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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305,306] [이병철회장의 잊혀진질문] 창조주 증명 (1,2,3)

by 웰빙원 2026. 2. 8.

[304,305,306] [이병철회장의 잊혀진질문] 창조주 증명 (1,2,3)

 

 

질문: 신은 우주만물의 창조주라는데 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나?

 

이것을 대답을 하려 그러면 이 대자연의 천지 창조를 풀어야 됩니다. 이 천지 창조는 어떻게 일어났는지, 대자연이 어떻게 생겼는가부터 조금 이제 알아야죠. 원래 원 대자연은 공(空)해 있다, 공해 있다라는 얘기입니다. 이 공한 곳은 대자연이다 이 말이죠, 대우주. 이럴 때는 우리가, 이 지금 우리 인간이 이 지구에 있었느냐? 없었어요. 공할 때 이럴 때는 대우주가 이 에너지가 둘로 분리되지 않았다 이 말이죠. 그럼 지금 둘로 분리되어 있으니까 "아, 이렇다" 하고 물어야 되는 건데, 이것도 지금 물을 줄도 모르죠. 지금 대자연이 둘로 분리가 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분리되어 있느냐? 무한 우주가 있고 유한 우주가 있어요. 근데 무한 우주에 있는 에너지는 70%가 있고, 유한 이것이 이제 따로 분리된 게 30%가 있어요. 이것이 3대 7의 법칙이다 이 말이죠. 이것이 처음에는 공했습니다. 어떤 식으로 분리가 되느냐?

이제 주인공들이 나옵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 인간, 우리 인간은 에너지예요. 에너지인 어떤 에너지? 지금 육기, 육신 육기 에너지가 있고, 이 안에 들어가 있는 내 원소라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원소. 이 원소라는 이름을 세상에 지금 나와 있는 이 단어 중에서 제가 찾아서 설명을 하는 거니까, 원소라는 이 에너지는 어떤 에너지냐? 대우주에 스스로 있는 대우주 운용을 하고 있는 이 주체 에너지들이 이 말이죠. 예를 들어서 이게 대우주 에너지라고 칩시다. 이게 얼마나 크다 해서 그 표현이 안 되는 거죠. 이 에너지 안에 하나의 세포들이 있는데, 이 세포들이 스스로 운용을 하면서 이 대자연이 움직인다 이 말이죠, 운용이 된다. 이것이 서로 간에 조금씩 미세하게 역행하면서 클릭(crack)이 갑니다. 이게 표현으로 따지면 클릭이 가면서 내 에너지에 조금 상처를 입고 이렇게 하니까 이게 조금씩 조금씩 탁해져요.

이게 말로 우리가 표현하면 얼마큼까지 해야 되느냐? 연수를 지금 말할 수도 없는 정도입니다. 이게 말로서 만들어 가지고는 억겁 죄라는 건데, 이걸 보고 '억겁 죄를 지었다'라고 하는 것이 대자연에서 일어났던 겁니다. 일어나다 보니까 대자연에서 어떠한 물리가 일어나기 시작을 했는데, 내가 이게 이제 내 본체라고 합시다. 에너지. 이게 이제 세포 하나예요. 근데 무수한 세포들이 그 안에 있는데, 이게 지금 우리가 인간들이라고 하는 우리 존엄성을 가지고 있는 개체 에너지입니다. 이게 이제 이 그 세포예요. 개체 에너지 원소. 요것이 30%가 탁해진 겁니다. 전체의 30%. 30%가 탁해지지 않으면 이것이 전부 다 섞여서 물리가 안 일어나요. 안 일어나는데, 내가 탁해진 분량의 에너지가 30% 정확하게 탁 차는 순간에 이것이 대자연의 물리가 일어납니다. 일어나서 탁한 것은 이제 말로 치면 밑으로 쏠리고, 요렇게 무거운 건 밑으로라고 정해 놨죠.

