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생물학자들은 인간도 오랜 진화과정의 산물이라고 하는데, 신의 인간창조와 어떻게 다른가? 인간이나 생물도 진화의 산물아닌가?
창조론 하고 진화론 또 요렇게 들어가면, 우리가 창조가 있지 않고서는 진화를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창조가 이제 창조를 어떤 식으로 지금 창조라고 하느냐 요런 것들을 지금 바르게 잡아 봐야 될 뿐이지, 창조는 있었기에 진화를 하는 겁니다. 창조 없이 진화는 없다는 거죠. 그럼 창조는 어떠한 운행 법으로 창조가 일어났느냐, 요런 것들을 우리가 잡아봐야 되는 거죠. 천지창조라 하니까 지금 밖에서들 이야기하는 그러한 잣대로 지금 정리를 해놓은 것이 이것이 지금 이야기하면 이해가 갈 것들이냐? 아, 조금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을 겁니다. 왜냐하면 오늘날은 지식을 갖춘 사람들이 지금 뭔가를 접하고 있는 것이고, 창조론을 빚어낼 때는 그 때는 무식한 시대의 무식한 사람들한테 알기 쉽게 해 놓은 거예요. 그런데 오늘날은 지식을 아주 갖춘 사람들한테 이야기하면, 그것은 뭐 아이들한테 이야기하는 것인가 이렇게 이야기를 한단 말이죠. 그만큼 이 사회가 진화 발전하고 다 컸다라는 얘기입니다. 그렇게 이 사회가 진화 발전하고 다 성장을 했을 때, 이 사람들한테 설명하는 진화론은 틀려야 되고 창조론은 틀려야 된다 이 말입니다.
창조는 그러면 어떻게 해 가지고 일어났는지 내가 조금 설명을 해 줄 테니까 들어보세요. 이 스스로 있는 대우주가 있을 때, 이 대우주에서 우리는 그 운용의 주체들의 세포들인데, 대자연 안에 대자연과 아까 이제 뭐 소우주 대우주 하는 것은 아까 분별을 해줬습니다. 소우주는 이 물질이 있는 유한한 우주고, 대우주는 유한과 무한이 합쳐진 모든 우주가 대우주라고 이야기하는 것이고, 그럼 인기는 그 안에서 지금 운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인기 말이에요. 우리 인간을 보고 소우주라 이야기하는 것은 너희들이 지금 뭔가 알아듣기 편하게 지금 말을 해서 하는 것이다 이 말이죠. 이제 크게 풀어 버리면 우리는 그 우주 안에 있는 세포들이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운용되고 있는 게 대자연을 닮았다 요렇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인간 구조물이 만들어질 때 대우주 운행 법으로 운행되게끔 만들어졌다 이렇게 되어야 되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스스로 있는 대우주에서 우리가 운행을 하는 주체로서의 운행자로서 이런 세포들이 운행을 하다가, 이 스스로의 운행 속에서 아주 작게 역행을 하는 부분이 있다는 얘기죠. 아무리 잘 운용을 해도 조금씩 조금씩 잘못되는 게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우리가 잘못하려고 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대자연에서도 조금씩 미세하게 역행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상생 속에서 스스로 운영되는 것인데 역행이 조금씩 일어나냐? 이게 아주 긴 시간 동안 이 역행이 일어난 겁니다. 작게 일어나는 게 미세하지만, 미세하지만 억겁 죄를 지었다고 우리가 하는 말이 있죠. 우리 조상님들이 항상 쓰는 수천 년, 수만 년 동안 썼던 말이 있으니 억겁 죄를 지었는가. 맞습니다. 억겁 죄입니다. 수를 헤아릴 수 없는 시간 속에서, 우리가 시공에 사니까 우리가 이렇게 빗대면 수많은 말, 우리가 표현할 수 없는 시간과 공간 속에서 우리는 조금씩 탁해진 것입니다. 이런 것들을 보고 우리 에너지가 탁해져서 죄인이 된 것이고, 탁해지니까 이 대자연에서 엄청난 물리가 일어났다 이거죠.
이게 3대 7의 법칙으로 일어나는 겁니다. 그래서 스승님이 지금 이 세상을 이제는 운용 시대가 열렸기 때문에 3대 7의 법칙을 가지고 나와서 너희들한테 전파하고, 너희들한테 전부 지금 이 세상이 바르게 사는 원리를 가르쳐 주는 게 3대 7의 법칙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삶 속에서, 생활 속에서 모든 것들은 3대 7의 법칙으로 이루어졌으므로 그 법칙, 살아나가는 법칙 또한 3대 7의 법칙으로 살아가게끔 되어 있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3차원과 7차원이 분리되어 일어나는 순간이 온 것이 우리의 억겁 죄 때문에 그렇습니다. 정확하게 어떤 식으로 이 우주가 움직이고 대자연의 움직임이 운용되었느냐? 우리가 30%가 탁해지면, 이 3대 7의 우주의 법칙이라는 것은 스스로 존재하고 있었던 겁니다. 그 세포들이 그 안에서 30% 에너지가 탁해지면 이게 움직이는데, 움직이는데 한곳으로 어디로 가느냐? 모든 곳에서 이것도 당기고 요것도 당기고 요것도 당기고, 떨어진 것들이 전부 다 당기는 표현을 하자면 탁한 것은 탁한 기운을 당기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한 꼭짓점으로 모이게 되는 거죠. 사방팔방 당기면 요 한 꼭짓점으로 지금 가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한 꼭짓점으로 그냥 모여 가면서 내가 운용하던 바운더리, 내 30% 에너지가 떠나기 때문에 이것이 같이 딸려 옵니다. 이것을 대우주의 운용 주체가 다 물고 있던 에너지의 30%를 지금 몰고 오는 거예요. 자기 거예요. 몰고 오면서 내가 앞장을 서 가지고 착 가는데, 이게 7일 공사가 벌어집니다. 이 움직임이 7일 공사예요. 이것들이 속도에 가속도를 붙이고, 속도가 속도로 붙일 때는 엄청난 속도가 일어나요. 이 시공 속에서 속도를 이야기하면 우리가 표현을 다 하지 못하는 그러한 엄청난 이 속도가 붙습니다. 이것이 7일 공사가 벌어지면서 속도의 속도를 가속해서 붙일 때, 초 단위로 0.00초 단위로 아주 속도에 가속도를 붙인다라고 하면 이 어마어마한 질량이 꼭짓점으로 모입니다. 대자연에 있는 에너지 이걸 모아서 자꾸 몰다가 가속이 붙어서 한 꼭짓점으로 오는데, 아 여기서 부딪히면 띵 해요. 자기들끼리 부딪힐 때는 엄청 띵 해요. 어, 이 부딪히는 순간이 번쩍하는 빅뱅의 순간이에요. 부딪히는 순간에 말이죠. 이제 불이 일어납니다. 엄청난 스파크가 일어날 수 있는 이 에너지가 와가지고, 30% 에너지가 여기서 가속과 가속도 여기서 뒷받침을 하는 속도 안에서 이것이 부딪칠 때, 엄청난 속도에서 자기들끼리 부딪칠 때 이때 일어난 게 빅뱅입니다. 우주에서는 한 점의 빛인데, 얼마만큼 멀리서 보는 한 점의 빛이냐 이거에 따라서 불의 크기가 다르겠죠. 상상만 하게끔 내가 설명이 될 만큼만 해줄 테니까. 어마어마한 폭발이 일어났어요. 일어나서 우리 원소들은 전부 다 이게 부딪힌 이 속도로 거기서 열량이 막 두드려 가지고, 다시 또 두드리는 이 속에서 우리는 미세한 분자로 쪼개집니다. 우리 에너지, 원소의 에너지가요. 그러한 쪼개짐이 있으면 없었던 일이 일어난 겁니다. 원자가 아니고 양자가 아니고 그거보다 더 아주 극 미세하게, 크기도 그것도 말로 안 돼요.
