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1: 신이 인간을 사랑했다면 왜 고통과 불행과 죽음을 주었는가?
그 누가 사랑했다 그랬나. 신이, 하느님이 누구를 사랑한다고 누가 그랬다고 하대. 성서에서 그랬나. 진짜 내려와서 했는 줄 알고 깜짝 놀랐네. 하나님은 너희들을 사랑한 게 아니고, 사랑한 게 아니에요. 사랑을 우리가 아직까지 사랑이라는 이 에너지를 풀어... 하느님은 너희를 사랑하는 게 아니고 너희들 스스로 내 이게 내 몸이니까, 너희들이 내 몸이라. 사랑 위의 것입니다. 사랑이 아니에요. 사랑 위의 것. 아, 그걸 뭐라고 표현을 하면 좋으나 나중에 지식인들이 좀 만들어 봐. 내가 요래 표현해 놓을 테니까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는 게 아니고 사랑 위에 너희들이 곧 난데 내가 너희들을 사랑하고 미워할 게 어디 있나.
그리고 이제 여기서 너희들을 고통을 줬다고 하는데 나는 너희들을 고통을 줄 그 일이 없어. 신께서, 하느님께서 너희들 고통을 주지 않는다. 고통은 스스로 받고 있다. 너희들이 스스로 받고 있는 게 고통이지 내가 주는 게 아니다라는 거죠. 이제 고통을 한번 보자고요. 고통을 조금 만져보자. 고통이라는 것을 내가 상대하고 해서 마음이 다치면 고통스럽죠. 그럼 신이 나한테 고통스럽게? 내가 무언가를 처리를 잘못해서 일어난 고통이에요. 사업을 하다가 망해서 고통스럽죠. 사업을 해서 망해도 고통 안 스러울 수도 있어. 딸린 식구들 있잖아요. 이 식구들을 갑자기 어떻게 할 수도 없고 이걸 내가 책임져야 되니까 고통스러운 거지, 이거는 양심이라는 게 생겼기 때문이에요.
양심이라는 걸 기본적으로 인간은 만들어 두었다. 그래서 사업이 망하니까 망해 불면 그만이 아니고 이 식솔들은... 어, 이 지금 이 무게를 내 감당치 못하는 양심 이것 때문에 더욱 고통스럽고. 요런 거. 그럼 내가 실패를 한 것이 신이 실패를 하게 했나요? 내가 운용을 잘못했기 때문에 실패를 했다. 자식이 죽었어요, 키우다가. 그럼 내가 고통스러워. 그럼 신이 죽였나요? 그 자식은 올 때가 있고 갈 때가 있는 것이다. 네가 집착을 해서 고통스러운 것이지 모른다, 이 세상을 네가 너무 모르지 않느냐. 네 자식이 왜 왔으며 왜 갔는지는 너는 아느냐. 모르니까 내가 집착에 내 새끼라는 거를 가지고 이게 안 가기를 바라는 데서 고통스러운 것이지. 그러면 여기서 답이 뭐냐. 하나님은 너희들을 고통스럽게 한 적이 없느니라. 너희들이 고통을 받으면 곧 내가 아프다. 그것은 하느님이 있을지라도 내가 느낀다. 너희들 고통을 내가 느낀다. 나는 아프다. 이게 하느님이시다.
