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정도의 자식이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를 물어 오면 과거에는 "좋은 직장에 가고 돈 많이 벌기 위해" 라고 했는데 지금은 그 말도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부모는 자식에게 동기 부여를 해주는 멘토가 되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부모가 뭐 멘토가 돼 주는 거는 모르면 못하죠. 사회 보는 만큼 멘토가 될 수 있습니다. 뭐 어떻게 되면 된다고 아 줘봐도 그 말한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그러면 그 이상하면 또 물어요. 그다음에 맡겨 버리거든요. 스승님이 왜 지금 공부를 시키고 있느냐. 사회 보는 시야를 열라는 거죠. 시야를 열면 그만큼 말킬 수가 있어요. 내 자식이든 남의 자식이든 물으면 대답이 척 나온다라는 거죠. 이것이 내가 갖춘 만큼입니다. 그래서 지금 공부를 리키는 거예요.
솔직해야 된다는 얘기죠. 여기서 짜내는 걸 하지 말고 애들을 대할 때는 머리에서 짜지 마라. 이거는 악수를 두는 겁니다. 마음에서 나오는 대로 해라. 그거는 네가 갖춘 만큼 정확하게 나옵니다. 이게 나오는 게 어떻게 나오느냐, 이 원리를 조금 알아야 돼요. 내가 지식을 갖춰서 질을 갖추면 나한테 나오는 거는 30의 것이 나온다라는 얘기입니다. 이 대자연의 법칙이에요. 이게 압이 눌려서 소화가 돼 갖고 이거는 쓰이게 되는데, 이거는 30프로짜리를 쓰이는 거예요. 밑에 것이 다 눌려 가지고 이거는 소화가 돼 가지고 질로 변한 거죠. 질은 자동으로 나와요.
근데 내가 갖추지는 안 하고 누구한테 들어 가지고 써먹는 거는 요거는 이파리에서 노는 거죠. 이거는 힘이 되지 않습니다. 악수를 놔요. 이럴 때는 입을 닫아라. 내가 너를 못 가르쳐 주는 게 아주 마음이 상해야 됩니다. 이제부터 내가 갖춰야지. 또 여기서 뭐 머리로 이렇게 했다, 너는 좀 있으면 한 대 맞아요. 분명히 맞아요. 얼마 안 가 요래 되는 거죠. 그러니까 평소에 공부하라.
그리고 우리 애들한테 공통점으로 앞으로 힘을 이렇게 줘야 되는 이런 말, 요거는 내가 설명해 줄게요. 공통적으로 우리 아이들이 그렇게 묻는다, 뭐라고 묻는다 그랬어? 공부를 왜 해야 되냐. 아, 넌 커서 뭐 되고 싶냐 이 물어요. 커서 너 뭐 되고 싶냐. 그 우리 어릴 때 많이 듣던 소리죠. 앞으로도 이 소리를 써야 됩니다. 커서 뭐 되고 싶냐, 그럼 뭘 하고 싶냐. 애들 때는 이게 가능해요. 왜, 초등학교 책을 보고 있거든요. 그리고 만화도 보고 있어요. 텔레비전도 보고 있다고. 그러면서 뿡뿡이 보고 있고 여러 가지 본단 말이에요. 그거는 아주 나서 갖고 탁 이런 걸 좋아하는 게 애들입니다. 나도 저런 거 되고 싶거든요. 그래 되려면 공부는 필수다. 그렇게 안 하면 저래 안 된다는 거죠.
되는 거라도 좋습니다. 앞으로 한다라는 것이 하찮은 걸 이야기를 해도 우리 과거의 거의 거를 최고 좋은 거를 이야기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네가 뭐 되고 싶냐는 물어야 됩니다. 애들이 그렇게 물으면 네가 뭐 되고 싶냐, 너는 커서 뭐 되고 싶냐, 안 그러면 네가 좀 더 크면 뭘 하고 싶냐. 생각 안 해봤는데요, 어, 그 생각하고 나서 물으러 오너라.
왜 공부해야 되는데요, 이건 반항이거든요. 반항할 때는 답을 줄 게 없어요. 이거 대통령 되려고 공부하는 거 아니가, 얼마 이렇게 해 버리면 반항하는 놈이 그래 될 리가 있나요? 의사가 되기 위해서니, 이게 말이 되나요? 반항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렇게 물었다고 할 때는 반항이요. 반항을 하는 데는 줄 답이 절대 없는 겁니다. 한 방 꺾어야 된다는 거죠 멋지게. 어른이니까 아들한테 멋지게 한 방을 꺾을 수 있어야 된다. 이것은 지혜로 다가가라.