이 말로 치면 우리가 표현하기 쉽게 하자면 이것이 탁한 것은 아래로 쏠리고 맑은 것은 떠버립니다. 무게가 가볍기 때문에 이게 떠버리면, 탁한 것이 밑으로 쫙 당겨 버리니까 이제 물리가 일어나고 정리가 되어 버리는 거죠. 그럼 30% 이 탁한 것이 제자리에 딱 모이게 되면 무게라는 게 딱 생겨요, 대자연에서. 무게가 이것이 자동으로 탁 발아가 됩니다. 이게 떨어져 버려요. 내 에너지가 70% 맑은 에너지이기 때문에 제자리에 있고, 30% 탁한 게 모였기 때문에 이게 톡 떨어져요. 요것이 무거우니까 이 공한 데서 어떻게 되느냐? 이것이 움직입니다, 요거만. 그래서 이 30% 에너지들이 전부 다 일정한 곳으로 이제 확 몰립니다. 서로가 서로 에너지를 당기기 시작을 하는 거죠. 에너지는 에너지 법칙상 끼리끼리 놀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탁한 것들이 전부 다 서로가 힘을 당기기 시작하는 것들이 밑에서도 오고 위에서도 오고 옆에서도 오고 일정한 곳으로 지금 모이기 시작을 합니다, 이 에너지가.

이것이 가면 갈수록 시간이 속도를 이제 내기 시작을 해요. 속도에서 속도. 이것이 이제 이 자연 안에서 이 가속이라는 것은 어마어마한 속도입니다. 이것이 시간이 가면 갈수록 배가 되고 배가 되고 이런 식으로 속도가 붙어 가지고, 이 에너지들 원소 에너지들 탁한 것들이 이게 한 점으로 모입니다. 쫙 모여들면서 이것이 딱 부딪히는 순간, 이것이 빅뱅이라는 거예요. 지금 과학으로 이야기하는 빅뱅의 서곡이라는 것이, 이것이 전부 다 한쪽에 모여 갖고 어마어마한 속도로 이것이 와 가지고 딱 닿는 순간에 엄청난 마찰이 일어나서 엄청난 온도가 일어나요. 이것이 오면서 또 하나 빼먹고 가는데, 내가 30% 질량이 이것이 움직이면서 내가 운용하고 있는 바운더리의 에너지 30%를 끌고 옵니다. 같이 오는 거예요, 전부 다. 오면서 우리가 제일 앞장서 갖고 오고 이 에너지를 다 따라오는 거예요.

따라오니까 이 30% 대자연의 에너지가 우리를 따라서 지금 떨어지고 있다는 사실이에요. 원소도 30% 떨어져 나왔고 이 대자연 에너지 30%가 우리를 따라서 오는 거예요. 제가 표현을 어떤 식으로 지금 해 줄까, 이 사회에 지금 아직까지 제가 그 모든 단어를 몰라 가지고 제가 아는 만큼 가지고 지금 설명을 하는 겁니다. 이것이 먼저 빅뱅이 일어나면서, 빅뱅이라는 단어를 썼다만 이것이 부딪치면서 일어나는 발광, 그래서 여기서 열이 일어나죠, 불. 어마어마한 열처리가 되기 시작합니다. 이것이 처음에 부딪힌 놈들은 우리인데, 우리가 부딪히면서 엄청나게 우리 자체가 아주 미세하게 우리가 깨져요. 우리 자체가, 우리 에너지 30% 요것도 엄청나게 미세하게 깨져 버려서 이것이 튕겨 나갑니다. 이 나가면서 바운더리에 몰고 오던 이 질량들이 전부 다 열처리가 돼요. 이 열처리가 되면서 대기라는 게 생기고, 모든 이 따라오던 에너지가 열처리가 되면서 이걸 갖다 밀어내기 시작을 합니다. 이 열의 힘 때문에 이것이 밀어내면서 다시 팽창해요. 열로 해 갖고 움직인다는 거죠. 다시 돌아간다.

