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1000

[401,402] 박찬호, 문대성의 성공미래 (1,2)

by 웰빙원 2026. 2. 20.

[401,402] 박찬호, 문대성의 성공미래 (1,2)

 

 

질문: 야구 선수 박찬호가 메이저리그에서 활약을 하다가 국내에 들어와서 한화에 입단을 했는데, 왠지 조금 쪼그라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생각이 잘못된 것입니까?

 

지금 우리가 이제 잘 분별해야 되는 것이 박찬호 선수가 지금 우리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 이렇게 뛰면서 그래도 고국에 들어오니까 좋다 뭐 이렇게 이야기를 하잖아요. 그리고 그것을 가지고 우리는 이제 불우 이웃 돕기도 많이 하고 좋은 일도 많이 한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잖아요. 이건 실패하는 겁니다. 요건 지금 실패하고 있는 중이라, 박찬호가 어떻게 해서 지금 성공을 한 것이라고 이야기할 수도 있겠죠. 메이저리그에 나가서 그만한 연봉으로 야구 선수로 성공한 사람이라 이야기하죠. 야구로 해서 성공을 한 것은 야구로 해서 어디까지 간 것입니다. 하지만 인생에 성공한 것이냐 하는 것은 다시 봐야 되는 거죠. 우리는 인생에 성공을 해야지 야구에 성공을 하면 안 됩니다.

그건 박찬호뿐만 아니라 누구든지 마찬가지입니다. 대통령이 되는 것을 성공이라고 보면 안 된다는 것이죠. 당신이 대통령 되는 것까지가 성공인 줄 알고 있는 사회입니다, 이 사회가. 그게 대통령 되는 게 성공이 아니에요. 대통령 되고 나서 그다음에 무엇을 어떻게 하느냐가 성공에 이제 가는 것이란 말이죠. 그러면 야구 선수로 인기가 그만큼 올라가서 여기서 네가 앞으로 무엇을 하느냐가 이제 성공에 가는 거지, 야구 선수로서의 내가 어디까지 가는 것은 이거는 기본 바탕으로 내가 간 것이라는 거죠. 야구 선수로서 명성을 날린다는 것이지 그 이상의 사주는 안 나옵니다. 사주라는 것은, 그리고 그 사람의 성공이라는 것이 이 사회가 이때까지 나온 것이 그 사람이 명성을 날린다는 것까지 나오는 거예요.

이것이 무슨 명성이냐 하면 인기입니다. 인기나 뭔가 사회 인사가 된다든지 혹은 돈을 많이 벌어서 큰 그룹의 회장이 되어 많은 사람을 거느린다든지 하는 것들이 나오는 거죠. 당신이 대통령이 된다든지 하는 것까지 나오는 것이거든요. 이것이 박찬호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에요, 지금. 모든 연예인들도 마찬가지예요. 연예인들이나 운동선수나 전부 다 이런 사람들이 성공이 어디까지가 성공인지 이 분별을 바르게 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선수로서 미국에 가서 크게 인기를 얻었지요. 미국 사람들한테 박수를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박수 받았지요. 그리고 인기를 먹었어요, 안 먹었어요? 이것은 에너지를 먹는 겁니다. 미디어를 쳐다보면서 지금 이 에너지를 먹었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국제적으로 인기를 얻었다면, 이 인기를 얻으면 나는 큰다는 거죠. 왜 크냐 하면 에너지를 먹으니까 크는 거예요. 사람이 나한테 관심을 가져주는 이 에너지는 엄청난 겁니다. 그래서 얼마큼 관심을 갖느냐 하면 운동선수들한테 경기장까지 와요. 오늘 일을 해야 되는데 안 하고, 다른 것을 봐야 되는데 안 보고 그 시간을 빼 가지고 이걸 보러 가겠다고 며칠 전부터 예매까지 해가지고 와요. 와가지고 나를 향해서 박수를 치고 막 기운을 넣어주는데 이걸 먹고 안 커요? 기운을 먹는 만큼 커지는 거예요. 이게 인기라는 것이거든요. 인기는 사람들의 이 에너지를 먹고 내가 크는 것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가 국내 사람들한테 인기를 먹었으면 국내 사람들한테 그다음에 뭐를 해야 되느냐 하면 존경받을 일을 해야 됩니다. 국민이 나한테 힘을 주어서 인기를 이만큼 올렸으니까 이만한 기운을 가졌을 것인가 봐요, 힘을 입어가지고. 그러면 이 국민들한테 환원을 해야 돼요. 환원해야 된다는 것이지. 환원은 내가 국민들한테 존경받을 뜻있고 보람 있는 일을 했을 때 환원을 하는 것이고 그때는 존경을 받는 거예요. 우리 존경을 못 받으면 네가 할 일을 안 한 거야. 저 사람들이 인기를 주었는데 네가 할 일을 했느냐고요. 저 사람들이 나한테 인기를 주니까 나는 연봉도 좋아지고 그랬는데 네가 할 일을 했느냐고요. 안 했어, 아직까지.