그리고 지금 너희들의 삶은 자동 센서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내가 고통 줄 수 있는 것 아니라는 겁니다. 기본은 자동으로 일어나게끔 빚어 두운 것이 이것이 천지 창조입니다. 천지 창조가 자동으로 발생했던 그 발생 속에서 너희들이 살아 나갈 수 있는 바탕도 자동으로 만들어질 것이고, 그 바탕 속에서 너희들이 살아나가는 모습들도 전부 다 빚어져 만들어져서 지금 살고 있는 것이지 내가 너희들을 좌우지 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스스로 있다. 그러나 너희들의 고통도 내가 느끼고 너희들의 쾌락도 내가 느낀다. 이건 맞습니다. 그러면서 항상 보호하고 살핀다. 네가 나를 미워해도 나는 너를 살필 것이고, 이것이 하나님이에요. 그게 우리의 부모다 이 말이죠. 누가 언제 너희들을 미워했고 고통을 주었어. 그런 적이 없다. 이건 단호한 겁니다. 하느님은 누굴 벌하지 않는다. 네가 나한테 잘못이 있어야 벌하지. 너희들이 인간으로 이 차원 세계에 분리되어 와 있으나 여기에서 너희들이 죄를 짓는 것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너희들은 나한테 죄짓는 게 없다 이 말이죠. 너희들이 원죄가 있을 뿐이니라. 그 원죄를 빨리 소멸하고 나한테 오게 하는 것이 나는 그게 바람이다 이 말이지. 그래서 그런 일들이 원죄를 소멸할 수 있는 길을 지금 계속 운용을 해서 빚어내고 있고 그런 세상을 만들고 있는 것이지, 미워서 벌 준 적이 없다. 이건 단호한 겁니다.
질문: 그러면 인간이 고통스럽고 불행할 때 하느님을 찾고 기도하는 것도 다 소용없는 것입니까?
그건 네 마음이죠. 네 마음에 우리가 기도하는 것이 기도가 뭐라는 것을 조금 잡아봐야 됩니다. 우리는 하느님한테 기도한다, 저쪽에 신한테 기도한다, 부처님한테 기도한다, 무슨 우리 저 선조님 기도한다 뭐 여러 가지 기도가 많지요. 매달리는 곳도 많고. 하나님한테만 매달리나,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매달리는 곳이 많은데 이거는 네가 하는 것이지. 네가 하는 것인데 이것도 하나의 공부의 일환이다. 공부의 일환이라는 거죠. 여기서 네가 혼신을 다해서 매달리다 보니까 차원 세계가 보일 수도 있다. 차원을 넘어간다 이 말이죠. 이래 되면 영적인 걸 접할 수도 있습니다. 영적인 거 본래 안 접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원래 접하고 있는데, 인간으로 육신을 받아 갖고 살러 올 때는 내 자신이 살러 오는 것이 70% 프로그램이 되어 가 있기 때문에 30% 영역밖에 우리는 영을 접하지 못합니다. 차원 세계는. 그러니까 여기에서 30% 갖고는 우리가 살아나가는 데 환경의 변화가 안 되죠. 안 되니까 우리가 고통을 받았을 때라든지 어려울 때라든지 이럴 때 우리가 노력하는 것이 뭔가 매달리려 하고, 매달릴 때는 뭐가 있느냐면 내 나의 사고를 놓아 버린다는 얘기죠.
인간에게 주어진 나의 사고를 놓아 버립니다. 매달릴 때는 놓아 버리니까 어떻게 되냐. 내 주체로 내가 생각을 하고 사는 게 70이다가 쭉 내려와서 50에 가 있다 이 말이죠. 요럴 때는 50대 50이 되니까 차원 세계를 빨리 접할 수가, 이제 접신이 된다, 차원 세계를 넘을 수가 있다라는 거죠. 우리가 죽음이 다 됐을 때라든지 죽음에 뭔가 문턱에 있을 때라든지, 안 그러면 뭔가 기도에 소망을 빌면서 지극할 때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것들이 있죠. 이럴 때 세계와 넘나들 수 있는 요런 환경이 빚어지는 겁니다. 나의 주체를 놓아 버렸을 때. 그래서 요럴 때는 더 많이 놓아졌을 때는 내가 차원 세계에 갔다 오기도 합니다. 유체 이탈까지 한다. 그거는 유체 이탈이 좀 깨우쳐서 이렇게 해서 하는 유체 이탈이 아니고 자각하는 게 아니고 스스로 너도 모르게 일어나는 유체 이탈이죠. 요런 것들이 일어나기도 한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요런 것들이 우리가 영적인 걸 접한다, 뭔가 어디 갔다 왔다 여러 가지를 많이 하는 것들이 요런 겁니다.
