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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 학원운영 애로사항

by 웰빙원 2026. 2. 22.

[423] 학원운영 애로사항

 

 

질문: 오랫동안 수험생들을 가르치다 4개월 전에 약간 큰 규모의 학원을 운영하게 되어 초보 원장이 되었는데, 선생님 문제도 그렇지만 제일 안타까울 때가 열심히 공부하던 학생이 실전에서 실력 발휘를 못해 점수가 나오지 않아 대입에 실패했을 경우입니다. 그런 경우, 어떻게 도와주어야 합니까?

 

지금은 내가 도우려고 하지 마십시오. 지금은 지금은 도우려 하지 말고 우리 아이들을 내가 마음을 따뜻한 마음으로 본다라고 하십시오. 본다라고 생각을 하라는 거죠. 예를 들어 가지고 이게 무슨 소리냐면, 내가 지금 지금부터 학원의 선생 역할을 한다라고 하면 선생의 지금 이때까지 나온 시간이 있을 거예요. 근데 이 시간에서 우리가 바르게 쓰는 법칙이 여기서 내가 선생을 오래 이렇게 하면서 나한테는 관리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이 지금 그 주인이 되는 겁니다 큰 학원을 내가 운용하는 사람이 된다라는 것은 이 사람이 어떻게 앞으로 운용을 하느냐 따라서 여기에 온 사람들의 앞날의 길이 열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때는 내가 지금 운용자로 들어갔으니까 지금은 선생이 아니에요 운용자 수업하는 거지 그럼 지금부터 운용자 수업을 한다라고 생각을 하고 여러 가지를 보면 보이는 대로 전부 다 내가 일지를 쓰고 일기를 쓰고 뭐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하고 요런 것들만 하면 돼요.

 

 

 

질문: 그러면 선생님들이 잘못하는 것도 지적하면 안됩니까?

 

지적하지 말아라. 그 지적을 하고 하면 나한테 불이익이 와요. 전부 그런 것들을 전부 다 내가 잘못된 게 보임으로써 요런 것들을 잘 정리를 해 가지고 내가 적어 나가고 이런 걸 지금 연구 분석을 해야 될 때입니다 내가 저 사람을 뭐라 하려면 저 사람의 근기를 알아야 돼요 지적을 해서 뭐라 하려면 근기를 알고 거기에 맞게끔 강약을 조정해서 지금 이렇게 뭐라 하면 딱 듣고 이 사람이 바르게 되는데 그걸 모르고 지적을 하고 하면 이 사람이 이씨 이래 된단 말이죠 이래 되면 이제부터 마이너스가 가져와요. 안 그러면 지적을 해서 이 사람을 딱 지적을 해서 그렇게 될 소유자라면 그렇게 안 되게끔 해서 빨리 사람을 단속해 놓고 이 사람을 딱 해 가지고 딱 내보내야지 내가 조금 지적을 해 가지고 이렇게 했는데 저 사람이 지금 앞에서 예 예 한다라는 건 이 사람이 왜 하느냐 하면 지는 주인이 아니고 돈을 받고 지금 생활을 하는 그러한 입장이기 때문에 하는 거지 당신이 거룩해서 그 말이 맞아서 하는 게 아니라는 얘기죠 요래 되면 이 사람이 돌아서서 하는 짓이 이제부터 나한테는 우리 학원에 굉장히 마이너스 되는 일을 자꾸 저지르기 시작을 합니다 모르게 누구한테 교사들 하고 우리 선생님들하고 만나서 소주를 한잔 먹어도 아니 된 이야기로 틀어서 말을 한다든지 자꾸 이런 것들이 만들어지죠. 이거는 없는 게 낫지 있음으로써 엄청나게 마이너스를 주는 없으면 그런 자체가 안 나오니까. 요런 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은 뭐라 할 때가 아니라는 거죠. 안 뭐라 함으로써 그만큼은 조금 잘못된 거를 가지고 뒤에서 잘 이게 뭔가를 만들어 내지는 않는다. 오히려 그것이 지금은 손해를 덜 보는 거라는 얘기입니다.

 

 

 

질문: 그렇다면 바람직한 것일지라도 말을 하지 말라는 것이네요?

