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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407,408] 진보정치 (1,2,3)

by 웰빙원 2026. 2. 21.

 

[406,407,408] 진보정치 (1,2,3)

 

 

질문: 지금까지 스승님께서 진보 지식인에 대한 말씀을 강의 속에서 종종 하셨는데, 자신을 진보 지식인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구체적으로 무슨 일을 해야 합니까?

 

진보인들이라고 하면 지식을 갖춘 사람들이고 세상에 뭔가 탐욕을 가지는 것이 아니고 세상이 더 잘되게끔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이 진보입니다. 이 사람들이 세상을 바르게 보려면 탐욕을 부려서는 절대 바르게 볼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탐욕을 하면 어떤 것을 주로 탐하겠느냐 하면 자리의 탐욕, 즉 이것은 권세의 탐욕입니다. 내가 좀 배웠다고 해서 내가 권세를 탐한다면 이것은 문제가 되는 일입니다. 그다음에 내가 물질의 탐욕, 즉 물질을 내가 탐한다고 하면 이것은 지식을 갖춘 자로서 진보로서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절대 금물입니다. 식탐 이런 것은 빼놓읍시다. 그것은 이야기가 안 됩니다. 그것은 밥이 입에 돌면 많이 먹고 싶은 것이고 맛있는 거 보면 먹고 싶은 것이지 그것을 가지고 식탐이 어떠니 하는 소리는 할 필요가 없습니다. 생각이 바르게 든 사람, 바르게 움직이는 사람은 식탐을 내지 않습니다. 지금 먹어야 할 것을 먹을 뿐이지 맛있는 음식을 보니 얼마나 맛있게 먹으면 되는 것이지 이것을 식탐이라고 하는 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바른 생각을 하고 바르게 사는 사람은 그런 탁한 것들을 정하지도 않고 욕심을 내지도 않아서 내 몸이 바르게 운용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탐할 필요가 아예 없어집니다. 우리가 탐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네가 탁할 때 이야기 듣는 소리고 바르게 사는 사람한테는 그런 소리가 안 들어옵니다.

그래서 진보가 제일 경계해야 할 것이 편중하는 것입니다. 누구 편을 드는 것, 이것은 안 됩니다. 아래 사람인 아주 가난한 사람 편을 들어도 안 되고 낮은 사람 편을 들어도 안 되고 높은 사람 편을 들어서도 안 되는 것입니다. 편중이 최고의 마장입니다. 네가 어느 편을 들었다고 하면 한쪽은 어려워집니다. 이것은 안 됩니다. 중도에 있어야 합니다. 진보 지식인한테 최고 필요한 무기가 중도를 지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지식인들에게 필요한 것이 중도와 중용이라는 것을 가르쳐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난한 백성한테 가르치는 것도 아니고 위의 부자들한테 가르치는 것도 아닙니다. 권세를 가진 자한테 가르치는 것도 아니고 중도와 중용은 지식인들이 배워야 하는 일입니다. 왜 그러하냐 하면 중도와 중용은 아무나 지킬 수 있는 법도가 아닙니다. 이것은 지식을 많이 갖추고 내공을 갖춘 자들만 이것을 지킬 수 있는 법도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지식인들의 소유물이지 이 사람들의 법도입니다. 백성의 법도도 아니고 경제인의 법도도 아닙니다. 경제인은 많은 힘을 가지려고 하는 이런 생각으로 살아야 하니까 이 사람한테는 중도가 안 맞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너는 부자가 될 수가 없고 경제인이 안 됩니다. 요런 것들이 우리가 알아야 할 주파수입니다.

그렇다고 하면 이것이 맞다고 이해가 가면 지식인은 그럼 무엇을 해야 합니까? 중도와 중용을 지킨다는 것은 윗사람이 갖추는 힘을 가지고 얼마나 빛나게 할 수 있는 일을 하느냐, 아래 사람이 이때까지 고생을 했는데 이 사람들이 얼마나 아주 즐겁게 살게끔 해주느냐를 연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위아래 힘이 조화롭게 같이 힘을 써서 같이 행복하고 같이 즐겁게 하느냐는 연구를 하는 것입니다. 모양이 조금 둔탁하지만 연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연구원은 지식을 다 갖춘 사람들이 연구를 하는 것입니다. 지식을 갖춘 사람들이 모여서 진보 지식인들이 모여서 하는 일은 아주 신패러다임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신패러다임을 연구해야 합니다.