그래서 기도를 한다라고 하고 소망을 빈다고 하고 뭔가 지극 정성을 했을 때, 그럴 때라든지 안 그러면 저쪽에 무속 신앙을 하는 이런 분들, 기복 신앙을 하는 이런 분들이 그런 거를 많이 접하게 됩니다. 매달림이 지극하게 그냥 일하다 보니까 내 자체는 좀 존재를 없애 버리니까 그렇게 해서 접신하는 경우. 근데 이제 무속인들은 뭐 이렇게 해갖고 막 꽹과리를 두들기고 정신없이 막 이렇게 돌리고 하니까 뭐가 이래 갔다 이거죠. 이럴 때 확 접신을 하는 요런 거. 여러 가지가 내가 또 참선을 한다고 나를 버린다 버린다 버린다 하니까, 아 이 버리는가 했던 접신의 문 뭐 이런 거에 무아지경이라고 하죠. 요런 것들. 그리고 폭포 밑에 탁 앉아 나중에 깜빡 잠오는 순간에 그냥 이렇게 접신하는 것들. 여러 가지 접신하는 방법도 만 가지로 접신을 하죠.
이제 그런 것들은 하느님한테 너희들은 하느님한테 하기도 하고 어떤 신한테 하기도 하고 뭔가 매달리기도 하는데, 우리가 인육을 쓰고 이 차원에 와 있으니까 마음이 약하기 때문에 실패를 하고 잘못되고 하면은 우리가 잘되려고 매달리는 것은 당연한 겁니다. 당연한 건데 요런 것들을 하면서 많이 느끼는 이런 것들을 주고 교훈을 주고 이렇게 해서 이 기도도, 매달리는 하느님한테 빌고 하는 이 기도도 너의 공부의 일환이 된다. 공부의 일환이 되고 네가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노력하는 이게 값어치 있을 때, 이럴 때 너희들 담당 대신들이 너희들을 기본적인 거는 임시 풀어 줄 수도 있고 요런 것들을 하는 거지 이거는 담당 대신들이 하는 겁니다. 내 조상신일 수도 있고 담당 대신들일 수도 있고 이러한 우리 영역의 담당 신들이 있어요. 산신도 있고 용신도 있고 물을 다스리는 신, 불을 다스리는 신 여러 가지 신이 있는데 이건 우리한테 우리 고유의 담당 신들이 있어요. 이 신들이 내가 뭔가 빌고 노력을 하니까 너를 봐서 지금 네 어려움을 내가 풀어주리라 요렇게 하는데, 이끌 사람이 없다 보니까 풀어주고 나면 가갖고 또 잘 살다 보면 좀 있으면 또 일어나요.
한번 어려워서 기도한 사람이 또 기도하러 갑니다. 왜냐, 기도하러 가면 공부를 해가지고 내가 지금 왜 어려워졌는지 파헤치고 이런 걸 정리해서 앞으로 내가 사는 방법이 달라져야 되는데, 풀어 줘도 가서 맹 또 잘못 살기 때문에 또 어려움이 오는 겁니다. 요건 이해가 가죠. 우리가 어려움이 올 땐 그렇게 오는데 이거를 매달릴 데가 없으니까 가 가지고... 이것이 무식한 사람이다 요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좀 욕하니까 좀 나를 미워하려나. 시대가 우리는 무식한 시대를 살면서 빌고 매달렸던 겁니다. 인자는 지식 사회가 되면 이런 것들을 바르게 의논할 때도 있고 지식인들끼리 의논해서 회의하고 풀어 나갈 수도 있고 서로가 이렇게 할 수 있는 대상이 있기 때문에 인제는 너희들이 풀면 다 풀린다. 그래서 이제는 무식하게 빌지를 않는 시대다.
