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요즘은 장기이식으로 생명연장을 많이 시키고 있습니다. 과연 이 장기이식으로 생명을 연장하는 것이 어디까지 가능하며, 그렇게 하여 오래 사는 것이 괜찮은 것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어디까지 해도 됩니다. 살고 싶은 대로 하십시오. 그런데 요걸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장기 이식을 해서 생명을 많이 오래 살고 싶은데, 수명을 늘리고 싶다면 너한테 에너지를 줘야 그것이 가능합니다. 이것이 노동자도 장기 생명을 가질 수 있느냐 하면 그렇지 못합니다. 그러면 이 지적인 일을 하는 사람일수록, 이런 사람일수록 경제라는 것을 몰아주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경제를 그 사람한테 몰아준다는 것은 이 사람은 큰 일을 해야 하는 사람이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이 사람이 중간에 조금 어떻게 해서 속을 좀 상하게 만들어 콩팥이 좀 이렇게 뭉쳤다면, 돈 없는 사람을 보내버리고 그 사람 콩팥을 나한테 넣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돈 없는 사람은 내 가족을 위해서 콩팥을 팔기 때문입니다. 돈 있는 사람은 콩팥을 돈 때문에 안 팝니다. 이 사회는 불편한 거 같아도 아주 0.1mm도 틀리지 않게끔 정확하게 함수적으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냉철하게 잘 들여다봐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없는 사람은 인간도 아닙니까? 없는 사람이 당신이 세상에 와서 무엇 때문에 왔는가를 생각을 해야 합니다. 없는 사람도 이 세상이 발전되고 앞으로 미래가 좋아지는 세상을 열기 위해서 온 사람입니다. 그러면 나의 모든 것을 바치고 가서 이 세상이 좋아졌으면 되었지, 너도 네 목 내놓으라 하고 세상은 발전 안 되는데 나는 희생을 못 하겠다고 그러면서 발전되기를 원한다는 건 이것은 옳은 게 아닙니다. 그 대신 이 사람이 내가 이 세상에 거름이 되고 가면, 다음 세상에는 그것 때문에 이 세상이 발전을 합니다. 발전해서 잘되어 있는 세상에 내가 다시 육신을 받아가지고 이 세상에 온다는 사실입니다. 지금만 살고 가는 게 아니고 노동자들은 다시 인생을 받아 가지고 옵니다. 그런데 지금 지도자들이 있습니다. 지도자들은 다시 육신을 받아 이 세상에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당신들이 해야 할 일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미래를 위해서 중요하고 희생을 하고 간 사람들을 위해서 중요하며, 이래서 아주 지적으로 세상을 굉장히 잘 되게끔 만들어야 하는 그 사명을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제 장기 이식을 우리가 하는 것은 정확하게 우리가 할 수 있게 되어 있고, 앞으로 못 할 사람은 못 하게끔 이루어집니다. 여기서 내가 조금 답이 될 만하게 하나 풀어주겠습니다. 노동자가 열심히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고생을 하다가 우리 집안에 지금 고생이 심한데, 저 장기가 하나 잘못되어 병원에 누워서 이대로 놔두면 죽습니다. 그러면 죽게 놔두십시오. 이것을 살려놓으면 살려놔서 인생을 바르게 사느냐 하면, 또 밥 먹다가 또 그저 이렇게 웃다가 죽습니다. 이 사람을 위해서 에너지를 소모하며 다 같이 이렇게 빠지지 말라는 이야기입니다. 갈 자는 가게 만들어 놓아서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렇게 해서 살려놓고 전부 다 이 에너지를 다 쏟아부으면 다 같이 못 삽니다. 그러면 너희들 다 같이 어렵게 살아야 합니다.