열처리가 되면서 이것이 번져 나갑니다. 끌고 왔던 대자연의 에너지 이게 모두가 여기에 충격 여파의 화력이 미세하게 전부 다 전달되는 거예요. 이것이 열처리가 일어난 겁니다. 이 열처리가 일어나서 이것이 유한 우주가 됐다 이 말입니다. 열처리가 일어나서 유한 우주가 된 겁니다. 이때 시공이 출현하고 시공이 여기서부터 시작된 겁니다. 여기서부터 진화가 시작됩니다. 진화가, 진화는 이 지구에서 일어나는 게 처음부터 일어났던 게 아니고 빅뱅으로부터 진화는 출현하는 겁니다. 이제부터 진화의 시대를 연다. 이것이 시공이 빚어지고 진화를 하는 겁니다. 이것이 창조론이다 이 말입니다. 우리 창조라고 하니까 옛날에 동화 이야기처럼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것이 시간이 가면 갈수록 우리가 더 지식을 갖추어지면서 이것은 의구심을 갖는 겁니다. 무식할 때 같으면 의구심이 없을 때인데, 우리가 진화 발전하고 지식을 갖추면서 갖추면서 이걸 이야기하면 또 이제부터 의구심이 가는 겁니다. 그래서 진화 발전하고 지식을 갖춘 사람들이 과학자가 나오고 과학으로 풀어 나가면서 이것이 부딪히기 시작을 하는 거죠. 요거죠.
그래서 있는 천지창조라. 이것이 3대 7로 에너지가 분리되기 시작을 했던 이 원리가 요 안에 존재하는 겁니다. 그래서 천지창조가 일어났다. 무한 우주의 70% 에너지와 유한 우주의 30% 에너지, 요것이 일어났다 이것이 천지창조입니다. 7대 3. 그래서 우리가 수를 놓을 때, 숫자를 맞출 때 7을 하늘이라, 천이라 하고 땅을 3이라 하고 지라 한다. 30% 에너지로 가지고 빚어졌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요 안에 분리를 해 가지고 전부 분해를 시키면, 이 30% 에너지 안에서도 이것이 열처리 되어 가지고 물질이 된 것이 30%입니다. 물질이 아닌 그냥 스스로 이 에너지가 굴러가고 있는 것이 70%가 있습니다. 요 안에서도 30% 에너지를 몰고 간 거 이걸 갖다 분해 시켜 가지고 열처리를 해 보면 이것도 3대 7로 또 분리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 몸이 생산될 때, 우리 몸 육신이 만들어질 때 모든 땅에서 나온 에너지 가지고 풀도 만들어지고 풀을 먹어서 그것도 박테리아가 만들어지고 이런 식으로 전부 다 변해 가지고 오늘날의 우리 모양인 육신이 만들어지는데, 이걸 만들 때 우리 몸에도 70% 물로 생성되고 30%의 해로운 것으로 생성되는 겁니다. 요렇게 해서 음양의 이치를 맞춰서 3대 7이 맞아야 너희들은 살아간다, 살 수 있게 되어 있다 이 지상에서. 그래서 이 지구를 빚을 때도 3대 7의 법칙으로 물을 70% 하고 땅을 30% 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이 지구가 생성된 것도 그래야 최후의 조건을 우리가 여기서 운행될 수 있는 이 조건이 빚어지기 때문에 3대 7의 법칙이 나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3대 7의 법칙으로 정확하게 맞게끔 지금 빚어진 데는 이 은하계 안에서 이 지구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몸의 온도도 37도, 36.5도 뭐 이렇게 하지 정확하게 이 안에 속이 탁해지면은 지금 여기서 식은 데다 갖다 대면은 이게 떨어지지만, 37도 안팎에서 노닙니다. 그래서 여기서 넘쳐 버리면 너는 불덩어리, 열덩어리가 되어 가지고 병나 죽는 거예요. 여기서 더 내려가 버리면 너는 얼어 죽고 이 육신이 견딜 수가 없어져요. 37도 안팎에 있어야 된다. 요런 거. 그렇게 해서 너 구멍을 뚫어 놓았는데 열 개를 뚫어 놓았어, 여기다가. 열 개를 뚫어 놓았는데 위에다가, 이게 칠성판이라고 그래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구멍이 얼른 세어 봐 몇 개인가. 하나, 두 개, 두 개 그렇죠? 두 개 이러면 여섯 개죠? 여기까지 일곱 개거든요. 요게. 그 밑에다가 세 개를 딱 뚫어 놓았어. 요렇게 해 가지고 합수 공수에. 이래서 너희들 안에 세포 이걸 다 연결을 하면 이 세포가 다 합치면 은하계의 별 수가 나와요. 너희들 몸체 안에 있는 모든 세포의 수를 세려면 은하계의 별 수가 나온다고. 너희들 요 안에 있는 핏줄을 전부 다 연결시키면 또 뭐가 이게 연결되고 전부 다 이래요. 그래서 너희들이 소우주의 운행 법칙으로 움직이게끔 만들어 놓은 겁니다. 그래서 핏줄을 다 감으면 지구를 몇 바퀴를 돌 수 있다 뭐다 하는 것입니다. 너희들은 살아 나가는 데 365일 안에 살아야 되고, 그러니까 요것이 이제 날짜를 정확하게 계산하려면 370이에요. 3대 7의 법칙. 1년이 회전수가 그렇게 돌아가게 되어 있고 이 지금 지구는 3대 7의 법칙에서 어긋난 게 아무것도 없어야 됩니다.
이래서 이 해동 대한민국의 최고의 마지막에 이 하느님의 이 선지자들이 나올 자리는 3대 7의 법칙이 맞는 땅에서 나와야 되고, 그래서 이 대한민국에는 3대 7의 법칙으로 정확하게 빚어놓은 땅, 여기에는 길이가 삼천 리, 둘레가 칠천 리 이래 가지고 공수가 딱 맞는 곳입니다. 오늘 이 시대에 이것을 우리가 사는 우리가 수행을 마쳐야 되는 한 곳이다 여기가. 어디 성지순례 간다고 그랬어요? 앞으로 성지가 바뀌어요. 미래의 성지는 바뀝니다. 어디가 성지 되느냐? 여기가 된다 저기가 된다 안 할게요. 인류가 풀지 못하는 숙제를 풀어주는 그분들이 나온 자리가 성지가 되고 인류의 숙제를 지금 풀어주는 그분들이 구세주가 되고 인류의 숙제를 풀어준 그분들이 모든 길을 이끌어 준 그 법칙이 나온 자리가 성스러운 곳이 되고, 이것이 하느님이 내린 기운이 충만한 땅이 되고 꿀과 젖이 있는 땅, 뭐 하여튼 그런 거 있는 땅, 이것이 무엇을 상징하는 것이냐? 그래서 우리가 동쪽에 해 뜨는 나라 동방의 별이라 했던 거예요. 동방의 끝 되는 곳. 이것이 과거에는 이름 없는 곳이지만 말만 나와 있던 자리, 동방의 별 이 자리가 언젠가 기운을 펴고 일어날 때 이 세상은 평화 시대를 여는 시발점을 일으키리라 하는 겁니다.