이래서 여기서 우리가 힘을 갖출 때까지 있었던 이런 것들 말고, 이제는 이 힘을 갖추었습니다. 그 안에 고생은 우리가 다 했으니까 이 힘을 가지고 빛나게 하는 큰 패러다임이 없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운용할 패러다임이 없으니까 이런 패러다임을 연구해 주는 것이 지식인들이 할 일입니다. 지식인들이 신패러다임을 하나씩 들고 나와줘야 이분들이 신패러다임을 들고 나오면 이 세상의 운용 법도가 바뀝니다. 운용하는 판도가 바뀌어 고생하며 일하던 게 즐거운 일을 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르게 나왔을 때 답을 보면, 애써서 내 것을 모아둔 사람이 이제는 아주 행복한 미소를 짓게 해주고 즐거움을 주고 행복을 주는 이러한 신패러다임을 들고 나와서 그것을 가지고 운용을 하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 사회가 지금 그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회는 지금 일차적으로 다 컸습니다. 지식인도 일차적으로 다 갖추었습니다. 그럼 지식인들이 할 일을 할 때만 남은 것입니다. 할 일 할 것만 남은 것입니다. 백성들은 열심히 일을 해서 경제를 창출했습니다. 그리고 기술 같은 것이 들어오는 것을 전부 다 발전시켜 놓았습니다. 다 완성해 놓았습니다. 이런 걸 다 해놓고 경제인들은 창출하는 것을 전부 다 모아서 힘을 갖춰 놓았습니다. 그럼 지식인들은 무엇을 했습니까? 한 게 없습니다. 이때가 지식인들이 힘을 발휘할 때입니다. 지식인들이 힘을 발휘하고 연구를 하고 모여서 깨끗이 연구하는 법도를 우리가 안다면 이런 걸 논하기 시작하면 이분들이 신패러다임을 엽니다. 이 사회가 신패러다임이 지금 필요하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질량의 패러다임이 지금 안 나오는 이유는 지식인들이 자기 역할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안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해주려고 하는 것은 이 지식인들이 신패러다임을 열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연구할 수 있는 이러한 모토를 내가 만들어 주고 거기에 씨를 내가 내려주겠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 지식인들이 당신 일을 찾아서 열심히 하면 이 세상에는 빛이 납니다. 이 세상에 지금 어두웠던 것들이 전부 다 빛이 난다는 말입니다. 저쪽에서 백성들의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느냐는 말입니다. 저 사람들이 웃어집니다. 웃는 일을 만들어 준다고 곳곳에 잘못됐던 거를 전부 다 패러다임을 열어 가지고 신패러다임을 열어서 이것을 잘되게 해준다는 말입니다. 이런 것들을 우리가 정리를 해서 공급을 해줘야 하는 게 지식인이 할 일입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이 신패러다임이 나옵니다. 지식인들이 이 신패러다임의 주인이 됩니다. 이것이 지적 재산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지식인들이 빚어내는 이 지식과 지적 재산권은 이 나라에서만 쓰이는 게 아닙니다. 이 나라가 서고 울고 있는 이 국민들이 웃음을 찾아주고 기쁨을 찾아주고 즐거움을 찾아준다면 이 패러다임은 국제적으로 쓰이게 되어 있습니다. 이 저작권과 이 패러다임은 국제적으로 빛을 냅니다. 이런 일을 할 수 있게끔 지금 열심히 공부하라고 뒷바라지를 이때까지 부모들도 했고 동생들도 했고 이 나라가 온통 그분들을 위해서 일을 한 것입니다.

이게 진보 지식인들의 몫입니다. 진보 지식인들이 지금은 이런 걸 모르다 보니까 사회를 헐뜯고 잘못된 걸 헐뜯고 정부를 헐뜯고 노동자들이 그러면 저러면 되냐고 하며 헐뜯고만 있습니다. 헐뜯는다는 것처럼 보인다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해결할 수 있는 갖춤은 가지고 있습니까? 헐뜯고 있는 자가 옳은 것입니까, 이걸 해결하려고 드는 게 옳은 것입니까? 네가 지식인이라면, 진보적인 지식인이라면 잘못된 것이 보이는 사람이고 이것을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어야지 그것을 헐뜯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너는 헐뜯는 순간에 눈이 감깁니다. 네가 남을 헐뜯고 있으면 너는 무식한 사람입니다. 헐뜯는 사람이 유식한 사람입니까, 무식한 사람입니까? 답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남을 헐뜯고 있는 사람은 무식한 사람입니다. 남을 비판하는 것은 무식한 사람이 하는 행동입니다. 지금 우리 지식인들이 전부 다 그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 당신들은 지식을 가지고 있어도 지식을 발휘할 수가 없습니다. 그 힘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406,407,408] 진보정치 (1,2,3)