그런데 박찬호는 네가 할 일은 아직까지 하지도 않았다 이 말이에요. 국제적으로 인기를 먹었잖아요. 그러면 국제 사람들한테 보람 있고 뜻있는 일을 해내야 돼. 그래서 존경으로 바꿔내야 된다고, 인기를. 만약 그렇게 못 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나한테 인기를, 이 기운을 준 만큼 이 값의 질량을 갚아야 돼요. 국민한테 인기를 먹었다면 인기를 먹은 질량의 값을 갚아야 된다는 거죠. 국제적으로 인기를 먹었으면 국제적인 이 질량의 값을 내가 갚아야만 돼. 못 갚으면 어떤 일이 일어나느냐 하면 아프든지, 욕먹든지, 일반 삶을 살면서 손가락질받든지 엄청난 일들이 앞으로 일어납니다. 안 그러면 인기가 식잖아요.

운동선수의 인기는 나이가 가면 식어요. 다른 사람이 나보다 더 잘하고 오고 나는 식고 이렇게 한단 말이죠. 그러면 코치로 돈 벌어서 먹고살려고 산다고 하면 손가락질받는 거예요. 일반 백성들은 인기를 안 얻고도 열심히 살아서 잘 사는데, 나는 그만큼 인기를 얻은 자가 지금 사는 게 먹고살려고 돈이나 코치하면서 돈 몇 푼 벌어 먹고살려고 산다는 것은 너 이거는 아주 실패 중에 실패를 낸 겁니다. 그러면 우리가 인기를 이렇게 먹고 성장을 한 걸 가지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성공을 하려면 당신들은 공부를 열심히 해서 지식을 많이 갖춘 것도 아니고 국민들한테 인기를 많이 얻었다는 것은 이 사람들한테 나갈 수 있는 힘을 얻은 거예요.

이렇게 나가면 이 사람들은 어떻게 변해야 되느냐 하면, 운동선수라든지 연예인들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축구 잘하는 박지성도 마찬가지고, 김연아도 마찬가지고, 문대성도 마찬가지죠. 이런 사람들은 무엇을 해야 하느냐 하면 국제적인 인기를 먹고 있잖아요. 그러면 이 사람이 국제적으로 나가면 알아줘요. 이 사람이 그러면 무엇을 해야 하느냐 하면 국제 사절이 돼 주어야 해. 사절이 되는데 어떤 것을 해야 지금 제일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이냐 하면 복지 사업을 해야 됩니다. 국제적으로 인기를 먹은 사람은 국제적인 복지 사업을 해야 되고, 국내에서 인기를 먹은 사람은 국내 복지 사업을 해야 돼. 복지 사업을 하는데 복지 사업을 아주 지적으로 해야 돼요.

지적으로, 그렇게 큰 기운을 받아 지금 지적으로 안 하면 내가 존경을 못 받아요. 질량이 작게 하면 안 되고 질량이 큰 복지 사업을 해야 돼요. 그렇게 해서 이제 우리가 예를 들어서 운동을 이렇게 하다가 조금 식어가기 전에, 주가가 좋을 때 이 사람이 이 사회 국제적으로 다니면서 많은 걸 봤잖아요. 보고 기금 모으기도 하고 뭐도 하고 많이 하잖아요. 이것을 하는 것은 그런데 눈하고 지금 돌아다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아프리카 같은 곳에 기아로 굶어 죽는 데 시찰을 한번 가보고, 그런 곳을 보니까 무슨 방법이 없는가 시장 조사를 하는 거죠. 해서 보니까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 사람들한테 힘을 주면 좋겠다 하는 기구를 하나 만들어야 돼.