돌아가면 이게 팽창이 되는 것이 지금 이 대우주에서 소우주입니다. 이게 30% 에너지가 열처리된 에너지가 공간에 있다 팽창하다가 하다가 아직도 팽창 중이다 이 말이죠. 왜? 안에서 아직까지 열처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동해서 터지고 모여서 또 이동해서 터지고 하는 열처리가 계속 일어나요. 이렇게 해 갖고 이거는 소우주가 계속 팽창합니다. 그럼 예를 들면 대우주가 이만하다고 치면, 그 유한 우주 물질 우주 요것은 요만 하다고 치면 3대 7의 법칙으로 요 7% 선에 여기에 있어야 될 겁니다. 그래서 요렇게 생겨 가지고 여기 또 요렇게 생겼을 거예요. 그렇게 해 갖고 아직까지 팽창을 하고 있는 중에 조금씩 미세하게 하지만 이것도 아직도 팽창 중입니다. 왜? 요것이 열처리하면서 공간이 이렇게 됐거든요. 이래 돼 갖고 이 팽창을 하고 있는데 계속 밀어붙이는 게, 요것이 미는 압과 요것이 미는 압이 차이가 나서 계속 지금 조금씩 미세하게 아직까지 내 공간을 더 늘려 나간다는 거죠. 그래서 여기에 무한 우주, 여기에는 유한 우주, 이렇게 해 갖고 지금 천지 창조라는 게 일어났다. 천지 창조는 무엇을 이야기하느냐? 무(無)의 에너지를 '천'이라 하고, 아직까지 천상이나 그냥 깨끗한 에너지가 그냥 있는 곳이다, 이게 천. 그다음 요 이제 유한 우주 물질이 있는 곳, 탁한 곳이 만들어진 게 '지'. 여기 이제 지구와 은하계를 다 합해서 지라 한다. 천지 창조, 요렇게 일어나는 겁니다.

 

이렇게 해서 천지 창조가 일어나 가지고 이제부터 이것이 진화 발전을 하는데 여기서 무한 에너지가 이 30% 열처리가 되면서 이제부터 가스도 나오고 뭐도 나오고 여기는 원래 유(有)로 생길 수 있는 모든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열처리가 됨으로써 변화가 일어나고 막 물리가 서로가 일어나고 이런 것들이 입자가 되고 입자가 굵어지고 굵은 게 또 부딪히면서 또 에너지를 생성하고 또 다른 입자를 만들어 내고 이렇게 해 가지고 계속 변화를 일으키는 거거든요. 요렇게 해서 천지 창조가 일어난 거예요. 그러면 이 천지 창조가 일어났다고 지금 요런 것들을 우리가 받아들인다고 할 때 하느님이 우주 만물의 창조주라 할 것이냐 이러면 어떻게 돼요? 하느님이 우주 만물을 창조한 것이 아니고 하느님은 천지 에너지 이 자체의 기운을 하느님이라고 하는 겁니다. 대자연의 에너지가 하느님이고 우리는 그 안에 있다 이 말이죠. 운용 세포들은 하느님의 세포예요. 내 몸 안에서 있는 이 세포들이 저들끼리 이렇게 해지니까 저들끼리 물리가 일어나 가지고 어떤 형성이 지금 내 몸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겁니다. 이것을 보고 천기(天氣)라고 하는 거예요. 천기는 스스로 있고 나는 인기(人氣)다. 요것이 물리가 일어나고 변형이 일어나서 한쪽 분야가 생겼는데, 비유하자면 우리 몸 안에서 암 동네가 하나 생긴 거예요. 여긴 탁하거든요. 요게 생겼는데 요건 내 몸이 아니라고 할 거냐? 이것도 내 몸이에요. 근데 요 안에 뭐가 하나 들어가 있는 거죠, 지금 세상의 한계가. 근데 우리가 전부 다 요 안에 있는 거 탁한 놈들이 여기 다 있는 거라.

우리는 제자리에 있는 이걸 보고 천(天)이라고 하는 거예요. 맑은 에너지는 스스로 있다. 탁한 것들이 나왔으니 이 탁한 것들이 왜 이렇게 만들어졌느냐 하면 안에서 이 탁한 걸 중화시키기 위해서 지금 존재하는 겁니다. 이 지상은 탁한 에너지가 중화하기 위해서 이러한 환경이 만들어졌다. 그래서 여기서 지금 우리가 모든 진화를 해서 우리가 오늘날에 살아 나오는 이 원리들이 우리를 맑히기 위해서 지금 진화 발전하고 있는 겁니다. 이 동네가 진화 발전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앞으로 치유가 되는 시대가 열리는 게 2013년부터 시작한다. 그럼 2012년까지는 어떤 진화 발전을 했느냐? 치유를 할 수 있는 이 바탕을 이룬 것이다. 이래서 이 지상이 천지 창조 이대로 얼만큼 운용이 되어 가 있느냐? 70% 운용됐다 요렇게 이야기하는 겁니다. 70% 운용됐다. 70% 운용되면 어떤 현상이 생기는 것이냐? 이 세상에 우리가 쓸 걸 다 빚어낸다. 그리고 우리가 살아갈 바탕을 만든다. 그리고 그런 법칙을 정하기 위해서 모든 모순을 다 빚어내고 방편을 전부 다 이루어낸다 이 말이죠. 1차 건설이 끝났다 이래 되는 겁니다. 1차 건설이 끝난 위에다가 이제 인간들이 바르게 살아 나감으로써 너희들 죄가 지금 앞으로 원죄가 소멸된다. 탁한 기운이 맑아지기 시작을 한다 이 말이죠. 이게 2013년과 2012년 사이에 이게 바뀐다 이 말입니다. 이것이 천지 창조다.