 

 

지식인은 뭐든지 사랑할 줄 알 때 지혜가 열리는 것입니다. 잘못하는 것을 보고 내가 필요하다면, 잘못하는 이 세상이 있기에 내가 필요한 것입니다. 세상이 잘 돌아가는데 내가 왜 필요하겠습니까? 세상이 지금 어렵게 살고 잘못 운영하고 있으니까 내가 필요한 것이며, 이것이 지식인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그 사람들을 절대 나무라서는 안 되는 게 지식인입니다. 무식한 사람이 잘못하는 것을 왜 나무랍니까? 그 사람을 잘 이끌어 주면 되는 것입니다. 대통령을 잘못한다고 뭐라고 하지만, 당신들이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 탓에 대통령이 잘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경제인들이 저렇게 욕심내고 있다고 당신들이 나무라면 안 되며, 우리가 할 일을 못 해서 저 사람들이 지금 욕심을 내고 있는 것입니다. 지식인들이 할 일을 못 하면 이 세상은 절대로 두 번 다시 좋아지는 법칙이 없으며, 이렇게 탁해졌을 때 갖춘 지식인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식인은 해결사 능력을 갖춰야 합니다. 이분들이 해결하기 시작해야 이 세상의 어려움이 다 풀리며 지식인들이 노력을 해야 합니다. 내가 지식인 그룹들 몇 명만 딱 모아서 여기에다가 패러다임을 내가 전부 다 내려주고 연구하도록 해주고 기초를 열어주어 이끌어 주면, 딱 100일만 하면 이 세상의 엄청나게 답답한 것들을 몇 개는 풀 수 있는 패러다임이 나옵니다. 신패러다임이 나옵니다. 이것만 내주면 당신들은 영웅이 됩니다. 이때 당신들은 힘을 갖게 되고, 이 힘을 보고 또 다른 지식인이 모여들게 되고 경제인이 모여들게 되고 국민이 내 편이 되기 시작하며 엄청난 파워를 갖기 시작합니다. 이때 지식인은 중도와 중용을 또 잊지 말아야 합니다. 지금 진보 그룹이 모여야 합니다. 진보 그룹들이 모여서 내가 욕심내지 않을 때 여기서 신패러다임이 열린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을 조금 한 템포 더 가보겠습니다. 지금 우리 정치를 하는데 야당에서는 지금 정권을 탈취하려고 드는 욕심을 가지니까 야당이 힘을 못 씁니다. 여당이 정권을 가지고 있으면 야당은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이냐 하면, 대자연의 법칙을 이야기했을 때 야당은 여당이 이 정권을 바르게 운용하도록 해줘야 하는 것입니다. 이 역할을 해줘야 하는 게 야당입니다. 이 야당이 여당 자리를 뺏으려고 하는 게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견제하게 해주십시오 하고 항상 그렇게 이야기하지 않았습니까? 요새는 견제하게 해달라는 게 탈취하게 해주십시오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은 무엇인가 비틀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욕심이 잔뜩 들어간 것입니다.

정권을 탈취하려면 여당에 들어가서 지금 정권을 잡고 있는 당에 들어가서 거기서 일을 잘해서 높은 자리로 올라가십시오. 자리를 탐하려면 여당에 들어가십시오. 거기서 실적들을 보여서 자꾸 높은 자리로 가서 그 자리에 앉으십시오. 왜 야당 진보들의 어깨 힘을 빌려서 이것을 이용해 저것을 쟁탈하려고 듭니까? 너는 진보가 아닙니다. 진보가 탈진보가 되었든지 아니면 욕심쟁이로 타락했든지, 보수가 진보를 이용해서 지금 무엇인가를 차지하려고 드는 것은 진보가 아닙니다. 진보 지식인이 아닙니다. 지식인은 너의 먹을 것을 탐하면 안 되는 게 지식인입니다.