이것은 무엇이냐 하면 지금 집안에 한 사람이 병원에 누웠다는 것은 너희들을 공부를 시키는 중입니다. 이것을 살리라고 하는 게 아닙니다. 내 공부가 되면 이 집안에서 공부가 다 되지 않습니까? 공부가 되면 이 사람은 가든지 아니면 살려줄 사람이 오든지 옵니다. 이 사람한테 지금 우리가 무엇을 경을 얻어야 하는가 예를 들어봅시다. 내가 지금 장기가 좀 잘못되어 병원에 누워 있는 사람의 고통이 엄청나게 심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이 밖에 지금 안 아픈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의 10분의 1도 그렇게 고통이 심하지 않습니다. 내 아픔 그 자체가 대면 되어가면서 내가 이겨가면서 아파해도 이것밖에 안 됩니다. 아픔이 안 그러면 막 뒤굴고 난리가 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아프면 몸이 저대로 말을 해줍니다. 힘만 조금 없을 뿐이지 중간에 통증이 조금씩 올 뿐이지 그만큼 아픈 것은 아닙니다.
이것을 누가 아느냐 하면 그것을 쳐다보는 사람 중에 엄청나게 아픈 사람이 있습니다. 부모가 있다면 부모 중에서도 엄마가 있다면 엄마가 최고 아프고 그다음 아버지가 아프고, 그다음에 형제들이나 누나가 내 동생을 많이 마음에 끼고 있었다면 그 누나가 되게 아플 것이고 이런 식으로 아픈 사람의 척도가 틀립니다. 이것이 아픈 사람의 농도가 집안 안에서도 다 틀립니다. 그런데 저 삼촌은 술 먹고 다니며 이러고 다니지 않습니까? 이것은 하나도 안 아픈 것입니다. 그러면 공부는 여기에 없습니다. 제일 아픈 사람이 그 사람 공부입니다. 그다음 아픈 사람도 그 사람 공부이고 그다음 아픈 사람도 그 사람 공부입니다. 이것을 너희 집안에서 이 사람 한 사람의 희생으로 하여금 너희들이 깨쳐서 인생을 바르게 살아만 내준다면, 집안 안에서 한 사람이 아프다고 해서 그 사람을 나으려고 들 게 아니고 그 사람은 아픈 거니까 우리가 돌볼 수 있는 만큼 옆에서 돌보면서 우리 주위가 지금 맑아져야 이 사람은 지금 빨리 풀린다는 사실입니다.
이런 것들을 우리가 그 깊이를 봐야지, 장기 이식을 해서 돈이 있는 사람은 그 이식하는 데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돈이 없이 만들어 놨는데 지금 장기를 어렵게 만들어 놨다면 이 집안은 집안 절단을 냅니다. 사고를 잘못 가져가면 그때는 이것을 쳐다보면서 우리 집안에 왜 이런 우환이 오는가, 왜 이런 우환을 신께서 줬단 말인가를 빨리 잡아서 우리 공부를 해야만 합니다. 그것이 이 환자도 살릴 수 있는 길이고 아니면 편안하게 갈 수 있는 길입니다. 이 공부를 안 하면 이것이 엄청나게 괴로울 수밖에 없게끔 몰고 갑니다. 이런 게 중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장기 이식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은 하면 되는 것입니다. 형편으로 할 수 없는 사람들은 그 안에서 우리가 공부를 해야 하고, 장기 이식을 할 수 있는 집안에서도 그만한 또 공부는 그 안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안에서 사고를 일으키고 공부를 하면 장기 이식을 해줄 사람도 빨리 나타납니다.
그러한 거름을 먹고 우리가 다시 인생을 산다고 하면 다른 삶을 살아야 하고 요런 것들을 우리가 잡아 나가야 합니다. 앞으로 인공 장기도 만들어질 것이고 이제 처음 나옵니다. 이제 사람한테 인공 장기를 만들어서 우리는 이렇게 해 나갑니다. 나가면서 인공 장기를 해도 돈 없는 사람은 못 합니다. 세상에 살 사람만 사는 거지, 살지 못할 사람이 발버둥 쳐 봐도 발버둥 치면 옆에까지 다 잡아먹고 갑니다. 이런 것들을 우리가 그 안의 깊이를 만져보기 시작해야지, 우리가 오래 사느냐 조금 살다 죽느냐 이런 걸 가지고 더 오래 살기만 하겠다고 든다고 해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더 엄청나게 우리가 삶에서 사람답게 살지 못하고 비굴하게 살면서 가는 이런 꼴을 우리가 봐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이해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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