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스승님께서 항상 말씀하시는 '남 탓하지 마라'는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만 그와 비슷한 의미로 '모두가 내 탓이오'라는 말도 있습니다. 정말 모두가 내 탓으로 봐야 합니까?
그래 이거 정리 좀 하자고요. 모두가 내 탓 아닙니다. 모두가 내 탓 아니에요. 근데 나도 조금 탓이 있는 겁니다. 모두가 내 탓이라고 하면은 이거는 정리가 안 되는 거예요. 내 탓도 조금 있고 내 형제들 탓도 조금 있고 우리 국민들의 탓도 조금 있고 누구 탓도 조금 있는 겁니다. 이런 것들을 우리가 남 탓을 하지 말자라는 거죠. 내 입으로 남의 탓은 하지 말자라는 거죠. 내가 남의 탓을 안 하면 어떠한 장점이 있느냐, 그 장점을 우리가 구분을 하자고요. 내가 남의 탓을 안 하게 되면 내 시간이 남아요. 시간을 바르게 쓰게 된다라는 거죠. 내가 남의 탓을 하잖아요, 하게 되면 조금만 이렇게 했다고 해서 고 시간만 쓰이는 게 아니에요. 여기에 따르는 기분이 상한 것까지 뭔가 요쪽에다가 지금 주파수 놓아 갖고 정리될 때까지 여파가 엄청나게 걸려 있어요. 이 시간이 소모되고 있고 잘못 쓰고 있다라는 거야. 그냥 시간만 가면 되는데 잘못 쓰고 있어. 이러면 독이 독을 또 생산한다, 이래 되면 내가 더 어려워져요. 그러면 내가 남을 탓을 안 하게 되면 내 시간을 내가 쓸 수 있어. 우리 국민들의 지금 하는 행동을 이제 요걸 알고 조금 이제 분별을 한번 해보세요.
우리 국민들은 내가 내 할 일을 하는 시간을 얼마나 보내고 있느냐, 내가 내 할 일을 내 것을 하고 있는 게 30% 안 돼요. 내 인생 내 것을 지금 하는 데 70% 보내야 되는데 내가 해야 될 것 내가 갖고 지금 운용하고 있는 게 30% 안 된다라는 사실입니다. 이러면 환자 수준이에요. 환자 수준. 우리 국민들이 전부 다 환자라는 얘기예요. 지금 이 말을 하면 내게 돌 던질까 봐 내가 안 하고 있는데 우리 국민이 전부 다 환자예요. 수준이 그렇게 됐다 이 말이죠. 그래서 치료를 해야 된다, 그래서 이 사람이 가르치는 겁니다. 치료를 시키는 거예요. 조금만 더 노력을 해 갖고 내 삶을 살자 요걸 일깨우는 거거든. 남의 것 이야기하는 데 시간을 다 보내고, 남의 것 탓하는 데 시간을 다 보내고, 남의 것 간섭하는 데 시간 다 보내고, 뭐든지 그렇게 지금 운용하지 내가 할 거를 안 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래 되면 오늘 그렇게 한다고 많이 표가 안 났지만 이것이 한 달 내가 그렇게 안 한 이 차이는 엄청나게 벌어집니다. 그러니 이것이 1년 안 하고 있었으면 내가 이렇게 처지면 사회를 보는 이 시각도 내가 처지고 분별력도 처지고 뭐든지 내가 지금 낙후되고 있다라는 거예요. 국민이 낙후가 되면 이 나라에 힘이 없어집니다. 이 나라에 힘이 없어져요. 국민이 정신이 고되면 힘이 없어져요. 근데 이 나라에 우리 국민은 지금 정신이 딱 살아 있어야 되는데 이 지금 정신이 다 죽었어요 지금. 왜? 분별력이 부족해서 세상을 바르게 보지 못해서 내가 할 일을 정확하게 이제 바르게 진척도 못 하고 지금 이렇게 돌아가고 있다는 얘기죠. 이래 되면 이 나라가 힘을 쓸 수가 없어요. 국민이 힘을 못 쓰면 이 나라가 힘을 쓸 수 없는 겁니다. 돈이 있다고 힘 써지는 게 아니에요. 국민의 정신이 살아 있어야 힘을 써.
