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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302,303] [이병철회장의 잊혀진질문] 신의 존재 (1,2,3)

by 웰빙원 2026. 2. 8.

[301,302,303] [이병철회장의 잊혀진질문] 신의 존재 (1,2,3)

 

 

질문: 신(하느님)의 존재를 어떻게 증명할 수 있나? 신은 왜 자신의 존재를 똑똑히 들어 내 보이지 않는가?

 

우리가 하느님을 어떻게 증명하나? 하느님을 누가 이렇다 하니까 하느님이 그런 줄 알았던 거예요. 누가 이렇다라고 한 것이지, 하느님을 본 사람이 없습니다. 하느님을 본 사람은 없다라는 거죠. 요런 느낌이 나는 하느님이라고 나는 알고 있다 요런 거지, 하느님의 어떤 실체는 없습니다. 누구도 하느님의 실체를 본 자는 없다, 없습니다. 이건 단호한 소리입니다. 어떻게 말을 했든 그 말은 있을 수 있는데, 하느님을 본 자는 없습니다. 왜 없느냐? 하느님의 존재를 내가 가르쳐 줄 테니까 그러면 왜 못 보았는지를 알게 됩니다.

신의 존재는 뭐냐? 하느님은 스스로 계신다. 이 대자연의 에너지는 스스로 있다, 이것이 하느님이에요. 에너지다 이 말이죠. 하느님은 에너지고 인간 또한 에너지입니다. 인간이 에너지인데 이 인간 안에는 육기 에너지가 있고 인기 에너지가 있고, 여기가 틀린 겁니다. 인기도 에너지고 기도 에너지고 육신인 신 이것도 에너지라는 얘기죠. 그 인신 인기가 어디에 들어가고 있느냐면 이 육기 안에 지금 존재한다. 어떻게든 들어와서 육기 안에 존재한다 이 말이죠. 내가 이 육신 안에 있다 이 말이죠. 이 기운이 신이라고 하는데 이것을 네가 지금 보지 못한다.

근데 언제 나를 볼 수 있느냐? 육신과 분리되고 나서 나를 볼 수 있습니다. 나를 남이 볼 수 있는 게 육신을 벗어나고 나면 본다 이거죠. 보는데 이게 언제 보느냐? 영혼이 되고 나서, 영혼 신 영기가 되고 나서입니다. 혼신 영기는 왜 영신 기냐? 이 에너지가 육신에 들어와서 살아가면서 모든 걸 기억 장치를 가지고 있다라는 거죠. 살아가면서 기억 장치가 있어서 이 기억 장치가 이 에너지 영혼기에 잔재로 남아 있다라는 거죠. 잔재로 남아 있기 때문에 영적인데도 볼 수 있는 영이 돼 있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꿈에 본다거나 안 그러면 기도할 때 싹 나타나는 걸 본다거나 신경을 우리가 놓았을 때 이때 살짝 보인단 말이죠. 그리고 영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뇌를 놓고 지금 영을 지금 접하고 있기 때문에 이거 나타났다는 얘기죠. 나를 놓고 나니까 지금 보고 있는 거란 말이죠. 수행하는 사람들 수련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 나를 놓는 방법을 아니까 그런 걸 볼 수 있는 이런 것도 많고, 근데 그렇게 나를 본다 이거죠.

하나, 하느님은 볼 수 있느냐? 못 봅니다. 왜? 육신에 들어와서 집착한 게 없기 때문에 그 기운은 보이는 성격의 것이 될 수가 없다 이 말입니다. 근데 하느님은 존재하느냐? 존재합니다. 하느님이라는 용어를 어떻게 부르느냐 이제 풀어봐야 될 겁니다. 지금은 물은 것이 "하느님이 존재하느냐" 이렇게 물었는데 서양에서 할 때는 갓(God), 유일신 갓 요렇게 부르고 알라라고 하기도 하고, 그다음에 우리 한국으로 들어오게 되면은 한국에서는 하느님이라고 부릅니다. 지금은 하느님이라고 부르고 과거에는 두 가지로 불렀어요. 하느님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었고 원래가 기독교가 이 나라 들어오기 전에 하느님이 있었습니다. 근데 요때 하느님이라고 부를 때는 이렇게 딱히 하느님이라고 부르는 게 아니고 '한울림'이라는 게 오직 이렇게 위로 바라보는 이러한 대자연의 스스로 있는 신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이게 있었고 그다음에 천지신명이라는 이름을 붙여서 부르기도 했죠. 요렇게 되면 천지 이 에너지다 이 말이거든요. 요렇게 해서 천심이다, 이게 하느님입니다.