그래서 이걸 갖다가 이제 글로 이렇게 정리를 한다라고 하면 천지인(天地人). 천지는 하나요 인이라는 에너지가 따로 있느니라. 그래서 천지 기운을 천신(天神)이라 하고 그 안에 있는 세포들의 너희들을 존엄성을 가지고 있는 이 세포들이 인기라 한다. 이것이 천신 인신(人神) 요렇게 이야기하는 겁니다. 이 천신을 보고 우리가 말을 할 때 온갖 말을 지금 만드는 것이 지역마다 다 틀리게 부르는 것이 뭐 하느님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뭐 알라라고 부르기도 하고 뭐 갓이라고 하기도 하고 뭐 온갖 말이 틀리게 했지만 이것을 하느님이라고 표현하는 천신이다 이 말입니다. 이 천신은 스스로 있음이니 너희들이 왈가왈부하지 마라. 이 대자연의 이 에너지가 스스로 있는 에너지가 신이며 이것은 표현을 하자면 너의 부모이니라. 너는 그 세포 안에 있다. 세포들이 그 몸 안에 있으니 너하고 떨어져 있지 아니하니라. 어떤 변화가 일어나도 이것은 이 몸 안에서 스스로 일어나는 이런 일들이니 있니 없니 소리도 하지 말 것이며. 요겁니다. 이제 신을 재정비해야 된다라는 얘기죠. 이게 대자연의 에너지 자체가 신이고 이게 하느님이라고 하는 전지전능이라고 하는 것들은 어떻게 말을 할 수 없으니까 이렇게 붙이고 저렇게 붙인 거 이거 군더더기입니다.

그게 뭐 창조 뭐를 했다 그랬나 아까 뭐라고 표현을 했어. 우주 만물을 했다고? 요 안에 만물이 있는 것들이 변한 거라. 변화해서 거기서 지금 일어나는 일들이니까 이런 것들을 누가 만물을 만들었니 안 만들었니 소리 할 게 사실은 아니다 이 말이야. 아주 무식한 시절에 이렇다라고 하라 그러고 저렇다고 하라 그런 것들이 지금 생산되어 가지고 있는 말이지. 이 대자연은 둘이 아니고 하나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대자연은 너와 대자연은 둘이 아니고 하나라이 말이야. 그런 것으로 이제 왈가왈부하지 말고 우리 인간이 왜 지금 이런 현상으로 살고 있고 지금 진화 발전을 하고 있고 우리의 목적은 뭔가. 원제를 소화시키는 것이다. 우리는 맑게 해서 다시 대자연에 돌아가야 하나니 이것이 천지 창조 이래로 원시반본까지 우리가 운용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요것이 하느님이 그러면 했느냐 요렇게 이야기하는 것이 이제는 뭔가가 좀 가닥을 바르게 잡아가면 아 하느님이 했다 안 했다 이 소리를 안 해도 우리는 이해가 돼야 된다는 거죠.

