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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269,270,271] 신묘년 동안거 회향 (1,2,3,4)

by 웰빙원 2026. 2. 8.

[268,269,270,271] 신묘년 동안거 회향 (1,2,3,4)

 

질문: 오늘이 동안거 해제일입니다. 그동안 열심히 공부를 한다고 했습니다만 얼마나 공부가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스승님께 이번 동안거 회향에 즈음하여 한 말씀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받을 에 서서 애쓰고 공부를 열심히 하고자 하는 걸 제가 압니다. 알고 우리가 공부를 하니까 무언가가 되게 뭐 가공 붕 거 이렇게 생각하기가 쉬운데 공부라는 것은 우리가 두 가지가 있습니다. 기초 공부 학교에서 하는 기초 공부가 있고 사회에서 하는 실질 공부가 있습니다. 실천 실질적으로 실천하는 공부 요게 있는데 우리의 기초 공부를 학교에서 했다고 해가지고 우리는 사회에 나오니까 사회에서 그냥 직업인이 된다든지 사회인이 된다든지 이렇게 바로 하다 보니까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계속 내가 죽을 때까지 시행착오 속에서 살다가 그럼 꼬리 났던 겁니다.

기초 공부 중요하죠 엄청나게 중요한데 사회 공부는 더 중요합니다. 우리는 사회를 살아야 되기 때문에 사회 공부는 더 중요하다는 거죠. 그런 것들을 우리가 사회 공부를 안 했기 때문에 안 하고 가다 보니까 반쪽 공부만 하고 세상에 우리는 맞닥뜨리다 보니까 엄청난 어려움을 겪게 된 겁니다. 이런 결과를 낳는 그 우리 국민은 전부 다 이걸 경험을 했을 겁니다. 지금 살고 있는 우리는 이런 것들이 왜 질서 없이 우리가 가는 게 얼마나 위험하다는 것을 우리는 이제 알아야 될 때고 정리를 해야 될 때라이 말이죠.

그래서 우리 후배들 후손들한테는 이런 일을 겪지 않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우리가 해야 될 일이라는 거죠. 우리가 이런 거를 정리를 못 해주면 후손들도 정확하게 또 후배들도 내 전철을 밟아야 되고 또 시행착오 속에서 이 생을 허비하다가 또 가야 되는 엄청난 일들이 다시 발생한다는 사실이거든요. 앞에 우리가 먼저 경험했다라는 것은 그냥 죽어버리라는 게 아닙니다. 앞에 경험한 거를 잘 정리해서 후손들한테 착하게 정리해서 남겨줄 때 그럴 때 후손들은 살기가 더 좋아지는 삶을 살고 그 후손들이 또 이런 것들을 모범으로 보면서 자기가 사는 것을 어떻게 정리해줘야 된다라는 길도 놔주는 것이고 그렇게 함으로써 또 그 후손들이 그 뒤의 후손들한테 아주 모범적으로 우리가 살았던 발자국을 남겨서 너희들이 살기 좋은 그러한 환경을 만들어주고 해서 너희들이 이 세상을 훌륭하게 사는 것들은 전부 다 우리와 같이 공덕을 입어서 천상을 우리가 가는 데에 우리가 그 공을 다 같이 누리게 되는 이런 것이다 이 말이죠.

그렇게 해서 스승님이 동안거라고 하니까 스승님 우리도 종교입니까? 우리는 어떠한 신앙도 아니고 종교도 아니고 우리 민족 공부를 지금 시키고자 하는 겁니다. 이 민족 공부를 시키고자 하는 것이지 어떤 종파다 무슨 종 어디의 신앙이다 이런 것이 아니라는 거죠. 신앙을 믿는 자도 국민이고 믿지 않는 자도 국민이고 세상에 열심히 사는 자도 국민이고 너와 나 우린 같은 겁니다. 신앙을 우리가 믿는다고 모이는 것은 거기서 뭔가 우리가 모르는 걸 더 일깨워줄 수 있는가 해서 가는 것이지 모르는 것도 일깨워줄 수 있는가 이것이지 이제는 매달리기 위해서 간다는 이 사고방식을 우리가 바꿔야 된다는 거죠.

