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국회의원 공천에 여, 야 할 것 없이 정치 신인들을 대거 후보로 지정했습니다. 그 중 젊은이들의 표를 의식하여 정치 경험이 전무한 20대, 30대 후보들도 많은데 이렇게 정치 신인을 등용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잘못된 것이라면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요?
요것도 이제 과거하고 미래하고 내가 정리를 해드리겠습니다. 앞으로는 미래 정치 시대고 이때까지 한 것은 과거 정치 시대입니다. 과거 정치 시대는 해보는 거지 법이 아닌 거죠. 해보는 거죠. 그렇게 우리가 정치를 한다 이러니까 국제적인 이런 정치를 우리가 해본 것은 우리가 1대입니다. 1세대라는 거죠. 이 사람들이 이때까지 이렇게 이제 처음 시작을 낸 거예요. 우리는 그래서 서양 문화를 그대로 가지고 와서 서양 문화 밖에도 남는 게 아니에요. 인류 사회에 먼저 이렇게 해 보고 있는 것을 어느 정도 무르익으니까 일로 가지고 들어와서 우리가 전부 다 해본 거죠.
요렇게 해봤는데 이것이 지금 모순을 엄청나게 빚어냅니다. 그렇게 우리가 과거의 것은 모순을 얼마나 많이 빚어내느냐, 얼마나 드러나느냐 이것이 과거의 다행이에요. 누가 잘못했다는 게 아니에요. 어떤 역할을 했을 뿐이지 잘못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많은 모순이 들어 있는 것들을 끌어내야 이걸 정리를 해 갖고 정법을 생산하는 거거든요. 그리고 시기가 그런 시대란 말이죠, 지금 시기가. 근데 이게 정법을 만지는 사람들이 안 나와 가지고 지금 헤매고 있는 거거든요.
이건 이제 앞으로 미래형을 내가 이야기를 합니다. 과거에는 뭐든지 와서 너도 해보고 너도 해보고 여기서 모순이 나오면 그 다음에 고치고 이러면 되었는데 앞으로 미래형은 그렇지 않다. 그래서 정이 필요한 겁니다. 정치의 정. 그러고 우리가 정치인이 되면 어떠한 행위를 해야 되는가, 이런 것들을 이제 잡아 나가야 된다는 얘기죠.
그러면 이제 나이를 물었으니까 나이를 내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미래에는 20대, 30대는 국회의원이 되면 안 돼요. 대표가 되면 안 된다, 한마디로. 20대, 30대는 대표가 될 수 있는 나이가 아니에요. 국민의 대표가 될 수 있는 나이가 아니라는 거죠. 아무리 낮게 쳐도 20대, 30대는 너희들이 공부할 때지 대표로 나와서 행위를 할 때가 아니에요. 그러면 언제부터 나와야 됩니까. 40대 후반. 40대 전반까지는 내가 실력을 인정받기 위해 뭔가를 해 볼 때도 있고, 여러 가지 점검도 될 때고, 40대 후반이 되면 이제부터 등록을 하면 됩니다. 대표로서 나가서 진짜의 초선, 초선이 되는 거죠.
어떤 바탕으로 일을 해야 된다 이것은 좀 나중에 하더라도, 요게 이제 초선이 돼 가지고 나가서 처음에 경륜을 이제 직접 들어가서 익힙니다. 익혀 가지고 그 다음에 재선을 할 때는 중년이 되는 거죠. 한번 해본 바탕으로 해 갖고 인제는 뭔가가 익어 들어가는 겁니다. 요게 40대 후반이라야 돼. 이것은 아래의 공부가 끝난 나이입니다. 사회의 공부도 공부예요. 그래서 이런 것을 이제 더 가기 전에 사회 공부를 할 때 정치인이 되고자 한다면 아마 그와 사회 활동, 그 여러 가지 사회 단체 같은 이런 것들, 어떤 분야 어떤 분야 이런 거를 해서 그런데서 많은 활동을 해 가지고 국민을 위해서 봉사를 해야 되겠죠.
그 봉사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가지고 '아, 이 사람은 국민들한테 이름이 납니다' 이 사람들은 그러면 내가 봉사를 하면서, 공부를 하면서 봉사를 하면서 요런 데서 인제 익어 온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당신들은 국민이 알아요. 지금 국회의원이 나왔는데 국민이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이거는 국회의원이 아니에요. 인기 있다고 해 가지고 어떠한 식으로 인기가 이런 것만 가지고 내가 뭐 누구라고 평소에 국민을 위해서 얼마나 봉사를 했느냐, 거기에 따라갔고 당신은 국민의 대표가 될 수 있는 겁니다.