그래서 하느님 존재를 어떻게 아느냐? 우리는 이 대자연의 원리를 깨우치면서 하느님을 알게 된다. 에너지 법칙으로 풀어 나가면 된다 이거죠. 그래서 하느님이 있냐 없냐 이걸 따지기 전에 나는 누구인가를 찾아라. 인간은 나는 누구인가를 찾게 되면 이 대자연에 소속하고 있는 하나의 세포임을 알게 된다. 그러면 이 대자연의 에너지는 무엇이냐 이래 들어가는 것이 이제 스스로 있는 에너지다, 이것이 신이요 이것이 하느님이라고 우리가 이름을 한다 요렇게 해서 우리는 하느님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하느님과 우리는 어떤 관계이고 이 하느님은 왜 나타나지 않는가? 몸이 없어 나타날 수 없고 어떠한 홀로그램으로 안의 집착을 가지고 있는 게 없어 나타날 수 없고, 우리가 쳐다보는 것은 우리가 아는 만큼 쳐다보는 겁니다. 모르는 분야는 모르게 되어 있다라는 거죠. 그러면 우리가 인간으로 살고 간 영혼은 영적으로 볼 수 있지만 하느님은 영적으로 또 볼 수 없는 겁니다. 그럼 어떻게 알 수 있나? 느낌으로 알 수 있다. 영이 맑은 사람들은 느낌으로 안다. 그리고 또 어떻게 알 수 있느냐? 모든 인간은 하느님을 느끼게 된다. 대자연의 기운을 항상 느끼기 때문이다. 네가 생각을 할 때, 너 인간 네가 생각을 할 때 곧 무엇을 원하지 않느냐? 이때 이 느낌이 하느님입니다. 너 인간이 뭔가에 매달리지 않느냐? 깨끗하게 매달릴 그때 그 기운을 느끼는 게 너의 하느님이니라.

이것이 대자연의 기운이 스스로 동한다 이 말이거든. 내 느낌 속에 있다지 항상 존재한다. 그리고 너는 나의 세포기 때문에 이 대자연 안에서 중요한 핵심의 세포기 때문에 이거는 같이 통하고 있으니까 네가 지금 인간으로서 동물의 육신 탈을 쓰고 있으나 동물의 육신을 이기는 순간 나를 느낀다 말이죠. 동물의 이것은 탁한 거예요. 탁한 거를 연장으로 우리가 쓰고 있으나 여기에서 우리는 모든 데 매달리고 이걸 이기기 위해 노력을 하고 이런 것들은 항상 싸우고 있어요. 동물하고 나하고는 항상 싸운다는 얘기죠. 여기서 대자연의 기운을, 초자연의 기운을 우리는 느끼는 게 무뎌지고 있다라는 거죠. 근데 우리가 정신을 가다듬든지 뭔가 육신의 싸움이 있지 않을 때 요럴 때는 탁 느낀다. 이것이 하느님의 기운을 느끼는 것이다.

그래서 하느님은 항상 너하고 떨어져 있지 않고 같이 동하고 있다. 이것이 우리가 천지인, 천지인 대자연의 기운은 천기 지기를 통틀어서 대자연의 기운이라 한다. 이것이 하느님이고 그다음에 그 속에 인기가 있으니 그것이 너희들이다. 너희들과 나는 둘이 아니요 하나니라 요렇게 이해를 하고 짐작하라.

 

 

 

[301,302,303] [이병철회장의 잊혀진질문] 신의 존재 (1,2,3)

 

 

추가질문: 그러면 하느님의 음성을 듣고, 하느님을 만났다는 사람들은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까?