너희들이 빌고 하는 이러한 것들은 요렇게 풀어서 아 줄 테니까 이 힘을 가져라. 너희들이 안 빌어도 되는데 이 힘이 없으면 빌어야 되는 꼴이 된다 이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기본적인 거를 알고 바르게 살려고 노력만 해도 너한테는 어려움이 안 온다. 병이 안 오고 사고가 안 난다. 어려움은 내가 살아나가는 방법에서부터 불러오는 겁니다. 불러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신한테 우리가 기도하고 이렇게 했던 거는 너희들이 한 거지 나한테 빌려라 한 적이 없어요. 인간이 하는 겁니다. 인간이 자꾸 하니까 이 대신들은 아주 그래도 인간으로서 벗어난 영혼 신이기 때문에 단순해요. 그래서 너희들이 자꾸 빌면 이 대신들이 버릇이 나빠져. 너희들이 찹쌀떡 갖다 올리면 내일 두 개 가져오라 그래요. 찹쌀떡을 갖다 놓으면 내일 두 개 가져오면 더 좋아한다니까요. 영혼 신이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돼지를 갖다 놓으면 내일은 또 소 주면 더 좋다 그러고, 말이 단순해. 그러니까 인간이 무식하면 이들과 노는 거죠. 그래서 오늘날 이런 일들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인자는 우리가 알고 제도하고 신들은 우리하고 같이 뜻 맞춰서 갈 수 있게 되어 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앞으로는 하느님한테 빌지 말고, 안 빌어도 하나님이 다 알아서 해 줘. 내 몸에 병이 나면 내 몸이 뭔가 이상하면 치료하려고 들지, 이게 스스로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너희들 어렵게 하고 아프게 안 하니까, 그리고 힘들어하면 다 이걸 보살펴 줄 수 있는. 대신 너희들이 할 일은 해라 이거죠. 인간이 해야 될 몫이 있으니까 조금 요렇게만 노력을 하면 다 돌아오게 되어 가 있습니다. 이해됩니까.
질문: 신이 인간에게 죽음을 주지 않았다면 인간에게 왜 죽음이 존재하는 것입니까?
인간이 죽고 사는 것은 자동 프로그램이지, 하느님이 죽어라 살아라 하는 게 아니에요. 너를 잡아 보는 게 아니라는 말이죠. 요거는 이 지상에 빚어질 때 자동 프로그램으로 빚어졌듯이, 이 기운이 어떻게 모이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 게 3대 7의 법칙으로 해가지고 자동으로 움직였듯이 인간이 죽고 살고 한다는 것, 너희들은 죽지 않는다는 얘기입니다. 인간 너희들 원소 영혼, 이것은 죽지 않아요. 단지 이 육신을 쓰고 이 세상 3차원에서 지금 육신을 가지고 사는 요 차원에서 네가 올 때가 있고 갈 때가 있는 것이지 너희들을 미워서 죽이는 게 아니라는 거죠.
이게 우리가 사주를 가져오는 게 그런 겁니다. 사주를 가져오는 게 너는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살고 가기 위해서 사주를 가져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죽어야 될 때가 있다라고 하는 게, 죽는다라는 소리를 단어에다 붙여 놨으니까 우리는 육신을 다 쓰고 내가 갈 때가 됐다 요래 하는 거지, 너희들을 죽이려고 하는 게 아니라 이겁니다. 또 차원 세계 가면 우리가 다른 세계에서 또 할 일이 있고 또 살아야 돼요. 영혼 불멸이다 이 말이거든요. 영혼은 죽지 않는다. 네가 그 육신에 들어가 있을 때가 지금 인기 신이고 인간이지, 너가 그걸 분리하는 순간에 영혼기가 되기 때문에 이 영혼기는 죽는 게 아니라는 거죠. 위치를 달리해서 다른 방법으로 지내기도 하고 살기도 하고 이런 겁니다.
