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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8,1429,1430] 신내림 (1,2,3)

by 웰빙원 2025. 12. 4.

신내림은 무당한테 받는 것이 있고, 목사와 기도하다가 받는 것이 있고, 산에 있는 보살한테 가서 토굴에서 21 기도하라해서 하다보니 받을 있다. 이리저리 피하다가 수련도파 가서 수련하다가 기통돼서 혼자 받는 경우도 있다. 기도원에 가서 쳘야기도, 부흥기도하다 받을 있다. 받는 것은 오만가지 방법이 있다. 여기 저기 피해서 가도 다른 하다가 받는다누구한테 받았고, 어떤 환경에서 받았느냐에 따라 사람이 아는 방법대로 따라간다. 수련에서 텨졌으면 수련방법 따라가고, 절에서 터졌으면 방법을 따라가는 것이다. 그대로 배워서 다른 사람을 똑같이 가르치고 있다. 내가 받을 누구를 만나느냐가 인생을 좌우한다.

 

내가 변화기 누구를 만나느냐가 중요하다. 내가 어려울 누구를 만나느냐가 인생이 좌우된다. 대자연은 오만 방법으로 신을 내려주는데, 어떤 선생을 만나느냐에 따라 짓을 똑같이 하게 된다. 사람을 만나면 너를 가르치면서 바르게 사람을 대하도록 하고 내가 이런 것을 인연들에게 가르치면서 법을 쓰니 쓰는대로 낫기도 하고 풀어지기도 한다. 대인을 만나면 대인 공부를 하고, 소인을 만나면 소인 공부를 한다.

 

정법을 만나니, 원력을 쓰면서 세상을 사는 것이다. 내가 공부를 해서 이런 것은 이러하니 이렇게 해서 이렇게 처리하면 되지 않겠냐? 하고 하니 사람이 일이 풀리고 되어 간다. 그리고 사람이 모르는 것을 찾아서 바르게 살게 해주게 하면서 쓰는 것이 법이다. 술은 임시방편이다. 법은 사람을 바르게 이해시켜서 깨닫게 해줘서 힘이 스스로 작동하는 것이 법이다.

그래서 변화기에 누구를 만나느냐. 학교 선생님을 누구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이 좌우된다. 사회 학교를 어디 가느냐? 기독교, 수련도파, 불교, 무당도파 어느 학교를 가느냐에 따라 인생이 좌우된다. 기독교 학교 가니 이것만 가르치니 삶이 이대로 가고, 수련도파에 가니 수련만 가르치고, 불교에 가니 불교만 가르쳐서 불자의 삶이 된다.

 

신의 능력, 원력은 무궁무진하고 오만가지이다. 4살짜리가 수학천재신동이라 한다. 어릴 신이 와서 신동이라 한다. 어릴 접신됐다. 영재이다. 이는 귀신이 하는 것이니 너가 하는 것이 아니다. 접신되어서 있을 때는 하다가, 나중에 나이 먹고 신이 뜨니 된다. 약도 신이 오니 약에 대해서 척척 안다. 약을 하도 만지니, 알게 모르게 나도 배우는 것이다. 그래서 신이 떠도, 실력이 남아서 이것으로 계속 하는 것이다. 이럴 원력이 없는 실력이다. 사람들이 떠난다. 그런데 신이 있을 사람들이 몰리고 이름이 난다. ? 신이 어느정도 사람들이 오게 해주고 이름이 나게 해줬으니, 역할을 것이다. 일을 했으니 뜬다. 신이 하는 일은 사람을 불러들이는 일이다. 신의 힘이 사람을 불러들이는 것이지, 신의 능력이 없으면 너한테 사람이 온다. 많은 사람들이, 쟁쟁한 사람들이 너한테 오겠냐. 그런데 신의 능력엔 시간 한정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너가 기초공부를 했거나, 스님, 목사들과 이야기하면서 바르게 논하고 들은 것이 있다면, “ 지금은 신이 와계시구나. 정도까지 오고, 어느 기간까지 이렇게 사람이 오나, 이후에는 신이 떠나시겠구나. 사람들은 와있지만, (원력) 떠날 때는 혼자 해야 하니, 이때를 위해 내가 실력을 많이 갖춰놓고 미리 준비를 해놔야겠다.” 이러면서 겸손히 공부에 매진한다. 사람이 많이 내가 공부를 했기 때문에, 신이 7년만에 갔다 그러면, 내가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았으니 떠나도 실력으로 사람들을 이끌 있게 된다.

 

신이 와서 이런 것을 갖출 있는 환경을 줬고, 많은 사람들이 와서 공부할 있는 자료도 줬으니, 이런 것을 알아차리고 열심히 공부를 했기 때문에, 신이 가더라도 실력이 신보다 우수해져 있다. 이런 재주나 신들이 오는 것은 기본 사주로 가져왔고, 내가 공부한 것은 법으로 통하니 이제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게 되는 일이 일어난다.