그리고 어떤 것이 신이라는 것을 이제부터 바르게 잡아서 인신이 있고 천신이 있고 요런 걸 바르게 잡아 나가야 됩니다. 인간 신은 어떻게 이루어지며 또 이분은 어떻게 되고 우리가 하는 일들이 4차원과 3차원에서 지금 하는 일이 뭔가. 우리가 영혼 세계에서 할 일은 무엇이며 인간 세계에서 인생을 사는 이 세계에서 지금 하는 일은 무엇이며 이런 원리를 우리가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하느님이 있다 없다는 중요한 게 아니에요. 대자연을 스스로 풀어보면 하느님이라 하든 원래 하느님이라는 말도 없고 뭐도 없어. 스스로 있는 그 자체인 거라. 우리가 표현하고 알기 위한 표현력으로 필요한 것들이지. 그래서 네 이름도 있으나 없으나 원래 원소 원소인데 우리가 요렇게 해라고 하자고 지금 정리해 놓는 게 네 이름 성은 뭐로 하고 어떤 핏줄이고 어디서 태어났고 어떤 동네에서 살았고 뭐 요런 혈통을 만드는 것이거든요. 요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하느님이 뭐 이 세상을 빚었네 나를 빚었네 이런 소리는 무식할 때 가지고 가던 것들이고 이제는 이 사회는 유식 사회예요, 지식 사회. 이 지식 사회에서는 나라는 존엄성을 알기 시작을 하고 나를 풀면 이 세상이 다 풀리는 거예요. 요 정도로 정리하면 되겠습니까. 모자라면 추가 질문하세요.

 

 

[304,305,306] [이병철회장의 잊혀진질문] 창조주 증명 (1,2,3)

 

 

 

질문: 빅뱅이 일어날 때의 충격으로 인기가 산산조각났다고 하셨는데, 그 조각난 인기가 어떻게 다 모여 인간으로 탄생할 수 있었는지요?

 

그 설명이 이제 하나하나 궁금해질 거예요. 이제 선생님이 요런 걸 갖다가 하나 내놓으면 이제부터 엄청나게 궁금한 게 많이 나와요. 이게 안 나오면 뭐를 물어야 될지를 몰라요. 원통을 지금 내니까 이제부터 물을 게 엄청나게 많을 거예요.

우리가 여기 지금 인기라고 칩시다. 엄청난 충격으로 해 가지고 이게 바삭 깨져서 퍼졌어. 수은이 있죠? 수은. 수은이 막 때려 놓으면 퍼지는데, 수은은 수은끼리 모입니다. 요만한 게 조금 모여서 좀 커지고, 커진 거는 힘이 더 생겨서 좀 더 멀리 있는 걸 부르고 요렇게 가면 이것이 정확하게 제자리 찾아옵니다. 이렇듯이 우리 인기는 아무리 쪼개서 멀리 갖다 놔도 자기 주파수 찾아 정확하게 돌아온다는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유아독존이다라는 말이 그래서 나오는 겁니다. 너라는 것은 소멸되는 것이 아니고 이 대자연 속에 스스로 있는 것이요, 너는 죽는 게 아니다 이 말이죠. 인육은 우리가 쓸 때는 쓰고 이게 시간 다 되면 자연으로 돌려보내지만, 너는 인육에 와서 할 일이 있고 저기에 가서 할 일이 있을 뿐이지 너는 유아독존 절대 너는 소멸되지 않는다. 이게 나입니다. 이게 우리 인기야. 어떤 불로 하든 어떤 충격으로 하든 어떤 식으로 하든 너희를 아무리 충격으로 해 가지고 너희를 갖다 산산조각 내도 너희는 다시 돌아와서 스스로 존재한다 이 말이죠. 우리 세포가 지금 그러할진대 천신인 우리 하느님의 존재는 어떠할 것 같으냐 이 말이죠.

