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저는 영화 쪽에 종사하고 있는데, 영화는 사람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주기에 책임 의식이 없으면 굉장히 두드려 맞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각본을 쓸 때에도 아주 조심스러운데 지금은 선정적, 폭력적, 자극적인 소재가 대부분입니다. 앞으로 패러다임이 바뀐다면 예술 분야는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앞으로 예술 분야가 어디로 가느냐는 과거에는 이때까지 오는 방법이 지금 현실을 주선해 가지고 저 사람한테 알리는 것이었습니다. 또 저것을 주어 가지고 일로 알리고 뭐든지 이렇게 정보망이 우리가 없을 때 습관을 해왔던, 그러니까 우리가 미국을 안 가봤을 때 미국의 그림을 그려가지고 한국에다 주면 이것이 정보가 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서양의 것을 동양에, 동양의 것을 미국이 모르니까 그쪽으로 옮기고, 그 사는 모습이라든지 그 사람들의 성격이라든지 그런 걸 잘 이렇게 해서 이것을 캐릭터로 만들어 가지고 어디에다가 진출을 시키고 요런 걸 했다는 얘기죠. 그러면 우리 국민들도 전부 다 자기 분야가 다르다 보니까 이런 분야들을 특히 정리를 해 가지고 국민들한테 내주면 굉장히 산뜻하게 들어왔습니다. 그 정보가 없었기 때문에 요런 한 시절이 있었던 때가 있었죠.
그러다가 중간이 넘어가고 나서 그때 이제 이게 많이 발전을 한 것이죠. 중간을 넘어가고 지금까지 하는 것들은 이제 그 선정적인 것, 또 뭐 건드리는 것, 쑤시는 것, 막 이런 것을 한다는 얘기죠. 그리고 피를 토하면 확 토하는 것, 이제는 칼을 가지고 딱 이렇게 하면 그냥 죽으면 이게 안 통합니다. 죽을 때 피가 확 터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그런 식으로 뭔가를 아주 확대를 시켜 가지고 사람들한테 선정을 주는 이런 것을 지금 하고 있단 말이죠.
이게 이제 저거하고 똑같은 것입니다. 우리가 레슬링할 때 좋아했잖아요. 그럴 때는 무식할 때죠. 무식할 때 조금 벗어나니까 레슬링을 안 좋아하고 그 쇼가 많다 이래가지고 안 좋아하니까 권투를 좋아했단 말이죠. 권투를 좋아할 때는 그 무지한 데서 조금 벗어난 줄 알았는데, 그것도 맞는 걸 보고 좋아하면 어떻게 됩니까? 그것도 무식할 때인 것이죠. 하다 보니까 이 무식이 조금 식상해지니까 여기다가 발로 들고 차는 것까지 보태고, 이제는 이래 가지고 피를 내서 이렇게 하는 것을 지금 좋아하거든요. 극치로 가는 것이죠. 극치로. 그런데 패러다임은 바뀌는 게 없고 뭔가는 연결해 가야 되니까 그래서 극치가 이루어지고, 저쪽 서양에는 전부 다 아주 그 평화를 자꾸 찾는데 반지 한 개 들고 그렇게 고생하며 가느냐, 가는 동안에 평화를 열기 위해서 이것을 가는 동안에 이것도 만나고 악도 만나고 뭐가 다 이기고 왔다고 저쪽 반지를 불에다가 던지니 끝났습니다. 길은 하나예요. 우리는 평화를 찾는 것이거든요. 평화를 찾는 것입니다.
그런데 앞으로 패러다임이 바뀌면 어떻게 바뀌어야 되느냐, 실질적인 성공 시대를 찾아야 됩니다. 이제 패러다임이 바뀌는 것은 성공 시대, 어두운 시절과 요렇게 요렇게 하면서 가가지고 성공의 시대를 맛본다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노동을 하면서 열심히 노동을 할 때는 힘들고 어려웠지만 결국엔 나중에 심피담을 열어 가지고 우리가 이렇게 사니까 이제 즐거움이 무엇인지를 챙기는 것입니다. 인간이 즐거우니까 이만큼 환희로울 수가 없더라 요런 걸 열어 주는 각 분야에 요런 것들을 이제 패러다임을 잡아 가지고 우리가 사회에 무엇을 함으로써 우리가 만족하는가 요런 것을 예술이라든지 미디어가 이제 국민들을 이끌고 가는 선도적인 역할을 해줘야 된다는 얘기죠.
