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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 사형제도

by 웰빙원 2026. 2. 20.

[403] 사형제도

 

질문: 범죄가 날로 악해지는데 스승님께서는 사형은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만약 내 형제가 살해당했다면 참지 못할 것 같습니다. 더구나 법관 가족이 그런 피해를 당했다면 '정말 가만히 있을 수 있을까?'하는 의문도 생기는데, 사형이 안된다면 다른 좋은 방안이 있으신지요?

 

지금은 무엇이든 극단적으로 가서는 안 되고 조금 시간을 벌어야 될 때입니다. 아직까지는 시간을 벌어야 될 때입니다. 무식할 때는 사형시키면 됩니다. 사형이 많은 것은 이 사회가 기초적으로 터를 잡을 때 사형을 많이 했던 것이지, 터가 잡히고 나면 사형이 없어져야 돼요. 그것이 성숙된 사회라고 하는 것이거든요. 그러면 감정으로 이렇게 이야기하면 사형이 가능하겠죠. 이제는 감정을 앞세울 때가 아니고 우리는 이 사회를 이제 우리의 지식인으로서의 눈으로서 우리의 사회를 지금 분별을 해야죠. 그렇다고 한다면 지금 범죄를 저지른 저자도 나의 가족이어야 됩니다. 그렇게까지는 안 되더라도 법은 법칙이에요.

저 사람도 내 국민이고 내 가족이고 내 형제고, 그럼 저 당한 사람도 내 가족이고 내 형제고 내 국민이라면, 그런 사람도 아니 당한 사람도 그렇다고 치고 가해자를 이렇게 한 마이너스 플러스 하면 이것도 사랑해야 되고 저것도 사랑해야 되는데, 이리 되면 극으로 가더라도 사형은 안 됩니다. 극으로 가더라도 마이너스 플러스가 있기 때문에 극으로 가도 사형은 안 돼요. 하지만 왜 자꾸 이 흉악해지는가를 찾아내는 노력을 해야 되겠죠. 이 모순을 두고 찾아내야 되겠죠. 처단만 해 버리고 끝나는 게 아니라는 거죠. 이 모순을 두고 우리는 연구를 하고 찾아내야 되겠죠. 그러면 이 사형수를 놓고 우리가 조금 노력을 해야 되겠죠. 시간 투자를 하고 조금 지적인 사람이 심문을 하고, 또 그쪽에 안에 왜 이렇게 정신적으로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는가를 또 가서 이렇게 상담도 하고 뭐도 하고 하면서 계속 좀 뭐 잡는 이런 노력이 있어야 되겠죠. 이걸 죽여 버리면 그게 없어집니다.

당사자가 있기 때문에 속에 뭐라고 할 말을 못 하는 안에 깊이 뭐가 있는 걸 찾아낼 수 있는 거거든요. 이것으로 해서 그만한 걸 끌어내서 사회에 도움이 돼 준다면, 그러면 이 사람의 어느 정도 사회에 공헌하는 것도 인정을 해 줘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 사람이 지금 이렇게 흉악범이 되기까지는 이 사회에 얼마나 큰 고통을 당한 사람일 것 같으냐 여기까지는 지금 생각을 안 하는 거죠. 사람은 함부로 죽이지 않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죽인다는 것은 그걸 넘어서야 돼요. 대자연의 원리를 알아보면 그럼 그걸 넘어설 정도로 내가 많은 아픔을 당한 게 있고, 뭔가 이 세상으로부터 탁한 기운을 내가 받아 넣은 게 있다면 이것이 지금 세상에 분출되고 있는데, 이것을 연구하고 꺼내고 해서 세상에 답을 찾으려고 들지 않고 이걸 그냥 사형을 시켜야 된다 매장을 시켜야 된다 이렇게만 하기 때문에 이 세상에 아직 답이 안 나오는 겁니다.

이런 거를 연구하는 분야가 있어야 돼요. 우리가 지식인들이 이제 이런 분야를 만들어서 그런 분들이 이걸 해 줘야 돼. 감정을 실을 사람들이 이런 걸 해 봐야 소용이 없어요. 지식인들 아주 객관적인 지식인들이 이제 분별을 바르게 할 수 있는 지식인들이 이런 하나의 모토를 만들어 가지고 이런 걸 담당을 해서 뭔가 연구를 하게끔 좀 해서 사회가 이런 일이 없어지게끔 만드는 데 일조를 해야 된다는 거죠. 이것들도 지식인의 몫이에요. 그러니까 이때까지 잘못한다는 게 아니고 우리는 모르고 저지르고 있는 행위 때문에 길이 막힌다는 거죠. 저 사람을 하나 죽이고 말아 버리면 딴 사람이 또 죽여야 돼요. 그리고 그 자리에 또 채워야 되거든요. 왜냐하면 연구 자료는 또 나와야 되니까요.