 

바람직하고 정당한 것은 내가 봄에 따라서 나한테 여건을 맞춘 거지 그 사람 봄에 따라서 그 사람의 여건에 맞춘 거는 아니거든요. 원리를 알자면. 그러니까 지금은 관찰하고 정리하고 가는 것이 좋다. 오히려 그렇게 해서 봄으로써 탁 알 만한데도 하면 웃고 지나가는 것이 자기를 더 뜨끔하게 만들 수는 있고... 요런 게 맞지. 지금은 지적하고 말을 하고 나면 나한테 마이너스 준다. 때가 딱 그런 때예요. 그래서 그런 것 때문에 굉장히 안 좋은 것들이 자꾸 빚어져서 나를 어렵게 하는 게 올 수밖에 없어진다 이 말이죠

 

 

 

질문: 지금 제가 바로 그 선생님들 보는 공부를 하는 것 같습니다. 학원이 어느 정도 안정되고 나니 그런 문제들이 생기는데, 어떻게 하면 사람을 잘 볼 수 있겠습니까?


이게 볼 수 있을까를 지금 내가 누구한테 말을 듣고 그걸 돌려서 그렇게 행동을 하면 여기서 모순이 또 나와요. 이런 게 금물입니다. 걸 잘 아는 것이 실질적인 지금 자리기 때문에 내가 요렇게 설명하는 거예요. 그 요걸 잘하려고 다 드는데 이것이 꼬이는 원리가 지금 걸 지금 바르게 모르면서 바르게 안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그리고 내가 할 일을 잘하고 있으면 대자연이 너를 도와줍니다. 여기 안 보이는 데서 나를 돕는 게 있어요. 내가 할 일을 바르게 안 하고 남을 탓하면 대자연에서 다시 너한테 시험을 주거든요. 이러면 내가 어렵게 간다는 거죠. 근데 내가 할 일을 열심히 찾아서 그걸 잘하고 있으면 자연에서 해 줄 건 자연에서 해줍니다. 저절로 저 사람의 마음을 돌려버리는 거죠. 틀어서 해주고 오는 인연을 막아도 주고 좋은 사람이 오게도 해주고... 이 자연이 해주는 일이 있어요. 이걸 내가 바르게 안 하고 남을 자꾸 탓하면 자꾸 시험지가 들어오는 거죠. 이래 꼬여 들어가거든요. 그러니까 내 할 일을 먼저 찾는 게 맞고, 그리고 내가 평소에 공부하는 것이고 공부 된 만큼을 내가 녹은 만큼 써야 되는 거지. 지금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어떻게 어떻게 하면 된다 이거는 이래 해라 그렇게 하니까 내가 그걸 가져가서 쓰면 적용을 해버리면 여기에는 아주 안 좋은 이런 것들이 뒤에 나타납니다. 지금은 듣는 거 같다가 나중에 이것이 역순환이 일어난다는 얘기죠. 이건 뭐냐 내 거 아닌 거를 적용했어요. 내가 지금 평소에 공부를 해 가지고 내가 갖추어 가지고, 내가 써야 될 거를 쓰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데서 수입해 가지고 갖다 써 버렸기 때문에 여기서 뒤에 거를 정리할 수 있지를 못해요. 무언가를 하나 이렇게 했다면 그다음에 여기서 다른 한 법칙이 거기에서 또 만들어지거든요. 이게 상대성 이론이거든요 내 혼자 거를 내가 가지고 있을 때 이야기하는 데 저 사람한테 적용했을 때 저기에서 일어나는 반사적인 이 물리적 결과는 또 틀리단 말이죠. 이런 것들이 일어나니까 지금 내가 평소에 갖춘 실력이 아닌 것을 어디 가서 주워 와서 쓰지 마라는 거죠. 조금 늦은 거 같지만 그게 맞는 겁니다. 맞는 것이고 그래서 지금 어디 가서 이런 걸 묻기보다는 이런 원리를 공부하는 게 맞다. 그럼 공부하면 어떻게 쓰이느냐에 이게 직접적으로 내가 생활하는 데 직접 녹아 쓰이게 되어 있어요. 왜 그러냐? 내가 알음알이로 아는 것은 에너지 지식의 에너지를 먹는 것인데 이걸 먹어 버리면 이 압이라는 게 생겨요. 그러면 압이 눌러 주는 힘이 70% 눌러 주어 가지고 이 30%가 나한테 내공으로 흡수가 돼 버리기 때문에 요것은 내 거로 직접적으로 쓰이는 이제 내 법이 된다라는 얘기죠. 그럼 내 법을 누구한테 쓰면 저쪽에 갔을 때 저기에서 잘못 오해를 하고 나한테 튕겨 들어왔을 때 이차적으로 또 나옵니다. 그럼 이게 또 나오니까 또 뭐가 나오면 삼차적으로 또 나와 가지고 이걸 딱 쳐주니까 저기서 이해를 딱 하고 받아주어 가지고 잘 풀리는데... 그냥 저쪽에 그냥 하나 들고 와서 써버리면 여기서 이차적으로 들고 나오면 여기서 어 그거 이제 변명해야 돼요. 여기서부터 꼬여 들어간다는 얘기죠. 요런 게 이제 대자연의 법칙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서 70% 밀어주는 압으로 나한테 들어오면 이게 내 게 되고, 그다음에 또 이게 들어오면 이게 내려앉고 여기에 또 이제 내가 갖춤을 갖게 되면 이런 것들이 밀어주어서 또 밑에 게 나한테 들어오고 이렇게 해서 나는 엄청나게 대자연의 이런 그 혜택을 입어서 나는 거대하게 성장을 해 나가는... 요렇게 해서 나중에는 큰 일을 줄 때 이걸 다 처리할 수 있는 사람이 돼 가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은 원리를 먼저 알고 사람들을 미워하지 말고... 이 사람들이 나한테 왔을 때 이 공부하라고 온 거니까 관찰하고 아 또 이거 뭐 안 볼 걸 봤구나. 아 모르는 걸 알았구나 정리를 하고 정리를 하고 아 예하고 또 이렇게 잘해 주고 어 더 잘해 주고 오히려 요렇게 해서 사람을 대하고 있으면 조금 있으면 이게 잡혀요. 이걸 잡아줄 사람이 옆에서 나오든지 요렇게 해서 잡히니까... 너무 그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 너무 거부 반응을 일으켜서 현장에서 바르게 뭔가 돌리려고 하기보다는 관찰하는 시간을 좀 갖는 게 나을 것이다. 이러면 조금 와 닿습니까?