우리는 너무 작게 가지고 가, 신을. 진짜로 알게 되면 우리는 이 대자연에 있는 이 에너지 자체가 우리 부모요 그 안에 있는 세포가 나다. 우리는 거룩한 존재야. 지금 탁해져서 죄인이 되어 가지고 이 땅에 쫓겨 왔지만 그게 이제 에덴동산에서 살기 험한 데로 쫓겨난 꼴이 된 거라. 비유로 네가 선악과를 먹어서 뭐 시켜 가지고 너희들이... 이게 비유법으로 너희들한테 탁 영적으로 보여줬더니 이걸 가지고 그냥 무식할 때잖아요. 그 당시가. 그 그대로 이렇게 이야기를 해서 해 놓으니까 나중에 그림 그릴 줄 아는 사람이 그림 그려 놓고 정리해 놓으니까 이게 이렇게 돼 버린 거죠. 그건 비유법으로 익힌 것이고 그 시대에 그 사람들한테 이걸 이제 정리할 때가 됐어요. 이 시대에 그렇게 이야기하면 어떻게 돼요? 이상한 동네 말이죠. 그렇다면 뱀이 이래가지고 이걸 먹으라 했다고 먹으니까 어이고 추워라 이래가지고... 그건 좀 이상한 말 되잖아요. 우리 3천 년 전, 2천 년 전만 해도 그 소리가 됐어요. 이야기가 무식할 때니까. 모여서 누가 이야기만 하면 오 이럴 때가 있었고. 지금은 그렇게 이야기하면 아무도 안 먹어줘요. 이제 그런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이 비유를 하는 것이 우리가 천지 창조를 이루어서 우리는 이 물질 세계에 우리가 이 쫓겨나게 된 것이 우리가 스스로 변형이 일어나게 돼서 운용되고 있다. 그래서 이 대자연은 말이죠, 너희들이 다 정리되고 빨리 돌아와야 용이 되기 때문에 항상 기다리고 있고 너희들을 위해서 지금 에너지를 계속 쳐주고 있는 거예요. 요런 거죠.

그 시간적으로 아주 서서히 모이게 된 겁니까? 아니, 그 서서히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우리가 100년 안팎으로 살면서 계산을 해서 시간을 이야기하면 서서히라 하는 게 천 년 걸립니까 뭐 요렇게 이야기할 수가 있는데, 이 지구상에 일어난 지가 언제라는 걸 지금 생각을 해보세요. 이때부터 해가지고 지구가 만들어질 때까지 언제까지 만들어졌으며, 이 지구가 만들어져서 여기서 또 인간들이 다 생성되고 진화 발전해서 혈이 생기도록 만들어 가지고 우리 에너지가, 이 원소들이 여기 담을 수 있는 이 그릇을 환경을 빚어 놓는 데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렸으며. 이런 것들이 전부 다 빚어질 때까지 우리는 한 티라도 제자리에 안 돌아온 것이 다시 돌아오고 원소의 이 입자 하나가 안 돌아왔으면 이것도 다 돌아옵니다. 그렇게 해서 수없는 이 환경 시간에서 다시 나는 나대로 돌아왔고, 돌아왔으면 이걸 갖다가 잘 또 정리를 해서 이제 시간이 됐으니까 육신을 하나 받아 가 와야 되니까 그때 쫙 오면 되는 거지. 그렇게 해서 지금 우리가 윤회를 하면서 계속 올 때는 오고 빠져나갈 때 나가고, 요렇게 해서 3, 4차원을 왕래하면서 동시에 지금 이렇게 일들이 일어나는 거예요. 여러분 이해가 되나요?

 

 

질문: 지금 과학자들이 우주생성 원리에 대해 많은 연구를 하고 있는데, 나중에는 과학으로 이것을 증명할 수 있겠습니까?


과학으로 증명을 하는 게 아니고 이것은 과학이 어떤 것이냐를 좀 알아야 돼요. 과학은 이 대자연이 빚어지고 의문이 나는 것을 설명을 하기 위해서 정리를 하는 게 과학입니다. 근데 이거 갖다가 전부 다 정리를 해서 입자를 가져와 가지고 어떻게 해보려 하면 가는 데만 해도 수만 년 걸려야 돼. 그 입자 하나씩 주워 와도. 이런 식으로 안 돼. 그래서 우리가 이론 물리라고 이야기들을 하죠. 이론을 꺼낸다. 그 이론이 정리가 잘 되어 가지고 우리가 이해가 되고 나면 그 가속기를 만들어 가지고 뭘 돌려서 어떻게 하고 정리해낼 필요가 없어요. 설명해서 이해가 안 되니까 이런 거를 증명해 내기 위한 게 과학이에요. 그래서 과학은 늦기는 해도 정확하게 우리를 이해하게 해준다라는 것이 과학이고, 이 대자연은 스스로 일어났기 때문에 너무 방대하니까 우리의 지식으로는 이해하기가 조금 힘들다 요렇게 되어 있는 겁니다. 그런 거니까 이제는 과학이 시작을 낸 거예요. 과학이 아직 발전한 게 아니고 이제 준비 단계입니다. 준비 단계인데, 이제부터 우리가 2차 단계를 우리가 살아나갈 때 70% 운용하고 온 것은 이때까지 우리가 만질 수 있고 필요하고 모순이 있고 이런 것들을 전부 다 생산해낸 것이고, 이걸 가지고 운용을 하면서 이제는 30% 가는데 이때는 스스로 물리가 일어나요.