이곳은 3대 7의 법칙으로 다 빚어 놓은 땅이야. 그래서 산이 70%, 들이 30% 정확하게 이렇게 정리를 해 놓았어. 일본을 방파제로 두고 태평양의 지금 물, 이것을 인류의 물의 70% 태평양 바다, 이 나라를 감사하고 있는 태평양 바다에 있는 겁니다. 이 압을 조종을 해 가지고 이 기운을 인류에 밀어낼 수 있는 땅, 금 긋는 땅, 압록강과 두만강을 금 긋는 땅, 물을 건너야 되는 땅입니다 이게. 요단강을 건너간 다음에 이 강을 건너야 다 있는 곳, 미래의 땅 인류의 명당자리가 되는 땅, 이거는 아무나 사는 데가 아니에요. 이 해동 대한민국에서 아주 수많은 시간을 여기서 전부 다 진화 발전시키고 자손들을 이 DNA 성장시키고 이 자손들을 또 진화 발전시켜서 오늘날에 2차 대전 이후로 모든 사람들이 한마음으로 한 가지 일을 하기 시작을 했다. 이것이 뭐냐? 인류에 있는 문물을 들고 지식의 에너지를 들어오게 해서 이 환경을 하느님이 빚어 준 곳이라면 이 환경에 모든 지식이 들어오게 해서 너희들이 지식을 다 갖출 수 있도록, 마지막 수행자들이 모든 지식을 갖출 수 있도록 이 환경을 이루어 준 것이 하느님의 축복이다 이 말이야.

그렇게 하는 데 온 백성들이 한마음으로 뛴 것이 우리는 그걸 몰랐지만 다 같이 고생을 했습니다. 노동자는 열심히 일을 해서 경제를 일으켜 내고 그렇게 해서 지식인들이 공부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해 주었고, 운영자들은 열심히 노동자들이 일할 힘을 갖추고 있는 것을 그 힘을 전부 다 모아서 경제를 일으키고 이 나라가 힘을 쓸 수 있는 바탕을 만들었어. 왜 이 바탕을 만들었느냐? 이 지식인들이 다 성장하고 인류의 에너지를 다 흡수하고 지식인이 갖춰질 때까지 이 세상에 일어나는 에너지를 모든 것을 한 곳에 모아서 힘을 비축하기 위해서입니다 이 말이죠. 이 힘을 비축을 다 할 때가 되면 이 지식인들이 완벽한 사람이 출연한다. 사람, 인간에서 사람으로 지금 바뀌는 시간이 이제 옵니다. 그래서 2013년도부터는 사람 사는 세상을 여는 사람들이 출연한다. 사람 씨가 난다 이 말이죠. 인간이라는 것은 아직 사람이 아니에요. 이 사람은 신도 아니고 사람도 아니고 이분은, 인간은 동물도 아닌 것으로 인간, 그래서 사이 간(間) 자를 쓰고 있는 겁니다. 중생, 그것도 중간이에요 중간 삶을 사는. 하지만 이 사람들이 지식을 갖추어서 완벽한 이 갖춤이 끝날 때 이 사람들이 사람이 돼요. 이때 홍익인간이라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홍익인간 출연, 이때까지 홍익인간 출연하지 않았어요. 이 홍익인간들이 출연할 때 사람 세상을 여는 겁니다. 사람이 살아나가는 법칙을 만들 것이며 이 길을 전부 다 열어 나갈 것이라.
이렇게 하기 위해서 온 국민은 전부 다 무엇인지 모르지만 고생을 해서 한 뜻을 이루어낸 것이 오늘날의 이 대한민국입니다. 이 대한민국을 바르게 평가해야 돼. 경제인도 일을 했고 모든 관리하면서 그걸 모으면서 경제를 이렇게 힘을 모으면서 이런 일을 했고, 힘을 모아 가지고 정리하고 비축하고 이런 거는 노동자들이 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노동자는 열심히 일을 해 가지고 이 나라의 힘을 만들고 관리자들은 이걸 정리하고 이걸 부디 갖추어서 이 나라의 힘을 만들어 놓은 거, 이것이 경제인들하고 관리인들이 한 겁니다. 이걸 좀 더 힘을 만들어 놓으면 지식인들이 지식을 다 갖추어서 이 세상을 바르게 열려고 나올 때 이 바탕으로 해 가지고 이거로 가지고 당신들의 지식이 빛나는 지혜를 열어서 인류를 설계를 하면, 이 설계를 한 것을 운용을 하기 위해서 이 경제가 쓰입니다. 이 힘이 뒷받침을 해준다 이 말이죠. 이 힘이 없으면 아무리 지혜를 열어도 뒷받침이 안 되면 못 해. 기본적인 힘이 있어 주어야 된다는 거죠. 이럴 때 이차적인 도약의 길이 열린다. 지식인들이 설계를 해야 도약의 길이 열리는 것이지 지식인들이 안 나오면 도약의 길에 이것은 절대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식인을 만들었던 거예요. 그래서 이 세상 일을 안 한 사람 부류를 따져보면 지식인만 일을 안 한 거야. 이때 지식을 갖추기만 하고 있었지, 지식인은 "나도 뭐 저 세면 몇 포대 들고 왔습니다" 예 그거는 지식인이 할 일을 한 게 아니에요. 노동자 할 일을 네가 가서 이렇게 한번 해 본 거지 지식인이 해야 될 일을 지식인은 아직 한 적이 없다 이 말이죠. 지식인이 해야 되는 거는 이런 아주 질량이 아주 우수한 걸 해야 지식인이 한 일이라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일반인이 할 수 없는 거, 그렇죠? 지식인들밖에 할 수 없는 이런 일을 해야 지식인들이 한 일이 되는 거예요. 당신들은 그 일을 해야만 당신들 업이 벗어져 죄가 없어진다 이 말이죠. 지식 갖추고 죽어 버리면 죄 없어지나요? 꼭 한번 생각해 봐. 당신들 저 지금 지식 갖추느라 말이죠, 지식 갖추면 백성들 피와 땀 엄청나게 먹어야 돼요. 한 사람의 지식인을 생산하기 위해 가지고 백성들의 피와 땀이 얼마나 많이 이 소모가 되고 이 희생이 지금 들어가고 있는지 이제부터 이게 따져봐야 될 때예요. 백성들의 피와 땀으로 내가 갖추어졌다면, 인류의 희생 속에 지식을 배출시킨 걸 내가 먹었다면 나는 과연 어떤 일을 해야지 될 사람인가.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는 이 일만이 너희들이 할 일이고, 내가 돈 벌어 가지고 잘 먹고 살려고 하는 일은 너희들이 할 일이 아니다 이 말이에요. 그렇게 되면 하느님한테 꿀밤 맞아.