 

 

 

질문: 관찰을 하면서 어느 정도 기간 동안 공부해야 할까요?


요것이 전부 다 그 바르게 되어 가려고 그러면 3년 걸려요. 내가 지금 이 대표가 돼 가지고 이걸 운용을 하는데 이걸 갖다가 시작을 하면 보통 3년 걸린단 말이죠. 안정이 되는 데까지는 딱 3년 걸려요. 이거 정확하게 시간이 나오는 겁니다. 3년 걸려 가지고 이것을 한번 완성시키고, 그 다음에 우리가 이것을 더 뜻 있게, 더 이제 지적으로 끌고 가는 때는 딱 7년 걸립니다. 여기서 넘어가는 게 10년으로 딱 가는 거거든요. 그럼 10년이 가면 그 짓을 계속한다 이러면 너는 두들겨 맞아요. 요렇게 이제 고급화시키는 것들이 요렇게 되는 것이고. 그 3년 된 거 이런 방법으로, 또 가면 여기서 또 두들겨 맞아요. 고급화로 넘어가야 안 두들겨 맞는다는 얘기죠. 이것이 지금 우리 회사들이 규모가 작은 것들이 망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는 겁니다. 요 짓을 계속하면 두들겨 맞을 때가 있고 요까지 올려 줄 때가 있고 이것이 다르죠. 키워 준다는 얘기죠. 3년간은 무조건 키워 줄 거니까. 내가 요렇게 이렇게 너무 그렇게 안 해도 이거는 커요. 어떤 식으로 크든 큰다 이 말이죠.