이것을 이제 바르게 놓으면 지금 성향이 어떻게 되어 사람이 모이게 되느냐 하면, 야당 안에는 진보 지식인이 70%이고 보수가 30%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야당인 것입니다. 그러면 여당에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보수가 70%가 있고 여기에도 진보 지식인이 분명히 있는데 여기에는 30%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래서 여기에는 관리 당이자 정권을 잡고 있는 당이 되고, 저기 야당은 이 정권이 바르게 운용하게끔 역할을 해주는 당이 되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지금 정권을 탈취했지 않습니까? 만약 우리의 인기로 해서 정권 탈취를 해버려서 진보 지식인이 70%가 있는 당이 정권을 잡고 돌아가면 이 정권이 개판이 됩니다. 아래위도 없어지고 이것은 우스워진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지금 지나온 이 정치를 해본 것들을 잘 상기해야 합니다. 그래서 다음에는 분명히 뺏깁니다.

잘 보십시오. 김대중 대통령이 야당을 하면서 그 정권을 뺏어 운용을 할 때 보수 정치를 했습니까, 진보 정치를 했습니까? 보수 정치를 했습니다. 정치는 보수 정치가 아니면 정치가 될 수가 없습니다. 김영삼 대통령이 할 때 보수 정치를 했습니까, 진보 정치를 했습니까? 자리에 딱 앉고 나서는 보수 정치를 했습니다. 그런데 노무현 대통령이 보수 정치를 했습니까, 진보 정치를 했습니까? 진보 정치를 했기 때문에 다른 손에 넘어가 버린 것입니다. 이것은 명확한 것입니다. 진보 정치를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진보는 견제를 해야 하며 견제하고 잘못하는 것을 바르게 갈 수 있도록 잡아줘야 하는 게 진보입니다.

진보는 내가 그것을 잡는 순간에 너는 힘을 못 씁니다. 욕심을 내고 쟁탈을 하면 힘을 못 씁니다. 야당에서 지금 정치를 세 번이나 했습니다. 김영삼 대통령은 여당으로 들어가서 정치를 했고 야당을 끌고 온 사람이지만 진보를 외치면서 대통령을 먼저 해서 여당에 들어가서 했기 때문에 정권을 뺏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이 양반이 머리가 좋은 것입니다. 김대중 대통령과 얼마나 많이 합의를 보자고 했겠습니까마는 둘 다 욕심이 있고 둘 다 보수이니까 절대 안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김영삼 대통령이 여당에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여기서 내가 이렇게 해주면서 수장 자리를 딱 차지해 버린 것입니다. 이래서 이 양반이 뺏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야당 정치를 안 하고 여당 정치를 하는 것입니다. 김영삼 대통령이 진보입니까? 보수의 투쟁을 했어도 진보의 힘을 끌어안고 이용을 해서 투쟁을 한 것이지 사실은 보수입니다. 그럼 김대중 대통령이 보수입니까, 진보입니까? 보수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보수입니까, 진보입니까? 진보입니다.

정치의 우두머리는 보수가 해야 합니다. 그리고 정치하는 세력은 보수가 70%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그래야 질서가 잡히고 아무리 잘못되어도 이것을 유지하고 질서를 잡아내어 운용을 해낼 수가 있습니다. 진보는 이것을 총체적으로 운용하여 수장까지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당신이 대통령을 하고 싶다면 여당에 가십시오. 거기서 실력 발휘를 해내십시오. 그래서 그 자리에 높은 자리에 가서 당신이 대통령을 하겠다고 나오십시오. 그러면 됩니다. 야당으로 대통령을 했다면 세상에 오점을 남깁니다. 진보가 그렇게 하면 국민들 시간 낭비하게 하고 이 나라를 어렵게 만듭니다. 이렇게 타격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진보에서 그러면 정치를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여기에는 야당에서 이 진보 지식인들이 모이는 그룹을 만들어 가지고 여기서 인자 연구를 합니다. 세상에 모두 지금 잘못된 것들을 연구를 해 갖고 뉴 신패러다임을 만들어서 이런 것들을 전부 다 지금 이게 꼬아 줍니다. 고 와주면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요번 1대 대통령 때만이라도 내가 만들어진 야당을 이렇게 했고 돕는다 라고 하면은 야당이 요번에 정권 우리는 정권을 탈취하지 않고 정권을 욕심 내지 않겠다라고 딱 승부를 하고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 이러고 나가면 정확하게 국회의원은 야당이 맑아집니다. 국민한테 이것을 이해를 시켜야 합니다. 그러고 이제 앞으로 어째서 이게 여당이 정치를 하는데 싸우는 것이 아니고 바르게 할 수 있도록 우리는 도와주겠다 요런 무언가를 만들어 가지고 국민 앞에 선포를 해서 이래 나가면 총선에는 무조건 많은 좌석을 갖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바르게 하기 때문에 국민이 이해를 하는 것입니다. 대통령 서로 하려고 싸우는 거 국민들에게 좋게 안 보입니다.