그래서 신께서 왜 우리를 그러면 죽게 하는가. 신께서 우리를 죽게 해 놓은 게 아니고, 할 일이 있어 왔다가 할 일을 또 다 하고 나면 가는 겁니다. 어떤 자는 너무 아프게 하고 가기도 하고, 어떤 자는 너한테 기분 좋게 해 놓고 가기도 하고, 여러 가지 하는 일이 다를 뿐이지 온 이유가 있다 이거죠. 그래서 할 일을 하고 가는 것이지 너희들을 죽이는 것이 아니다. 그러면 내가 할 일을 하는 데 못다 하고 가기 때문에 가기 싫어하는 집착, 요런 게 있어가지고 아 내가 못다 한 일 때문에... 그런데 요런 것들은 이제 내가 다 못해 가지고 가기가 싫은데, 가다 보니까 나를 왜 잡아갑니까 이러고 달라드는 것도 있죠. 시행은 다 됐는데 가야지 이놈아. 시간 다 됐으면 가야지. 여기서 붙들고 있다고 네가 지금 그 일을 다 할 것 같으냐, 안 됩니다. 집착 놓고 가면 다음에 올 일 있으면 오죠 또. 우리가 오고 가는 것을 너무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라. 내가 산 만큼 살 것이고 해 놓은 만큼 해 놓을 것이고, 못한 것은 다음의 윤회에서 또 네가 할 수 있으니까. 시간은 소모 다 해 놓은 것이라 이겁니다. 사람한테 최고 중요하고 값어치 있는 게 시간입니다. 100년 안팎으로 받아온 이 시간, 이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
질문: 교회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하느님이 목적이 있어서 데려가셨다고 하는데, 이것도 맞지 않는 것이네요?
그 교회에서 그렇죠. 우리가 방편을 많이 쓰고 비유를 많이 쓰고 또 우리가 편안하게 해 줄라고 뭔가 이 방법을 많이 구사했었습니다. 이런 것들이 하나의 틀에 못이 박혀가지고 이것 같다 고정된 것처럼 이렇게 전이되는 게 많거든요. 신이 데려가든 안 데려가든 갑니다. 우리가 요렇게 분별을 한번 해보자고. 신이 안 데려가면 안 갈 것 같으냐, 가요. 근데 가는데 어떤 신이 우리를 데리고 갈 때가 있었고 이게 있습니다. 저승사자가 왔다 그러죠. 요새 저승사자가 왔다는 것 좀 들어봤나요? 못 들어봤죠, 시대가 넘어가는 겁니다. 시대가 전에는 저승사자가 죽을 때 검은 옷 입고 왔더라 그러잖아요. 지금은 검은 옷 입고 안 오거든요. 시대가 변해온 거예요.
이 저승사자가 오는데도 저쪽 서양 저승사자 틀리고 중국 저승사자 틀리고 전부 다 모양이 다 틀리거든요. 저쪽 서양에는 천사 비슷하게도 오고, 또 목사 요런 분들이 까만 옷 입고 저승사자로 또 온다 그러고. 그런 제 그쪽에서 그렇게 모양으로 오니까 네가 지금 기독교 쪽 맥락으로 해가지고 지금 생각을 하고 있지 않느냐, 그렇게 그런 모습으로 와서 이렇게 하는 것이고 그건 너한테 달린 겁니다. 우리도 알고 있기로 전부 다 까만 옷 입고 저승사자가 온다고 들었기 때문에 너한테도 까만 옷 입고 오면 저승사자인 줄 알거든요. 그렇게 보여주는 거지. 죽음을 담당하는 데도 신들의 역할이 있고 요런 게 있는 겁니다. 앞으로는 저승사자 안 옵니다. 앞으로는 왜 안 오느냐, 이 차원 세계의 질서가 지금 바뀌고 있어요. 불타는 지옥이 없어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불타는 지옥 겁나죠? 그런 시대적으로 만들었던 거라, 지금 뭐 때문에 없어진다 소리는 내가 아직 안 하겠지만 없어집니다. 나중에 왜 없어졌다는 걸 알게 될 거예요. 차원 세계도 지금 바뀌고 있어요. 왜, 이 작업을 하거든요. 누군가가 나라는 소리는 안 합니다. 그렇게 걱정들 하지 말라. 인자는 우리가 이때까지 있었던 것을 잡아가지고 잘 풀어야, 풀어서 이 후손들한테 이런 시대가 있었던 것을 전설이라도 남아서 이상하게 돌아가게 하지 말고, 정확하게 풀어주는 데이터가 있어가지고 이해가 가게끔 딱딱 해줌으로써 이 시간을 허비하고 다른 데로 정신을 뺏겨서 살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우리가 해야 될 역사적인 사명이에요. 이해되죠?