 

내가 둘러보니 이런 공부가 없다. 신의 재주만 부려먹지 자신의 공부가 하나도 없다. 어떤 도파들의 주장들에게 엄청 크고 높은 신이 와서 아주 실력있고 질량 좋은 사람들을 인연하게 해줬다. 이렇게 이끌어준 것은 너가 질량 있는 공부를 있는 기회를 것이다. 그런데 명상이고 단전이고 잘났다 방향으로 것이다. 내게 질량 높은 인연들과 겸손하게 공부를 했더라면, 나중에 이것들이 전부 실력으로 바뀌고, 신들이 떠나더라도 나는 사람들을 바르게 이끌면서 크게 빛낼 있는 너의 실력이 있어서, 실력은 기본으로 쓰고, 거기에다 나의 법이 들어가니 사회에 엄청난 일을 있는 사람으로 변했을 있었다.

 

그런데 이를 모르고 재주가 오니, 재주만 마음껏 써먹었지 너의 실력을 하나도 갖추었다. 그러니 나라에 일을 있는 인재로 커버린 것이다. 국제사회에 엄청난 일을 있는 인재로 크질 했다. 그런 일을 있게끔 환경을 만들어줬다.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까지 신이 하는 일이다. 신이 뜨니 이제 답답해 미친다. 신이 것이다. 이때까지 너의 실력을 갖추지 않고 노력을 했더냐. 그렇게 신이 드니, 다시 이런 부르려고 태백산에 100 기도하러 다닌다. 맛을 봤으니까. 맛은 잊는다. 계속 추운데 비닐 덮어쓰고 노력하니, 아주 조금 준다. 그러니 사람이 온다. 그런데 공부는 안하고 힘만 달라 했잖아? 사람들 바르게 대해 떠난다. 그러니 기도 간다. 계속 반복이다. 나는 무식하고 얻으려는 욕심이 있으니, 기도터에 가서 수장이 시키는대로 한다. 밥도 올리고 과일도 올리고 돼지도 올린다.

 

것은 너가 바라는대로 온다. 초등학교 다닐 열심히 해야지, 이미 지나간 초등학교 다시 입학 시켜준다.

신이 떴으면, 다시 원력을 얻으려들지 말고, 하나님을 청하던지, 천지신명을 청하던지, 내가 이래서 배울 수가 없으니, 지금부터라도 내가 못한 공부를 시켜줄 인연분을 보내주십시오 하면 인연이 와서 다한 공부를 있다. 이는 당당한 것이다. 공부하는 사람이 공부시켜줄 사람이 없어서 찾는 것은 비굴한 것이 아니라, 당당한 것이다. 그러면 추운데 비닐 덮어쓰고 기도할 필요 없었잖아. 내가 바르게 요구하면, 정정당당하게 요구할 있다.

 

이런 방향으로 갔다면, 너는 좋은 인연을 만나서 공부할 있는 기회를 열어서, 앞에선 못했지만, 지금부터할 공부를 것이 아니냐. 이런 근본을 아는 공부를 하러 다녔어야 한다. 신의 원력, 도술을 자는 도술에서 벗어나지 못해 평생동안 이것을 찾아 헤맨다. 인생은 살고 평생 헤매다 죽는다. 그러니 줄이 자손한테 내려간다. 이게 신줄이 뻗는 원리이다. 공부가 끝났으니 자손이 대대로 해야 한다. 공부를 한뜸이라도 하면서 역할을 알고 노력을 하다보면, 이것이 다음 세대로 내려간다. 신의 제자를 하는 것은 핵심이 뭐다? 공부시켜주려고. 그런데 공부가 무엇인지 모르고 살다보니 헤매며 것이 천년만년의 시간이 흘러가버렸다. 이것이 수천년동안 우리민족의 공부였었다.

 

그래서 이제는 모든 지식을 갖추면서 너희들이 세상을 풀어나가라고 환경을 만들어줬다. 그래서 모든 대한민국 국민들이 신기가 있다. 허나 정신적인 지도자들이 이를 바르게 이끌고 엉뚱한 짓을 하다보니 백성들도 덩달아 전부 헤맸다.

 

나도 아직 세상에 일이 없으니 머리를 올리지 못하고 풀고 다닌다. 내가 할일을 바르게 하고 나면 나도 의복이 바뀌고, 머리를 바르게 올려서 지도자 벼슬을 단다. 전부 할일을 못하니 상투를 잘랐다. 의관정제도 바르게 못하고 있는데 도파 수장들이 장삼을 걸치고 지팡이로 땅을 치고 지랄하고 있냐. 알고도 그러면 세상을 기만하는 것이고, 모른다면 산속에서 빨리 다시 공부로 잡아서 공부를 해서 세상에 필요한 자로써 거듭나던지. 밖에 나와서 백성들이 어려운데 해결도 못해주면서 세상을 어지르고 있냐. 깨친 자라면 백성에게 도움이 되어야 한다. 국민들도 이를 바르게 알아야지 중이 금불상 놔야한다고 하니 몇백만원 돈을 내냐. 호구 잡혔다. 어찌 꺠친 자가 돈을 내라고 하냐. 그저 너를 바르게 가르치면 그만인 것이지. 어디 재물을 탐내냐. 너가 필요한 경제 하늘에서 줄까봐.

 

수천년을 공부해도 개를 깨치지 못했다. 개의 깨침을 얻기 위해 조상들은 수천년 수도를 왔다. 지금 이제 깨치기는 너무 늦었고, 내가 그냥 가르쳐버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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