우리 국민이 깨야 우리 국민이 깨야 그래야 엉뚱한 짓을 하면서 우리 국민을 조롱하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는 우리 국민이 깨야 될 때다. 이때까지는 인류의 문물을 한꺼번에 겪다 보니까 우리가 어떤 실수도 하고 이 모든 모순도 빚고 이 속에서 우리가 살아온 사람들이에요. 오늘날의 우리 아날로그들은 엄청난 것들을 겪으면서 살아왔습니다. 많은 이 모순을 빚어도 내고 우리가 그 안에 빠지기도 하고 거기서 당하기도 하고 엄청난 이 세상을 지금 살아온 거예요.

이것은 굉장히 소중한 자산입니다. 이것을 후회하고 있고 남을 탓하고 있는다면 내 삶은 절대로 좋아지지 않는가. 이것을 잘 정리를 해가지고 이미 이때까지 우리가 이왕 살았으니까 이것을 얼마나 거름을 삼아가지고 앞으로 미래의 삶을 우리가 바쳐나가느냐 여기서 우리 국민의 앞날이 달려 있다는 사실이고 우리의 미래의 행복이 보장된다는 사실이지 남을 헐뜯고 있는 한 우리는 절대로 한 뜸 바뀌지 않는다. 삶이 좋아질 수 없다 이 말이죠. 여기서 턱권의 다 끌려가 있는 거예요 우리 국민이.

누구도 남을 탓할 일이 아닙니다. 사회가 잘못 보이든 정치를 잘못하든 종교가 잘못하든 신앙 신앙에서 우리가 잘못되어 이렇게 하든 이런 것들을 탓할 일이 아니고 우리 국민 전체의 모순을 드러낸 것이다. 이것을 스승님은 공부를 시키고자 하는 것이고 남을 시키고자 하는 거 아니에요. 이 사람이 필요한 사람한테는 당신들이 나한테 도와달라 했으니까 바르게 풀어가는 법을 가르친다. 너 삶을 바르게 가져가라 바르게 사는 걸 방법을 몰라서 너희들이 헤맨다면 내가 가르쳐주고 이끌어줄 것이니까 내 공부를 열심히 하고 노력하는 자는 절대로 선물 받고 내가 공부를 등한시하고 막 사는 자는 절대 아픔을 맛볼 것이라 더 본다.

사람의 어려움은 한정이 없습니다 한계가 없어 계속 추락할 수 있는 겁니다. 내가 노력하는 자는 그 추락에서 멈춘다는 거죠. 여기서 키를 바꾸어야 된다. 올라가는 것으로 내 삶이 아주 기름지게 이제 빛나게 살아나가는 길로 틀어야 되지 내가 한탄만 하고 있어서도 안 되고 남의 탓만 하고 있어서 안 된다. 우리 국민의 모두 나는 이 부분에서 조금 잘못한 게 있고 저 사람은 이 부분에 잘못한 게 있고 또 저 사람은 이 부분에 잘못된 게 있는 것이지 누구는 많이 잘못했고 누구는 안 했다라는 생각 하지 마라는 거죠. 내 자신도 올바르게 산다고 하면서 올바르게 살지 못한 것이 있어서 이 세상이 지금 이렇게 혼탁하게 된 겁니다. 지금부터는 누구도 잘못 살았던 잘 살았던 이런 걸 논하지 말고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이냐 이런 것들을 우리가 바르게 공부하고자 해서 이 민족의 공부 동안거를 스승님이 지금 끌어내는 겁니다.

동안거라는 원리를 우리가 좀 바르게 알아야 돼요. 사계가 뚜렷한 이 나라 해동 대한민국은 사계가 뚜렷한데 이 겨울 한 철 말이죠. 겨울 한 철이 90일 90일 겨울 한 철. 이 동물이 동면하죠 그러면 이 나무도 이렇게 물을 내리가지고 휴면을 합니다 이렇게. 그 휴면을 하면은 이 동물이 그냥 이렇게 들어가서 동면하는 게 아니에요. 내가 한 해를 이렇게 헤매다가 지친 거 뭐 된 거 이런 걸 다 뭔가 정리하기 위해서 그래서 이 동면을 하는 거예요. 정리를 해서 봄 되면 새로 나온다는 거죠.