연예인들도 그런 것을 할 때 보람이 있는 것입니다. 이제 그것을 신임을 찾아주는 것은 그런 분야에서도 지식인들이 들어와야 되는 게 한둘이 들어와서 같이 이제 이 분야 저 분야 보며 지식인들이 모여서 작게는 7명, 많게는 30명이 모여서 이런 패러다임을 연구해 가지고 잡으면, 이 분야에서는 요렇게 하고 저 분야에서는 요렇게 하고 각 분야에 자기 분야들이 전부 다 패러다임을 전부 다 공급해 줄 수 있는 이런 게 만들어진다는 얘기죠. 그래서 이 분야에서 나온 걸 가지고 영화를 만들었다 하면 너는 무조건 뜨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신패러다임을 열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행복 추구예요. 사람이 가는 목표는 행복 추구라는 것이죠. 인간이 가는 목표는 행복 추구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이 길은 하나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우리가 70% 올 때까지는 내가 서로가 내가 갖추는 것을 한 것이지, 너는 네 것을 갖추고 너는 네 힘을 갖추고 너는 네 기술을 갖추고 나는 내 지식을 갖추고 내 기술을 갖추고 이 나라를 잘 살펴보면 우리 국민이 안 갖춘 거 단 한 가지도 없어요. 안 갖춘 사람 단 한 명도 없고 갖춤이 뭐라는 거를 우리가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노동자들이 이때까지 고생을 하면서 살아왔다고 하죠. 이 고생을 하는 속에서 무엇을 갖추었느냐 하면 노하우와 기술을 갖추었습니다. 안 갖춘 사람이 없어요. 지식인은 지식을 갖추었죠, 경제인은 경제를 갖추었죠, 재주인은 재주를 갖추었죠. 뭐든지 다 갖추었다는 얘기죠. 그리고 이제 가정 주부는 가정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을 접하면서 내가 이런 거를 이제 바르게 잡을 수 있는 이 패러다임을 갖춰 놓은 것입니다. 이걸 누가 못 따 주는 것이죠. 정리를 할 수 있게끔 못 잡아 줄 뿐이지 전부 다 갖춘 것을 인제 다 갖추었는데, 각 분야 5만 분야에서 다 갖추었는데 이거는 개인주의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쓸 것이냐라는 지혜로 갖춘 것 가지고는 너희들이 천당 못 가요. 이제 그것을 재밌게 풀어보면 돈 많이 벌었는데 그래야 천당 갑니까? 기술 그렇게 잘 갖추었는데 천당 가요? 내가 공부를 많이 해서 지식을 갖췄는데 천당 갑니까? 갖춘 것 가지고는 절대 못 갑니다. 이것을 어떻게 쓰고 가느냐는 것이죠. 우리의 목표는 내가 죄를 벗고 천당 가는 게 목표입니다. 인간이 이 지상에 지금 살고 있는 이유는 내가 죄를, 원죄를 벗고 천상으로 가는 게 내 목표예요. 길은 한 가지라고, 사는 방법은 다 다르지만 길은 한 가지다 외통수란 말이죠.
그러면 천당을 가려면 인생을 바르게 살아야 천당 갑니다. 틀리게 살아가지고 천당 간다는 그 법칙은 대자연에 없는 것이거든요. 바르게 살면 천당 갑니다. 바르게 사는 원리는 어떻게 되느냐, 많은 사람한테 이득이 되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는 삶,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한다는 것은 자연을 이롭게 하는 것입니다. 사람과 자연을 널리 이롭게 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덕되게 하는 거예요. 우리 삶을 덕되게 하고 모든 삶을 덕되게 한다는 것이죠. 가는 목표는 하나예요.
그러니까 이때까지는 전부 다 갖추는 시대였다면 앞으로는 쓰는 시대니까 이 패러다임을 바르게 열면 우리는 우리가 갖춘 것을 잘 정리해서 세상에 얼마나 빛으로 돌려주느냐, 사회 환원이죠. 요런 것들이 이제 지식인들이 먼저 모여서 이런 패러다임을 열어서 어떤 분야 하나를 지목을 해서 이 패러다임을 하나 잘 짜서 지금 여러 군데 건드릴 것 없어요. 한 가지라도 잘 짜 가지고 세상에 내놓으면 옳고 그름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분별이 됩니다. 우리 국민만 분별 되는 게 아니라 인류가 분별이 돼요. 이것이 세상에 터져 버리는 거죠. 요렇게 해서 세상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 필요한 걸 해줘야지 선정을 건드리는 것은 옳은 게 아닙니다. 필요한 것을 해주는 시대입니다.
그럼 사람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 이런 걸 하나 잡아 가지고 이것을 작품을 만들어서 세상에 내주는 거, 그러면 이것은 선정을 하지 않아도, 그 뭐 폭력적이고 무슨 이런 게 아니더라도 사람들이 필요한 걸 내주면 벌떼같이 달려들게 되어 있습니다. 요걸 찾는다, 정으로서 풀어주는 게 아주 정면 승부하는 것입니다. 가에서 편법으로 살려고 하지 말고 지식인은 정면 승부를 해야 됩니다. 그만한 용기를 가져야 돼요. 정으로 내가 바른 거라고 생각하면 너 목숨을 바칠 정도로 내가 돌진해야 돼요. 그게 지식인입니다. 그는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식인을 함부로 건드릴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문화 콘텐츠가 이 국민들을 바르게 이끌어 주는 쪽으로 가야 되는 그 패러다임이 없어서 지금 못 가는 거지, 그 패러다임을 열 수 있다라고 하면 그걸로 가면 되는 것입니다.