과거의 사회 단체하고 앞으로 사회 단체는 달라져야 된다는 거죠. 과거의 사회 단체는 우후죽순 일어났던 거예요. 미래의 사회 단체는 지식인들이 해야만 됩니다. 지식을 갖춘 사람들이 사회 단체를 일으켜서 국민에게 봉사를 해야 해요. 각 분야에 이런 봉사를 하면서 당신들은 성장을 하는 거죠. 모르는 걸 더 배워가고. 요렇게 성장을 해 가지고 40대 후반이 되면 인제는 대표로서 등극할 수가 있습니다. 출마할 수 있다라는 거죠. 정당에서는 그런 것들을 보기 시작을 해야 되고, 사회 단체를 뒤에서 협조해서 밀어줘야 되고, 잘 성장될 수 있도록. 요렇게 해서 인제 같이 윈윈함. 요렇게 한다라고 보면 우리가 그 어린 사람들이 지금 대표에 나가서 뭐 어떻게 하면 큰일나요. 어른이 그 집대에서 대표를 해야지, 아들이 무슨 대표를 하느냐는 거예요, 아들이.
질문: 그러면 20대, 30대들의 표도 상당한데 그 부분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표를 의식하지 마라. 표를 의식하지 말고 사회 단체를 내가 바르게 운용을 해서, 운용을 한다고 들면 잘하는 애들을 위해서도 살 것이고 이 사회의 잘못된 걸 위해서 살 것이고, 노력을 하면서 사회를 배우고 갈 것입니다. 내가 표를 의식하는 자는 대표가 될 수가 없어요. 앞으로 우리가 지금 사회를 쳐다볼 때 '표를 의식하고 지금 나왔다' 이 사람은 안 찍어주는 게 맞습니다. 바르게 본다라고 했을 때 표를 의식하고 있다 저 사람들이, 이러면 안 찍어줘야 되는 게 맞고 '사회의 나는 무언가를 일을 하고 싶고 국민을 위해서 봉사를 하고 싶다' 이렇게 나온 사람이 무조건 찍어주는 게 맞습니다.
조건이 두 가지가 있죠. 표를 의식해 갖고 자리를 차지하고자 하는 사람은 내가 안 찍어줘야 맞는 것이고, 국민을 위해서 나는 뭔가를 봉사를 하고자 하면서 열정을 태운다, 표를 주든 안 주든. 이런 사람은 찍어주는 게 맞습니다. 그렇게 젊은 사람들의 표는 어떻게 할 거야. 젊은 사람들이 당신들이 모르면 찍지 않아야죠. 내가 선거권을 가지고 있는 주권을 가지고 있다면 유세장에 가는 건 내가 가야 됩니다. 유세장에 가는 것은 가되 내가 아는 사람이 없으면 표를 찍으면 안 돼요. 그 사람의 능력이라든지 그 사람의 조금의 노력성이라든지 이런 걸 본 게 없다면 너가 찍으면 안 돼. 악수했다고 찍고 우리 학교 선배라고 찍고 이게 무식한 사람들이 하는 거거든요. 우리 젊은 사람들이 까딱하면 무식한 사람들이 되고 있어요. 그렇게 끌고 간다라는 얘기죠.
지식인 사회의 평소에 우리가 모르는 사람이다, 선거 때 나와서 자꾸 뭐 악수를 한다. 그 투표장에는 가야 돼요. 이것이 지적으로 성장해 있는 사회입니다. 이게 성숙된 사회고. 나도 좀 유식한 말 좀 넣어보자. 우리가 이 투표를 하러 가는 것은 국민으로서 해야 되는 겁니다. 하지만 잣대는 바르게 돼야 되는 것도 분명하거든요. 뭐에 바르게 되냐. 투표장에 가서 내가 확실히 그 사람을 모른다, 기권하십시오. 그 신종(투표용지) 있죠? 딱 접어서 넣어. 백지 투표도 투표예요. 지금 이런 것들이 많이 나와 줄 때 이 사회는 건전하게 돌아가는 겁니다. '나 몰라라' 하면 사회가 건강하지 못해요. 관심을 가져야 된다는 거죠. 그러고 아닌 것은 안 해야 되고 맞는 것은 우리가 철두철미하게 해내야 된다는 사실입니다. 백지 투표가 많이 나오면 이 사회가 건전해져요. 오늘 같은 이 사회에는 백지 투표가 굉장히 나와줘야 됩니다. 한데 안 나오고 있죠. 다들 가만히 있네요.
이것은 무식한 사회인가요, 무식한 사회예요. 그리고 악수했는데 그 얼굴이 떠오른다고 찍고, 나라의 대표를 지금 뽑는 거예요. 대표가 없으면 없다라고 이야기할 줄 알아야 되고 이 사람이 훌륭하다고 생각하면 훌륭하게 그 표를 줘야 되고 내한테 정보가 없으면 안 찍어야 되는 게 맞고, 안 찍더라도 내가 참가해서 백지를 남겨줘야 국민들의 정서를 읽게 해주는 겁니다.