나무는 올 한 해를 잘 버텼다라는 버티고 아주 많은 이런 그 이게 삶이 있다가 이 물을 내려가지고 이제는 외도 활동을 중지하고 뿌리에서는 엄청난 치열한 작업이 들어갑니다. 내년을 위해가지고 내년을 위해가지고 이 뿌리가 땅 안에서 엄청난 작업을 해서 내년에는 무엇이 태풍이 어떻게 올 것이며 뭐가 어떻게 변할 것이며 지금 내년에 있을 일을 지금 올 게 벌써 이 전부 다 기운을 다 가지고 들어가서 요 안에서 작업을 한다는 사실이죠. 그래서 봄에는 이제 여기서 뿜어내는 아주 그 이 에너지는 올 봄부터 가을까지 활동을 왕성하게 할 수 있고 어떤 변화에도 이길 수 있겠고 이걸 잘 정리를 해서 위로 이렇게 모든 영양분을 뿜어주고 기운을 이 땅에서 뿜어 올려서 이 올 한 해를 견딜 수 있도록 이 작업을 한다는 사실이거든.

우리는 인간은 우리가 겨울 한 해 동안 내 자신의 모자람을 다시 둘러보고 내가 올 한 해를 살면서 뭔가 잘못한 게 없는가 또 그런 게 만일 있다면 내가 찾아도 보고 모른다면 한번 두드려도 보고 요렇게 해서 요번 겨울에 내가 잘 갖추고 모자란 것은 갖추고 또 잘못했던 것은 또 정리하고 요렇게 해서 잘 만져서 동안거를 우리가 안거를 한다라는 게 안거가 이 대한민국만이 동안거라는 단어가 있게 되어 있습니다. 사계가 뚜렷한 이 해동 대한민국에서 원래가 동안거라는 용어를 썼던 겁니다 이것이 나중에 중원의 우리가 살 때도 있었고 여러 가지 밖으로 나가면서 이런 게 밖에 나가서 어떻게 만져지고 이 나라에서는 이제 손을 놓았던 때가 있었는데 이 민족이 왜 동안거를 해야만 되는 민족이냐 인류 지도자로 거듭나기 위해서 우리는 성장하고 진화 발전하고 있는 중이었어요. 인류 지도자가 되려면 내가 갈고닦지 않으면 안 되고 혈통을 dna를 성장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인류 지도자라니까 뭐 이렇게 날 지도자냐 지도자가 이 세상에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 지도자가 필요할 때가 있고 일꾼이 필요할 때가 있고 요기 이제 세상이 다른 거죠. 미래는 어떻게 되냐 지도자가 필요할 때입니다.

 

이때까지 지도자가 없었어도 돼. 경제를 일으키고 돈을 벌고 기술을 개발하고 막 발전시키고 이럴 때는 지도자가 없어도 되지만, 지도자는 언제 필요하냐? 기본적인 힘을 갖추었을 때 이때는 이제부터 지도자의 힘이 필요한 겁니다. 지도자는 무엇을 하냐? 세상을 경영한다. 우리는 지도자라는 것을 우리가 좀 바르게 알아야 되고 우리가 왜 이때까지 갈고닦았는지 알아야 되고, 조상들이 왜 이래 한을 남기면서 우리 민족은 인류에 아무 일도 안 하면서 우리를 갈고닦고 있었는가 이런 걸 잘 알아야 돼요. 오늘날에 이 나라의 지식인들이 다 탄생했습니다. 천지창조 이래로 역사상 이런 적은 없었어요. 온 국민이 힘을 합해서 부모님들은 자식을 위해서, 형제들은 그 집안의 대표 한두 사람을 위해서 이 나라는 온통 뒷받침을 하면서 모든 국민이 전부 다 노력하고 사는 속에서 뭐를 탄생시켰느냐? 이 나라의 지식인들을 탄생시켰다. 숙원 사업이 우리가 뭔지 모르고 있었어요 이때까지. 이제 스승님이 정리를 해주는 겁니다. 이 나라의 지식인들을 탄생시켰다 이 말이죠.