대통령 출마하지 않겠다 우리가 요번에 그리고 대통령은 우리가 이렇게 뺏어 올려고 들지 않겠다 우리 국민을 위해서 무엇을 갖고 자지 노력을 할 것이다 이런 걸 다 잘 잡아 가지고 진보들의 성향을 정확하게 만들어 나갑니다. 그래 갖고 요번 1대 대통령 대에 이 분야 저 분야를 만들어서 연구회를 만듭니다. 연구회를 만들어 가지고 우리 국회의원들하고 당의 안과 밖에서 국민들 중에서 뽑아서 3대 7로 만들어가지고 30%는 바깥에서 영입을 하고 안에서 70% 하고 이렇게 해서 이 연구 의원들을 만드는 것입니다. 요렇게 하면 이것이 무슨 연구 무슨 연구 무슨 연구가 가동이 됩니다. 우리나라 국회에서 그것을 가동할 수 있는 이런 걸 넣으면은 유치원 해줍니다. 이런 걸 갖고 연구를 하는 국회의원들이 되어 줘야 합니다. 요렇게 해서 여기서 안을 만들어 내어 주고 여당에서 안을 못 내면 이것은 어떻습니까 하고 잡아서 내 주는 것입니다. 또 다른 거 하는데 못 내면 우리가 연구해서 이러이러하면 어떻겠느냐고 내줍니다. 우리가 이것은 우리 필요하고 제대로 못한 다고 하지 말고 도와줘야 합니다. 이것은 정치 아닙니까.

이런 것들을 공급해 주면 국민 눈에 앞으로 이 진보들이 어떻게 보일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다음 대 대통령을 하라고 하면 저절로 하게 됩니다. 그러나 안 하는 것입니다. 안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어떻게 됩니까? 요번에는 어떠한 부분이 이렇게 노력을 해온 공로로 이분이 대통령 되면 참 좋겠다 한 마디가 딱 나오면 그 사람이 될 텐데요. 이 연구회에서 말하는 대로 다 됩니다 국민들이. 이런 신발상을 해야 합니다. 신패러다임의 발상을 정치도 해야 합니다. 당신들 지금 욕심내고 하는 걸 보고 국민들이 오히려 실망을 합니다. 그러면 우리 한테서 보수가 잘 이렇게 이끌어 보수는 또 우리가 지금 한명숙 전 총리 이게 지금 저거 뭐야 당수지요. 이분이 이런 걸 잘 이끌면서 위의 자리 있잖아요. 이분을 대통령 만들고 싶으면 이분은 이 당에서 대통령 나가지 말고 여당으로 보내주라고 이분을 보내줘서 여당을 미워하면 안 되고 이것을 전복을 해서 우리가 차지하려고 들면 안 됩니다. 참 우리가 이렇게 노력을 하는데 이만큼 공로가 있으니까 들어가셔서 거기에서 큰 정치를 해 주십시오 하고는 우린 뒷바라지를 해 주어야 합니다.