아이들이 아이들 표를 얻으려고 그러면 안 됩니다. 아이들 평소에 우리 아이들한테 내가 뭘 했는가를 생각하십시오. 내가 한 일이 있다면 아이들은 전부 다 나한테 와서 투표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내 것을 찍어 달라고 한 일이 없다면 얻을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뺏을 표를 왜 애들에게서 구합니까? 본인들 다 애들 힘들게 하고 애들 표 못 잡아 환장을 합니다. 지금 나와서 이러는 것들은 무식한 사람들입니다. 무식한 사람은 대표를 시키면 안 됩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걸 알아야 합니다. 지금 이 무식한 사람들을 대표를 시키는데 표를 줬다면 너희들도 무식한 놈들입니다. 무식한 놈들이 앞으로 너희들이 잘 살 것 같습니까? 못 삽니다. 어렵게 살 수밖에 없어집니다. 아닌 짓을 하고는 정확하게 네가 어려워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안 해도 되는데 정확하게 요렇게 될 테니까 두고 보면 압니다.
우리는 바른 행위를 하는 법칙을 이제는 찾아 들어가야 합니다. 그렇게 표를 많이 얻으려고 든다고 해서 얻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가르쳐 줘야 합니다. 나는 국민을 위해서 뭘 할 것인가 요걸 잡아야 합니다. 나는 나라를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 이 사회를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 인류를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 이런 것들을 내가 정립을 해야 합니다. 그러고 그걸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면 국민이 정확하게 압니다. 열심히 하면 됩니다.
질문: 기성세대들의 정치가 마음에 안 드니까 지금 젊은 세대들이 직접 참여하고 싶은 욕구가 강해 지금 청년당이라는 것까지 만들어서 활동하고 있는데, 국회의원도 나가면 안된다고 한다면 2,30대의 정치 참여는 어떤 식으로 해야 합니까?
이제 정치 참여를 하는 것이 아니고 사회 참여를 해야 합니다. 앞으로는 이게 무조건 정치인이 되어가지고 당을 만들면 되는 줄 아는데 당을 만들었다고 국민이 호응 안 합니다. 사회 단체를 먼저 일으키십시오. 사회 참여를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고자 사회 단체 법인을 내줍니다. 그런 지식인들이 법인을 내고자 하면 다 내줍니다. 내줘서 내 뜻을 밝히고 그런 사람을 모아서 이렇게 사회에 봉사하는 일부터 해야 합니다. 사회 봉사 사회 단체는 사회 봉사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회 봉사를 이렇게 하면서 나를 키워봐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이것이 정치 공부를 하는 그것을 참여하는 것이라 말입니다. 그렇게 해서 내가 국민들한테 어떤 봉사를 하느냐 여기에 따라가지고 '아 저분은 국회 가시면 좋겠다' 요렇게 될 수 있도록, '저분이 정치를 하는 데 나간다면 내가 밀어주면 좋겠다' 요렇게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정입니다. 그렇게 무조건 당을 차려가지고 거기에 소속되는 게 아니고 사회 단체에 소속이 되어가지고 국민들한테 봉사를 먼저 하고 거기에 따라서 내가 성장을 해나가는 것들이 정확하게 보이게 되어 있습니다. 엉뚱한 짓 하면 엉뚱한 짓 하는 게 보이고 앞으로 그렇게 맑아집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서 성장을 해 들어가면 이것이 정치 참여입니다. 초보들이 정치 참여를 한다고 정치에 바로 들어가면 안 됩니다. 사회 단체를 하면서 그렇게 해서 국회에다가 어떤 어떤 것도 우리가 바램을, 사회 단체를 잘하게 되면 국회에다가 요런 거를 잘 적어서 정리를 해가지고 이런 거를 이렇게 해달라고 국회의원들이 국회에다가 내듯이 사회 단체도 낼 수가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 사회가.
그 사회 단체들이 국회에다가 지금 제출하는 것은 이것은 작은 국회, 민의라는 얘기입니다. 그런 것을 잘 정리해서 국회의원들이 바르게 이렇게 뭔가를 잡을 수 있도록 우리가 뒷받침을 하고 그런 걸 참여를 해야 합니다. 이 사회 단체의 국회 참여가 지지될 수 있게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잘만 하면 요렇게 잘하는 자들이 지금 안 나오고 있는 것이죠. 그렇게 해서 이제 차근차근히 지금 당장 들어달라고 하기보다는 잘 정리해서 국회의원들이 요런 걸 잘 보고 뭔가를 생각할 수 있고 반영할 수 있도록 우리가 해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적어 올리고 무조건 돼야 됩니다 이러면 안 됩니다. 우리가 요렇게 요렇게 정리된 것이 저 사람들이 이해 안 가고 저 사람들한테 합리성이 맞추어서 이렇게 풀지 못하게 해줬다면 이건 안 돼야 되는 게 맞고 이게 실력입니다.
실력을 그래서 우리가 요렇게 요렇게 하고 국회에 요렇게 다 냈는데 이것을 사회에다가도 기자들한테도 낼 수가 있습니다. 올린 것을 이렇게 이렇게 올렸다고 기사를 낸다는 얘기입니다. 그렇게 국민들이 압니다. 국회에서 이런 걸 무시했을 때는 국민들이 '너희들 국회를 지금 뭐라고 하지' 이분들을 뭐라고 하는 게 아니라 이분들한테 힘이 실려 버린다는 얘기입니다. 요런 것은 지식인들은 국민들의 힘을 얻을 줄 알아야 되는 거지 그게 지혜로운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하고자 하는 걸 무조건 무조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국민들을 이해시키고 국회를, 정치인들을 이해시키는 이러한 공부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사회 단체가 해야 되는 몫입니다.