 

그 사람이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니고 그 사람은 무언가를 들은 것이죠. 이게 하느님 음성을 들었는지 지금 역할하는 신들의 음성을 들었는지, 들은 것은 분명합니다. 영적으로 들은 겁니다. 우리가 영적으로 듣고 접한다라고 해서 하느님을 접하고 있는 게 아니에요. 하느님이 운용하시는 이 차원계는 무수한 영을 운용합니다. 이것이 어떠한 영이냐라고 할 때 대신들이라고 하는데, 대신들이라 하면 좀 생소하게 들리는 분들도 있고 아 그건 나는 안다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신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라는 거죠. 그러면 신들이 이제 어떠한 신들이 있느냐? 제우스 신도 있고 번개를 다스리는 신도 있고 무슨 물을 다스리는 신도 있고 불을 다스리는 신도 있고 여러 신들이 있다라고 하고, 우리가 예수 신도 있고 마리아 신도 있고 싯다르타 신도 있고, 이분들을 신으로 분류를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존중하던 거룩한 분이 나중에 죽고 나면 이분을 신으로 모시는 사람들도 있고 여러 가지 신이 존재하는데, 이분들이 어떠한 역할을 하느냐? 천상계의 일꾼으로서 역할을 한다. 우리도 육신을 분리하고 나면 신이 됩니다. 근데 이 신이 어떠한 신들이 되느냐, 이런 거는 이제 좀 정리를 해봐야죠. 우리가 조상신도 있고 조상신, 그다음 이게 나라를 관장하는 나라 대신이 있고, 요 신들이 여러 가지 많죠. 인류를 다스리는 그러한 반열도 있고 여러 가지 신들이 역할하는 게 틀리다는 얘기죠. 근데 우리 아기 천사 신도 있고 아기 천사도 신이에요. 아기 천사라고 이름을 부르지만 아기 천사 신이라는 얘기죠.

이 영혼 신입니다. 영혼들이 역할을 하는 것들이 이 3차원의 우리 인간 세계 말고 차원 세계의 4차원의 영혼 세계가 무수하게 존재한다라는 거죠. 그래서 차원 세계에서 듣는 것을 신한테 들었다라고 하는 겁니다. 어떤 신한테 들었느냐? 이거는 네가 알고 있는 거를 가져가서 신한테 들었다라고 하는 거죠. 그럼 직접적으로 네가 만나서 말을 들었느냐? 이렇 되면 만나서 그 신이 어떤 담당을 하던 신이냐 이렇게 물어야 되겠죠. 하지만 음성만 들었다 이러면 너는 지금 하느님을 생각하고 있으니까 하느님이라고 하는 것이다. 나는 하느님을 믿고 있으니까 하느님의 대역하는 신이 너한테 들려준 거다 이 말이죠. 그 대역 대신도 네가 보지 못했지 않느냐, 그러나 이런 대역하는 신이 있다 요거죠. 그러면 우리가 그 대통령이 말을 하지 않고 대변인이 말하죠? 그러면 대통령의 말입니다. 똑같은 거죠. 하느님은 직접 너한테 말씀하시지 못한다,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특정한 자한테 하느님이 말씀해 주시고 하시는데 일반 사람한테는 하느님이 말씀해 주시지 않는다.

하느님은 누구를 상대하느냐? 최고를 상대합니다. 인간 신 중에서도 최고들을 상대한다. 최고들을 나중에 내가 풀어 주겠지만 그걸 '단'이라고 합니다. 단, 단, 단이 최고의 신이에요. 하느님의 일꾼 중에서 '단'이라는 혈통들이 있어요. 이걸 지도력을 갖는 혈통인데 이 혈통들한테 하느님이 직접 계시하십니다. 그게 누구냐는 지금 이야기하면 혼란해지니까 내가 말을 안 하겠습니다. 하지만 단의 혈통에게 직접 계시하신다. 이게 지도자 혈통들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요까지만. 이거 내가 다음에 다 풀어 줄 거니까 지금 풀면 혼란해져서 안 됩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데 이제 직접적인 교류를 하신다. 이때는 그러면 들릴 때 귀로 들리느냐? 아니, 그냥 이 자연의 소리로 내 몸 전체로 들린다. 몸 전체로 들립니다.