이건 연구하라고 나오는 거예요. 환자가 왜 자꾸 나오느냐 하면 환자를 보면서 바른 걸 찾아내라는 겁니다. 그런데 자꾸 그런 짓만 하니까 또 환자 내죠. 또 자꾸 그런 짓 하니까 환자 됐던 사람이 나은 사람이 또 환자 되죠. 사회에 자꾸 악순환을 만드는 거죠. 이런 거를 이제는 그 이 사회 그늘진 데를 잘 만지는 이게 이제 사회 단체라고 하는 거예요. 지금 이때까지 사회 단체는 연습한 거고 무언가 지식을 다 안 갖춘 사람들이 사회 단체를 만들어 뭘 바르게 했다고 해요. 그러니까 사회 단체 만든 그 단체들이 전부 다 모순을 지금 내잖아요. 사회 욕하는 사람밖에 더 있어요? 사회 단체는 사회를 욕하면 안 돼. 이게 근본이야.

이 사회 단체가 바른 사회 단체가 나왔느냐를 보려면, 이 잣대를 대려면 사회를 욕하지 않는다, 사회를 관찰한다는 얘기죠. 사회의 이 잘못된 것처럼 보이는 것을 관해서 이것을 가지고 재료를 삼아서 사회 바른 길을 만들어 내는 데 재료를 삼는다, 이렇게 돼야 사회 단체가 바르게 나온 거예요. 정부를 욕하면서 이 사람을 돕는 것처럼 하는 건 너희는 지금 무슨 과정이야, 핑계거리라고. 너희들 목소리 내기 위해서 핑계를 대는 거예요. 사회 단체가 있다면 그 사회의 잘못된 모습 이런 것들을 바르게 잡아 주는 데 입각해야지, 남을 나무라는 데 입각해서는 안 된다는 거죠.

지식인들이 이렇게 나오면 기초를 갖추어 가지고 그렇게 나오면 사회를 원망하지 않고 욕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오늘날까지 업적은 업적대로 공로로 쳐주고, 이제부터는 우리가 할 일을 찾아서 이걸 승화시켜 주는 이때까지 노력을 한 걸 감사하다, 이 바탕이 있기에 오늘의 답을 낼 수 있다, 이렇게 지식인들은 절대 누구를 나무라서는 안 돼요. 이제 앞으로 미래의 사회 단체 이 신 패러다임을 열어야 됩니다. 그렇게 했을 때 이 사회 단체는 자기가 하는 활동에 대해서 대가를 받아요. 사회 단체가 바른 분별을 내서 정리를 잘해서 책을 한 권 내잖아요. 이 책의 콘텐츠는 엄청나게 인류에 필요합니다. 이 사회만 필요한 게 아니고 국제적으로 더 필요해지고, 이것은 엄청난 경제를 갖다 줍니다.

왜 정부에서 지금 얻어 갖고 지금 사회 단체를 운영한단 말이에요. 아니에요. 사회 단체는 자기가 얼마든지 운영할 수 있어야 돼. 정부에서 보조를 받아서 하는 게 아니고, 이 사회 단체 너희들이 체인 자체로 여기서는 너희들이 사람들이 필요한 일을 해야 되고 필요한 일을 하면 경제는 스스로 이뤄지게 되어 있어. 이런 것들을 우리는 세금으로 징수하는 게 아니고 당신들이 잘하는 활동을 하도록 우리가 뒤에서 도와준다는 거죠. 도와주는 게 국가에서 돈을 주는 게 아니에요. 당신들의 이 기구를 우리가 보호해 준다 이 말이에요. 남들이 함부로 침해하지 않도록 보호해 준다. 이게 국가에서 해 줘야 되는 일이에요. 왜냐하면 국가가 해야 될 일을 여기서 하고 있거든요. 이건 큰 연구 단체인 거예요. 그래서 보호해 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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