그러면 그 답을 받았을 때 바로 이래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아 네가 참 좋은 걸 묻는구나. 내가 하나 물어보자. 너는 커서 무엇이 되고 싶니? 아 또 청년이 돼서는 무얼 하고 싶고? 이래 물으니까 뭐 그 생각 안 해봤는데요. 그것, 그거를 먼저 가지고 왜 공부해야 되는지를 나한테 물으러 오너라. 여기서부터 이제 답을 찾아줄 수 있는 겁니다. 이게 없을 때는 너도 답을 지금 원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나도 답을 줄 수 없어요. 허공에다 답을 주나요? 이런 법칙은 없습니다.
딱 한 방 쳐야 돼. 여기 이제 매로 치는 게 아니고 말로 치는 겁니다. 입을 딱 막아 버리는 거거든요.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마라. 지금 네가 물을 때도 아닌데 묻는 겁니다. 요걸 잡아 오게끔 하십시오. 그러면 그걸 잡아오면, 예를 들어서 내가 나는 장군이 되고 싶습니다. 장군님은 많은 사람을 거느려야 되겠지? 그러면 거느리면 많은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이끌어야 되는지도 알아야 되지 않겠느냐. 내가 이 공부를 안 한다라는 것은 그 사람들을 내가 이끌 수가 없어서 네가 장군이 될 수가 없니. 이 이유죠.
대통령이 되고 싶다든지 과학자가 되고 싶다든지, 무슨 나는 뭐 큰 이렇게 뭐 사장님이 되고 싶다든지. 사장이 무식한 사람이 사장 되는 시대가 있더냐? 요런 거 똑같은 겁니다. 원리는 무엇이 되고 싶어도, 뭐가 되고 싶다면 너는 공부를 해야 돼요. 그 공부를 안 하면 그 자리는 절대 갈 수 없느니라. 나한테 도와달라면 도와줄 테니까 장군이 되도록 노력하자. 이래 해가면서 이끌면 공부를 해요. 그걸 도와준다는 거죠.
네가 무엇을 되고 싶어 하느냐. 나는 연예인 되고 싶어. 연예인이면 있지, 무식자들을 좋아하겠냐 똑똑한 사람을 좋아하겠냐 팬들이? 네가 지금 저 연예인 누구를 좋아하냐? 연예인이 되고 싶다면 연예인 좋아하는 사람이 분명히 있어요. 그러면 나는 어떤 누나를 좋아한다 이거죠. 그 누나가 무식하더냐 아주 뭐 아는 게 많더냐? 아는 게 많으니까 좋아하는 거거든요 지금. 네가 그렇게 공부를 하고, 지금 연예인들 대학 안 나온 사람 있나요?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애들이 좋아하는 연예인 치고 지금 학교 안 다니고 공부 안 한 자가 없어요.
전에는 옛날에는 그냥 이렇게 스카웃 해 갖고 자기 루기 보면 되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학벌이 없으면은 고려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게 그런 거를 이렇게 해서 공부, 공부는 기본이다. 그렇게 돼야 저렇게 되는데 내가 저렇게 되게끔 해 줄 테니까, 네가 연예인이 되게 해 줄 테니까 아빠가 도와주고 이끌어 주고 할 테니까 네가 이 공부는 해야 된다. 지금부터 열심히 안 하면 안 된다. 요렇게 뭔가를 이 희망을 갖고 갈 수 있도록 뒤에서 내가 도와준다고 하라는 거죠. 이러면 안 하던 공부도 하게 됩니다. 요는 지혜를 조금 발휘해라 그죠.
그러니까 먼저 자기한테 물어서 네가 뭐가 되고 싶은지 척도를 가져와서 거기서부터 내가 너를 내가 도와줄 테니까 그렇게 해봐라. 그럼 공부는 필수로 해야 된다. 너무 잘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이것을 못하면 그 자리를 못 간다, 조금 노력해 보자. 이러고 가면서 조금 시간 지나면 여기 또 달라져요. 고게 맞게 또 이끌어 주고 또 이끌어 주는 것이 그것이 우리 애들이거든요. 조금 있으면 생각이 또 달라지니까 그때 따라서 또 물어서 또 이끌면 되고.