이제부터 아무리 작은 생각을 해도 "나는 이 사회를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 조금 진보 된다면 "나는 이 나라를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 이것이 백성을 위함입니다. 여기서 진보가 아주 크게 간다면 "나는 인류를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 이러한 생각으로 너는 바뀌어 주어야 이것이 선지식이라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이 선지식이 이 세상에 출연해 주어야 이 평화의 시대가 열려요. 천지 창조 이래로 인류 어디에서 혼신을 다해 가지고 이런 지식인을 만들기 위해서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애쓴 적은 천지 창조 이래로 없고 원시반본 할 때까지 두 번 다시 있을 수가 없습니다. 이 나라가 이 작업을 처음 시작한 작업이 이 작업이에요. 우리 민족이 진화 발전하고 계속 유전자를 키워왔을 뿐이지 아직까지 다 같이 우리가 지식을 갖추고 공부를 배우고 그 뒤를 받치고 이렇게 하는 일은 한 번도 있어 본 적이 없는 겁니다. 인류 어떤 나라에도 그렇게 운용을 해 본 나라는 한 군데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나라만 그 일이 일어난 겁니다. 왜? 인류 구원하라. 인류 구원하라 너희들이 인류를 걱정하면 인류를 위해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하늘에서 내릴 것이나, 너희들이 너희들 잘 먹고 살겠다면 하늘에서 벌을 하리라. 이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게 2013년도부터 일어납니다.
이것이 천지 창조 이래로 오늘까지 나온 이야기를 짧게 추려서 내가 이렇게 설명을 해서 건너뛸 건 건너뛰고 강도 건너고 산도 넘어버리고 이래 가지고 와서 오늘 짧은 시간에 천지 창조를 풀어주고 오늘날까지 진화 발전한 것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천지 창조로부터 진화 발전이 시작되어서 오늘까지 왔다, 이것이 이 대안에 거룩한 사람들을 키워냈고 이것이 오늘날의 지식인입니다. 오늘날의 우리 지식인들은 인류가 이때까지 진화 발전하면서 일생 일생 살아서 수천 년 수만 년 동안 계속 우리가 살아온 속에서 나온 이 지식의 에너지가 모이고 모이고 그렇게 다져지고 이렇게 해서 오늘날의 지식을 빚었고, 이것을 이 대한민국으로 이전해서 전부 다 먹게 되게끔 했던 것입니다. 2차 대전 때 우리가 집 다 가리 다 없애고 형제끼리 싸우게 만들었고 서로가 으르렁거리게 가고 8선을 그어놓고 서로가 한 일들이 무엇인가, 6.25가 왜 벌어졌으며 이런 것들 그 뒤에 무엇을 이루려고 지금 이렇게 했는가에 대해 다시 우리는 역사를 세울 준비를 해야 됩니다. 이런 것을 바르게 보기 시작을 해서 누구를 원망하는 것이 아니고 인류는 어떻게 운영법이 일어났고 이렇게 해서 이 조용한 평안한 나라가 엄청난 시련 속에서 피바다까지 만들어 놓고 전부 지붕 가리지 없애고 먹을 것도 없이 만들어 놓고 인류사에 손을 벌리게끔 만들었던가 하는 점을 봐야 합니다.
이 자존심이 강한 민족, 우리 민족은 자존심 빼놓으면 시체라 그러죠, 죽었다 그러지. 이런 민족이 전부 다 인류에 손을 뻗어 가지고 쪼그려 앉아 한 개 얻어먹고 밀가루 한 포 얻어먹고 저네가 입던 옷을 구제품이라고 우리가 가져와서 입고 옷까지 받았어요. 그러면서 기술 한 개 들어오고 저희들이 쓰던 논리가 한 개 들어오고 여기서 묻어 들어왔던 겁니다. 쌀 한 포, 밀가루 한 포 받으면서 거기에 사상이 하나 묻어 들어오고 인류에서 모든 것을 가지고 저희들이 배출해서 이런 것을 쓰던 모든 것들, 핵심 지식의 씨앗, 기술의 핵심 씨앗 이런 것들이 전부 다 우리가 원조라는 이름의 그 한 포대 한 포대에 다 묻어서 이 땅으로 들어왔던 겁니다. 우리는 움직이지 않았는데 다 들어온 거예요.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오는 것을 우리는 지금 모르고 있었어요. 쌀 한 포대가 엄청난 에너지가 아니에요. 쪼그라든 에너지가 아니고 논리와 사상과 지식과 기술의 힘, 이것은 엄청난 에너지가 이 대한민국으로 지금 인류에서 쏟아져 들어오고 있었다는 사실이며 빛과 소금이 될 이 재료들이 이리로 들어왔다는 사실입니다. 얼마 동안? 36년 동안 인류가 엄청난 작업을 마무리했던 이러한 일들이에요. 이게 우리가 외국에 원조 받았다는 생각을 너무 작게 하고 있어서 못 보고 있다 이 말이에요. 원조는 쌀 한 포가 아니었었는데, 쌀에 묻어 들어온 논리와 사상이 그게 묻혀 들어온 기술의 씨앗 하나 이것들이 우리가 모두가 앞으로 만지면서 연구의 대상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이래서 이 해동 대한민국의 인류 미래 연구소가 일어나기 시작을 했다, 그래서 저마다 소질을 주어 가지고 저마다 소질을 개발하고 이 재료가 있어 개발이 됐던 겁니다. 저마다 소질을 개발해서 안으로는 자주 독립을 이루어라. 우리가 그것이 쏟아져 들어오면서 우리가 공부하고 그것을 만질 준비를 한 것이 제일 먼저 시킨 것이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고 우리가 그 어릴 때 회초리 때려가며 외우라고 그거부터 시켰어요. 이거를 가르치고 배운 것은 천지 창조 이래로 처음이고 이런 단어를 배운 사람은 천지 창조 이래로 우리 조상들 중에서도 없습니다. 우리만 배웠어. 아날로그 기계식 우리 선조님들 안 배웠어요. 디지털 우리 후손들 안 배웠어, 이거. 지금 20대들 이거 배웠나? 안 배웠어요. 안 배웠습니다. 아날로그만 딱 배운 겁니다. 왜 우리만 이것을 지상에서 우리만 배우게 되었느냐? 우리의 삶이기 때문에 그것만은 잊어서는 안 되는 너희들의 사명, 천명, 하늘의 일꾼들이 이 땅에 태어났음을 가르쳐 준 겁니다. 모든 논리를 붙들고 그것을 분석하고 모든 진리라고 하는 것도 그 속에서 빠져서 우리가 흡수하고 가지고 놀고 이렇게 몸소 연구를 해 왔던 게 오늘날까지 인류가 생성시키는 교리를 그것이 맞다고 못 박는 것이 아니고 너희들이 만지고 있었다, 모든 경전이라는 것을 너희들이 훑어보면서 이것을 전부 다 훑어보고 연구하는 과정이었다 이 말이죠. 그때 옳다고 써 놓은 것을 옳다고 전부 다 끌고 가는 것이 아니고 이걸 전부 다 연구하는 중이었어. 너희들이 천지 창조가 무엇이라고 처음부터 이거를 정리해 놨던 거, 우리는 보고 듣고 파헤치고 연구하는 중이다, 지금 이런 과정을 이때까지 진화 발전하고 우리가 이때까지 지금 노력을 해 왔던 결과물입니다.