이거는 만일에 하느님이 프랑스어로 하는 것도 아니고 한국말로 하는 것도 아니에요. 영국말로도 안 합니다, 중국말로도 안 해. 네가 알게 들려준다. 하느님은 네가 알게 들려주는 것이지 어떤 들리는 게 아닙니다. 그럼 내가 한국말로 들을 수 있는 사람일 때는 한국말로 들어옵니다. 예를 하나 또 들어 드릴게요, 알기 쉽게. 서양 영혼을 접한다, 서양의 영혼을 접한다 이거죠 동양인이. 근데 동양인한테 서양 영혼이 접해 갖고 말을 전하러 와서 직접 전할 때는 한국말로 합니다. 나한테 듣게 한다는 거죠. 그럼 서양말로 해버리면 살라살라 몰라 버리는 거죠. 우리 한국의 영혼이 서양 사람한테 전달을 할 때는 영어로 합니다. 그러면 이 영혼이 영어로 한 거냐? 아니에요. 들리게 한 것이다. 그렇게 해서 우리는 영을 접하면서 알게 된다라는 거죠. 어떤 말로 해서 아는 것이 아니고 영은 접하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영을 받는 겁니다.

그래서 싯다르타를 우리가 믿고 따르고 영혼을 하는데 싯다르타가 왔어요. 영혼이 와 가지고 나한테 말을 하는데 우리 한국 사람이 싯다르타 말을 많이 들었죠. 그게 부처님이라고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는 얘기입니다. 기도하다가 들었는데 이 양반이 한국 사람이냐? 아니거든요. 근데 한국말로 들었어요. 이거를 잘 생각해 주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하느님이 말씀하심도 우리는 영으로 듣는 것이다. 그래서 영으로 듣는데 이걸 들을 수 있는 자가 있고 이걸 들을 수 없는 자가 있다. 하느님은 지도자하고 말씀하신다 요렇게 분별을 하면 됩니다. 하느님은 지도자하고 교류하신다. 지도자는 그 밑에 백성을 다스린다 요렇게 되는 거죠. 근데 왜 나타내 보이지 않느냐? 나타낼 수 있는 환경체가 되지 않다 이 말이죠. 그래서 나타내고 안 나타내고 하시는 게 아니고 스스로 계신다. 그래서 나타낼 수 없다 요렇게 분별을 하면 됩니다.

 

 

 

질문2: 그러면 신의 계시를 받으면서 몸에 어떤 떨림을 경험했다는 사람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들었다고 봐야 합니까? 


아닙니다. 우리가 신들과 접신할 때 우리는 육신을 가지고 있는 동물이기 때문에, 동물의 탈을 쓰고 있기 때문에 신들과 접신할 때는 이 동물의 피부가 떨리고 여러 가지 현상들이 일어납니다. 그 신과 접신할 때. 그러니까 이거는 신과 접신을 한 것이지 이것은 하느님과 접신한 것이 아니라, 하느님은 너하고 항상 항상 같이 있기 때문에 접신하고 말 게 없다 이 말이죠. 그러나 하느님이 너에게 느낌을 줄 때는 네가 좀 다르죠. 느낌을 주는 게 있고 접신하는 건 틀리죠. 우리는 하느님 기운 속에 있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같이 있는 겁니다. 그렇지만 이 차원 세계와 차원 세계가 틀린 영혼 대신, 이러한 신들을 접속할 때 이거 접속할 때는 우리가 이상 징후가 일어난다 몸에서. 갑자기 까무러치기도 하고 이런 기운을 갑자기 접할 때 정상적으로 접하는 게 아니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그럴 때 이렇게 해갖고 뭐가 막 떨리기도 하고 뭐가 나도 모르게 헛바람이 불기도 하고 여러 가지 현상에는 눈물이 팍 쏟아지기도 하고 뭐가 팍 떨기도 하고 여러 가지 현상들이 일어나는 것들이 있다. 이거는 영혼 접신이다. 영혼이라 해서 무조건 낮은 게 아니에요. 하느님의 일을 하시는 모든 영혼 신들을 대신이라고 하는 겁니다. 대신이라고 하는 것은 큰 신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대역 대신이라 한다.