 

그러니까 그동안에 첫 단계는 한 30% 되겠죠? 30% 한 1년 가까이는 관찰하고 그다음에 1년쯤 지나고 그다음부터는 관찰하던 것이 조금씩 쓰입니다. 30% 쓰이고 30% 짐작하고, 아 하고 이제 2년 차 들어가는 거죠. 들어가고 요게 이제 2년 차 되고 나면 그다음 70% 쓰이고 30%는 아직까지 만져 나가면서 가는 거죠. 그래서 3년 차 되면은 아 이거는 마스터합니다. 이걸 마스터하게 되면 요걸 가지고 나는 또 기획을 만들 수가 있어요. 만일에 이거 잘 만진다고 들면 그러면 내가 이런 거를 그 이제 여기에서 정리하고 가던 것들이 바르게 가면은 여기서 정리된 것들이 교재가 됩니다. 그럼 교육 사업의 교재가 되죠. 이게 요런 것들을 가지고 또 무언가를 또 만들 수 있는 교육의 학생 교육에서부터 뭐로 또 내가 더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이 생기거든요 요런 거를 안 그러면 요런 거를 가지고 책을 잘 써 가지고 사회 공헌을 한다든지 그 사회 공헌 한다고 그냥 출판하는 게 아니에요. 요런 거 잘 3년 동안 내가 잘 정리를 했다면 여기서 나온 책을 세상에 내놓으면 많은 나처럼 이런 거 어려움을 겪어야 될 사람들이나 앞으로 살아나야 할 이런 사람들의 교과서가 된다는 얘기죠. 그럼 사회 공헌을 한 게 됩니다. 노력한 것이 밖으로 나와서 사회 공헌을 해 주어야 하죠. 그럼 이렇게 되면 이것이 만일에 많은 사람이 이게 필요로 했다라고 하면 나는 경제도 들어오죠. 그러면서 내 이름을 올려 줍니다 사회에 내 이름을 올려주는 게 되죠. 여러 가지 시너지가 이제 거기서부터 막 나오기 시작하면서 나는 한 단계 올라가고 올라가면서 나는 교육을 그런 거를 교육시킬 수 있는 사람으로 세상에 이름이 정평이 나게 되어 있고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더 많게 되어 있고 요런 식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 사회 공헌 한 자는 무조건 너는 사회가 더 필요해진다. 요 원리가 이제 앞으로 적용되는 겁니다. 이 사회 공헌하지 않았는데 내가 아주 그 뭐 좋게 살고 싶다 이거는 욕심이다 요렇게 생각을 하면 돼.

그래서 내 분야에도 내가 열심히 관찰하고 정리하고 풀어내고 연구하고 요렇게 하면서 3년은 가는 것이 맞다. 그러면서 가면서 조금씩 조금씩 내가 적용되어 쓰임도 그대로 써질 것이고 요렇게 해서 정리를 하나 딱 하면 한 3년 지나면 이게 안정기 터널을 다 빠져나오는데 굉장히 내가 많은 것을 배웠다. 이것을 정리를 해서 사회에 얼마나 도움이 되게끔 쓰이게 할 것이냐 요런 거 이제 하나만 그렇게 가면서 나중에 딴 공부는 또 하고 요 기법을 한번 가지고 가보면 굉장히 도움이 될 겁니다 하고 내가 노력을 해서 상황을 전부 다 소화하는 게 아니고 내 거는 40% 노력하는 것이고 40% 노력하면 이 사회가 나한테 혜택 주는 이런 것들이 30% 와요. 그리고 이 대자연에서 신들이 해 주는 게 30% 와 가지고 이것이 바르게 운용되어 나가는 거니까 내 혼자 다 하고 있는 게 아니라는 거죠 어 그러니까 이제 그런 거 중에서 이 스승님을 만나서 스승님이 도와주고 이런 거 작용해 주는 것도 이것은 대자연에서 해주는 것이고 근데 요걸 잘 받아먹으니까 그대로 막 풀리는 거죠 그러니까 깨끗하게 사회에서 주는 이 혜택을 흡수하고 내 거 40% 노력을 해야 된다 남 탓하지 마라 절대로 남 탓하면 나한테 갑갑한 일이 그 뒤에 옵니다 요만큼씩 탁해지는 거거든요. 그럼 분별력이 또 흐트러지고 또 남을 더 탓해지고 이렇게 해서 나는 인생이 망가지는 요렇게 되는 거죠. 이게 나한테 이런 것들이 지금 왔을 때는 이유가 있음을 알고 잘 관찰하라 아 그리고 상대를 탓하지 말고 그런 환경을 잘 어떻게 해서 이런 게 안 일어나게 만들려고 노력을 하라 요렇게 가면 됩니다 이해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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