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언젠가 생명의 합성, 무병장수의 시대도 가능할 것 같다. 이처럼 과학이 끝없이 발달하면 신의 존재도 부인되는 것이 아닌가?
신의 존재는 부인할 수가 없게끔 갑니다. 왜 그러하냐 하면, 과학이 발전하는 것은 우리 삶을 용이하게 하고 우리가 궁금한 걸 풀어주고 정리를 해줍니다. 과학이 아무리 발전하고 최고로 발전하게 되면 신이 또렷하게 나타납니다. 어디로 가냐 하면 나 자신을 알게 됩니다. 나 자신, 내가 누구임을 안다. 그럼 나는 신이 아니냐, 신이라고 나옵니다. 그럼 나는 신이고 하나님은 또 뭐냐.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다. 내 앞에서 풀어 줬죠. 우리는 하나님의 세포라. 그러고 하나님은 천지 대자연의 에너지라 그 안에 소속되어 갖고 있는 우리는 하나의 세포들이라고 그래서 이 대자연을 운영하는 주체는 우리 세포들이다. 그렇게 해서 신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고 더욱더 정리가 된다. 그래서 신을 정리하고 바르게 알게 되면 우리는 신 앞에 비굴한 것이 아니고 하나임을 안다. 둘이 아니고 하나임을 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런 의문을 인자 가지고 풀어 나가는 것을 정리를 하기 위해서라도 과학이 달려오고 있다. 그러고 무병장수가 우리가 300년 살 거냐 500년 살 거냐. 인간은 100년 안팎으로 산다. 100년 안팎으로 살고 인간은 사는 존재가 우리가 100년 안팎으로 사는데 나중에 심장도 요걸로 갈아요, 고쳐 것도 갈아요, 피부 떼다가 부착해버리고 이래서 살 수가 있습니다. 이거는 무의미한 삶이다. 우리가 사는 것을 뭐를 산다 라고 하는냐, 너가 무엇을 하면서 사느냐가 문제입니다. 이 세상에 무엇을 하고 있는 이게 문제인 것이지 무병장수를 한다 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무병장수 한다고 해서 300년 살고 700년 사는 걸 이야기하지 않는다. 인간은 100년 안팎을 살아. 100년 안팎을 사는데 그것보다 더 살려고 할 때는 과학 시대로 산다. 고거는 나중의 시대입니다. 우리가 가고 나서 나중에 일어날 시대도 있다. 그것은 과학적인 삶을 사는데 이럴 때 어떻게 해서 그런 식으로 사느냐.
인간이 모두가 육신을 거쳐 갔고 윤회를 하면서 윤회할 만큼 어느 정도 해갖고 1차 작업이 끝난 상태입니다 지금 현재가. 그래서 우리가 태어난 것이 인자부터는 마지막으로 이 세상에 안 오는 삶을 사는 자들이 지금 태어난 상태입니다. 계속 윤회를 하다가 윤회가 끝나는 사람들이 나오기 시작을 합니다. 누구부터 이 아날로그들부터. 아날로그 2차 대전 이후 우리가 살아나온 이 아날로그들부터 앞으로는 인간으로 다시 윤회하지 못한다. 그럼 인자는 조금씩 조금씩 분류가 인자 인간으로 들어오면서도 세상은 계속 운용한다. 이럴 때 생명을 연장하는 기술도 너희들이 만들 것이다. 신이 연장해 준 게 아니고 인자는 인간이 주체가 되어 갖고 사는 세상입니다. 과학이 이만큼 발전한 것이 니가 똑똑해서 발전해 온 것이 아니고 모든 인간들이 살아나가는 흔적으로 하여금 프로그램이 압축되어 가지고 진화 발전을 해서 오늘날의 지식이 나오고 그 안에서 과학이 나오는 겁니다. 오늘날에 똑똑했기 때문에 니가 과학을 만드는 게 아니고. 그래서 과학이 발전을 하고 요럴 때가 되면 인자는 인본 시대를 살 때가 왔다 요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인자 2013년도부터 인본 시대를 연다 그러면 인간이 운용을 한다 라는 거죠. 인간이 우리 생명을 또 좌우지하는 시대를 연다. 지금도 활성화되지는 않습니다. 차근차근히 요런 시대를 열어갑니다. 열어가는데 무작정 되고 많이 오랫동안 살게끔 갑자기 만들어지느냐, 아닙니다. 그렇게 혼선은 안 옵니다. 차츰차츰 오는데 지금부터 한 200년 300년 지나면 아 그때는 이게 인간 합성이 되어 갖고 많이 나올 겁니다. 제법 뭐 그렇다 많다고 엄청나게 많은 게 아니고 어느 정도 나올 겁니다. 그 뒤로부터는 자꾸 합성을 할 것이고 합성 인간 시대도 열립니다. 그건 지금은 아니다. 왜 지금은 그럴 때가 아닙니까. 이제 이 법을 만들어 놓고 가는 인자 마지막을 사는 사람이다. 이 사람들이 이런 할 일을 끝내야 그 다음부터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것이지 그냥 막 일어나는 게 아니라.