질문: 인간이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은 대부분 병에 걸려서 아픔을 겪고 죽기 때문입니다. 왜 인간은 고통 속에서 숨을 거두는 것입니까?
사람이 왜 아프냐. 죽기 전에 아물어 가는 사람이 있고 고통 속에 가는 사람이 있고 여러 가지가 많죠. 우리한테는 공부 거리를 주었는데 그 공부를 우리가 무시하고 살면 몸으로 느끼니라. 네 몸으로 느껴가며 공부를 해야 된다. 신께서 아픔을 준 게 아니고 너희들한테 내려온 공부가 있다라는 거죠. 이것이 집안 공부입니다. 그 집안의 그러한 공부가 있다, 이래서 혈통으로 받아 내려오는 겁니다. 윗대에서 이 공부를 마무리했더라면 우리한테는 그 공부가 없을 텐데, 윗대에서 공부를 다 안 하고 가고 대신 자식한테 자식을 잘 키워 놓고 갔는데 자식한테 내가 못다 한 이걸 내가 하게끔 하고 간 겁니다. 이게 팀워크거든요.
그래서 갔는데 나도 또 살면서 무언가를 못 배우고 모르고 가다 보니까 그냥 그냥 또 살다 보니까 나도 또 윗대에서 아팠던 그 병이 나한테도 오는 겁니다. 비유를 내가 조금 해드리면, 암 전문의가 암으로 죽습니다. 교통사고 나는 사람들이 자꾸 교통사고로 죽어. 그런데 이런 식으로, 우리가 지금 살아나가면서 내가 뭐를 접하고 있는가 이것이 내 공부예요. 근데 그 공부는 안 하고 나는 암 전문의라고 암을 잘 고친다고 자랑이나 해쌌지, 그건 나중에 네가 암이 들어왔어. 암이 들어왔는데 암 전문의가 암이 들어왔으면 나아야 될 거 아닙니까 남을 낫게 해주니까. 그런데 낫게 할 수 없도록 도와주고 괴롭히고, 암 전문의인데 나를 못 낫게 하는 거야. 암 전문의 내 친구들도 많고 박사들도 많고 후배 선배도 많은데, 이게 천하 박사들이 나를 못 낫게 하네. 못 낫게 할 수 있게끔 딱 와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 전문의... 요건 더 쉽게 이야기하면, 검사가 누구를 많이 접해요? 죄인을 접하죠. 죄인들이 내 앞에 자꾸 온다는 것은 그 안에 용무가 있어서 자꾸 오는 겁니다. 내가 여기서 공부가 끝나죠. 안에서 잘 기초가 되다 보니까, 오는 죄인을 대하면서 내가 3년, 7년 이렇게 바르게 죄인을 대하면서 내가 공부를 하면 이 공부가 끝나요. 끝나고 나면 너는 죄인을 맞대지 않는다. 안 맞대고 어디로 가냐, 국회의원 해버려요. 죄인 안 맞대고, 예를 들면 검찰총장 해버리는 거라. 죄인하고 직접 안 만나요. 이런 식으로, 그러면 암 전문의가 환자를 많이 갖다 준다라는 것은 거기서 지금 내 공부가 있기 때문이에요. 우리가 다 갖추어 가지고 현장에 딱 투입을 할 때, 요럴 때는 70% 갖춘 상태에서 현장에 투입한다. 그러면 현장에서 내가 환자를 계속 접하고 있다, 환자 속에서 너가 배워야 할 게 30% 남았다. 검사가 돼가지고 검찰에서 죄수들을 지금 내가 보고 있다, 그러면 죄수들 속에서 네가 배워야 할 게 30% 여기 있다. 네가 못다 한 공부는 거기에 있다 이 말이죠. 암 전문 의사가 환자한테 네가 공부해야 될 이 30%가 마무리 공부인데, 환자들 안에 공부를 갖다 놓는다는 얘기예요. 이걸 완성을 못 할 때, 못 할 때 너도 환자로 죽어야 된다. 그러고 네 자식한테 또 대물림을 해준다 이겁니다. 그래서 의사 집안에 의사 나고, 법관 집안에 법관 가요. 식당 하는 집안에 식당 하는 자식 나는 거라. 손님을 접하고 있을 때 네 공부가 손님 안에서 30%를 해야 되기 때문이 그 현장에 지금 사람을 접하게 해준다, 요 원리죠.