 

[268,269,270,271] 신묘년 동안거 회향 (1,2,3,4)

 

 

지식인이 나올 수 있는 만큼은 다 탄생시킨 시대입니다. 역사상 이런 적은 없었어. 국민이 힘을 다 합쳐가지고 모두가 지식을 갖출 수 있는 이 시대를 열어본 적은 천 년 만 년 동안 이 나라에는 없었습니다. 근데 오늘날에 2차 대전 이후로 우리가 깡통 차고 지붕 따까리 하나 없이 살 곳도 없어가지고 굶어야 되는 그 시절에서부터 우리가 시작을 한 게 모두가 지식을 갖추는 시대를 열어버린 겁니다. 상민, 양반도 없이 모두가 지식을 갖출 사람은 지식을 갖췄고 열심히 일할 사람은 열심히 일하고, 우리는 천대받는 그런 삶이 아니고 누구든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자유를 우리는 얻었던 겁니다. 이 속에서 우리는 질서 없이 이 나라가 지금 일어난 거 같지만 정밀한 질서 속에서 일어난 겁니다. 그렇게 해서 상층, 중층, 하층이 지금 싹 정해져가 있어요. 명확하게 이 질서를 정리를 해놨는데 우리가 이걸 못 보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 지금 이 나라가 이만큼 힘이, 이제 힘을 갖추는 데 누가 제일 이제 이 노력을 하고 힘들게 우리가 공을 세웠느냐? 노동자들과 우리 부모님들이. 노동자들과 우리 부모님, 이분들이 최고 노력을 해가지고 이 나라에 이만한 힘을 갖춘 겁니다. 그렇게 해서 제일 상층에 있는 이 경제인들 층, 또 지도자 층, 여기는 이 경제를 다 모으고 힘을 비축을 한 거죠. 이분들한테 힘을 비축한 거예요. 우리 이 원리를 조금부터는 알아야 돼. 내가 사회를 원망하지 마라 할 때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이걸 지금 풀어주는 거예요. 경제를 가지고 있죠? 많은 힘을 가진 겁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누구냐? 이 나라의 대표예요. 대표들이란 말이에요. 경제인은 대표의 한 사람입니다. 그 나라의 힘이에요. 근데 이 경제는 누구 거냐? 백성들 거예요. 내 거는 없습니다 원래는. 하지만 나한테 지금 경제가 이렇게 와가지고 내가 이 담당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하지만 이분도 그걸 지금 모르는 거죠. 내가 모른다 해서 모르는 게 아니고, 이분도 알고자 모르고자가 아니고 숱한 인연들을 만나면서 내가 성장을 하면서 도인이다, 깨쳤다, 지인이다 많이 만났어요. 이게 뭐 정신적인 지도자다 많이 만나면서 물음에 물음을 했는데, 내가 누군지를 가르쳐주지 못하고 일깨워준 사람이 아직까지 없었던 겁니다. 이분들이 누굴 찾지 않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진짜로 내가 이 뭔가를 깨닫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이. 근데 그런 사람들을 만났는데 아직까지 그 사람들을 일깨워주지 못하고 뭔가 정리를 못해주다 보니까 내가 나를 모를 뿐이지 그분들도 알 수 없는 일입니다 이게. 왜? 열심히 지금 경제를 모으고 있었으니까 다른 거에는 모자란 거예요. 그러니 그 분야가 뒤떨어졌다, 뭔가 모르지만 좀 알아야 되겠다 해서 만나기도 하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많이 봤죠? 우리가 저 종교 같은 데, 신앙 같은 거 믿으면서요 처음부터 신앙 다 믿었던 사람들 아니에요. 기독교든 불교든 무슨 도교든 다 믿은 사람인데, 그런데 보면 왜 그 위 상층도 많이 오죠? 오는데 이분들을 일깨워줘야 되는 사람들이 정신적인 지도자들입니다. 여러분들은 일깨워주지 못합니다. 그래서 그분들을 찾는 거예요. 근데 여기서 못 일깨워주다 보니까 이걸 몰랐던 겁니다. 모르고 있는 사람을 지금 탓한다 해서 되는 게 아니에요. 이제부터 알게 해줘야 하고 우리 국민도 모르고 있고 본인도 모르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분들은 나라의 힘이고 대표분들이에요. 대표분들의 지도자들입니다. 이분들이 내가 바르게 아, 이 세상을 알게 되면 그리고 나 자신을 알게 되면, 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패러다임이 바뀌면 많은 국민한테 혜택이 간다는 사실이거든요.