과학자들이 진화 발전이라는 것도 맞고 진화론, 창조론이라는 것도 맞는데 이것을 바르게 설명하고 풀 사람이 없었다 이거죠. 둘 다 맞는 겁니다. 창조가 먼저요, 진화는 이루어졌다, 뒤로 이루어진 겁니다. 오늘날까지 이것이 2012년 오늘날까지 모든 진화는 끝난다, 12년까지 모든 진화가 끝나는 선입니다. 진화를 다 했으면 운용 체제로 돌입한다. 운용 체제로 돌입한다는 2013년부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고 예언으로 해 가지고 이 대자연의 기법으로 해서 전부 다 영적으로 가르쳐 주는 것을 무식한 사람들이 풀어서 정리하고 이래도 해놓고 저래도 해 놓은 게 지구 멸망론도 나오고 인류 멸망론도 나오고 종말론도 나오고, 종말론 맞죠. 일차적인 너희들 모든 생각의 종말을 맞을 때가 온다, 2차로 도약을 할 시기에 도달한다. 이것은 삶의 이차적인 도약이지 이 지구가 부서진다는 이 소리가 아니란 말이죠. 이때가 되면 이 태양계도 꿈틀거리고 모든 은하계도 꿈틀거립니다. 이때가 되면 70% 운영이 됐을 때, 이때 한번 꿈틀거린다는 이야기예요. 70% 운용이 됐을 때 꿈틀합니다. 이거는 조금의 진동이 있고 조금의 이런 것들은 있지만 이 지구가 파손되지는 않는다, 겁내지 마라. 인류 미래를 이제부터 이어갈 시작의 문턱에 온다, 이것이 오늘까지 진화한 겁니다. 이는 이미 진화를 했지 부숴버리려고 진화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노력을 산산조각 내려고 이때까지 노력을 시킨 하느님이 아니다 이 말이야. 우리의 노력을 이것을 발판을 삼아 거름을 삼아 앞으로 미래를 열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이 미래 시대를 이 민족이 열어갈 것이다.
2013년도부터 시작한다. 이때까지 고생한 모든 백성들은 즐거움을 찾을 것이고 지식을 갖춘 너희들은 모든 노동자들, 모든 국민들이 즐거운 일을 맞이하게 해 주어서 그 사람들이 아주 살아가는 게 즐겁게 살게 해 줌으로써 해서 나는 기쁨이 올 것이고, 내가 기쁜 일을 맞이해야 우리 부모님들은 우리를 지식인을 만들기 위해서 혼신을 다하고 살았던 이 부모님들과 이 준비를 하고 있었던 모든 경제인들은 너희들이 하는 일이 너무 거룩한 일을 하니 내가 너희들을 뒷바라지하고 마지막 혼신을 쏟을 수 있어서 우리는 행복하다 해서 우리 민족이 또 하나가 되는 이러한 시대를 우리는 짧은 시간에 맛보기 시작할 것이다. 고생 끝 행복 시작.

질문: 과학의 진화론은 인간이 원숭이에서 현대인으로 진화했다고 하는데, 실제로 무엇부터 인간이라고 봐야 하는지, 그리고 앞으로 인간의 모습이 어떻게 변형될지 궁금합니다.
과학적으로 이야기해서 지금 우리가 인간이 원숭이로부터 인간이 된다면, 그것은 육신이 만들어질 때 육신이 빚어질 때는 처음에는 이 육신이 일어난 것이 아니고 진화 발전하면서 박테리아부터 시작해서 에너지를 바꾸고 이동하면서 어떠한 모양새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에너지가 하나가 여기에 같이 융합이 되면 모양이 틀려집니다. 에너지가 보충되어 어느 한계가 딱 오면 이 에너지가 물리가 일어나서 변동 에너지가 생겨 보태지면 운용법이 또 틀려집니다.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것인데, 지식적으로 말하는 그런 용어들은 지금 몰라서 설명을 다 안 하고 있지만, 금붕어도 나오고 카멜레온도 나오고 여러 가지 모양을 갖춘 것들이 나옵니다. 나중에 네 발로 기어 다니다가 하늘을 쳐다보면서 하다 보니까 아주 서는 것입니다. 서다 보니까 걸어 다니는 것이고 필요할 때는 얼른 땅을 짚기도 하다가 직립하게 된 것입니다. 처음부터 직립보행이 나온 게 아니에요. 진화 발전하면서 이것이 이것으로 변하고 저것이 저것으로 변해서 나중에 인간의 모습의 시초가 나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처음 시초가 나올 때는 털이 원래 다 있었을까요? 원래는 없었습니다. 몇 군데만 있었지 온몸에 털이 다 나지는 않았습니다. 조금 나는 데가 있고 많이 나는 데가 있었지, 옷을 안 입고 다녀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추운 데서 진화해서 발달한 게 아닙니다. 따뜻한 데서부터 진화 발전이 끝났습니다. 따뜻한 데서부터 진화 발전이 이루어졌고, 인간의 모습을 빚어내기 위해서 실패했던 적도 많습니다. 은하계의 모든 것들이 빚어지고 운용되면서 원석 하나가 에너지를 끌어모아 큰 원석이 되고, 에너지가 많이 붙으니까 안에 진공이 이루어지고 마그마가 일어나 에너지들을 흡수하면서 지구가 생성된 것입니다. 3대 7의 법칙으로 만들어진 이 에너지는 어떤 것도 보호할 수 있는 에너지를 빚어내고, 3대 7의 법칙으로 정확하게 빚어진 것은 지구 하나밖에 없습니다. 물이 70%, 땅이 30%를 담고 있는 3대 7의 법칙으로 우리가 살아나가는 환경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여기에서 진화 발전이 시작되는데, 지구 밖에서 운석 같은 것들이 들어올 때 그 안에는 정지된 미생물들이 있습니다. 지구에 한꺼번에 들어오면 안 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질량이 들어오고 나서는 보호막을 치고, 그다음부터 들어오려고 하면 타 버리거나 박살이 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구는 처음에는 아무거나 받아들였지만, 나중에는 보호막을 만들어 그 안에서 진화 발전하게 했습니다. 박테리아 같은 것들이 물과 공기, 온도를 만나 다시 살아나기 시작하는 조건이 일어난 것이고, 이것이 반복되면서 유인원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지만 유인원이 나온다고 해서 바로 인간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유인원은 동물입니다. 이 동물의 몸에 '내'가 들어오지 않으면 인간이 될 수 없습니다. 만약 원숭이에게 내가 들어갈 수 있는 조건이 되었다면 원숭이가 인간이 되었을 것입니다. 이 육신에 우리가 들어올 수 있는 조건이 안 되면 그것은 동물일 뿐입니다. 어떤 조건이 만들어져야 하느냐 하면, 6,006개의 기운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내가 짧은 시간에 정확하게 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빚어질 때까지 몇 번의 실패가 있었습니다. 조물(造物)을 할 때 진화 발전시키며 만들었다가 없앴다가 할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는 지구를 보호하는 대기권 보호막이 완전하지 않았을 때입니다. 지구를 감싸는 마그마에서 나오는 에너지가 그때는 충분하지 않아 큰 것들이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인간이 생성되지 않았을 때는 지구에 그런 에너지들이 들어오고 있을 때라 불바다가 되기도 하고 공룡 같은 다른 것들이 세상을 살게 했다가 없애기도 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는 우리 에너지가 육신에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6,006혈이 빚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과학자들이 원숭이가 어떻게 되었다고 이야기하는 것들은 성장을 할 때 그런 과정도 거쳐 봤겠지만, 인간의 육신이 되지 않았을 때는 인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인간으로 딱 들어오고 나면 에너지 소모를 해야 할 법칙을 가져오는데, 인간의 육신으로 와서 에너지를 쓰는 법칙은 동물이 에너지를 쓰는 법칙과 틀립니다.