이러면 이 사람이 수장이 되면 되지 않습니까? 아니면 딴 사람이든지. 이렇게 해서 야당은 아주 깨끗한 야당을 만들어내고 국민들이 필요한 바를 이루어 내고 또 국가가 필요한 바를 이루어 내고 또 기업이 필요한 뭔가를 이루어 내서 협조도 해주고 이 나라의 각 부서들에 필요한 것들을 위해서 국회에서 자꾸 꺼내서 이런 것을 공급해 주면 이것이 정치 패러다임이 됩니다. 이것이 민주주의의 꽃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의회 정치의 획을 긋는 국제사회의 패러다임이 됩니다. 왜 이렇게 해야 된다라는 정확한 논리를 펼쳐 갖고 책을 딱 만들어 놓으면 이 방법대로 정치를 하고자 하는 이 나라들이 생깁니다. 이것은 이제 수출 되는 것입니다. 이 뉴 패러다임의 저작권을 가지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대한민국 어느 당이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는 것을 보니 정말로 무엇을 차지하려고 드는데 세상의 어떤 힘도 다 가질 수 있는 사람들이 뭘 차지해서 뭐 하겠습니까. 야당 정치를 똑바로 하면요 대통령 자리 안 앉아도 누릴 거 다 누리고 국민한테 존중받고 삽니다. 그 대통령을 하고 싶다는 욕심 하나 가지고 있는 사람 때문에 지금 야당 식구들이 전부 다 지금 매도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욕심 하나에 끌려가는 것 때문에. 전부 다 대통령 할 건 아니지 않습니까? 진보들이 다 대통령 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대통령 욕심 가진 사람 몇 사람 때문에 전부 다 질질 끌리게 생겼습니다. 분리해야 합니다. 대통령 되고 싶은 사람하고 야당의 진보 지식인하고는 분리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진보 지식인은 여당의 진보 지식인 있잖아요 30% 이 사람들은 협조를 잘 해서 이래 되면요 70% 있지요 요 30% 있지요 협조성을 가지고 조인을 맺으면 이것은 100%입니다. 그러면 여당에 보수가 70% 있지요 요 야당의 보수가 30% 있겠지요 이거 조인 맺어주면 100%입니다 같이 서로 협조하고 돕는 사회가 되면 100%를 가지고 기가 차게 운용이 됩니다.

이것이 대한민국만이 할 수 있는 지금 신뉴패러다임입니다 정치의. 지금 우리 국민들이 박수칠 정치를 하실 때가 이 말입니다. 요렇게 한다고 들면 여기에 앉은 사람 좀 참석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그러면 이제 국민들한테 이렇게 지금 이해를 시키는데 참석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이런 정치를 해야지 국민들이 이해가는 정치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진보 지식인이 만들어 내야 될 정치입니다 진보 지식인들만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이 아이템은 당신들이 어떻게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가지고 국민을 웃기도 하고 울게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보수가 해서 되는 일이 아닙리에요 야당의 진보 지식인들이 해야 될 일입니다. 그렇게 해서 이 나라가 아주 질서가 스스로 잡히는 이를 이끌어 내야 합니다.

이렇게 한다고 하면 내가 다 도와주지 당신들이 국민의 영웅이 되도록. 우리 국민 한테만 영웅 안 됩니다 인류의 영웅이 됩니다. 국제적으로 의회에 가서 연설 좀 해달라고 인자 차출되는 사람들이 나옵니다. 어떻게 하고 이렇게 이렇게 할 수 있었느냐 이런 걸 물으면서 초대를 하고 저쪽 유엔에서도 부르고 난리가 납니다. 안 해봐서 그렇지 그렇게 되도록 해 줄게. 국제적인 영웅이 되면 되는데 지금 뭐 한 나라의 대통령을 못 하고 환장을 한데 시켜 놔도 제대로 못 해 갖고 내려올 땐 맨날 욕이나 얻어먹고 내려옵니다. 서로가 뭔가를 할 수 있도록 도우면 서로가 이렇게 잘 풀리는데 돕지는 않고 헐뜯어 갖고 서로가 내가 더 잘한다고 하더니 일을 잘한다고 하는 사람은 실력을 발휘해야지요.

이것은 젊은 사람들이니까 가능한 것입니다 이것이 50대 안팎의 이 사람들하고 인장 후배들이 자라오는 사람들 전부 다 같이 어우러져서 어떻게 세상을 한번 이끌어 줘야지요. 욕심들만 잔뜩 해가지고 나라 꼬라지가 이래 갖고 열이 나려고 합니다. 국제적으로 창피하지도 않습니까. 국제적인 모범이 돼야 될 사람들이 우리가 신패러다임 하나 잘 열어가지고 운용을 한 대만 하면 국제적으로 신망을 얻게 됩니다. 모든 나라의 국이 된다고 하면 뭐예요 정치 모범국 딱지 같은 게 나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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