이걸 못해줬던 거죠. 그러면서 우리는 그분들이 깨우쳐주기를 우리는 바라야 되는 겁니다. 그 많은 백성들은 국민들한테 혜택이 가면 우리는 그분을 존경하게 되어 갖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이런 게 지금 작업이 안 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가 이제 상층, 중층, 하층 이렇게 표현을 하는데, 왜 중층 상층이냐? 자기가 하는 역할이 상 역할을 해야 되고 자기가 하는 역할이 중 역할을 분명히 해야만 하고 자기가 하는 역할이 하층의 역할을 해야 된다 이거죠. 그래서 제일 먼저 고생하는 게 하층이에요. 하층이 우리가 이 노동자가 열심히 안 하면 경제는 절대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 일어나는 이 경제를 가지고 우리 지금 중층, 중층은 지식인들이에요. 지식인들이 열심히 공부를 해요. 하층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노동을 안 하고 경제를 창출하지 못하면 지식인은 절대 공부를 할 수가, 할 수 있는 조건이 갖추어지지 않아서 못합니다.

그래서 이 지식인이 이 백성들의 하부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일하고 이 나라의 힘을 만들 때까지 지식의 공부를 완성해야 돼. 완성이 오늘날에 이 나라의 기본 경제는 다 일으킨 사회라면 지식인도 공부를 잘했든 못했든 이제는 끝나는 시대라는 겁니다. 공부를 하는 게 끝나는 시대라는 거죠. 어느 만큼 했느냐는 이제부터 재봐야 되겠지만, 이게 2012년도가 너희들이 공부하는 게 끝나는 겁니다. 아날로그 지식인들이 너희들이 공부한 것으로 가지고 앞으로 실력을 세상에 내보일 때다. 이게 중층이에요. 너희들이 실력이 안 나오면 이 세상은 엄청난 수난을 겪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국민들의 염원이 하루아침에 무너지는 수가 나온다. 이 지식인들이 자기 할 일을 지금 할 때가 됐는데 못한다면, 우리 백성들의 모든 힘을 거기에다 집결시켰는데 이분들이 쏙 빠져버리면 이 나라는 감당할 수 없는 일이 생깁니다. 우리가 깡통 찼을 때는 열심히 먹고살기 위해서 뛰면 되지만, 이 나라가 이만큼 갖춘 시대에서는 조금만 삐끗하면 이 나라가 무너지는 데는 하루아침이에요.

이제 우리 그 노동자들한테 옛날에 우리가 다시 일어나고 열심히 할 때처럼 조그만 망치 들고 삽 들고 우리가 "아 다시 합시다" 이러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제 못 합니다. 그런 일을 다시 시킨다면 할 수가 없게끔 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 일을 다시 해야 되는 꼴이 된다면 이거 큰일 나는 거죠.

이렇게 안 하고 그러면 무엇을 하느냐. 이분들이 이만큼 성장을 해가지고 이제 앞으로 무엇을 해야 될 일을 찾아줘야 되는 것이 지식인이 해야 되는 겁니다. 2차 도약을 이야기하는 거죠. 1차적인 이런 것은 올해로 끝납니다. 2012년도로 끝나요. 그래서 2차 도약의 시대를 맞이해야 되는데 이 패러다임이 나오지 않았다는 거죠, 새로운 패러다임이. 우리가 열심히 일만 한다고 되는 시대가 아니에요, 앞으로는.

우리 노동자들 또 우리 부모님들이 열심히 일했을 때 왜 열심히 일했습니까? 우리도 사람답게 한 번 살아보려고 열심히 일했던 거예요. 맞나요? 그러면 우리가 사람답게 사는 것은 어떻게 해야 사람답게 살아지느냐. 나도 뜻 있는 삶을 살고 보람 있는 삶을 살려고 이때까지 노력을 했던 겁니다, 우리 국민들이. 나도 우리가 흔히 하는 말이 있죠. "너 뭐 때문에 이렇게 열심히 돈을 벌고 노력을 하냐?" "나도 좋은 일 하려고 그런다" 아이들도 이런 말을 하며 살았죠. 이게 우리 국민의 정서입니다. 우리 민족의 정서가 오늘날 이만큼 진화 발전했다 이 말이죠, 이 말 자체가.

우리 윗대 100년 전의, 200년 전의 우리 선조님들은 열심히 일해가지고 "나 어디 때 보람 있게 살아보련다"라는 말 자체가 없었어요. 잘 생각을 해보세요. 우리가 역사를 조금씩이라도 접하면서 지금 공부를 해왔으니까 그런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2차 대전 이후로 폐허가 된 이 땅에서 태어나서 성장해온 우리한테는 누구한테도 물으면 그 소리가 나와요. 이것이 무엇을 이야기하는 거냐? 진화 발전했다. 진화 발전의 끝입니다, 이게 그 소리가.