육신이 다 만들어져서 원숭이로부터 되었는지 어떤지는 따지지 말자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용어를 써서 설명하겠지만, 어떻게 진화 발전해서 인간이 왔는지는 내가 전부 다 알지만 지금 용어를 붙여서 순조롭게 이야기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나중에 과학자들이 자신들이 연구한 것들을 이야기할 때 핵심적인 이야기를 내 입으로 듣게 될 것입니다. 언젠가 이 강의가 터져 나가기 시작하면 인류가 혼동되지 않도록 내가 전부 정리해서 풀어 놓고 갈 것입니다. 인간의 육신이 빚어져서 인간이라고 하는 것은, 완성되게 빚어 가지고 아주 짧은 시간에 공간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6,006개의 구멍으로 들어가는데 이 에너지가 들어가면서 짧은 시간에 도킹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마음의 에너지가 생성이 안 되는 실패를 하게 됩니다.
천천히 도킹되면 마음의 에너지가 생성이 안 됩니다. 스파크가 말이죠. 천천히 흐르면 다 흘러가 버리고 뜨니까요. 그런데 이게 차원이 다른 에너지, 우리는 육신하고 우리 영혼이라는, 지금 용어로 우리 알고 있는 이 원소 에너지 말입니다. 지금 인기 들어가서는 인기지만 이것이 이 육신하고는 차원이 다른 물질입니다. 다른 세계죠, 이게. 이것은 에너지 법칙으로 해서 대우주에서 온 에너지이고, 육신은 땅에서 온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음식을 먹고 이 에너지를 만들어오고, 이걸 먹고 바뀌어 가지고 이 육신을 빚어낸 거예요. 그래서 흙으로 빚었다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이 육신은 흙으로 빚은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흙에서 자라나는 이것을 먹고, 또 이런 걸 먹고 태어난 이런 벌레를 먹고 고기를 먹고 뭐를 먹고 해 가지고 이 육신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전부 다 흙에서 난 겁니다.
그래서 흙을 갖고 조물조물해 가지고 어느 날은 하느님이 흙으로 인간을 빚어 생기를 불어넣었더라, 어떤 날은 새를 만든다고 후 불었더니 이랬더라 이거는 조금 무식한 아이들한테 이야기할 때나 하는 이야기입니다. 이제는 지식 사회니까 정확하게 우리는 알 수 있는 시대라서 그렇게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하느님이 하루는 인간을 빚어 흙으로 조물조물해 가지고 후 부니까 인간을 만들고, 하루는 이 동물을, 새를 이렇게 조물조물해서 후 부니까 날아가는 새가 되더라는 식으로 대본을 만들면 아주 어린아이들이 보면서는 이해할지 몰라도 어른들한테는 안 됩니다. 지금 사회는 아무리 무식한 어른한테도 그 말은 안 통합니다. 대본이 안 맞아요.
그런 사회이니까, 짧은 시간에 아주 차원이 다른 게 도킹을 하면서 입으로 쫙 들어갈 때 이럴 때 여기에 6,006개의 기혈 구멍으로 들어갈 때 이것이 물질의 에너지와 이 차원에서 온 원소 에너지가 여기서 도킹하면서 부딪쳐서 이런 일이 짧은 시간에 일어날 때 여기서 스파크라는 게 일어나요. 이 스파크가 일어나면 이 물질과 이 에너지가 다른 것들이 부딪혀서 나오는 아주 미세한 입자가 하나 생깁니다. 이 입자가 운용이 되는 요, 지금 원자 입자가 운용되는 것은 이건 힘이 아니에요, 이건. 원자력 발전소의 그 작은 것 가지고도 돌아간다고 하잖아요. 이 작은 입자들이 도킹을 하는 순간에 그 입자들이 하나씩 일어나는 게 이것이 6,006개가 생성될 때 에너지가 생성되고 나면, 이 속에서 몸속에서 일어난 것들이 서로 합쳐져 버립니다. 기운은 기운을 당긴다고 힘을 뿜으며 자기들끼리 당기는 힘이 여기서 발동이 일어나서 쫙 당기는 순간에 이것이 굳어가지고 여기서 마음 에너지라는 게 딱 생산이 돼요. 이렇게 됨으로써 나는 육신 안에 도킹이 들어가 버리는 거죠. 이래서 '인간 한 생 성국',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인간 탄생, 이제 비로소 인간이다 요렇게 이야기합니다. 이것이 천부경에 전부 다 써 놓은 소리예요, 81자 안에. 이걸 풀어 놓은 겁니다. 81자 안에 이 소리도 그 안에 들어가 있는 겁니다.
이 천부경이라는 건 나중에 내가 풀어 주겠지만 이것은 하느님의 말씀이라는 소리입니다. 천부경, 하느님이 내린 경은 이거 하나밖에 없어요. 천지 창조 이래로 하느님이 내린 경은 이거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걸 풀 시절이 이제부터 옵니다. 이것은 아무나 푸는 것이 아니고 아무나 손댈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누가 손대야 하는 것이냐? 인류의 모든 지식을 갖춘 자들이 이제 만지기 시작하는 것이 참된 경이에요. 최고의 경은 아무나 손댄다고 풀리는 경이 아니에요. 네가 만질 수는 있지만 이렇다 저렇다 할 수는 있지만 너희들이 손대서 바르게 분별하지는 못한다. 인류의 최고의 지식을 갖춘 이 선지자들이 나올 때 이 천부경을 너희들과 만질 것이다. 내가 설명할 것이고 너희들이 정리할 것이고 이래서 이 땅의 법칙을 생산할 것이다. 이게 천부경입니다. 하느님의 말씀이라는 소리죠. 제목은 그대로 잘 달아 놓았던 거예요, 천부경. 경은 말씀이라는 뜻이고 하느님 아버지가 하신 말씀이다 이 말이죠.
이 마음 에너지가 이 대자연하고 프리볼트로 연결되어 가지고 기운을 소통하는 게 이 마음 에너지입니다. 동물은 그런 게 없죠. 인간만이 이것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2차원이 만들어낸 에너지가 있어 이것이 2차원이 더 생겨서 우리 인간을 5차원 에너지라 한다. 이건 과학으로 물질의 에너지를 이야기하는 것, 대자연의 차원 수 안에서 5차원이라고 이야기한다. 요것이 천부경 안에 정확하게 써 놨습니다. 인간을 5차원 수로 잡아 놓은 것입니다. 1차원부터 10차원까지를 풀어 놓았는데 5차원이 인간이니까 명시를 해 놓은 거예요. 그래서 우리 인간은 특수하게 빚어졌고 이제 완성이 되었기 때문에, 어디서 빚어지고 이런 것들은 나중에 내가 과학자들하고 많은 교류가 있고 나서 내 말이 들릴 때 정확하게 설명을 할 거야.