앞으로 우리가 이제 화석 연료를 쓰죠? 화석 연료를 쓰는 것도 오래가지 않습니다. 초자연 에너지로 가지고 우리가 운용을 하지 화석 연료로 운용하는 것은 우리가 발전하는 것도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물을 가지고 우리가 연료를 쓸 때가 와요. 물로 청정 에너지, 물. 이거는 천기 농축액이거든. 이 물로 가지고 전부 다 우리 연료를 이렇게 쓸 때가 와요. 과학이 이제 시작밖에 안 된다라는 거죠. 이제 아주 지적인 과학이 앞으로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지금 생각하던 과학을 생각하면 안 돼요. 우리가 인터넷이니 이런 거 뭐 이렇게 해 가지고 우리 이런 기술로 해 가지고 발전해 놓은 거 이런 것도 이제 시작이에요. 이거 아직까지 안 됐어. 이제 요렇게 해보고 저렇게 해보고 하고 있는 것이지 엄청난 발전을 합니다. 이제 씨는 다 나왔으니까, 씨는 다 나왔으니까 이제부터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한 거죠. 그러니까 이제 그러한 시대를 여는 거니까 이때까지는 핵심으로 이렇게 나오는 이 씨를 전부 다 배출한 거지, 이제는 이 씨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꽃을 어떻게 피워내느냐는 얘기죠.

그러니까 엄청난 발전이 있을 거니까 그걸 우리가 전부 다 일으키고 다 확인하고 갈 거예요. 확인하고. 우리 아기들이 확인하고 갈 거라는 얘기죠. 그래서 당신들의 생명을 늘려놓은 겁니다. 옛날에 60까지 살게 하다가 우리가 언제까지 사느냐? 90까지 살아요 기본 수명이. 근데 우리 밑에 40대 있죠? 이 사람들은... 그 세대들은 90, 그 저 X세대 여기 100살 살아요. 100살. 그러니까 그때까지 살면 우리가 충분히 이제 다 우리가 할 일 하고 다 그걸 만끽하고 가요. 엄청나게 발전을 시켜 놓고 이 세상을 미래형을 만들어 놓고 우리는 간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 여기 디지털... 우리 자... 아이 참, 우리 부모들은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도 너희들이 살 세상을 우리가 열어놓고 가야만 되는 거지 너희들은 절대 만들 수가 없어. 묘한 세상이에요 지금 이게. 이게 디지털 부모... 걸지 마 부모들한테. 부모들이 미래를 건설해 놓지 못하면... 아직까지 안 했어. 경험만 했을 뿐이지 시작을 안 했다니까. 이분들일 때는 너희들은 그분들을 존경하기를, 너희들 시대가 앞으로 성장을 할 때는 이분들을 신으로 모신다고. 이분들을 이 나날을... 신으로 모신다 이 말이야. 앞으로 미래에는 이 아날로그, 이 아날로그들이 발자국을 남긴 이 분들을 기리면서 살아요. 엄청난 일이 벌어져. 이때까지 있던 모든 신 다 없어져. 이분들이 신이 되고, 이때까지 진화 발전하면서 만들었던 신은 다 없어지고 미래를 열고 간 이 분들을 신으로 모시고 산다고. 참 근데 이걸 어떻게 표현을 해줘야 되나. 시작도 안 해 놓으니까 이게.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과학도 하나의 우리가 미래를 열어가는, 지금 우리가 진화 발전을 해 와서 과학을 열어가는 이 시대를 지금 맞이하는 겁니다. 맞이하는 거니까 요런 거를 우리가 의문을 갖기보다는 충실히 우리가 이런 거를 바르게 이제 만져 나가면서 이 미래에 무엇을 열어 줄 것인가 요런 거를 우리가 생각하는, 이러한 분들이 되어 줘야 됩니다. 이해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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