이것을 무엇으로 지금 우리가 풀어서 앞으로 해석을 해서 정리를 해야 되느냐. 홍익인간들이 탄생해서 성장하고 있다 이 말이죠. 온 국민이 무식자도 열심히 일하는데 나도 보람 있고 뜻 있는 일을 하기 위해서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합니다. 무식자도, 하찮은 게 없다고. 이 소리는 무슨 소리냐?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는 것이 우리는 보람 있는 일이고 뜻 있는 일인 겁니다. 사람을 이롭게 한다. 남이라는 사람이 그 어려운 환경에 있든 어떻게 했든 남을 이롭게 하는 방법들을 우리가 지적인 것이 있고 낮은 단계가 있고 이런 게 있는 것일 뿐이지, 이제 앞으로는 지적인 일을 우리가 하지 않으면 안 되고 낮은 걸로 가지고 남을 이득 되게 한다는 시대가 지났다는 거예요. 지적인 방법으로 남을 위한다, 이것이 홍익인간들의 정신입니다.

뜻 있고 보람 있는 일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 "내 잘 먹고 잘 살려고 지금 네가 열심히 하냐?" 이러면 그냥 기분 나빠합니다, 이게 우리 국민들이. 엄청난 저력을 가지고 있는 힘입니다, 이게. 이걸 바르게 지금 정리를 못 하고 있을 뿐이지, 이게 홍익인간 정신이에요. 이제 이 홍익인간이 앞으로 탄생을 하는, 홍익인간은 지식도 갖추어야 하고 내 삶의 면모도 갖추어야 하고 내 삶이 아주 편안할 때 그런 힘이 나오는 거예요.

이제는 이 지식인들이 나옴으로써 이 패러다임을 잡아서 정리를 해가지고 우리 국민들의 노고를 치하해야 된다 이 말이죠. 고맙노라고, 내가 오늘날 내가 있기까지는 국민들의, 이 노동자들의, 부모님들의 이 고통이 있었음에 내가 나왔음을 이것을 천명하는 날, 이날 우리 국민들은 탓을 하기보다는 내가 아직 모르고 있었던 것들이 다 녹아내립니다. 그리고 이분들이 그렇게 천명하고 나올 때는 미래 건설을 해가고 우리 국민들이 앞으로 가야 될 바를, 길을, 좌표를 놓기 시작을 한다 이 말이죠. 이럴 때 우리는 앞이 가린 안개가 싹 걷혀집니다.

우리가 좌표만 다시 나온다면, 미래의 우리의 설계가 나온다면 우리 국민은 이렇게 우왕좌왕하지 않습니다. 아직까지 저력이 있다는 거죠. 우리가 굶어 죽는 것도 아니고, 우리가 몇 년 더 허리띠 조여 매고 힘을 모아가지고 그 뒷받침을 할 수 없는 것이냐? 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중층에 있는 지식인들이 나와서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요건을 이제 만들어 나가야 된다는 것이고, 그럼 상층이 있어요. 상층들은 내가 누군지를 깨우치도록 해줘야 해요. 우리 국민의 대표들이다 이 말이죠. 이분들은 중요한 분들이에요. 우리의 에너지, 우리의 경제, 모든 힘 이런 것들을 그분들한테 실어놓은 거예요. 이분들이 무너지면 우리 힘이 없어집니다.

우리 생각을 조금 바꿔야 돼. 테레비를 쳐다보고 이런 것을 접하면서 보니까 누가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그거 나쁘다고 이렇게 설명을 하려는 사람도 물론 나옵니다. 이 소리를 듣고 우리도 나쁘다고 그냥 따라가 버리면 되는 것이 아니고 이제는 무언가 생각을, 패러다임을 지금 정리해야 될 때라. 이분들은 분명 우리 대표고 국민의 대표고 국민의 희망이고 국민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최고 책임자들이에요. 이분들이 주저앉게 하면 안 됩니다. 건재하게 살아남아서 우리 힘을 지금 지켜줘야 한다, 이분들이. 우리가 돌을 던지면 이분들이 외국으로 나가버립니다. 우리의 힘을 갖고 뭔지도 모르고 외국으로 나가버리면 우리는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다 그러죠? 딱 그 꼴 나요. 왜? 모르니까. 그런 일이 생겨서는 절대 안 됩니다. 우리 저력은 하나로 모아서 이 나라에서 분명히 힘을 발휘해서 써야지, 그런 일이 지금 앞으로 생겨서는 안 된다라는 사실이죠. 이때까지 아주 모순적인 짓을 한 사람도 있지만 그 속에서 질서가 맞추어져서 이 나라가 이만큼 그래도 지탱해 온 겁니다.

