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요즘은 예전처럼 개명하는 것이 어렵지가 않아 많은 사람들이 합니다. 그래서 저도 얼마 전에 좋은 이름으로 개명을 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저에게도 좋은 기운이 들어오는지요?
이름을 지금 개명하는 것들도 이 3대 7의 법칙으로 우리가 지금 뭐가 바뀌고 있는 순간입니다. 나라의 법칙도 바뀌고 생활하던 습관도 바뀌고 뭐든지 지금 바뀌고 있는 순간이에요. 여기 이제 지금 3대 7의 법칙으로 70% 이루어졌을 때 일어나는 현상이에요. 우리가 이 살아가는 이 방법도 지금 언제부터 바뀌었느냐, 2차 대전 이후로 바뀐 겁니다. 우리가 이 나라에 마지막 전쟁을 하고 이제 우리 삶이 바뀐 거예요. 바뀐 삶을 살기 위해서 우리가 이때까지 쌓아 올라왔고, 앞으로 살아가는 거는 이 쌓아 올라온 것으로 갖고, 이 에너지로 갖고 우리가 살기 때문에 바뀌어 사는 겁니다. 요런 거 사는 건데 그중에서 우리가 이름 같은 것도 아주 안 좋아도 바꿀 수 있는 사정이 안 됐어요. 법적으로도 허용치 않았고, 근데 지금은 허용을 해주는 것은 "바꾸어라, 지금 바꾸고 싶으면 바꾸어라" 요렇게 이야기를 해준 거예요.
여기서 굉장히 중요한 대원칙을 알고 우리가 이름을 바꿔야 됩니다. 어떤 원칙을 가지고 있느냐? 너의 이름을 중요하게 알아라는 거죠. 이름이 무엇인가 이 중요하게 알아야 된다. 그리고 이 이름에 걸맞게끔 네 인생을 살아야 되기 때문에 이 이름을 가진 이 자의 석 자의 이 이름의 중요성을 한 자 한 자 지금 더 공부를 해야 됩니다. 내가 뜻을 담은 이름을 가지고 있다면 이 뜻은 어떠한 뜻과 어떠한 뜻을 가지고 있는가 이게 세상에 이 지식으로 다 나와 있어요. 이런 거를 공부하는 게 우선이다. 이름 좋은 걸 받았다고 좋다고 들떠 갖고 이 가다 몇 년 가다 한 대 얻어맞아요. 좋은 이름은 함부로 갖는 것이 아닙니다. 좋은 이름은 왜 옛날에 어른들이 개똥이라고 지었느냐? 좋은 이름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아무 때나 살아도 병도 안 오고 그런 거예요.
근데 이름을 아주 훌륭하게 짓잖아요? 크게 욕심을 낸 거지. 근데 이 아이가 성장을 해갖고 요렇게 안 사는 겁니다. 이름하고 들이맞아요. 좋은 걸 가지고도 아주 네가 삶을 지적으로 못 살면 두드려 맞는 거다 이 말이죠. 그러니까 우리가 좋은 거를 가졌으면 이 좋은 거에 대해서 안을 풀어봐야 됩니다. 그래서 개명을 한 사람들의 지금 갖춰야 될 덕목은 네 이름을 바꾼 이름에 대해서 그 안에 깊이 뜻을 이제부터 공부를 해라. 이게 1차예요. 이 공부를 하려면 인터넷에 들어가 보면 다 나와요. 이름 딱 치고 이 뜻을 알고 싶다고 하든지 뭐 어떻게 하든지 들어가 보면 이 이름에 대해서 나옵니다. 이 말 해놓은 거 저 말 해놓은 거 뭐 전부 다 나와요. 그리고 이 글자에 대한 뜻 이런 게 다 나와요. 이런 것들을 골라보고 골라보고 하면 공부는 할 수 있어요. 퍼뜩 또 모르면 퍼뜩 먹는다고 빨리 할 수 있다 그러게 우리가 그렇게 해서 이름의 공부를 먼저 하고 나서.
이런 뜻을 가지고 있고 이런 뜻을 가지면 요렇게 살아야 된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럼 누가 나한테 그 이름을 자꾸 부르잖아요. 불러야 내 이름이에요. 정해만 놨다고 내 이름이 되는 게 아니고 이름을 개명을 할 사람은 어떤 사람이 해야 되느냐? 명함이라도 낼 수 있는 사람이 개명을 해야 돼요. 내가 명함을 못 내미는 사람은요 이름을 알릴 방법이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이름을 가지고 있어도 누가 불러 주지를 않아. 못 알려가. 근데 명함을 낸다든지 이런 대내외적으로 내가 이름을 해야 된다든지 이런 사람들이 내 이름이 나쁜 거를 쓰려니까 안 됐다라고 해서 바꾸는 거예요. 아무나 세리 바꾸라고 하는 게 아니에요 지금. 그러니까 요런 명함을 내밀게 되면 내 이름을 바꾼 이름을 이제부터 이렇게 부르는 겁니다.