작은 국회가 사회 단체이며 이걸 잘 활성화시키면, 사회 단체가 잘 활성화가 되면 이 나라는 건전해지고 힘이 생기고 국민은 믿고 갈 수 있고 요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회 단체 엉망진창입니다 지금 내가 볼 때. 이런 걸 바르게 키를 잡아가지고 앞으로 정치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작은 이 정치부터 되어라, 이것이 사회 단체의 봉사 활동이다 요렇게 이해가 되면 됩니까?

질문: 앞에서 초선의원은 40대 후반이 되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국회의원의 정년도 있어야 합니까?
그걸 이제 정리해 주면 갑자기 이렇게 해주니까 굉장히 생소할 텐데 우리가 한자리에 국회의원을 하면 5년이면 5년, 6년이면 6년, 7년이면 7년을 우리가 어떻게 맞추느냐가 있겠죠. 여기에서 3번 이상 하면 안 됩니다. 정해서 하면 이게 3선인데 국회의원 3회 이상 하지 마십시오. 그래서 40대 후반부터 해서 3회를 하고 나면 물러나야 합니다. 네 번째는 국회의원 나가게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고문으로서 가야 합니다.
이게 어떻게 해야 가능하냐 하면 국회의원이 직업이 되어서는 아니 된다는 얘기입니다. 국회의원은 무슨 일이 되어야 하느냐, 사회 봉사할 기회를 받는 것입니다. 국민들을 위해서 내가 봉사를 하겠다는 생각으로 국회의원이 돼야지 내가 국민들을 위해서 뭔가 하고 싶다, 국민 봉사원이 돼야 합니다. 국회의원이 지금은 직업입니다. 이래 되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직업인이 되어서는 안 되고 국민에게 내가 봉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요렇게 생각하는 이러한 풍토를 지금 일궈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분들은 봉급을 받으면 안 됩니다. 어려운 이야기겠지만 질문하니까 이게 들어가야 될 겁니다. 이 말이 전부 다 정리가 돼야 이해가 가게 되어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앞으로 봉급 받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어디서부터 지금 봉급 받으면 안 되냐, 대통령을 하는 사람부터 시작을 해야 합니다. 대통령은 봉급을 받으면 안 됩니다. 대통령은 국민에게 봉사할 기회를 받아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직업이 되면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앞으로 미래형입니다. 이때까지 과거형은 과거에 우리가 해본 것이고 미래형은 대통령은 국민에게 나는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받아왔다 요렇게 돼야 합니다. 그래서 봉사를 하는 데 월급이 있어서는 안 되고 일을 하는 데 뒤에 경비는 다 대준다는 것입니다. 그러고 집안들이 같이 살 수 있는 길도 전부 다 뒷받침을 해 줍니다. 국민을 위해서 사는데 그분들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제공해야죠. 그럼 지금 봉급보다 더 나갈 수도 있습니다. 대통령을 봉급을 주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이 대통령은 일꾼이 아니고 국민을 위해서 봉사를 하기 위해서 나선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없어야 합니다. 대통령이 머슴이 돼서 되겠습니까? 봉급을 받는 사람은 머슴입니다. 우리가 머슴을 모시고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보다 낮은 사람인데 어째 그 사람 말을 듣습니까? 국민이 봉급을 주고 있으면 내 일꾼입니다. 일꾼이 내 말을 잘 들어야지 어찌 대통령이 하는 말을 우리가 따르겠느냐는 것입니다. 우리한테 의논하면 몰라도 요런 거거든요. 그래서 이 체계가 지금 잡히는 것입니다.
나는 국민한테 국민을 위해서 내가 봉사할 기회를 주십시오 이러고 출마를 해야 돼 이게 근본입니다. 아 그런 봉사자는 봉급을 받으면 안 됩니다. 그러나 당신이 하는 일에 모든 뒷받침을 해준다 이게 이제 경비를 지급하고 모든 것을 이제 요렇게 해서 정리해 나가면 되고 그다음에 내려가야 되는게 국회의원이에요. 국회의원이 국민의 봉사자가 돼야지 나는 국민을 위해서 뭔가 봉사를 하고 싶다 이렇게 해서 출마를 해야지 이 사람들이 직업인이 돼서는 안 된다 이 말이에요. 직업인은 나한테 맞게끔 끌고 가려 그러는 겁니다. 봉사자는 국민에 맞게끔 뭔가 생각을 하는 사람이에요. 이게 틀려진다는 얘기죠 개념이 달라져요. 그래서 국회는 앞으로 봉급을 없애야 된다 그리고 개념 자체가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나온다 요렇게 돼야 되죠. 그러니까 봉사를 할 수 있는 권리도 세 번 이상은 줄 수 없다 기회도 대통령은 두 번까지 할 수 있다든지 뭐 그런 건 정리를 해봐야 될 것이고 국회의원은 세 번 이상은 하면 안 된다라는 그거가 있어야 되고 그럼 국회의장은 누가 할 것이냐 국회의원 중에서 뽑으면 안 돼요. 세 번까지 국회의원을 이제 봉사를 하고 잘하신 분이 덕망이 있고 이런 데서 나오신 데에서 거기에서 원로 분 중에서 우리가 선택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국회의원이 아닌 분이 국회의장을 해야 돼요. 원로의 덕망 있는 그분께서 어른 자리에 앉아서 진도 지휘를 해 주시기를 바라는 이러한 풍토가 일어나야 된다는 거죠. 국회의장은 두 번 하면 안 돼 한번 크게 국민을 위해서 봉사할 기회를 또 얻는 겁니다. 왜 국회에서 활동을 이 봉사 활동을 참 국민한테 잘했던 신망을 얻게 되는 거죠 이분이 뽑혀 나와요. 이래서 의장은 명예로운 분이 되는 거죠 그렇게 이제 연수는 또 이렇게 나중에 정하더라도 이런 전부 다 이제 지식인들 의논하면 이게 전부 다 나와요 앞으로.