질문: 앞서 스승님께서 2012년까지가 모든 진화의 끝이라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마음에너지의 진화도 그때가 끝이라고 봐야 합니까?
진화론은 끝납니다. 이제 운용을 하는데 진화도 끝나고 우리가 생긴 오행도 이만하면 잘 생겼고 이걸로 끝입니다. 더 잘생겨지려고 하는 것도 이걸로 끝이에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더 잘생겨지려고 째기 시작하는데, 진화 발전 더할 것 같아 많이 째는데 그래서 아날로그는 많이 안 짼 겁니다. 완전무결하게 나왔기 때문에. 그런데 디지털은 완전무결한 데서 지금 좀 떨어지게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자기도 엄청나게 잘 생겨보려고 째고 고치고 이러는 거예요. 우리 아날로그들은 우리가 이 세상에 무엇을 할 것이냐 하는 내면이 잘생겨져야지 얼굴을 째는 거 맞지 않습니다. 우리가 가진 오행은 하느님의 선물이에요. 우리가 가진 오행 이 자체가 하느님의 선물이니까 이걸 가지고 불평하지 말고 이 오행에 맞게끔 내가 기쁜 일을 무엇을 하는가를 지금 생각해야 될 때예요. 정확하게 너한테 맞게끔 주었어. 주었는데 네가 그걸 할 때 뭔가 운용을 잘못해서 고집 피우다 보니까 굳어져서 이상해진 거라, 이게 변형이 일어난다 이 말이죠. 내가 일을 많이 못 하고 속에 화가 차고 억눌리면 변형이 일어나요. 운용을 잘못해서 일어난 거니까 조금씩 돌릴 것은 돌리는 것이, 내가 앞으로 속이 후련할 때 다시 돌아와요. 어느 정도는 돌아옵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 나사 조여주고 바로 돌려주고 선명하게 해주는 거예요 이게. 가만히 있어도 선명해지잖아요. 이 보지 딴 소리를 들어요 안 들어요. 가만히 있으면 어떡하겠나. 이런 거예요. 이렇게 우리 아날로그들은 아주 우리 후손들 디지털들한테 아주 존경을 받아야 됩니다. 존경을 받으려면 얼굴로 존경 못 받아, 절대로. 이제 우리가 못다 한 일을 이제부터 시작을 해서 성과를 이루어 내면 당신들은 아무리 얼굴이 틀어져도 존경해요. 우리 젊은이들이 희망이 지금 보이는 일들이 생산되고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젊은이가 압니다. 우리가 진짜 해내기 시작할 때, 이럴 때 우리 자손이 우리한테 다시 돌아와요. 우리가 이 일 못 하면 절대 자손들이 우리 마음으로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왜? 자손들 미래를 위해서 한 일이 없기 때문에. 한 일이 없어. 앞으로 자손들이 살아갈 길을 우리가 지금 열어줘야 하는 게 우리가 하는 일이에요. 이것이 생산되고 나면 자손들은 이제 희망이 보이기 시작하면 고민하는 이러한 젊은이가 없어져, 아무도 없어집니다.
왜? 모든 진화는 올해로 끝이 난다. 어떤 진화도 진화라는 이 이름을 붙일 수 있는 것은 끝납니다. 그런데 우리가 발전을 멈춘다는 것은 아니에요. 기본적인 진화는 기본적인 걸 끝내는 것이고 여기서부터 발전시켜 가며 운용하는 것, 지금부터 앞으로 시대가 그런 일을 한다는 거죠. 진화를 하는 걸 기다리는 그 자체도 끝. 모순이 일어날 일들을 전부 다 빚어내는 이 세상에 필요한 씨가 만들어지는 것은 끝입니다. 이것이 이제 끝이에요. 이때 이게 기본적인 것들을 다 일으킨 걸 가지고 얼마나 아주 잘 쓰도록 지금 뭔가를 변형시켜서도 쓰고 이렇게도 쓰는 것은 계속될 것입니다. 인류의 바퀴는 다 빚었다. 이때까지가 방편을 빚는 세상이라면 앞으로는 이 방편을 연장으로 삼아서 인류를 빛내고 아주 도약하는 이런 일을 하는 시대다 이거예요. 진화의 끝, 이것이 2012년입니다.
질문: 지금 '마음에너지'라는 새로운 용어를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이해하기 쉽게 다시 한번 마음에너지에 대해 설명해 주십시오.
마음 에너지를 우리가 뭐라고 생각을 해야 하느냐면 네가 살았다고 하면 이 사는 모든 파장, 주파수 이런 것들이 마음 에너지의 입자 파장 안으로 전부 다 들어있는 것입니다. 이게 어떻게 생산되는지 조금만 설명을 하자면, 우리가 육신에 들어올 때, 처음에는 원소로 들어올 때 그렇게 혈로 들어오는 것이고, 원소가 들어올 때 하고 영혼들이 되어 윤회해서 들어올 때는 또 틀립니다. 원소는 육신을 안 받아왔던 대자연의 에너지로 있는 것이고, 탁하지만 그래도 대자연의 에너지입니다. 이것은 신의 존재입니다. 원 에너지이기 때문에 이것이 육신에 들어오면서 이제 육신으로 살아나가면서 모든 때를 묻히죠. 살아온 환경 이런 것들을 기억 장치, 홀로그램으로 전부 다 우리에게 붙거든요. 이것이 분리가 되면 영혼에 때가 묻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쪽을 생각하면 찌직 하며 뭐가 보이듯이, 요새 앞으로 과학이 발달하면 우리 인간이 지금 사는 것과 똑같아요. 주파수를 딱 내니까 모양이 축축 나온다는 얘기죠. 당신이 죽었을 때 홀로그램으로 꺼내서 보여줄 수 있습니다. 홀로 영상 장치를 만들어서 가보면 실제로는 없는 것이지만 그런 것을 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렇게 하듯이 우리가 마음 에너지가 그러한 기억 장치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데 이게 어떻게 해서 6,006개의 마음 에너지가 만들어지느냐 하면, 이런 것 한 개가 모여서 전부 다 쫙 모여 가지고 그림이 되듯이 6,006개의 에너지가 만들어집니다. 우리가 들어갈 수 있는 모공이 6,006개의 구멍이 있어요. 이것이 있는데 우리가 이 육신에 들어오기 위해서 어떤 과정을 거치느냐 하면, 우리 여성들이 아이를 갖죠. 아이를 가지면 백일 때까지, 백일 안에는 우리가 점지되지 않아요. 이 육신에 들어올 영혼이 점지가 안 된다고. 너희들이 아이를 가졌기 때문에 너희들에게 제일 맞는 죄를 갚을 수 있는 최고의 적합한 영혼을 골라서 너에게 보내기 시작합니다. 보내면 백일이 딱 되면 어떻게 되느냐, 그때부터 영혼이 위에서부터 옵니다. 위에서부터 이렇게 와요. 그러면 여기서 내가 시간이 한 열흘 됐어, 그럼 열흘만큼 내가 커요. 그러면 여기 또 조금 더 크는 것과 똑같이 내가 다가와요. 요 선을 기점으로 온단 말이죠. 