그렇게 해서 우리 인간들이 접신을 하면서 중인(中人)의 메시지를 받아서 우리는 세상에서 또 행하고, 이중 라인의 메시지를 받아서 또 행하고, 이런 것들이 세상에 이것을 전달해 놓아야 될 필요가 있을 때 그 대신이 와서 어떤 제자와 같이 접신을 해서 그 말을 남겨 놓는다. 이걸 말로 해버리고 있는 자가 있고 이걸 글로 또 이렇게 풀어 놓는 자가 있고 기록을 해 놓는 자도 있고, 이렇게 해서 기록해 놓은 거는 이 세상에 남았고 말로만 한 거는 소멸됐다. 말한 것이 소멸된 것이 기록되게 하려고 또 이쪽에다가 하는 수도 있고 이래 갖고 이걸 오지게 하면 기록되게 한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접신하는 것이다. 접신은 하느님을 접신한다라는 뜻이 아니고 신들과 접신한다. 그래서 신의 분류가 전부 다르므로 그 접신에서 나오는 그러한 메시지 또한 다르다. 미래를 가르쳐 주는 접신이 있고 병을 낫게 해줄 수 있는 힘을 갖도록 해주는 접신도 있고 땅 밑을 보고 무언가를 가르쳐내는 접신도 있고 모든 접신이 틀리다. 나를 통해서 전달하는 접신도 있고 여러 가지 접신하는 것들이 다 틀린다 이 말이죠. 그래서 요거는 신들의 접신이다 요렇게 보면 되고 이거는 하느님하고 접신을 했다 이런 것들은 지금 다시 생각을 하라.

 

 

 

질문3: 기독교인들이 방언하는 것은 어떻게 봐야 하나요?


그것 또한 접신입니다. 접신은 오만 방법으로 한다. 내무부도 있고 외무부도 있고 총무부도 있고 교육부도 있고 뭐가 많아요 이게. 이런 신들과 접신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방언을 한다 이런 거는 방언의 종류가 다 알아듣도록 지금 내려오는 게 아닌데, 이거를 푸는 사람이 어떻게 풀어서 이 세상에 지금 남겨 놓느냐 요런 거에 따라서 우리가 앞으로 우리한테 지금 도움되게 하려고 이 방언을 세상에 내놓느냐 요런 거를 잘 풀어야 되는 것이지, 방언을 하니까 하느님이 너한테 이래 말하는 게 아니다 이 말입니다. 우리가 못 알아들을 소리 이런 거는 어떤 거는 이렇게 해서 새 자르기 소리도 하는 게 있고 요런 방언을 하는 거는 주로 와서 저 아기 신들이 와 가지고 막 하니까 새 자르기로 말하니까 잘 못 알아듣는 거죠. 그 인간을 통해서 새 자르기로 이야기를 하니까 뭐라 하는지 무슨 느낌을 주는 거죠 지금 뭔가를.

그거를 지금 누가 푸느냐 이거죠. 요런 것들이고 또 한국에서 이야기하는데 서양 말 비슷한 걸로 해 가지고 라틴어 같은 거로 막 해버린다는 얘기죠. 그러면 라틴어를 지금 구사하는데 이게 지금 한국 사람한테 했다면 이거는 라틴어를 그냥 와서 구사하니까 한국에서 못 쓰이는 거죠. 요런 게 트러블이 일어나는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말한 거를 알아주는 사람을 찾기 위해서 평생을 쫓아다니다 죽어버린다 말이죠. 근데 요런 것들을 모르다 보니까 일어나는 이 해프닝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신계를 접하는 자들이. 그래서 어떤 자들은 나한테 능력을 주니까 점을 쳐서 먹고 돈을 받아먹고 사는 자들이 있고, 어떤 자들은 그런 능력을 주니까 사람들을 내가 먼저 아니까 저 사람을 잘 이끌어 주는 데서 쓰는 사람이 있고. 나한테 전해는 주는데 내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용도가 이제 쓰임이 달라지는 거예요. 분명히 나한테 전해서 세상에 내놓을 때는 이유가 있고 뜻이 있다. 이것은 누가 전했든 나는 천신한테 받았다 이런 생각을 하려고 들지 말고, 도깨비한테 받았어도 이것이 세상에 필요해서 나온 것이니까 나는 천신한테 받고 너는 도깨비한테 받았느냐는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죠. 하느님의 일꾼은 한결같이 똑같아야 한다. 어떤 메시지를 나한테 전했다면 이것이 세상에 잘 유용하게 쓰이게끔 하라, 이렇게 노력을 해야지 "나는 천신한테 받았고 너는 잡신한테 받았다"는 생각을 하지 말아요. 잡신 또한 하느님의 일꾼이요 세상의 모든 것을 운용하는 것은 하느님이 스스로 운용한다. 이해가 됩니까?