하고 이제 요렇게 하고 그다음에 교수님들 교수님들이 봉사하시는 분들이 돼야 돼 사회 봉사한다 그래서 교수님들은 봉급을 받으면 안 돼 앞으로 이제 미래 형이에요. 지금 당장 어떻게 하라는 게 미래 법칙은 내가 가르쳐 주는 겁니다 이 나라부터 미래 법은 나와요. 근데 이런 시대가 분명히 옵니다. 근데 먼저 내가 가르쳐 주는 거야 어 그래서 교수가 왜 봉급을 받으면 안 되고 왜 사회를 위해서 사는 사람이라 하느냐 교수가 되면은 지식인입니다. 지식인을 배출시킨 거는 국민이에요 이 교수는 국민한테 봉급 받으며 국민한테 이런 일꾼 취급을 받으면 안 된다라는 거죠. 그런 분이 교수를 하게 되면 앞으로 이 사회는 엄청난 문제를 냅니다. 교수는 명예직이 명예로운 일을 한다 이 말이죠 진짜로 국가의 그 백년대계를 위해서 봉사를 하고 그걸 위해서 나는 떠 있게 살고 가시는 분들이에요 존경받아야 되는 분들이다 이 말이죠. 오죽하면 선생 아닌 스승이라고 칭호를 하고 있을까 스승이 월급 받으면 어떻게 돼요 이 엉망진창 내는 겁니다. 직업이 되면 안 된다라는 거죠. 국민들이 월급을 받는 자가 월급을 받는 자가 어떻게 저 아이들을 위해서 열심히 살 수 있다라는 얘기 봉급 받기 위해서 사는 거죠 이거는 노동자예요. 근데 교수님 교수님하고 존경을 받으려고 하고 있고 봉급을 받는 노동자 일을 하고 있고 이게 지금 혼선이 오는 겁니다. 네가 봉급을 받으시면 네 할 책무를 다 해야지 이하고 뭐 어 해야 되는 거지 이분은 존경해서 안 돼 요래 돌아간 거야.
이때까지 과거에는 모르고 그랬다지만 미래에는 진짜 참 교육인들이 나와 줘야 된다 교육인은 사회를 위해서 내가 봉사를 할 기회를 얻는 것이고 이분들은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아주 거룩한 분으로서 사회 활동을 해야 된다 요런 거죠. 더 들어가면 조금 깊어질까 나중에 공무원도 손을 대봐야 됩니다. 근데 이분들 돈을 안 주는 게 아니에요 오히려 지금보다 더 들어갈 수가 있어 하나 이 정치는 잡아놓고 가야 된다 이 말이죠 바른 일을 하시고 바른 머리를 쓰고 이 모든 혜택은 다 국민들이 다 해준다는 거죠. 그래서 봉급 제도부터 앞으로 조금 생각을 해 봐야 될 것이다 이 노동자가 돼서 노동자는 절대로 그 존경받는 명예를 얻지 못한다 이 말이야. 노동자는 봉급을 받으면 이건 노동자지 명예를 얻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제 위에서부터 대통령부터 그다음 국회의원 그다음 교수님들 나중에 이제 과학자들 뭐 이런 분들 이런 이제 요런 거 잡혀 나갈 게 쫙 나옵니다 이제 나중에 가갖고 우리 국민들도 어떤 일을 하느냐 따라 가지고 인류의 명예로운 사람들이 될 수가 있는 국민들도 봉급 안 받는다 하는 시절이 와. 이럴 때 이 나라가 평화가 들어오는 거라 이제부터는 욕심이 없는 뜻이 기쁘게 살아나가는 민족 이러면 인류의 지도자는 스스로 되는 것이지 이게 미래 형입니다.
질문: 국회의원은 3번 이상 하면 안 된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이분들이 그 이후에는 무슨 일을 해야 하며, 그리고 올해가 지나면 전직 대통령이 또 한 명 나오는데 대통령직을 수행하고 나온 다음에는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알려 주십시오.