그래서 어 우리가 요것을 완성시키지 못하면 대물림을 해야 된다 자손한테. 요런 것이지 죽음을 누가 준 것이 아니고 또 내가 신한테 비는 것들이 뭔지를 알고, 이제 앞으로 우리한테 주어지는 것이 뭔지 요런 것들 우리가 이루어 가야 된다 이렇고. 그러면 여기서 기분 좋은 해답을 하나 줄 테니까, 이때까지 있었던 것은 너희들이 못할 수밖에 없었다. 계속 윤회하면서 진화 발전하는 과정이지 너희들이 그걸 다 할 수 있었던 게 아니다 이거죠. 그래서 불만 시대를 사는 겁니다. 하지만 앞으로 너희들이 희생하면서 윤회하고 희생 속에서 살아왔던 이 모든 것이 오늘날의 지식을 빚었고 이 사회가 앞으로 인본 시대를 열게 된다. 인본 시대에는 해답이 나오기 시작을 하고 우리 자손들은 그 해답을 가지고 이래 살기 때문에 바르게 살아서 해탈할 수 있다.
그러면 우리 조상들이 이렇게 집착을 하면서 한을 남겨놓은 것도 전부 다 다 해소된다. 그래서 이분들이 다시 또 다음에 윤회해 와서는 그 법이 있는 곳에서 산다. 법이 있는 곳에서 살기 때문에 인자는 죽으면서 "우리는 왜 이래 죽어야 됩니까" 이러며 하나님한테 일일이 달라들던 거 이런 것들이 안 달라들며 사는 세대에 와서 살게 됩니다. 이때까지는 달라들며 살 수밖에 없었어. 너희들이 나한테 감정이 많은 줄도 알아. 하지만 너희들이 언젠가 가보면 나를 안다 이 거죠. 세상을 잘 운용되게 하기 위해서 빚을 것도 빚어야 되고 그 몫도 너희들이 해야 되고 그 뒤에 그걸 빚어놓은 데서 너희들이 와야 해탈하기 때문에 죄를 소멸할 수 있다. 그래서 그런 일들이 계속 일어났던 겁니다. 그러니까 나를 너무 미워하지 마라. 아, 조금 미워했으면 돼요.
질문: 이병철 회장은 우리나라 현대사에서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큰 인물 중 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분도 마지막에는 암으로 죽었습니다. 이 분이 도대체 무슨 공부를 더 해야 했는지요?
이병철 회장이 의학 박사가 아니죠. 그러고 그 저거 이게 종교 철학자가 아니죠. 이분이 누굴 것 같아요? 이제부터 잘 요걸 한번 짚어 봐요. 짚어 보면 그 안에 뭐가 나올 거예요. 이병철 회장은 철학자입니다. 경제 철학자예요. 근데 종교 철학자가 아닌 거죠. 이렇게 지금 반문하며 종교적으로 하고 있는 게 궁금한 겁니다. "내 분야는 잘 알겠는데 저 분야는 도저히 모르겠다"는 얘기죠. 왜 저 분야를 도저히 모르겠느냐, 내 분야는 열심히 했거든. 근데 그분이 정치 철학자가 또 아니에요. 그래 정치하는 이분들께 불만이 많은 겁니다. 요런 식으로 우리는 우리 거는 아는데 남의 걸 모르다 보니까 내 거를 다 하고 나니까 남의 게 보이는 겁니다. 근데 남의 것에 기초를 안 했기 때문에 답답하기만 하는 거죠.