 

 

 

질문: 인간이 죽으면 하느님을 만날 수 있는가요?

 

못 만납니다. 하느님은 네가 죽든 살든 같이 있는데, 네가 직접 대면해서 모양으로 만나는 것은 아니라는 거죠. 하느님을 모양으로 만나는 게 아니고, 만일에 차원 세계에 지옥이 형성되어 있다, 그것도 하느님의 몸 안에 있는 겁니다. 인간 세계에서 뭐를 하고 있든 너는 하느님 몸 안에 있는 것이고, 천지 대자연 기운 안에 있는 겁니다. 우리가 부처님 손바닥 안에 있다 그러죠? 부처님 손바닥 안에 있다. 우리 한국 사람은 다 알죠. 동양 사람은 거의 다 알 겁니다. 중국도 알고. 이게 무슨 소리냐면 부처님은 누구냐? 스승이에요. 스승의 가르침을 받은 자는 스승 손바닥을 못 벗어난다라는 소리를 하는 겁니다. 그럼 부처님 손바닥을 못 벗어나는데, 부처님은 또 스승 그 사람은 어떻게 되느냐? 그 영혼은 하느님 몸속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못 벗어난다. 하느님 몸속에서 너는 벗어날 수가 없는 것이다 이거죠. 그러하듯이 우리는 하느님을 만나는 것이 아니고 스스로 하느님과 같이 있다. 우리가 분별을 하기에 나는 지옥에 가면 하느님을 못 본다고 생각을 하는 그 너희들의 분별이지, 지옥에 있어도 너는 내 몸과 같으니라. 너무 겁내지 마라. 지옥은 방편으로 존재하노니 네가 바르게 살지 못했다라는 걸 가르쳐 주기 위해서 빚어 놓은 것이 지옥이니, 지옥에 들어간다고 네가 타 죽는 게 아니다 이 말이야. 보통 밖에서 말들 하지 않느냐? 지옥에 천 년 동안 있었다 하더라. 천 년이 지옥에서 불타고 있었으면 죽어도 수천 수만 번을 죽었어야지, 천 년을 지옥에서 사느냐? 어떻게 불속 안에서 어째 천 년을 사느냐고. 이거는 너에게 그런 거를 일깨워 주는, 모든 중생들은 내가 잘못을 하면 이런 고통을 받느니라라는 것을 가르쳐 주고자 하는 방편이니라.

왜 오늘날 이 사람이 하느님 말씀을 지금 전하고 있느냐? 이걸 바르게 알려주고 전하고 있느냐? 너희들이 이때까지 사는 것은 나쁜 행위를 하는 데 조심하고 바르게 살게끔 이끌기 위한 방편으로 썼던 것이지만, 앞으로 정법 시대의 인본 시대가 열리는 후천 개벽 시대 2013년도부터는 너희들이 그런 걸로 방편으로 사는 것이 아니고 실질적인 인생을 사는 시대가 열리니라. 인본 시대라. 이럴 때는 방편에 끄달리지 않아도 되느니라. 모든 방편은 걷기 시작한다. 빚어질 때가 있고 필요 없어 걷을 때가 있느니. 언제까지 빚어져 있었어야 했느냐? 이 세상이 지식 시대가 될 때까지는 너희들이 무식하니까 너희들을 이끄는 방편으로 그런 거 겁도 주고 뭐든지 하면서 이렇게 끌고 왔지만, 오늘날에 너희들이 지식을 갖추어 줬으므로 뭐든지 분별할 수 있는 자가 되었다. 다 컸다 이 말이죠. 다 큰 어른한테 자꾸 방편을 써서는 안 되는 것이지. 너희들은 사람으로 살아나가는 시대를 열 것이니 이제부터 이런 방편에 매이지 마라. 이제는 놓아라 이겁니다.

 

 

 

질문: 천주교에서는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삼위일체가 하느님이라고 하는데, 이것이 천지인과 어떤 연관이 있는가요?