내가 연봉을 많이 받았잖아요. 그 돈만 해도 그 기구를 만들어서 네가 그런 것을 운영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이런 데서 신패러다임을 찾든지 연구를 하든지, 이쪽 이제 기아로 이렇게 되는 단체를 하나 내가 만들든지 요렇게 해가지고 그쪽을 돕는 사업을 하는 프로그램을 하나 만드는 거죠. 만들어 가지고 내가 운동으로 해서 커졌으니까 여기서 내가 말 한마디 하면 이 사람들이 좀 더 움직인단 말이죠. 이렇게 해서 그쪽을 어떻게 도울 것인가 그런 것을 해서 내가 재단을 하나 만든다든지, 인류 미래를 위해서 이름을 잘 지어서 재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그쪽을 위해서 뭔가 큰 일을 할 수 있는 이런 것을 만들면 패러다임을 열면 됩니다.

 

그게 이제 내가 소속사도 해서 나중에 내가 필요한 사람들이 이쪽에 좋은 일을 좀 하시라고 하면 전부 다 이게 협조를 다 합니다. 이래서 나는 앞으로 총재가 될 수 있는 대표로 지금 해서 이 총재가 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만들어 가면서 국제 사회에 보람 있고 뜻있는 일을 하는 이런 식으로 해서 내가 그쪽으로 이제 나가는 것입니다. 나가다 보면 그쪽에 못 사는 데를 보면 어린아이들은 야구도 하고 싶어 하고, 그러면 그쪽에 내가 시범을 보이며 학교도 열어 가지고 이런 아이들도 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그러면서 이런 것들이 국제적으로 무언가 메시지가 되게끔 프로그램을 짤 수도 있습니다. 어떤 후진국에 가니까 야구를 하려고 하는데, 거기 가서 내가 시범 야구 같은 것도 하면서 이 힘을 만들어 줄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자기 재주를 가지고 크게 국제 사회에 무언가 메시지를 줄 수 있는 이러한 재단을 하나 설립해 놓으면 이것을 가지고 국제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총재로 변합니다. 그렇게 하면 링크를 어디로도 걸 수 있고 국제적인 이런 기구에다가 전부 다 이런 것을 걸 수도 있습니다. 그런 프로젝트를 하나씩 만들어서 그런 사업을 하고 이렇게 하면, 우리가 국제적으로 CF 같은 것이 들어오게 됩니다. 큰일을 하니까 큰 광고에 나갑니다. 미국 같은 데는 그런 큰 광고에 나가면 경제가 엄청나게 크게 들어옵니다. 국제적인 사절로 대한민국 화가 국제적으로 이 큰일을 한단 말입니다. 이렇게 하면서 야구는 이제 덤이 되는 것입니다. 야구는 내가 클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준 것이지 이것은 평생을 가는 게 아닙니다. 연예인들이나 이러한 자들은 뇌를 크게 써서 인류에 쓰일 수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런 데서 아이템을 짜면 무궁무진한 길이 나옵니다. 야구 감독하면서 얼마씩 연봉 받고 이렇게 사는 이것은 아주 실패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게 이제 국내로 들어와서 하는 것은 무언가 나이도 어느 정도 됐고 이제 어떻게 되니까 슬슬 국내에 들어와서 그런 것들을 설계해 가지고 국제로 다시 나가는 이미지 사업을 해야 합니다. 이제 요런 것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래서 큰 거목으로 자라나야 한다는 말입니다. 야구를 가지고 성공을 내려고 들면 안 됩니다. 지금은 착각하는 것입니다. 국제적으로 큰물에서 놀다가 국내로 들어왔으면 여기는 선수 생활을 더 하려고 하는 게 아니고, 여기는 무언가 본보기가 되도록 이런 것을 지금 이끌어 주면서 그런 것을 조금씩 선수 하며 나는 그쪽으로 지금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러면 아주 사회가 그 사람을 엄청나게 크게 봅니다. 큰 사람이 다시 작아지면 망하는 길입니다.

야구에서 다시 커질 수는 없습니다. 야구는 네가 클 만큼 다 큰 것입니다. 그 높이에 갔다면 여기에 걸맞은 일을 해야 합니다. 이제부터 나는 이 사회를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 이것을 찾아야 합니다. 그러면 네가 할 일이 큰 일들이 나오고 이것을 하면서 너는 경제는 엄청나게 이룰 수 있는 이러한 바탕을 만들어 낼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요런 것들을 이제 전부 다 잡아주어야 합니다. 이끌어 주는 사람을 못 만난 것입니다.