질문: 차라리 부모에게 그런 질문이라도 하면 괜찮은데 아예 그런 질문조차도 하지 않고 공부 자세가 안 되어 있는 아이에게는 공부에 대한 동기 부여를 어떻게 해주어야 합니까?
그거는 꼴통이죠. 문제 있는 거죠. 이거 문제 있는 건 다루어야 됩니다. 어른이면 그건 다룰 줄 알아야 된다는 거죠. 이거는 문제와 꼴통은 다루는 것이지 무슨 뭐 이렇게 의논할 상대가 아니에요. 그러면 내가 지혜를 열어야죠. 저놈이 뭘 좋아하는가를 먼저 보십시오. 뭘 좋아하는 걸 해 주는 거하고 조건을 바꿔, 조건부로 해, 조건부로. 그러니까 어른한테는 무기가 있어요. 애들을 다룰 수 있는 무기를 준 것이 재정을 나한테 줬거든요. 요걸 활용하는 겁니다. 그리고 집도 나한테 줬지 애한테 안 줬다니까. 이게 아빠 집이야, 네 집이야 이래 물으면 아빠 집이거든요. 아빠 집에 잘하면 어 네가 뭐 조금 하는 걸 해야 안 되냐. 아빠 마음에 안 들면은 내가 아빠 집에 못 자게 한다 너. 예를 들면 그런 것도 있는 겁니다. 내한테 지금 이 사회가 주는 이 혜택 있죠, 이것은 네가 자식이시면 자식한테 꺼도 나한테 준 겁니다 아버지한테. 엄마 꺼도 나한테 준 거예요. 그래서 나한테 경제를 들어 아빠는 항상 두둑한 거거든요. 아빠 것만 조심 아빠가 항상 두둑하지 않아요. 엄마 거도 좋고 아들 거도 좋아 가지고 나한테 줬는데 내 거는 조금 아껴 쓰고 저 거는 안 줘 버리니까요 모이는 거거든요. 이 모이는 원리를 우리가 알아야 돼. 이거 나중에 자식들도 또 저 아빠한테 또 저 소송 걸려 예.
요 재밌는 법칙을 지금 알게 주는 겁니다. 이 집에 가장한테 경제가 들어오는 거는 애들한테 이렇게 대자연의 이 법칙으로 해 갖고 이동수가 가는 걸 그 이제 대표한테 주는 거예요. 대표한테 주면 이 대표가 어떤 사고를 가지냐 따라 갖고 애들 거는 애들 것대로 잘 요렇게 안 건드리고 보관하고, 안 그러면 애들한테 요만큼 요만큼 쓰면서 잘 조금씩 남은 거는 저축도 되고 뭐 이렇게 항상 밀어 놓고 애들이 무슨 일이 있을 때 이걸 써야 될 거니까 내가 한꺼번에 안 쓰고 이거는 항상 놔둬야 되는 거예요. 놔두면서 70%는 쓰고 30%는 모이고, 70% 쓰고 30%는 모이고 이렇게 하면 나중에 힘이 된다고 이게. 그래서 애가 만일에 조금 잘못해 가지고 할 때는 이거 갖고 그 비용을 써야 되거든요. 그것도 모르고 덜렁 써 붙었는데 애가 덜렁 아빠 보니까 아이고 인자 난리 나는 거예요. 다 줬어. 다 줬는데 소주 못 부었든지 뭐 어떤 다른 짓을 해 갖고 뭔가가 한쪽이 모자랄 때 사고가 딱 나요. 집에서 뭔가 형편이 어려울 때 사고 나는 것을 이걸 가르쳐 주고 있는 겁니다. 근데 기본적으로 쓸 거는 정확하게 애들한테 이 잘못돼도 잘못된 걸 비용을 딱딱 쓰면 딱 맞게끔 준 거예요 이게. 그래 갖고 이제 아빠가 조금 그 저 이게 아주 그 절약되게 잘 사는 사람이라면 항상 비축되게 돼 있어요. 우리가 그 애를 많이 낳는다라고 하니까 아이고 어떻게 살래, 아이고 애 입은 그 하늘이 돕는다, 지 물건 타고난다고 그러죠. 이 말이 그냥 내려오는 소리가 아닙니다. 말은 그냥 하지만 그냥 나오는 소리가 아니에요. 애들은 하늘이 보살펴요.