대웅이가 있어요. 대웅이 옛날에 그 욕심내고 많이 썼죠. 그럼 대웅아 대웅아 하면은 너는 "그렇게 살아라, 그렇게 살아라" 하는 거거든요. 사람들이 이렇게 살라는 사람들이 나한테 많이 이렇게 살라 했는데 나는 그렇게 안 살고 다른 식으로 살아요? 너는 한 방 맞습니다. 이래서 내 이름이 안 좋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거든요. 네 사는 방향하고 네 이름하고 안 맞다 이 말이죠. 이름은 그 이름이 무거워서 사람들이 나한테 원하는 게 너무 커서 나는 그래 못 살 때 어려움을 받는 거거든요. 요게 나의 이름입니다. 그러니까 그 이름들을 나중에 이름이 나쁘다고 호를 또 받는데 호를 너무 좋은 걸 또 받았어? 너는 죽었다 자 이렇게 되는 거예요.
호를 줄 때는 그 사람의 성향과 앞으로 살아나갈 방향과 이 사람이 노력을 하면 어디까지 성장을 할 것인가 요런 것들 봐가면서 "당신은 이 이름을 쓰면 좋대, 앞으로 어떻게 어떻게 노력을 해서 이 이름에 걸맞게 요렇게 살아야 됩니다, 할 수 있겠습니까?" 이걸 합의를 보고 이름을 줘야지 난시를 보고 아주 그냥 이름 좋은 걸 달아 놔놓고 교육은 그렇게 안 되면 그 이름이 너를 칩니다. 이름은 부적과 같은 거예요. 인간한테 이름을 달아준 거는 나의 부적이다. 세상에 이만한 부적은 절대 없습니다. 이 부적에 걸맞게 살아야 돼. 내가 이 부적을 나는 딱 천상에 올려놓고 이 부적대로 살게끔 되어 있는 거라. 그게 이름입니다. 근데 이름에 대해서 우리는 큰 관심을 안 갖고 있다는 얘기죠. 네가 하는 행동과 이 부적과 기운이 하나가 될 때 엄청난 힘을 갖게 된다 이 말이죠. 여기 자기 이름을 나한테 준 거, 부모님이 너한테 부적을 줬다. 이 엄청난 사건입니다 사실. 이 깊이를 모르다 보니까 제하고 맞 코드를 맞춰서 못 살고 있으니까 네가 지금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이름은 굉장히 중요한 거고 인생에 있어 갖고 거의 이 이름으로 해서 나를 좌우한다고 생각을 하면 돼요. 세상의 최고 큰 부적이 나의 이름이다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내 이름을 잘못 쓰고 있을 때 또 중간에 성년이 되어서 누구 인연을 만나서 좋은 이름을 달라 해서 또 부적을 하나 딱 해갖고 이마빡에 딱 붙여준 거예요. 부적을 이게 호지. 호를 이렇게 갖고 또 부적을 써갖고 이 사람 힘으로 딱 붙여준 거라. 그것도 또 깊이를 모르고 또 이걸 받아갖고 부적 달고 다니면서 딴짓을 하니까 이 부적이 나를 친다는 사실이거든요. 이래서 어렵게 지금 살고 있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거죠. 무기는 엄청나게 중요한 걸 물려받았는데 우리 국민이 이런 걸 아는 사람이 내가 보니 아무도 없더라는 얘기죠.
질문: 개명이나 호를 받는 시기가 사람마다 있습니까?
시기가 사람마다 있는 것이 아니고 오늘 태어난 너희들은, 오늘 이 세상을 사는 너희들은 굉장히 중요한 시절을 살고 있다. 과거에는 이름 올리면 못 고쳤어요. 못 고쳤는데 지금은 고칠 수 있는 이 시기를 주는 것은 잘못된 거를 바르게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준다라는 겁니다. "잘못된 걸 잡아라, 누구든지 잡아라" 지금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거든요. 택도 없이 이름 바꿔주세요 가갖고 그 법원에 가갖고 택도 없이 내 이름 좀 바꿔달라 하면 이 이유를 묻지요 지금. 왜 바꿔야 되는지 안 물으면 뭐가 잘못된 걸 거예요. 이유를 물으니까 "아 심심해서 한번 바꿔봅니다" 쫓겨나요. 그런 이유로는 바꿔주게 안 되어 있어요.