그래서 나한테 병이 오니까 이게 답답한 거예요. 왜 당신네 집안들의 윗대부터 이렇게 이렇게 간 걸 몰랐더냐 이거죠. 윗대에도 그렇게 간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이 있다라는 것을 도인들도 가르쳐 주었고 다 가르쳐 줬어요. 그래서 조상들이 뭐 저 이렇게 고 풀어준다고 산소도 만져 줬고 뭐 여러 가지를 해줬어요. 그런 거 해줄 때 이병철 회장만큼 도인들을 많이 준 사람이 없습니다. 어 그 도를 닦았다 무슨 뭐 종교 지도자다 이런 사람들을 인연을 안 주지를 않았다라는 거죠. 인연들을 줘 가지고 거기서 내가 활용할 거 활용을 했지 그 안에서 내 공부를 못한 거죠.
이렇게 내 공부를 못하다 보니까 나도 집안 병으로 갔거든요. 이 공부를 못했기 때문에 넘겨준 게 또 자식한테 넘겨줬습니다, 내 제자한테. 이건희 회장은 자식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제자라고 할 수 있어요. 이병철 회장의 제자다 이 말이죠. 그렇게 이건희 회장도 몸이 어려운 겁니다. 너희 공부를 누가 시켜주느냐, 아무도 지금 못 시켜주고 있어요. 병원 낫겠다고 달라들고 있다고. 그럼 그 밑에 자식한테 또 가죠. 우리가 보통 내려가는 게 내려가는 게 할아버지 것이 손자로 가고... 근데 요게 할아버지 것이 고 밑으로 가고 건너뛰어서 갑니다 이게. 요런 식으로 건너뛰고 건너뛰고 그렇게 1, 3, 5, 7, 9로 음으로 가거든요. 음으로. 그런 식으로 가니까 우리가 이제 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되시면 내가 거기에다 심각할 건데 건너뛰어 가지고 왔던 거고 요런 것들이 또 건너뛰어 갑니다.
어쩌면 요런 식으로 우리한테 숙제를 주기 때문에 그런 것을 관심 있게 못 보는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3대는 내가 이 정보를 다 받게 되어 가 있거든요. 3대가 한 그룹이에요. 이걸 잘 풀어 나가면 모든 걸 풀 수 있거든요. 이게 108년 숙제입니다. 3대 인생이 108년 숙제. 근데 요런 것들을 우리가 도외시했기 때문에 지병으로 내가 어찌할 수 없었다. 그래서 마지막에 내가 이게 그 병이 왔을 때 죽기 전에 이 사람도 만나보고 저 사람도 만나보고 왜 만나볼 수 있는 조건을 나한테 다 줬으니까. 그러니까 그런 사람 만날 수 있었던 거죠. 다 만났는데도 그 사람들이 나한테 바르게 일깨워 주지 못했으니까 한을 남기고 갔다 요렇게 된 겁니다. 이제 바르게 우리가 깨우친 자들이 나오니까, 나오면 그걸 내가 물었을 때 네가 아는 건 놔두고 네가 모르는 걸 내가 풀어줘야 되는 거거든요. 이병철 회장은 도인이에요. 일반적으로 세상에 이야기하면 그분만큼 도인도 그렇게 드물어요. 근데 이분이 내 걸 쳐달라고 원하고 갔다 이 말이죠. 그렇게 후세들한테 지금 뭔가가 의문을 남기고 간 것도 예사롭지 않게 남기고 간 겁니다. "이걸 풀어라" 이거거든요. 내가 죽어서라도 이걸 풀어 달라는 겁니다. 이제 우리 후손들이 풀어주고 해야지. 조금 설명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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