 내게 뭔가가 문제가 있었음이다. 내가 사람을 원망하기 보다는 나를 돌아보고 일깨움을 가질 , 고가 풀린다. 이런 것들을 우리가 공부를 해야 한다. 이런 것을 바르게 풀어주고 이끌어주는 것이 바로 깨달은 분한테 제도를 받는다. 내가 제도를 받고 나서 고가 풀리면, 내가 묶여 있던 탁한 에너지가 맑게 돌아서 육신에 탁한 것들이 풀리고, 모든 것이 맑은 기운으로 돌아가니 지혜도 스스로 나온다.

 

인연들도 내가 아주 맑게 보여서 스스로 바르게 대하면서 서로에게 이로움을 주고 이렇게 해서 인생들이 풀리는 것이다. 이것이 영혼제도도 있고 인간제도도 있다. 뭐든지 바르게 앎으로써 사람들에게 농락당하지 않고 이용당하지 않을 있다. 사람들에게 이용당하는 것은 내가 모르기 때문이다. 나의 무지가 원인이지 사람들을 탓해선 된다. 내가 무지해서 모르니 내가 공부해서 많이 알아서 스스로 힘을 가져야겠다. 이렇게 바른 가르침을 받고 바르게 공부해서 내게 묶인 것을 내가 스스로 풀어나갈 있는 힘을 가져야 한다.

 

우리 인간들에게 매달리는 구천계 영혼들은 몇대까지냐면 3대까지 자손에게 메달리는 집착을 갖는다. 5대까지만 올라가도 우리한테 메달리는 집착으로 오지 않는다. 5대가 되면 중천계로 올라간다. 인간계에서 어떤 사건이 있었는데, 시간이 약이라 한다. 영혼도 마찬가지이다. 점점 집착이 무디어진다. 그러면서 집착이 점점 놓아진다. 영혼들도 1대가 지나고 2대가 지나고 3대가 지나면, 직접적으로 3 이후의 자손인 네가 집착을 가질 없으므로, 집착이 놓아져서 중천계로 올라간다. 그러니 구천계에서 떠도는 영혼들은 3 밑의 조상들이다. 그러면 10 조상이 집착을? 이는 집착이 전혀 없다. 4대도 간혹 있을 있지만, 극소수이며 3 안팎이다.

 

누가 집착이 가장 많게 되어 우리를 괴롭힐 있느냐. 삼촌 중에 먹고 한량처럼 놀다가 밖에 모르다가 내가 잘못되면 부모나 조카한테 행패 부리다가 죽은 영혼이 집착이 세고, 떠돌이 귀신이 되어 인간을 괴롭힐 있다. 다른 케이스는 내가 자식을 키우다 일찍 죽은 영혼들. 인생을 살고 부모인 당신들이 관리를 잘못해서 내가 죽었으니, 강한 집착으로 메달린다. 그리고 짝사랑 하다가 죽은 원앙고가 집착이 세다. 원앙고가 나한테 물려버리면 내가 시집을 갔는데 깨버린다. 이렇게 사는 것도 방해를 한다. 누구하고 좋아지려고 하면 거기에 가서 해꼬지한다. 이런 귀신들이 강한 집착을 갖고 있다. 무엇이 공통점이냐? 자기 밖에 모른다.

그런데 나는 원앙고에 걸렸는데, 나는 사람 아예 모르고 기억도 나는데요? 너는 몰라도 궁디는 니가 흔들었다. 그래서 너가 알게 모르게 궁디 흔들면서 냄새 풍긴 . 이것이 너의 잘못이다. 그래서 귀신을 뭐라할 일이 아니다. 너의 잘못을 너가 모를 뿐이지, 사람을 설레게 만든 것은 너가 그렇게 만든 것이지, 보지도 않았는데 짝사랑하는 법은 없다. 쓸데없이 궁디 흔들면서 다녀서 상대 마음을 흔든 죄이다. 부분을 너가 책임을 졌다. 이런 류가 아주 집착이 강한 귀신들이다.

 

또한 내가 자산을 자손에게 아주 많이 물려줬을 때에도 집착귀가 된다. 내가 재산을 아주 많이 물려주고 가니, 자식이 재산을 바르게 써야할텐데 하는 집착에 걸린다. 저놈이 잘못 쓰면 나도 벌을 같이 받아야 한다재산이란 백성들이 열심히 일해서 경제가 올라오고, 우리가 이것을 상업을 하고 뭐를 한다고 하면 돈의 이동수가 일어난다. 이는 새로운 돈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돈이 그저 이동되는 것이다. 그래서 사장이라던지 돈을 관리하는 관리자한테 모인다. 상인들은 경제를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경제를 운반하고 이동시키는 역할이다. 백성들이 열심히 일하는 것은 경제를 만드는 것이고, 만들어진 경제를 대표들이 것은 주고 하면서 내가 챙기고 있는 관리자가 대표이다. 이것이 경제라고 하는 것인데, 이는 백성들이 열심히 피땀 흘려 일하는 것을 대표가 어느정도 모아서 갖고 있는 것이다. 이런 분들이 경제를 갖고 있지,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기본적인 경제 밖에 주기 때문에 절대 부자가 없다. 노동자는 많이 줘버리면 일을 한다. 그래서 희한한 운영 방법으로 경제를 많이 주고 일을 계속 시키게 하는 시기가 있다.