그러니 이유가 있어야 됩니다. 그 이유를 설명하는데 이런 식으로 내가 이유를 설명하는 사람은 아직까지 단 한 명도 안 나왔어요. 이런 이름에 대한 깊이를 알고 나는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 이름을 쓰기에 너무 내가 무겁고 해서 인생이 지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뭐 이런 식으로 해갖고 뭔가 써간 사람은 아직 없어요. 부르는 게 놈들이 뭐 이렇게 강강 같다던 뭐 이렇게 좀 돌맹이 취급을 받는다든지 돌 서가에 나는 맨날 돌 빼라고 뭐 이렇게 놀림을 받아서 이런 식이거든요. 우리는 이름을 개명해도 된다라고 하면서 이런 걸 정확하게 우리 국민한테 지금 가르쳐주는 이런 공인이 지금 안 나오고 있다라는 거죠. 굉장히 중요한 시기를 우리는 맞고 앞으로 중요한 시기를 살아야 되기 때문에 너도 지금 뭔가 부족한 것이면 지금 뜯어고치라는 겁니다. 앞으로 미래를 살아나가는 데 우리가 삶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이에요. 이것을 정부가 그거를 알고 하는 거는 아니지만 이 시기가 되면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앞으로의 삶은 장난이 아니에요. 과거의 삶은 어떻게 살아도 네가 윤회를 받아올 수 있어서 될지 몰라도 앞으로 미래의 삶은 이제부터는 윤회를 마지막 코스로 가고 있다라는 거죠. 못 받아올 사람도 있고 한 몸밖에 없는 사람도 있고 두 번밖에 없는 사람도 있고, 수없이 인생을 살고 가면 다시 또 살지 뭐 지금 이런 게 아니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인생을 살더라도 바르게 살아야 될 때니까 이제는 잘못된 것이면 뜯어고칠 수 있는 이런 것들이 스스로 기회를 우리한테 주어진다 이렇게 바르게 알고, 앞으로 이름이 잘못된 게 있으면 요런 관점에서 우리가 지금 바르게 잡아주면 굉장히 좋습니다. 그것도 2012년 지금 올해에 잘못된 것들을 올해 습관도 고치고 이름도 바로잡고 몰랐던 것도 바로 알고, 올해 2012년도는 사실 이렇게 하는 준비하는 해예요. 잘못된 습관을 전부 다 바르게 잡아 나가는 해입니다. 왜? 과거가 올해로 끝나요. 내년부터 미래가 펼쳐진다. 천지창조 이래로 인류가 생긴 이래로 요번이 12년도까지가 과거가 됩니다. 2013년도부터는 미래가 펼쳐진다는 사실이에요. 3대 7의 법칙, 미래가 펼쳐지는 거는 이제부터는 너희들 하루하루 살아나가는 게 너희부터 죄가 소멸되고 이제부터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윤회를 해갖고 올 수 있는 거는 아직까지 네 죄가 소멸될 때가 아니에요. 죄를 소멸시키기 위해서 기본을 바탕을 만들어 나가는 게 되겠지만 마지막으로 윤회가 끝나는 자인 너희들은 오늘 인생을 어떻게 사느냐가 네 죄가 소멸되고 안 되고 하는 겁니다. 엄청나게 중요한 시대가 이제 벌어진단 말이죠. 2013년도부터 당신들이 사는 것은 내 죄가 직접적으로 소멸되느냐 안 되느냐가 달려 있어요. 그래서 중요한 때입니다. 그래서 2012년도에 묵은 때, 우리가 한 해가 지나면 묵은 때를 벗는다고 그러죠. 인류가 한 시대를 마감하는 이 연도에는 우리는 묵은 때를 전부 다 정리하고 씻어내고 털어내고 이런 것들을 지금 해야 될 때란 말이죠. 미래에 사는 데는 이런 거를 바꾼 만큼 나한테 유리하고 이런 걸 바꾸지 못했으면 내가 불리하게 살아진다는 얘기죠. 엄청나게 귀한 시간입니다. 그러니까 올해 2012년도는 우리가 이런 공부들을 해야 되고 모르는 것들 이런 걸 찾아내서 이런 거를 질문을 해서 선생님한테 많은 가르침을 얻어내 가지고 내가 마음에 와닿고 이해되는 것들을 전부 다 서로 담아서 이제 조금씩 노력을 한다면, 그렇게 노력하는 사람한테는 하늘의 기운이 엄청나게 도와주게 되어 있어요.
질문: 개명을 한다면 어떤 사람에게 받아야 되는지요? 개명을 한다면 작명가에게서 받는 것이 좋은지요?