애들은 하늘이 보살피고 여기 이제 진도가 조금 자꾸 이렇게 가니까 더 나가네. 우리가 공부하는 사람은 하늘이 보살핍니다. 공부를 하고 있는 중에는 하늘이 너를 보살핀다. 근데 언제 하늘이 너를 안 보살피고 딱 끊느냐, 직업인이 되는 순간 하늘이 딱 끊어봅니다. 우리가 성년이 돼 가지고도 아직까지 내가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다 바르게 하고 있다면 너는 하늘이 보살펴 갖고 그 공부는 분명히 마칠 수 있고 할 수 있게 해 줘요. 근데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죠. 그만큼 탁 이렇게 끊깁니다. 네가 공부를 하지 않고 엉뚱한 생각을 하는 만큼 끊어 버려. 대자연은 0.1mm도 1mm도 틀리게 운영 안 해요. 네가 돈 벌려고 하잖아요, 하늘이 돕던 거를 그만큼 끊어 버린다니까. 네가 알아서 그럼 벌어 갖고 해라, 네 생각대로 해 주는 거라니까. 근데 아르바이트를 나가 가지고 뭘 해 보겠다 그러고 아르바이트 나가서 그럼 벌어서 하게끔 딱 끊어 버립니다. 근데 그렇게 안 하고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다 이러면 어떤 식으로든 너한테, 너희 부모한테 그 돈이 가게 해서 너희 부모가 술 못 먹고 어때 딴짓만 안 하면 너한테는 공부할 수 있는 조건 정확하게 들어옵니다.
언제까지냐 이게? 네, 30대까지는 그렇죠, 30대까지는 하늘이 스스로 돕는다 공부하는 자들한테는. 근데 40대가 되면은 이제는 네가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낳아 준다. 그렇게 해서 너한테 하늘이 스스로 돕는데 이때는 공부하는데 경제적인 걸 돕는 게 아니고 인연법으로 너를 선정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보내 주기 시작을 합니다. 정확하게 만나요. 네 실력에 맞게끔 네가 필요한 사람, 이 사람을 절대 만나게 해 준다. 이런 법칙을 몰랐던 거예요. 그러니까 공부하는 사람은 엉뚱한 걱정 안 해도 돼. 열심히 공부만 하면 돼. 내가 열심히 공부하면 내 부모가 쓰러지지를 않아. 왜, 내 뒷바라지를 하게끔 지금 밀어 주니까. 이제 하늘이 스스로 돕는다 이 말이죠.
우리가 꼴통을 이 공부를 이렇게 시키는 거는 다루어야 된다라고 했죠. 나한테 이러한 조건을 주기 때문에 대자연이 힘을 주는 겁니다. 애를 이끌 수 있게끔 힘을 주는 거예요. 네가 이 아이를 책임지면 이 아이에 필요한 걸 너한테 줍니다. 그래서 애를 갖다가 내가 열 명을 얻어서 내가 책임지겠다라고 하면 열 명을 키울 수 있는 이 힘을 나한테 주는 거예요. 내가 이걸 남용을 해 버리면 이 아이들이 혜택이 힘들어지고, 내가 이거를 바르게 이렇게 하면은 정확하게 그렇게 할 수 있는 힘을 다 줘요. 근데 어떻게 이끌 수 있는 이 사고의 패러다임은 낮냐 높으냐 이게 틀린 거죠. 높게 가지고 이끌면은 정확하게 높게 가진 사고로 이끌 수 있게끔 그 경제고 힘이고 이런 걸 전부 이래 대 주게 돼 있습니다 인연을 붙여 줘도. 근데 낮은 사고로 이 애들을 데리고 가면 아주 낮은 그 밥 먹고 뭐 이렇게 어렵게 꿈대 주고 있다라는 거죠. 그럼 우리가 이제 분별을 할 때 아 저 애들이 많은데 어찌 애들을 저렇게 키울까, 너희 부모가 사고가 났다 요래 보면 정확한 겁니다. 그럴 때 이제 애들을 이래 보고는 이 얘는 너무 이렇게 키우면 인재가 되겠는데 왜 저럴까고 이러면 이 살 이렇게 해서 요 아이를 다른 사람이 키우게 만들어 주면 도움이 되는 겁니다. 사고 낮은 사람 밑에서 크면 제가 혜택을 못 봐서 성장을 못 해요. 요런 게 있는 거거든.