그게 남을 탓한다는 건, 요것은 너한테 이 마장 중에 마장이요 너를 좀먹는 아주 최고의 나의 적이에요 이게. 그러면 내가 이렇게 남을 탓하는 게 옳은 거예요, 안 옳은 거예요? 안 옳은 거는 안 하려고 해야지. 모르더라도 이거는 안다 그죠. 아닌 거를 어떻게 하려고 만드느냐고. 모르는 사람은 지금 없죠. 아닌 것은 안 하려고 노력해야 됩니다. 안 하려고 노력을 하면 조금 되는 거는 조금 이 노력하는 사람은 이걸 잡을 수가 있어요. 근데 이걸 모르고 하고 있는 사람은 이 대책이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내가 누구를 도울 것이냐, 선생님이 지금 내놓는 법이 뭔지를 조금 키를 잡아야 돼요. 남 탓하지 마라 이거는 제일 첫 조건입니다. 내가 너희를 도울 것이니 남 탓하지 마라 이건 첫 조건이거든요.
그 두 번째 조건, 비굴하지 마라. 신한테 빌지 마라 이제 앞으로. 네가 뭐가 그렇게 잘못했다고 죽도록 그렇게 비냐. 잘못한 게 없어요. 당신들은 잘못한 게 없어. 누가 빌라 그랬어. 당신들이 모르고 가고 있는 거는 배우면 되고, 잘못한 게 아니라니까. 근데 배우지 않은 것만큼 지금 내가 못난 거예요. 당신들이 절에 가고 교회 가려면 배우러 가라고 배우러. 신한테 빌러 가지 말고 배우러 가라니까. 사람이 모이는 곳이고 가르치는 선생이 있다면 배우러 가라. 거기는 비는 데가 아니에요. 잘못 착각을 한 거라. 비는 거는요, 그거 안 가서 빌어도 돼. 아니 네 방에서 그냥 무릎 딸랑 꿇고 그냥 빌어 버리면 되는데 어디까지 찾아가서 비냐. 거 가서 빌면 들어주고 여기서 빌면 안 들어줘? 빌지 않아도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네가 노력을 하고 있으면 하늘은 스스로 돕는다. 이것이 하나님이고 부처님이고 스승들이에요. 이 차원 세계 신들은 네가 노력하는 자는 스스로 돕는다 이 말이죠. 우리는 사도에 끌려서 안 돼. 가신, 우리가 천신 천기, 진짜로 우리를 도울 수 있는 신들이 있는데 이 신들은 너희가 빈다고 도와주는 게 아니에요. 사도 사신은 네가 빌면 도와줄지 모르지만 지금 도와준 것이 다음에도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 지금 나한테 불을 꺼준다고 해서 네가 지금 왜 어려워졌는지 일깨우지 못한다면 나중에는 더 큰 어려움을 당한다는 것도 알아야지. 우선 내가 사탕을 하나 먹었다고 해서 지금 입이 쓴 것이 없어졌다고 해서 지금 도움이 된 것이냐. 속 배 안에서 뭐가 잘못 돌아가니까 쓴맛이 자꾸 밖으로 나오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입이 쓰다고 그러면 내면의 뿌리를 지금 해결을 해야지 사탕 준다고 우선 안 달다고 해서 고맙다 그러면 되는가. 이거는 우리가 무식할 때 하는 짓입니다. 무식할 때.
우선에 내가 어려운 거 도움받으러 갈 수 있죠. 내가 어려운 거는 뭐가 잘못해서 어려운 거 아닌가. 왜 그러면 도움을 받되 이 어려움이 왜 왔는가를 공부를 하지 않으면 나중에 더 큰 어려움도 온다라는 것도 알아야지. 도움받지 마라는 게 아니에요. 도와준단 말이에요. 하지만 이거를 도움받고 나면 그다음에는 내가 잘못 살았던, 잘못해서 지금 이런 일이 지금 내 집 안에 오고 이렇게 오고 있다는 걸 이걸 잘 공부를 해서 앞으로 그렇게 안 되게 하려고 하는 노력이 있어야 스스로 돕죠. 이제부터 이걸 이야기하는 겁니다. 처음부터 오는데 안 도와준다는 게 아니에요. 이러한 원리를 알고 앞으로는 열심히 공부하고 내가 모순을 다스리고 노력을 하겠다는 이런 각오를 네가 가질 때 이것은 도와주고 앞으로는 스스로 내가 도와주마 요래 되는 거죠. 비굴해지면 되는가. 다음에 더 크게 어려움이 오면 그다음 비굴하게 또 찾아가야 되잖아. 이러면 사람이 할 짓이 아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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