작명을 하는 사람들 있죠? 그럼 깊이는 몰라도 이 사람들이 이름 지어 주는 사람이 있고, 그러면 이것의 깊이에 대해서 가르쳐 주는 사람이 있고 이거는 분야가 달라요. 선생이 있고 스승이 있는 거죠. 작명을 하는 사람은 선생입니다. 요걸 깊이를 알 수 있도록 지혜를 열어 주는 사람은 스승이에요. 그러니까 선생과 스승을 동시에 얻는다는 거는 이거는 하늘의 축복입니다. 그게 지금 살고 있는 여러분들이 하늘의 축복을 받을 사람들이라는 거죠. 지금 살고 있는 이 민족은 하늘의 축복을 받아서 선생과 스승을 같이 얻게 됩니다. 그래서 이 스승은 개인적으로 누구한테 혜택 주는 게 아니고 이 사회에 누구한테도, 이 민족 누구한테도, 인류의 누구한테도 전부 다 일깨울 수 있는 방법을 지금 만들어 나갈 것이고 개인한테는 이게 모이라 해놓고 온 사람한테만 가르치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가르치는 거는 인류에 누구도 찾아서 쓰고자 하면 누구도 쓸 수 있게 해 준다는 거죠. 그러니까 그 기계가 안 나왔으면 그 기계가 만들어내도록 이 기운을 돌립니다. 또 그것에서 모자라는 걸 채우기 위해서 또 과학을 발전시킬 거예요. 이제 요런 것들 해서라도 누구든지 공부할 수 있는 조건을 하려고 하면 다 하게 해 준다.
그러니까 요는 이제 그 작명을 해서 나의 성격과 근기 요런 것들을 잘 내가 만져보고 나는 이렇게 이렇게 그 사람이 지어 주면서 이 이름이 참 좋습니다 하면, 나는 이 성격이 어떤데 나는 이렇게 살고자 하는데 그게 더 좋겠습니까 내가 물을 줄 아는 정도는 내가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일방적으로 당하지는 않죠. 지금 작명을 해 가지고 한 20년 전에 작명을 한 사람한테 이번에 찾아가 보세요.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가서 이름이 나빠서 그러는데 조금 이름이 어떻습니까 하고 내가 가 보면 "아, 갈아야 되겠네요" 이런다고요. 지가 지어준 이름이에요. 이게 사회를 이야기하는 겁니다. 이름을 너를 정확하게 분별을 하고 해서 지어주는 사람이 없다라는 거죠. 이름 짓는 분만 많지 이름을 누구한테는 어떤 이름을 줘야 된다는 이러한 지식을 갖춘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겁니다. 내가 저 사람의 이름을 지어줬다, 20년 후에 가 가지고 딱 갖다 대 가지고 좀 이름이 그런 이름이 어떻습니까 하면 아이고 그러면 이 연식 물어놓고 뭐 푸는 척해놓고 "아이고 이러면 이거 잘못 짓습니다" 이 한다고요. 그때 아무 말도 안 하고 "아, 그렇습니까" 하고 자꾸 이야기를 해요. 해놓고 나중에 끝에 가갖고 "아이고 아저씨가 지었잖아요" 안 그러면 그걸 갖다 녹음을 해 놔놓고 고발해요. 이 사람한테 사기당했다고. 지 입으로 지금 이야기 다 한 거예요. 근데 이 사람한테 진 거거든. 내 인생을 이 사람이 버리게 사기를 쳐서 나는 이래갖고 지금 이때까지 잘못 산 거 같으니까 이 사람 고발해버려야 돼.
지금 이런 형상이 일어난단 말이죠. 하니까 앞으로 요런 거에 대해서는 다른 물음을 해 오는 사람들이 있을 거예요. 이럴 때마다 풀어서 작명은 중요한 거니까 요런 걸 계속 풀어서 내가 유튜브에 올려 줄 거예요. 그걸 갖고 공부를 해 가면서 너무 바쁘게 안 설쳐도 되니까 올해 안으로는 작명에 대해서는 내가 전부 다 풀어 줄 겁니다. 이런 방식으로 저런 방식으로 다 묻는 사람마다 틀리니까 오늘 물은 거는 요만큼 풀어 준 것만 해도 엄청난 걸 지금 끌어냈다 생각을 하고 욕심 더 내지 말고, 그리고 다음에 또 누가 어떤 방식으로 물어올 게 있을 것이고 이걸 듣고 그러면 그때 또 푸는 거는 또 틀린 게 나옵니다. 요렇게 해가면서 자꾸 우리는 몇 번을 지금 공부를 끌어내서 해야만 아 이거 이거 이걸 모아 보니까 이게 확 풀리는 이런 공부가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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