 

우리는 우리 국민들부터, 국민들부터 내가 다시 도약을 하기 위해서는 나를 갖추지 않으면 안 돼요. 우리 국민들 다 피라미드 앞으로, 앞으로 연세 많은 분이나 나이가 적은 사람이나 누구든지 앞으로 나서야 될 때가 곧 옵니다. 매년 안 가서 이럴 때를 위해서 우리는 지금 갖추어야 된다. 무엇을? 내 성격을 잘못 이해하며 살아오던 방법은 다스리고 앞으로 홍익인간들이 살아 나가야 되는 이러한 법칙을 내줄 거니까.

우리는 홍익인간이에요. 우리는 움츠려서 진화 발전을 했고 오늘날 다 성장을 했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컸고 이것들을 지금 정리를 못 하고 우리가 나를 지금 짚어보지 못했던 거예요. 이 민족이 홍익인간으로 거듭나는 날, 인류의 평화에 살길이 핍니다. 이런 일을 앞으로 지식인들이 나와서 이 일을 할 것이고 이 스승님이 이끌어 줄 거예요. 우리 지식인들은 우리 국민의 힘을 먹고 엄청나게 잘 성장해 있습니다. 이걸 누가 이끌어 줄 수가 없었기 때문에 이 지식인들 또한 지금 헤매고 있어요. 이분들을 이끌어서 이 나라의 아주 빛나는, 이제 우리 국민들이 웃을 수 있는 이런 길을 열 테니까 조금만 더 내 모자람을 갖추면서 노력 안 하는 사람은 혜택을 보지 못해.

앞으로 이런 공부를 시키는데 내 앞에 다 와서 공부하는 것이 아니고, 오늘 요 앞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의 공부가 이것이 지금은 전부 녹화도 되고 모든 환경이 인류에서 같이 전부 다 공부할 수 있는 여건들이 지금 갖추어집니다. 그래서 스승님이 오늘 공부한 거를 이번 주 안에 유튜브에 올라가 버리는 거예요. 우리가 외국에 있는 교포들도 누구든지 공부하는 길을 열기 위해서 유튜브에 다 올리는 겁니다. 나는 길이 없어서 못 봤다 소리 할 수 없도록. 이제 미디어 시대 공부는 미디어에서 해야 해. 이제 옷소매 잡고 몰려다니며 공부 안 한다는 얘기죠. 네 방에서 열어보면 내가 필요한 걸 다 가르쳐 주는 시대가 앞으로 열립니다. 학교 다니는 것은 특수 종목 때문에 다니는 것이고 앞으로 공부는 전부 다 미디어에서 전부 다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근데 그 시대를 이끄는 겁니다.

내 한 사람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하지 말고, 내 한 사람이 밝아야 내 옆을 밝게 할 수 있어요. 내 한 사람부터 우리 국민은 이제부터 생각을 바꿔야 돼요. 내가 남을 탓하고 있는 한은 절대로 어려움에서 풀리지 않는다. 그 어려워지는 길로 가고 있음이라. 내가 모르기는 해도 남을 탓하지 않고 나를 다시 두드리고 노력을 하고 있다면 너는 분명히 좋은 길이 열린다. 이것은 대자연의 법칙입니다. 우리는 이런 걸 모르고 지금 그냥 하루하루를 막 굴리고 살아가고 있어요. 굉장히 소중한 겁니다. 억지로라도 남을 탓 안 하려고 노력을 했을 때 네가 100일만 남 탓을 안 하고 내가 내 자신을 두드리며 노력을 한다면 네 생은 바뀝니다. 분명히 바뀝니다. 네가 아픈 것도 낫고. 대자연에서 스스로 돕는 자부터는 네가 하느님을 안 찾아도 너를 도울 것이고, 바른 행위를 하는 자를 도울 것이며, 너가 나를 찾더라도 바른 행위를 하지 않는다면 내가 돕지 않느니라.

