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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컴퓨터 꼭 배워야 하나?

by 웰빙원 2026. 2. 8.

[267] 컴퓨터 꼭 배워야 하나?

 

질문: 60대인데 컴퓨터를 지금부터라도 꼭 배워야합니까?

 

우리 아날로그들은 너무 컴퓨터를 지금 멀리 하고 있어요. 컴퓨터를 너무 멀리 한다는 얘기는 우리가 지금 길을 못 찾는 게 컴퓨터를 멀리 하기 때문에 길을 못 찾는 거예요. 컴퓨터가 어떤 것인지 조금 알아야 돼요. 컴퓨터가, 나는 내 머리 안에 하드가 있어요. 내 하드가 있는데 우리가 살아나갈 때는 어떤 식으로 살아왔느냐면 전부 다 자기 것을 자기가 개발했던 시대예요.

우리 아날로그들이 2차 대전 이후로 우리가 이제 지식을 갖기 시작을 했고 세상에 눈을 뜨기 시작했고, 인류에 있는 물이 다 들어오고 우리는 이제부터 공부하기 시작한 사람들이에요. 영화를 하나 봐도 공부예요. 우리한테는 뭐든지 우리는 이 2차 대전 이후로 폐허가 된 이 나라에서부터 우리는 공부를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 전에는 우리 공부 안 했어요. 우리 DNA를 발전시키는 데만 신경을 썼고 그래서 조상들이 노상 우리 자손, 자손, 자손만 이야기했다고. 근데 2차 대전 이후로 갑자기 변한 것이 자손, 자손을 이야기하지 않아요. 나이 드신 할머니들 그렇게 하고 혈통이 있는 그런 집안에서만 그렇게 하지 자손, 자손 안 그런단 말이에요. 이제는 자손이라고 할 시대가 지났고 이제는 우리는 DNA가 다 성장한 자들이 태어났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 겁니다. 그래서 저마다 소질을 갖추기 시작을 했죠. 그럼 어떻게 돼요? 개인주의적, 저마다 소질을 갖추었다 하니까 개인주의로 전부 다 성장을 해버린 거죠.

그러면서 언제부터 컴퓨터가 나왔느냐. 개인주의로 우리가 성장하는 게 70% 이럴 때부터 컴퓨터가 나왔습니다. 정확하게 세상은 운용을 그렇게 했던 거예요. 컴퓨터가 우리한테 딱 필요할 때 나왔어요. 근데 이게 어떤 식으로 필요한 건가 그걸 누가 가르쳐 주지 못한 거야. 그러다 보니까 컴퓨터는 나왔고 컴퓨터 안에 무엇이 들어갈 것이며 앞으로 우리는 그 안에서 무엇을, 황금을 캐야 되며 우리가 필요한 것들은 어떻게 들어 있으니까 앞으로 이런 시대를 맞이한다는 걸 못 가르친 거야. 그러다 보니까 우리 아날로그들이 세상에서 이 민족이 천지 창조 이래로 이만큼 똑똑한 적이 없었어요. 우리 조상이 얼을 받아 가지고 이만큼 똑똑하게 돼 버렸어. 최고 진화 발전했다 이 말이죠. 우리 아날로그가 앞으로 미래에 이만큼 똑똑한 사람 절대 나오지 않습니다. 미래에 인류가 원반번 때까지 이만큼 똑똑한 사람 세상에 두 번 다시 안 나온다는 사실이에요.

이 사람들이 똑똑하다 보니까 어떤 거는 무시해 버리고 이렇게 가다 보니까 어느 시간이 지나니까 아, 컴퓨터가 나올 때 거기에다 접목을 해 가지고 우리 똑똑한 거와 남의 똑똑한 게 들어오는 거를 우리가 전부 다 같이 이제 흡수를 했어야 돼. 오늘날 시대가 어떤 시대냐 하면 컴퓨터에 말이에요, 지식 사이트에 들어가면 지식인들의 사고, 지식인들이 정리해 놓은 거 사이트에 다 들어와 있습니다. 무식한 사람이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도 다 들어와 있어. 세상에 어떤 사람들도 전부 다 자기 사고로 해 가지고 정립을 해 가지고 정리가 될 만한 건 다 들어와 있어요. 정보의 홍수가 되어 있다는 얘기죠.