 

 

 

[401,402] 박찬호, 문대성의 성공미래 (1,2)

 

 

질문: 그러면 태권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문대성선수는 금메달을 딴 다음에 IOC 선수 위원으로 활약도 하고 있고 지난번 평창올림픽 유치프로젝트에도 함께 했는데, 문대성 선수 같은 경우는 키를 잘 잡고 가고 있는지요?

 

문대성 선수도 키를 잘 잡은 것이 아닙니다. IOC 해서 그쪽으로 해서 앞으로 무엇을 하겠다는 것, 평창 올림픽 수주 따온 것은 나라를 위해 쓰였다는 것 아닙니까. 국제 금메달을 받았다면 국제를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나라에서 추진하는 일을 하는 것은 덤으로 되고, 국제적으로 나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보람 있고 뜻있는 일을 찾아야 합니다. 지금 수주를 땄다고 조금 치켜세워 주지만, 동계 올림픽 하고 나면 그냥 끝나는 것입니다. 그동안 간판으로 조금 써먹을지는 몰라도 그것은 큰 보람이 있는 게 아닙니다. 국제적으로 올림픽에 나가서 메달리스트들은 국제적으로 엄청나게 큰일을 할 수 있는 바탕을 만들어 둔 것입니다. 이것을 못 쓰면 헛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국민들이 얼마나 노력을 해서 피땀을 쏟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자기 혼자 된 줄 알면 안 됩니다. 태릉 선수촌 운영하는 것 모두 국민의 세금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국가 세금으로 들어가는 국민의 혈세로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뒷받침을 해서 내가 금메달을 땄는데, 다음에 어디 연봉 좋은 조건으로 벌어먹는 것이 다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돈 잘 벌어서 잘 먹고 잘 살라고 국민 세금을 너희들한테 준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이 잘 성장해서 이 나라를 빛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금메달 딴 것은 빛낸 게 아닙니다. 금메달을 딴 것은 네가 성장하게끔 된 것입니다. 성장을 해서 큰일을 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간 것입니다. 여기서 이제 무엇을 할 것이냐가 중요합니다. 뜻있고 보람 있는 일을 못 찾으면 너는 아무것도 한 게 없는 것입니다. 시간 낭비를 한 것뿐입니다.

앞으로 요런 패러다임을 잡아 주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 사람들이 크게 빛나게 해서 세상에서 존경받는 사람들을 만들어 주어야 하는 설계를 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면서 존경받는 사람이 풍요롭고 살기 좋은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지금 선배 운동선수들이 얼마나 어렵게 살고 있습니까. 과거에 금메달 딴 사람들이 일반적인 삶보다 더 어렵게 삽니다. 그 인기 있던 사람들이 어떤 자는 아파서 숨어 있고, 어떤 자는 사는 형편이 어려워 힘들어하고, 부부 싸움이 일어나고 오만 일이 다 일어납니다. 겨우 코치를 해서 먹고사는 것이 다입니다. 이 사람들이 국제적인 신망을 받은 사람들이고 나라 국민의 대표입니다. 국민의 대표가 그렇게 살면 우리 국민 전부 다 그렇게 살라는 말입니까. 이건 아닙니다.

이런 사람들을 잘 이끌어서 우리가 뒷받침을 했다면, 이 사람들이 빛나게 하는 것도 우리 몫입니다. 관심을 써야 합니다. 앞으로 빛나게 해서 그 사람들이 인류를 누비면서 스타가 되고 존경받는 일을 할 수 있게 해 주고, 이렇게 해서 국위 선양을 하게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연예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국제적으로 인기가 있었다면 이 사람들은 국제적으로 무언가 뜻있는 일을 안 하면 시간이 지나면 엄청나게 어려움을 당하고 삽니다. 그런 패러다임을 전부 다 열어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인재들을 바르게 이끌어 큰일을 할 수 있도록 뒤에서 전부 다 도와주어야 할 때입니다. 이해가 됩니까.

'1-10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404] 여자대선후보, 대통령 친인척 비리  (0) 2026.02.20
[403] 사형제도  (0) 2026.02.20
[399,400] 철 없는 디지털 (1,2)  (0) 2026.02.20
[398] 종교인 과세  (0) 2026.02.20
[397] 자식을 고발한 어머니  (0) 2026.02.17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