그러니까 앞으로는 이런 시대가 열리니 신에게 매달리지 마라. 너희들 스스로 노력하는 것이 나를 믿는 것이며 나를 따르는 것이며 나를 기쁘게 하는 것이라. 누구든지 어떤 교회 안 나가도 절에 안 가도 올해도 나를 찾아가지 않아도 누구든지 너희들을 도울 것이나. 이게 이제 정법시대라는 것입니다. 정법시대는 바르게 살고자 노력하는 자만이 웃는 날이 올 것이고 틀리게 살고자 하는 자는 울 것이라.

그래서 우리가 동안거 겨울 한 해 동안 우리가 공부하는 것은, 그 공부한다고 해가지고 잘못되게 생각하고 전부 다 산에 가야 되는가 그런 것이 아니고 네가 직장에서 일을 하더라도 남한테 내 게 옳다고 주장하기보다는 남의 거를 많이 들으면서 내가 공부하는 자세로 일을 할 것이며 사람을 내가 접하더라도 공부하듯이 접하라. 남에게 내 게 옳다고 주장하는 자 너는 기운이 탁해진다. 남의 말을 경청하고 또 이 상대하고 내가 공부하는 자세로 이 겨울은 그렇게 나야 한다. 불뚝불뚝 뛰어오르면 안 된다 이 말이죠.

그렇게 해서 내가 자중할 때라. 그래서 안거가, 안거라 하는 게 니 꽁무니가 땅에 붙어 있다고 안거라고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내 마음을 자중시킨다. 요게 안거입니다. 안거를 우리가 바르게 알아야 돼. 내 마음을 자중시켜서 내가 폴짝폴짝 뛰지 않는다. 어떤 일을 해도 어떠한 경우를 닥쳐도 나는 공부 삼아서 내가 다시 나를 두드려 보고, 왜 그렇게 해야 되느냐? 남이 나한테 욕을 하거든 분명히 네가 욕을 얻어먹을 짓을 평소에 다른 데다 씨를 뿌려놓았으리라. 그래서 내가 이 소리를 듣는구나. 이 소리를 들을 때는 항상 내가 미안합니다. 알지는 몰라도 대자연의 법칙은 그렇게 돌아가고 있기 때문에 수긍하라 이 말이죠. 이미 듣지 않았느냐. "네가 뭔데 나한테 욕하는데?" 이러고 달려들면 그렇게 해도 되는데 너는 새로 다시 이런 공부가 들어가요. 항상 나한테 시험지가 온단 말이죠. 보면 내가 이 소리를 들었을 때는 내가 왜 이 소리를 듣게끔 되어 있는가 이런 것을 다시 짚어보라. 남 탓 하지 말고 나한테로 끌어넣어 보라는 거죠.

이런 거를 내가 100일 동안만 내가 노력을 하고 조금 이렇게 한다면 대자연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이것이 2013년도부터 정법시대를 열어가는 이 법칙입니다. 남을 생각하는 자 항상 지혜가 나올 것이며 하늘에서 그 지혜의 힘을 줄 것이라. 남을 생각하는 자, 지혜는 누가 여느냐 하면 홍익인간들이 지혜가 열립니다. 네가 열려고 구해서 열리는 게 지혜가 아니고 네 마음 씀이 어떠냐에 따라서 지혜가 열리는 거예요. 우리 국민들은 작게는 전부 다 경험했을 겁니다. 내가 남을 위해서 하는 행위는 뭐든지 잘 됐고 나를 위해서 욕심을 낸 것은 뭐든지 안 됐음을. 우리는 그 공부를 시킨 사람들입니다. 대자연에서 그렇게 시킨 겁니다. 이걸 끊임없이 그렇게 하면서도 아직 정리를 못 하다 보니까 이게 뭔 줄 모르고 들어있는데 그것이 지혜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공부를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바르게 사는 사람이 좋은 일을 내가 맞게 된다. 바르게 가르쳐 줄 것이 없으면 내가 가르쳐 줄 것이니 열심히 공부하라 이런 거죠. 어디에 가지 말라는 게 아니라 나를 바르게 가르쳐 줄 사람이 있다면 가거라. 하지만 빌러 가는 비굴함은 버려라. 이것이 홍익인간 정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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