 

경제를 앞으로 많이 모았다고 해서 것이라 착각하는데, 백성들의 피땀을 내가 관리하는 것이다. 그래서 돈을 잘못 운영하거나 잘못 쓰면 내가 벌을 받는다. 경제가 많은 것이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니고, 내가 많은 것을 챙겼다가 이를 잘못 운행하고 쓰면 내가 벌을 받는다. 백성들의 피땀을 함부러 운영한 죄는 벌을 받는다. 그래서 관리자들이 자기가 갖고 있는 돈을 그렇게 뺏기려고 그렇게 노력하는 것이다. 부를 놓치려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본인들도 원리는 모르고 있다.

 

그래서 재산을 물려준 집착이 아주 강한 것이다. ? 이것을 잘못 써서 이것이 없어지는 날에는 나는 천벌을 받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일어난다. 돈에 대한 욕심처럼 보이지만, 자연스러운 역할을 맡은 자들의 본능이다. 자들이 돈을 갖고 있다가 내가 빛나는 일을 했을 , 어쩔 없이 자식한테 물려준다. 자식한테 너가 내가 못다한 빛나는 일을 해달라고 물려주는 것이다. 시대에는 못했지만 너가 이를 빛나게 만들면 우리 집안 모두가 성불을 보기 때문이다. 그러니 재산을 자식이 잘못 쓸까봐 집착이 강하게 생긴다. 너가 이것을 받아서 잘못 써서 재산을 없애버리면, 이를 물려준 나도 공모자가 된다. 둘이 짜고 없앤 밖에 된다.

 

자식이 바르게 성장한지도 모르고 그냥 자식이니까 하고 재산을 줬을 , 자식을 잘못 키우고 재산을 물려주니 이는 재산을 잘못써서 없앨 있게 것이기에, 백성들의 파땀을 잘못 다룬 죄가 크니 너희 집안이 통쨰로 벌을 받는다. 그래서 재산을 물려준 집착이 엄청나게 세다.

 

백성들의 파땀을 우리가 갖고 있다는 것은 책임이 막중하므로, 재산 있는 집안 자식들은 열심히 공부하고 지식을 갖추고 훌륭하게 성장을 시켜서 이런 것들을 바르게 빛나게 있도록 하게 하기 위해 유학도 보내고 좋은 환경에서 자식들을 공부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자식들이 빛나게 했으니 공로로 집안 조상줄 모두가 해탈하게 된다. 그러니 조상들이 하지 못한 것을 우리가 함으로써 조상들을 빛을 낸다.

 

조상들은 열심히 살면서 재산을 가졌지만, 가진 것을 우리에게 힘을 줄떄에는 이를 빛나게 있는 갖춤을 갖춰서 조상들이 하지 못했던 것을 빛을 내줌으로써 조상들을 공덕으로 같이 해탈하게 된다예를 들어, 원앙고가 아주 집요하게 나를 따라다니면서 어렵게 한다. 원앙고가 나를 어렵게 했기 때문에 누구한테 도움도 받으러 가고 노력도 하고 풀려고도 노력하다보니 공부할 있는 계기가 되었다. 내가 바른 것을 찾기 시작하고 나를 바른 길로 이끌어 것이 원앙고 덕이라면 원앙고에게 고맙노라. 너가 나를 따라다니며 어렵게 했지만, 때문에 나는 바른 길을 찾게 되었노라. 공을 너에게 돌리노니, 어버이시여, 영혼을 바르게 이끌어주십시오. 내가 이렇게 한번 축원을 하는 것도 공을 일으켜주고 바른 길을 열어줌으로써 역시 어려움에서 전부 벗게 된다. 이런 것도 하나의 지혜로써 다루어야 한다. 영혼들이 나를 괴롭혔다해서 빨리 가나 이렇게 성을 내면 미련한 놈이다. 너한테 붙어 있는 것은 이유가 있는고로, 나를 괴롭히는 자체에서 고마움을 찾아낼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그래서 공덕이 생기니 원앙영혼은 중천계로 있는 길을 내가 천지어버이께 빌겠노라 하는 것이 영혼을 돕는 것이다. 영혼이 중천계에 가서 크게 도를 일으켜서 고마움 때문에 실력을 받아서 나한테 다시 돌아올 있는 영혼이 된다.

 

홍익인간들은 이런 영혼들을 다스릴 있는 힘을 갖고 있다. 누구한테 빌붙고 도와달라고 것이 아니다. 내가 한뜸 한뜸 갖추었더라면, 오늘날 내가 이해한 것은 나의 법이 되니, 이해된 만큼 내가 영혼들을 스스로 이끌어줄 수도 있고 제도를 수도 있고 하는 법을 내가 직접 있는 사람으로 성장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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