대통령 하고 나서 나오면 연금이 나오죠 연금이 나오는데 사회에 그 봉사 활동을 하지 않으면 연금을 끊어 버려야 돼 아 요거까지 요거 뭐 냉정하다 하겠지만 냉정한 게 냉철한 거예요 잣대는 바르게 돼야 되는 겁니다. 대통령은 명예롭게 일을 하고 명예를 하고 나서 내가 나오면 내 직업을 갖고 회사를 한다 다시 사업을 한다 이러면 여기에서 나오는 연금이라든지 이런 거는 끊어야 됩니다. 명예직을 하고 나오면 나는 명예로운 일을 계속 할 수 있는 사회의 일들이 있습니다 사회 활동 예를 들면 무슨 재단을 운용을 해서 그런 사회 국민들한테 크게 할 수 있는 일을 한다든지 여러 가지 그 일을 할 수 있는 바탕으로 성장을 해서 대통령까지 된 거기 때문에 국회의원 또 마찬가지 내가 지금 짜주는 대로 이렇게 바로 성장을 했다면 분명히 그쪽에 대한 노하우가 굉장히 성숙돼 갖고 있는 분이에요. 그래서 사회 나오더라도 그런 그때는 이제 재단의 총재가 된다든지 뭐 이런 식으로 어떠한 분야에 지금 재단의 총재가 될 겁니다 그 단체에서 내가 아주 그 이제 그 국민들한테 또 봉사할 수 있는 그런 길이 열려요 거기서 이 경비 다 대 줍니다. 이제 그러한 일들을 하고 나서 이 연금을 주는 것은 계속 사회에 살 수 있는 길을 계속 이렇게 받쳐 준다는 얘기예요 그런 분들은 봉사 일을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야 되는 것이지 내가 어디 사업을 하면 연금 끊어야 돼 사업을 해서 수익을 올려서 당신들이 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국민하고 이런 것들이 앞으로 미래 법에 나올 거예요 그러니까 대통령을 하고 나서 나온다면 분명히 성장한 자체가 앞으로 이제 판 짜면 그럴 거예요 성장인 자체가 사회봉사를 하는 데에 익숙해 갖고 있고 거게 굉장히 이제 이 그 내공이 쌓여 있기 때문에 큰 일을 할 수 있는 사회 나와도 그런 게 보장이 됩니다. 그 이제 그런 이제 존경받는 분으로서 그런 퇴임을 하고 나면 그러한 일을 하면서 또 국민에게 큰 어른으로서 원로로서 해야 될 일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를 하는 게 맞고 근데 이제 요게 이제 다른 거를 뭐 내가 농사를 지으러 가겠다 이러면 연금 끊어야 돼 농사를 지어서 먹고 살아야 돼. 한 사람이 대통령이 되기까지는요 당신 혼자 된 게 아닙니다 국민의 피땀이 엄청 갔다는 사실이에요 네가 지식을 갖추는 데서부터 그런 활동을 하는 데 보장된 거 전부 다가 국민이 당신을 키워 준 것이지 당신이 스스로 된 게 아니라는 얘기죠 뒷받침은 국민이 한 겁니다. 이 사람이 나는 어느 정도 이렇게 갖고 했다라고 내가 저 농사 지으러 가련다 당신 농사라고 국민이 그만큼 뒤를 받쳐서 그만큼 지식을 갖췄고 훌륭한 사람을 만들어 낸 게 아니에요 농사는 당신이 짓는 거보다 초등학교 나온 사람이 더 잘 지어요. 근데 무슨 위세를 떤다고 가 가지고 삽을 들고 뭐 모자를 밀짚을 쓰고 딱 이래 갖고 나가 갖고 떠 보이기 좋네 이러고 같이 하니 그러면 저 농민은 농민을 우롱하는 거죠 이건 못된 일이야 이게 지금 잣대를 못 갖다 대서 그렇지 이건 나쁜 일이에요.
그런 일들이 지금 많이 일어나잖아 그뿐이 아니고 교수들도 마찬가지 교수지도 하다가 거기서 이런 거 저런 거 돈 좀 많이 끌어 수입이 많다 보니까 이걸 좀 챙겨 놨다가 나중에 돼 갖고 인기 조금 떨어지니까 아 더러워서 못해먹겠다 막 초야에 가가지고 나도 뭐 이렇게 해놓고 별장 지어놓고 텃밭을 해놓고 나중에 그 저 농약 안 치고 키웠다고 이걸 친구들한테 자랑하면 뜯어먹고 불고기를 구워가 이렇게 하고 사람을 뭐 이래 샀는데 이놈들 어디 그런 무식한 짓이 있을래 농민들을 우롱하는 겁니다. 국민들의 피땀을 먹고 그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을 시켰다면 당신들이 사회 봉사하고 무슨 일을 할 것인가를 뼈저리게 생각을 해야 되는 사람들 아닌가 이 말이야. 내 잘났다고 돈 좀 모았다 그거 나 갖고 그럼 농민들 그리고 어디 밥그릇 만들어 물레 돌린다 이래 쌓기 역시 좋다 밥그릇 만드는 도공은 밥그릇 장이는 말이죠 학교를 많이 나오지 않고 부모로부터 대대로 물려받아서 살길을 찾으면서 그 안에서 열심히 했기에 그러한 이 작품이 나오는 거예요. 어찌 지식을 갖추는 서양의 유학 갔다가 그걸 쳐다보다가 뭐 이렇게 해갖고 산배 마시다가 이렇게 또 포도주도 이래 음미하다가 이 나니까 밥그릇 만지는데 밥그릇이 네가 작품이 나올 들이라고 생각을 해 어찌 이 무식한 생각을 하나 그래.