그래서 어른들한테 이런 힘을 주는 것은 애들 다루어서 잘 이끌어가라고 주는 거니까, 그러면 애가 돈을 좀 밝힌다 그러면 돈 갖고 아 너를 다루십니다. 애를 내가 그러면 뭐 요번에 뭘 하나 살려고 막 그러잖아요, 네가 요번에 이렇게 공부를 조금 하면 내가 이거 내가 사 줄게. 잘해요. 그러면 이게 질이 들게끔 되면 안 되는데 질이 들게끔 가면 안 돼요. 요번엔 요렇게 해 갖고 다루고 요번엔 요렇게 다루는데 나중에는 살 부드럽게 해 갖고 요런 방법은 없애고 또 가게끔 만들어 내야 돼. 이 지혜거든요. 여기 계속 습관을 들여 버리면 애가 그렇게 커버리면 이건 내 잘못이 돼요. 밀고 당기고 할 줄 알라는 거죠. 그렇게 해서 요번의 요것이 패러다임이 바뀔 때까지만 내가 조건을 걸고 그다음부터는 이 조건은 한시적인 거니까, 이제부터는 이렇게 노력해 봐라 이러고 딱 풀어야 돼 다시. 계속 조건으로 해 갖고 애들을 갖다가 뭐 이렇게 그저 돈으로 질들이면 얘가 이제 세상에 보는 사고가 그쪽으로 주파수를 놓고 커버리기 때문에 이게 문제가 돼요. 그러니까 요만큼 갔다가 요거는 딱 중단하고 어느 정도 갔으니까 여기서 다시 면접 보는 요렇게 이제 자꾸 바뀌어야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꼴통은 내가 다루어야 돼 네가 좋아하는 거로 가지고. 그러는데 뭐 공부는 안 하고 자꾸 이게 저거 저거 게임만 하잖아요. 슬쩍 가서 게임 같이 한번 해 보자고 앉아 주는 겁니다. 너는 게임 이게 그렇게 좋나, 아 내가 이 게임 못 하게 하려 그러는데, 그러니까 아빠는 안 되지 이렇게 사면 이 꼴통이거든요. 그러면 좋다 네가 게임을 내가 몇 시간은 하게 해 줄 테니까 이 공부도 얼만큼 해라. 이제 부기 걸리죠 이게. 그 아 그러면 늦게 못 난다. 요때는 이제 딱 세우는 겁니다 이제 힘겨루기를 하는 거예요. 아빠가 이겨요. 지혜롭게 요렇게 잡아 나가는 거죠. 그래서 컴퓨터를 아 또 어떻게 해야 되지 이거 그 뭐 이래 너 이거 치워야 되겠다, 네가 이 컴퓨터를 아빠가 사 줬으니까 이렇게 됐으니까 치워야 되겠다, 이거하고 실적 밀 때 보면 큰일 난 거예요. 애들은 그런 데서는 엄청나게 단순하거든요 왜 내 욕심이 있기 때문에. 요런 걸 지혜롭게 좀 잡아가는 거지. 아빠가 사줬는데 영 내 컴퓨터 사주는 바람에 너를 버리게 해 놨다, 내가 이것 좀 치워야 되겠다 이렇게 사면 그 이제 단순해져요 애가 엄청나 고민이 커져요.
그러면 살 이래 붙는다고, 붙으면 그러면 내가 컴퓨터 이렇게 안 치우는 대신에 나하고 약속하자, 뭐 뭔데 이래 갖고 살살 조건을 건단 말이죠. 그 얼마 지금 아빠가 돈으로 산 거예요 이게 지금 지가 알기로는. 아빠가 치운다 그러면 할 말이 없어요. 고집 부리면 그게 내가 이걸 놔둘 테니까 너 두 시간 이상 하지 마라. 가만히 계산돼 보죠 해야 된다니까. 그 대신 두 시간 네가 이걸 하면 얼마만큼 이 공부는 좀 해 줘야 된다 이제 살살 잡는 거죠. 너무 한꺼번에 확 잡으면 안 돼. 조금씩. 어 또 조금 이렇게 한두 달 가다가 또 조금 더, 요렇게 해 갖고 가면 턱 잡힙니다. 애들한테는 지혜를 좀 발휘하고 나한테 대자연이 애들 힘 것도 나한테 준 거는 이걸 활용해서 애들을 이끌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좀 지혜를 조금 틀어서 합의도 봐야 되고 뭐 이런 식으로. 이해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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