그래서 어떤 생명도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100년 안팎으로 살 사람도 있고 어느 후리로 좀 놔줄 사람도 있고 인자 여러 가지 일들이 생기죠. 생기는데 최고 좋은 것은 내가 100년 안팎을 딱 살고 내 할 일을 딱 하고 가는 것이 최고의 삶을 살고 가는 것이고, 집착을 갖고 내가 생명을 더 살라고 하는 자 이런 자들이 욕심내는 자들이 나오기 시작을 할 것이다. 이 자들이 너희들 인생을 사는 게 아니고 세상에 흐트러지는 모습을 너희들이 보일 것이고 그런 여러 가지가 거기서 또 부작용이 또 나오면서 여러 가지 또 못 볼 꼴을 보면서 이것이 정리돼 가는 하나의 길을 갈 것이다.
질문: 구약성경에 나오는 므두셀라라는 사람은 900년 이상 살았다고 하는데, 그때는 무슨 시대였기에 그렇게 오래 살 수 있었나요?
그 누가 900년 살았다고 증명했습니까. 성경에서 써 놨죠. 말로는 많이 쓸 수 있습니다. 900년을 그 사람이 쓸 때 어떤 비유로 해갖고 900년을 이야기했는지는 몰라도 지금 우리가 그 몇 천 년 안에는 900년 산 사람이 없습니다. 그때는 말이죠, 연대 단위가 그렇게 저거 안 했습니다. 지금처럼 이렇게 365일이 일 년이라는 단위가 아닐 때가 있었어요. 이걸 잘 알아야 돼요. 그 시대적으로 우리가 연도의 단위가 틀릴 때가 있었습니다. 나이를 긋는 게 틀렸죠. 그거로 계산을 하면 900년도 되고 만 2,000년도 됩니다. 인간은 100년 안팎으로 살게끔 우리가 조물이 다 돼 가지고 인육에 우리가 들어오기 딱 하게끔 딱 만들어져 갖고 온 것은 100년 안팎으로 300년 가까이 살 때가 있었습니다. 그럴 때는 초기고, 그럴 때는 지금처럼 우리가 인간으로서 사는 이것이 이루어져 있을 때가 아닙니다. 동물과 같았다.
그러면 어떻게 사느냐, 우리가 300년을 살려면 예를 내가 조금 들어드릴게요. 그때는 시절이 300년 이렇게 살 때 요럴 때는 그럼 내가 좀 느립니다. 말도 느리고 모든 게 다 비례해야 돼요. 왜 그러냐, 100년 안팎의 에너지를 소모하는 것을 300년까지 늘리는 겁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올 때에 우리가 한번 윤회를 할 때 요번에 와서 무엇을 하고 가야 된다라는 에너지 소모 법칙이 있습니다. 에너지를 한 인생이 에너지 소모 법칙이 있는데 그럴 때는 굉장히 진화받지 않았을 때입니다. 나무늘보를 생각하면 돼요. 저 컵을 하나 예를 들어서 들고 가려면 지금은 요렇게 들고 와서 먹어버리면 되잖아요. 그런데 요 작업을 하는데 소모가 느려요. 이걸 들어서 옮기는데 몇 백 년 가야 되죠. 오늘날 우리 말이 얼마나 정확하고 또렷하게 표현을 하고 전달을 합니까. 요렇게 하면서 우리가 차게 사는 것은 시대적으로 완성했다라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전달법이 늦을 때는 아직까지 완성 시대를 사는 게 아니라 그냥 오는 거죠. 그래서 몇 백 년 살았다 하는 그 이야기 아무 재미있는 게 아닌데, 요걸 좀 줄여야 합니다.
인간이 오래 살았다 작게 살았다 이런 거 인자 역사적으로 있는 거 170년 살았다고 하는데 아 그건 말할 수 있습니다. 100년 안팎에 어떻게 해서 그렇게 살 수 있는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있는데 그냥 이렇게 700년 살았다 900년 살았다 1,200년 살았다 삼천 년을 살았다 그런 소리가 많았습니다. 그것은 숫자 계산법이 틀렸던 거예요. 그렇게 그때 기록은 그렇게 되어 갖고 있는 것을 지금 고대로 그냥 넘겨 버렸다, 그걸 지금 보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 시대에 어디에서 누가 어떻게 살았다는 것은 이 기록에는 없습니다. 요거를 잡아가지고 추측을 해내고 이걸 모르면 영혼을 데리고 와서 그걸 알 수가 있습니다. 하니까 고런 것들은 우리가 측정법이다 요렇게 해서 그렇게 나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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