내가 지금 공부를 하려 그러면 못 할 게 없는 세상이고 컴퓨터만 열면 컴퓨터만 내가 다룰 줄 알고 쓸 줄만 알면 기본만 알면 세상에 누구한테도 뭔가 뒤처지지 않는다 이 말이죠. 안 뒤처지고 누구하고 대화를 해도 당당하게 할 수 있어져요. 주부들이 지금 컴퓨터에 들어가 가지고 컴퓨터 조금만 쓰는 법을 알아가지고 안에 들어가서 이거 뒤져보고 저거 뒤져보고 하루에 세 시간씩 집에서 공부를 하게 되면 1년이면 밖에 나서 누구한테도 말이 뒤처지지 않습니다. 딱 1년이면. 근데 집에서 그냥 진짜 해야 될 걸 안 하고 있는 거예요. 기본적인 것, 스승님한테 물어볼 게 없어. 기본인 저네가 더 잘하는 거라. 너무 컴퓨터를 지금 멀리 하고 있어.

아날로그들이 그 젊은 애들한테 다 뒤처질 수밖에 없는 게, 젊은이들은 컴퓨터 들어가 가지고 너네가 지금 컴퓨터에서 못 배우는 걸 다 배워요. 말로는 우리 젊은이를 따라갈 수가 없어. 우리보다 똑똑해서가 아니고 아는 게 더 많은 거예요. 컴퓨터에서 다 주워 먹어 가지고 지금 딱 요렇게 돼 버렸어. 그러니까 우리 자식들이 뭐라 하는데 할 말이 없는 거라. 할 말이, 대답할 수가 없어. 어쩌다 도대체 어떻게 요렇게 돼 있는 거예요. 스승님한테 지금 물을 것도 당신들이 인터넷 가면 다 있는 것만 묻고 있는 거라. 그 인터넷 공부 좀 해. 아 진짜예요. 이게 내가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에요. 당신들 지금부터라도 세상에 같이 발맞춰 나가려면 당장에 나가고 인터넷 들어가서 우리가 뭐 뭔가를 이렇게 그 많이 안 배워도 돼. 타자 몇 개 치는 정도, 독수리 해도 돼. 딱 딱 딱 딱 요래 쳐, 요래 손가락으로 이래 가지고. 잘 치려고 하지 마. 내 이름 쓸 줄 알고 내 주소 쓸 줄 알고 그러면은 다른 거 다 쓸 줄 알아요. 그것만 딱 하면 그다음부터 클릭 딱 해 가지고 들어가면은 거기서부터 나오는 건 무궁무진해요.

잘해야 컴퓨터를 활용하는 게 아니에요. 그거는 전문적으로 다루는 쟁이들이 해야 되는 거고 컴퓨터 안에 우리가 얻어야 될 것들은 기초, 기본만 딱 하면 돼. 일주일만 배워도 돼. 일주일만 배워도, 제발 좀 해. 제발. 그러니까 우리가 우리가 이런 사회에 있는 걸 네가 활용할 줄 모른다면 너는 어렵게 살아야 돼. 방법 없어. 근데 지식은 앞으로 공유하는 사회이기 때문에 내가 게으르고 내가 그런 걸 사용하려고 들지 않으면 내가 못 쓰는 거고 사용하려고 들면 아주 내 앞에 다 있어요. 내 방에 다 있다니까. 국제적인 사이트까지 안 열리는 게 없어. 이게 이제 앞으로 공부를 하는 게 스승님한테 강의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조금씩은 컴퓨터를 좀 배워. 배워 가지고 그 안에서 뭔가를 내가 생각나는 거 그걸로 탁탁탁탁 치고 탁 가면 나와요. 생각하는 거. 어려운 게 아니라고. 농산물에서 뭐가 필요하다, 농산물 요것만 딱 치면 돼. 그러고 누르면 거기서부터 무슨 말 저런 말 다 나와. 그거 보이면 그거 또 누르면 돼. 이제부터 글 안 쳐도 돼. 나오는 것 중에서 자꾸 클릭하면 돼. 자꾸 발 달고 들어가요. 이게 한 번 해야 돼 두 번 해야 되는 거 한 번만 하자 하지 말고, 또 한 번 하면 죽어도 안 나온대 이거. 그런 것만 딱딱 알아 놓으면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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