도공은 뼛속에 어릴 때부터 뜻 속에 묻어 나오면서 힘이 살아 나오는 속에서 작품이 나오는 겁니다. 지식을 좀 갖췄다고 해서 문을 기웃거리고 그렇게 가고 그러면 그게 모양이 안 나옵니다. 과학적으로 또 더 안다고 하니까 유학을 갔다 오고 서양에서 그런 것을 생각하고 이렇게 들어오면 안 됩니다. 이것은 아주 백성들을 우롱하는 거예요. 전문적으로 살아 나오면서 백성들이 키워놓은 이것을 한꺼번에 깨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작품이 안 나오는 겁니다. 그런 분들이 진심이 살아 나오면서 그 안에 녹아있는 내공이 조상으로부터 혈이 묻어 나와가지고 이런 작품이 나오는 것을 귀하게 여기고 그런 분들을 뒷받침해 주는 일을 해야 합니다. 제가 뭔가 하는 양 국민들이 깨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촌에 들어와서 시골에 들어와서 그런 짓을 한다면 용서를 하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지금 저쪽에 노동자들이고 자기를 공부시켜준 저 사람들이 지금 농민들이고 저렇게 어려워하고 있는데 저기는 별장 지어놓고 나와서 농약 안 준 것 뜯어 먹고 좋겠다고 합니다. 농약 안 준 것 뜯어먹고 국민들은 저쪽에서 소금이고 무엇이고 중국산 이상한 것 오는 것을 속아서 먹고 그러는데 어찌 지식인이라고 이야기를 합니까. 국민이 울면 같이 울고 국민이 고생을 하면 그 고통을 우리가 느껴보는 사람이 지식인이 되어야 합니다. 이건 아예 시골로 돌아가서 무슨 농사를 지으니까 역시 서민적인데 서민이 대통령 되면 되는가 생각합니다. 서민이 뭐 서민으로 살았어야지 왜 척을 합니까. 대통령도 한번 어느 시대에 해봤다는 소리입니다. 자꾸 이런 것을 모르니까 너무 깊이 들어가야 하는 꼴이 되었는데 우리는 각성해야 합니다. 각성하고 이런 것들을 우리 지식인들이 이제 바르게 잡아서 이런 것은 이러면 안 된다고 신문에 보도 하나 낼 줄 알아야 합니다. 지식인 군단이 지금 일어났으니 이 사람들이 사회단체를 이루어서 사회 아닌 것은 아니라고 잘 설명해야 합니다. 이러면 국민들이 어떻게 믿고 살겠느냐는 것을 잘 해서 하나씩 내주고 이런 일들을 이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회단체가 큰 일을 하는 것입니다. 국민의 대자보도 낼 줄 알고 나라 일을 하는 데 있어서 이렇게 하는 것은 좋은 조언도 해줄 줄 알아야 합니다. 그 깊이를 모르면 우리가 다가가서 정리를 해서 이렇게 하심이 어떠한지 올릴 줄도 알아야 합니다. 이런 분들이 진보 지식인들입니다. 내가 그 자리를 쟁취하려고 드는 것은 진보 지식인이 아니고 욕심쟁이이고 아주 무식한 사람들입니다. 지식인은 자리를 탐해서는 안 됩니다. 지식인은 돈을 탐해서도 안 됩니다. 내가 지식을 갖춘 것은 인류의 기운을 다 먹은 사람입니다. 백성의 에너지를 먹고 인류의 기운을 먹은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백성을 생각해야 하고 나라를 생각해야 하고 인류를 생각해야 하고 내가 할 일을 찾아서 해야 합니다. 이럴 때 이 사회가 웃음꽃이 피게 됩니다. 그래서 지식인은 중도를 정확하게 지켜야 합니다. 이 속에서 국민들한테 존경받고 윗사람들한테 찬양받고 이렇게 해서 지식인은 세상에 없어서는 안 되는 보물인 것입니다.