와 가지고 네가 열 달 만에 나오는데, 7개월에 오는 것입니다. 3대 7의 법칙이 여기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점지되어 오는 것이 7개월 동안 오는 것입니다. 7개월 만에 원점까지 오고 너는 7개월을 더 키우는 것입니다. 이래서 도킹이 딱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들어올 때 아이가 싹 나오죠. 나오면 아이가 나오는데 우리 영혼이 아직 도착을 안 한 거예요. 왜냐하면 뒤를 털고 있죠, 막 나와야 되는데 안 나오죠. 그러면 기점이 있는데 영혼이 아직 여기까지 안 온 거예요. 아이가 딱 태어나서 이 시간 안에 영혼이 같이 도킹해 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정확하게 이것이 육천여 구로 해서 쫙 들어가요. 이게 내 몸이라고 하면 딱 태어날 때 쫙 붙어서 쫙 들어버린다고 이게 아주 짧은 시간에. 그럴 때 아이가 '아' 하고 울죠. 쑥 태어날 때 바로 안 울었거든요. 자꾸 두드리며 울라고 하면 몇 번 더 있다가 도착해서 들어올 때 우는 것입니다. 이때는 소리를 치죠, 혓바닥이 천장까지 붙어요. 그래서 파랗게 운다고. 이때 지금 내 몸에서 무슨 일이 있는 거예요. 엉덩이 때렸다고 우는 게 아니고, 여기에 뭐가 쫙 붙어서 쫙 들어오고 있는 거예요. 아이가 금방 나오고 나면 쪼글쪼글하고 이상해요. 그런데 울고 나면 화사해진다고 아이가. 그거 알아요? 막 울고 나서 보면 아이가 갑자기 화사해져 있어요. 내가 들어온 것입니다. 우리 세포의 원소가 천신이라고 할 수 있는데, 여기 안에 확 들어온 거예요. 필터링 되듯이. 요럴 때 6,006 구멍으로 해서 이게 쫙 들어갈 때, 이 지상에서 빚은 물질하고 천기로 있던 세포하고 도킹되는 순간이에요. 이렇게 되면 이것이 스파크가 일어납니다. 전기가 지직 하듯이 빠른 시간에 이게 들어가면서 비벼지는 속에서 에너지가 생산됩니다.
이 에너지가 작지만, 물질과 기운끼리 부딪힘에서 나온 에너지이기 때문에 세상에 있는 에너지가 아니고, 물질을 빚어내는 것이 엄청나게 강하고 눈으로 보이지 않지만 엄청난 역할을 하는 에너지가 지금 탄생 중이에요. 이 입자 한 개씩 모공마다 그 에너지 입자가 하나씩 다 나온다는 사실이거든요. 이게 쫙 들어가면서 도킹하면 저것들은 저것들끼리 쫙 당겨서 딱 붙어버려요. 6,006개가 붙어서 하나의 에너지가 되는데 이것이 마음 에너지입니다. 이것을 정확하게 천부경에서 써 놓았어요. '이명인중(二命人中)'이라. 이 '이(二)'라고 하는 것이 땅입니다. 지상이 1이면 천일, 땅은 2, 요렇게 되는 거예요. 이 땅에서 명령을 받고 땅에서 살아야 한다는 거죠. 땅의 법칙을 가지고. 요걸 정확하게 설명하는 천부경 속의 '이명인중' 넉 자 안에 이걸 다 풀어 놓은 거예요. 여러 가지가 그 안에 존재하지만 이게 핵이라는 얘기죠. 너는 땅에서 생명을 받았으니 땅에서 모든 일을 하고 오라, 이렇게 해서 거기에 필요한 도구를 만드는 게 마음 에너지의 하나입니다. 그래서 네가 다 살고 갈 때는 이 파일들은 대자연으로 간다.
우리가 살고 있을 때는 마음 에너지가 어떤 역할을 하느냐, 우리에게 좋은 점은 마음 에너지 6,000여 개의 파일이 대자연의 프리볼트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신에서 벗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자연에 일어난 모든 주파수를 우리가 읽을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네가 지금 하는 행위가 옳고 그르다는 것을 이 마음 에너지가 감을 줘요. 감각을 준단 말이죠. 죄책감도 갖게 해 주는 게 마음 에너지가 쫙 보내줘요. 그러면 얼굴도 붉어지고 양심의 가책도 느끼고 이런 것들이 마음 에너지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옳고 그름을 가르쳐 준다기보다 감각을 준다는 거죠. 누구와 대화를 했는데 파장이 탁 느껴지면 내 마음이 느낀다고 하잖아요. 마음 에너지가 벌써 나에게 주파수를 줘요. 실수했다 이렇게. 이런 것들이 우리가 활용하고 있으면서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대자연이라는 몸체와 전부 다 주파수가 연결되어 있다고. 네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좋은 일이 생길 때 이런 것을 전부 관장을 해 줍니다. 나중에 내가 영을 접할 수 있는 역할도 해 주고, 지혜를 열 때 지혜의 힘이 마음 에너지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네가 수행을 하고 수련을 할 때 지혜를 열어서 하는 일은 마음 에너지가 관장해요. 그래서 분별이 정확해지고 스스로 일어납니다.
또 나쁜 점은 하느님한테 다 들킨다는 거지. 내가 잘못하는 것이 하느님한테 직통으로 연결되는 게, 하느님이 나를 보고 있는 게 아니고 스스로 주파수를 걸고 있는 거예요. 우리가 뜨끔해하면 주파수가 온 거야. 그런 식으로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이 전부 하느님 손바닥, 하느님 몸체 안에서 느낌을 벗어날 수 없는, 거짓말을 할 수 없는 게 이 마음 에너지입니다. 이것이 프리볼트로 연결되어 정보를 전달하기 때문에 대자연의 정보도 일로 전달하고, 내 정보를 대자연으로 보내기도 하는 것이 마음 에너지가 하는 역할입니다. 그래서 6,006개로 우리가 들어오면서 도킹을 할 때 비비면서 에너지가 생기며 정보까지 싹 읽어 놓은 것이거든요. 그 정보를 전부 흡수하고 들어와서 역할을 할 때 다 연결시켜서 한다는 얘기입니다. 인육이 이제는 한 사람의 보호막을 치는 역할을 해내는 것이라 마음 에너지가 하는 역할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내가 육신을 다 쓰고 떠날 때는 마음 에너지도 같이 확 떠나서 대자연으로 가요. 이게 정보 파일이 되어서 나중에 마음 에너지의 주파수를 열 수 있는 사람은 정보 파일까지 열어보고 전생에 무엇을 했는지까지 나오는 것입니다. 너의 66번 전전생 마음 에너지도 가져와서 읽을 수가 있는 것이라. 대자연의 차원 세계에 일어나는 일들이 굉장히 밀접한 기운들이 무수히 많습니다. 이제 이런 것 이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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