성부 성자 성신도 삼신 사상에서 비롯되어 나온 것이고, 이것이 어디서 나왔다 이런 걸 따지기 전에 어디가 우월하다 우수하다 이거를 놓아라. 이제부터는 하느님의 계시를 바랄 뿐이지, 어디에 나의 종교에서 나와야만 하느님의 계시다, 나의 단체에서만 나와야 하느님의 계시라는 것을 이러한 아니 된 생각을 놓아라. 그래야 하느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느느라. 하느님의 말씀은 누가 전할 것이다? 사람의 입을 통해서 전할 것이다 이 말이에요. 영혼들 대신으로 통해서 절대 전하지를 않습니다. 왜? 사람이 들어야 하는 거로 깨친 자가 나와서 전할 것이니라. 사람의 입으로 그 말은 그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요, 하느님의 계시를 전할 뿐이라.

성부 성자 성신, 이거는 천지 이것이 똑같은 것을 어디에서 어떤 자들이 쓰기에 좋게 만드는 것이고, 불법승 이것은 천라신 지라신 인니라신 이래 가지고 천지인을 풀어 준 것이다. 제자들이 무수하게 이 삼기를 가르쳐 주고 이렇게 무수하게 해 준 것이 있는데, 이것을 너희들이 아는 방법으로 풀 수밖에 없었다 이 말이죠. 이것이 천지인 삼신을 이야기하고 삼기를 이야기하고 이것을 분리해 두었다. 너희들은 지기 안에 지금 존재하나 지기 또한 내 몸속에 있느니라. 지금 따로 분리해 놓았다 이 말이에요. 왜? 인들이 지금 이 세포가 너희들 에너지가 탁해졌으므로 이거를 지금 중화시키고 맑게 만들기 위해서 빚어둔 공간이다. 이것이 3차원입니다. 이것이 3차원 하니까 은하계까지 통틀어서 3차원 유무 분리가 되어가고 있는 차원 에너지 중에서, 무(無)는 이 스스로 있는 70% 에너지고 유(有)는 이 열처리가 되어 가지고 물질로 변해 가지고 있는 유한 우주, 이것은 30% 에너지로 빚어둔 겁니다. 열 처리가 되어가 덩어리도 되고 이래가 축소가 됐지만 이것을 보고 3차원이라 하고, 이것이 별도 있고 태양계도 있고 한 것이 있다 이거죠. 이런 건 다 물질로 변했다. 근데 요러한 천지인 삼기를 지금 분리해 놨지만 원 기운은 하나다. 둘이 아니다 이 말이에요. 그걸 나중에 이 사람이 전부 풀어 줄 겁니다.

그래서 하느님의 말씀하신 이 경이 있습니다. 이 경이 뭐냐? 천부경이라. 하느님이 말씀하신 경은 이 천부경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이 땅에 태초로 온 지도자 혈통에게 내려준 경입니다. 이것이 81자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천지 창조로부터 원시 반본이 될 때까지 설계율과 법칙이다. 너희들이 이 속에서 살면서 지켜야 될 법칙과 계율을 81자로 압축시켜 놓은 게 천부경, 이것이 하느님의 말씀 천부경입니다. 하느님은 그 이상도 이 땅에 설하시지 아니하셨고 말씀 안 하셨다 이 말이죠. 요거 하나를 이 땅에다가 증명해 줬다. 이 경이 언제 풀리느냐? 지금 이제부터 풀어 준다. 이 경은 누구도 풀 수 있는 게 아니다. 이 경을 풀 수 있는 사람은 하느님의 계시를 받고 하느님의 그 명령을 받은 사람만이 푸는 겁니다. 푸는 거를 아무 때나 풀어도 좋지요. 써 놨으니, 정리를 해 놨으니 풀 수는 있어도 이 경을 풀지는 못한다. 그래서 그거는 지금 한문자로 지금 세상에 돌아다니고 있고, 이거는 한문으로도 풀지 못하는 경이다. 이건 뜻을 풀어야지 글을 푸는 게 아니고 이 말씀의 뜻을 풀어야 된다 이 말이야. 글로 내려온 게 아니라는 거죠. 하느님 말씀은 스스로 들리는 겁니다. 내가 알게 들은 자, 네가 알게 들린 것이지 이거는 글로 내려온 게 아니에요. 천부경, 그래서 이거를 정리를 하자면 81자로 되어 있고, 이것은 이 세상에 살아나가는 모든 계율과 법칙이 요 안에 들어 있다. 이거는 벗어날 수가 없다. 그래서 요런 것들을 앞으로 풀어 줄 겁니다. 이걸 풀고 나면 이제 진짜 인본 시대가 열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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