질문: 국회의원 선거구에 대해서 하나 더 여쭙겠습니다. 지금 우리 나라 국회의원은 지역구와 비례대표가 있는데, 국회의원은 국민의 대표인데 지역에서 뽑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국적 지명도가 있어도 지역에서 낙선할 때가 있고, 뽑혀서는 안 되어야 될 인물이 뽑히는 경우가 있어서 뭔가 잘못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국회의원은 지역구가 지역에서 선출되는 방법이 없어져야 합니다. 이건 미래형이고 이때까지 해 본 것입니다. 내 구역에서 누구를 내주고 어떻게 해 본 것이고 국회의원은 지역을 위해서 살아서 되는 사람이 아닙니다. 나라를 위해서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나라에 봉사를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나라에 봉사하는 것이 국민한테 봉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역에는 국회의원이 있어야 하느냐 묻는다면 지역에는 국회의원이 있으면 안 됩니다. 지역에는 지역 사회에서 활동하는 분들이 있어 주어야 합니다. 이제 지식인들이 나왔기 때문에 이 분들이 지역 사회 활동을 해주어야 합니다. 지역의 사단법인 지식인들이 이렇게 해서 여기서 작은 정치를 해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이것을 중앙에 올리고 중앙에 올라가서 연대가 되고 연대된 것을 국회에 올리는 일을 우리가 해주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이제 앞으로 판을 짜야 하니까 지식인들과 손을 대면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이 나올 것입니다. 건전한 프로그램이고 이때까지 지역이 지역 활동을 하게끔 해서 부분 부분 취하는 것은 그쪽은 그쪽대로 일어나 보고 여기는 여기대로 열심히 해보고 해서 우리는 빨리 크자고 한 것입니다. 길이 섞이지 말고 빨리 우리가 이 사회가 성장을 하려면 거기서는 그렇게 짜면서 일어나라 우리는 여기서 열심히 해서 일어나겠다고 해서 어느 정도 다 커버렸습니다. 이것이 컸으면 이제는 한 군데로 힘이 모아져야 합니다. 그래서 국회의원은 나라 일을 보는 종합적인 역할을 해야지 지역을 위해서 끌고 들어오면 안 됩니다. 이것은 아주 졸보들이 되는 것입니다. 졸장부가 된다는 말입니다. 내 지역을 하기 위해서 눈치를 봐야 하고 국민들의 눈치를 봐야 하고 성과를 내려고 하면 성과 이전으로 돌아갑니다. 국회의원은 이런 짓을 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전부 다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봤지만 미래형은 선진화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중앙 정치를 해야 합니다. 중앙 정치를 하는 데 있어 사회 활동을 하는 저 사회단체와 링크를 잘 걸어서 올리면 지역을 얼마든지 마크를 합니다. 이제 지역의 사회단체들이 굉장히 활성화되고 광범위해질 것입니다. 지식인들이 나왔기 때문에 이런 판을 짤 수가 있습니다. 무식한 사람들이 지역의 사회단체 일을 해서 무리를 많이 일으켰습니다. 기회를 엿보는 자들이 된다든지 누구와 손잡고 어떻게 한다든지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앞으로는 이 판이 바뀌어야 합니다. 지식인들이 진짜로 사회에 뭔가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앞으로 사회단체를 운영해야 하고 허가를 내주어도 심사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사회단체가 앞으로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사회단체 허가제입니다. 앞으로는 그렇게 해야 합니다. 이때까지 내준 것을 막지는 못하겠지만 지금부터는 허가제로 해서 엄중하게 심사하고 사회단체도 아닌 것은 아닌 것으로 만들어 버리면 됩니다. 허가제로 해서 심사를 철저하게 해서 국가에서 뒤를 잘 받쳐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밑에 이때까지 그냥 말해서 한 것들은 이제부터 지원하는 것을 확 줄여버려야 합니다. 그런 것으로 다시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는 지원을 다르게 해 줍니다. 이제 우후죽순으로 만들어진 환경 사회단체니 뭐니 해서 자기들이 살기 위해서 하는 짓들은 전부 국민 혈세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잡아야 할 것입니다. 그것 역시 훌륭한 프로젝트입니다. 이런 것을 앞으로 지식인들이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자꾸 정보를 놓아주어야 합니다. 시도 도와주고 정부도 도와주고 국회의원도 도와주고 이렇게 위에서 일하는 것을 우리 지식인들이 자꾸 도와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야 이 사회가 건전해지는 것입니다. 전직 법관들도 너무 많이 나온다고들 합니다. 이 분들이 지식인으로서 사회 활동을 하는 데 이런 법인을 내서 운영을 한다면 법에 대한 노하우와 사회적인 부분을 매섭게 볼 수 있는 사회 활동 그룹으로 가야지 왜 변호사나 검사를 해야 합니까. 그런 자격을 받았을지라도 나는 진짜로 뜻있는 일을 하는 단체를 해서 그런 일을 해가면서 나중에 정치인도 되고 더 훌륭한 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분들이 자기 역할을 할 때 지식인들이 역할을 잘함에 따라 나중에 기업인들이 CEO를 구할 때 그쪽으로 갑니다. 사회 활동을 잘하는 분을 보고 저분을 우리 CEO로 모시면 안 되겠느냐고 뽑으러 가고 나라의 일꾼도 거기서 뽑고 이런 것들이 되어야 합니다. 선순환이 될 수 있도록 중간 기구가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사회단체입니다. 사회단체를 아주 잘 만들어야 합니다. 이런 것도 프로그램 하나 잘 짜서 나라를 도와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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