지금 학교에서 공부를 한다, 또 우리가 이제 그런 그 대학원에서 공부를 하고, 또 이제 그런 사회 공부를 한다, 공부를 하는 것은 우리가 거기에서 전문 분야에서 내가 공부를 하면 정확하게 다 얻었을 때 얼만큼 얻느냐, 70% 얻게 됩니다. 내가 어떤 물리학 박사인데 물리학을 공부를 하면서 그 물리학 속에서 우리가 같이 공부를 하는 속에서 배우는 거는 절대 70% 넘지 못한다. 100을 다 했을 때 70% 거기에서 나옵니다. 그런데 30% 어디서 나오느냐, 물리학 개론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는 얘기죠. 개똥 밭에서 나오는 거예요. 물리학 박사가 그 안에 있으면 대접을 받지만, 저쪽에 낚시를 하러 가 무리가 쭉 앉아 있는데 거기 섞여서 들어갔어, 들어가면 대접을 못 받거든요. 아 여 자리 좀 앉아도 되겠습니까 부탁을 해가며 앉고 꼬라지도 뭐 벙거지 쓰고 같이 밤에 앉아 있어야 되니까 소주도 한 잔 나누어 먹어야 되고 그렇게 지내려면 그래야 돼요. 그 속에서 서로가 내가 신분이 뭔지 모르잖아요. 요렇게 하다 보니까 생각지도 않은 대화가 나와 가지고 내가 물리학으로 풀지 못한 숙제를 여기서 찾는다는 얘기죠. 30% 항상 바깥에 두었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했느냐, 이 하나님이 지구 이 제자리에서 다 주면 될 건데, 상대를 모르면 내가 배운 것도 소용없거든요. 그래서 30% 거기에서 안 줍니다. 백성들 속에서 나하고 전혀 다른 분야에서, 그 사람의 분야에 대해서 전혀 문외한인데 최고의 필요한 거는 거기서 나오거든요. 이래서 그 안에서 그렇게 헤매는 사람, 평생을 헤매는 거죠. 노력을 계속하고 있어도 아직까지 갑갑한 겁니다. 70% 하고 나면 사회에 나와서 찾아야 돼요. 요런 거거든요. 그런 지금 우리의 문학을 하고 또 그런 시나리오를 하고 이런 것도 그 안에서 나오는 것은 한계가 있다 이 말이죠. 일반인과 대화 속에서 그게 터져버리는 거거든요. 전혀 다른 분야에서 놀아봐라, 나온다 이거죠. 갇혀 있는 사람이 이건 절대 얻을 수 없는 거죠. 모든 분야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내가 정치를 하더라도 벙거지를 쓰고 낚시터에 가보고 주막에도 가보고 그 옆 사람하고 내가 술도 한잔 권해드리기도 하고 받기도 해서 섞여 보라, 내 신분을 노출하지 말고. 요럴 때 내가 얻지 못하던, 뭔가 열지 못하던 것들이 거기에서 열린다 요래 되는 거예요. 그래서 신께서 절대로 네가 한 군데 앉아 가지고 그냥 호락호락 다 주지는 않는다는 것이죠. 그래서 대자연이 너한테 혜택을 주는 건 70%고 30%는 네가 정확하게 찾아서 이걸 마무리를 해야 된다. 그렇게 했을 때 이 세상의 최고가 됩니다. 이 세상에서 최고가 돼 우리 국민들은 지식이 있는 우리 국민들은 그렇게 될 수 있는 자질을 정확하게 주어 가지고 이 땅에 태어났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그 소리를 배운 겁니다.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고, 조상의 얼을 빛내야 되는 사람으로. 저마다 소질을 가져왔고 그걸 널리 개발해서 안으로는 자주 독립을 이룩하고 밖으로는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라고.
이 소리가 어떤 시대에 누가 어떤 목적으로 빚어냈다, 이게 우리가 이걸 갖다가 유신시대 잔재라고 자꾸 잊어버리려 하는데 천만에, 이거는 우리나라서 만들어진 게 아니에요. 단어가 여기서 생산된 게 아니에요. 바깥 서양에서 주워온 거를 복사해 쓴 거예요 이게 묘한 겁니다 이게. 그러니까 오늘날에 그걸 주워 와 가지고 이거를 온 국민이 그 시대적으로 그 사람들이 온 국민이 이걸 우리가 배운 거는 이 나라밖에 없습니다. 이 단어의 문건은 서양에서 나왔는데 그쪽에는 이걸 만진 사람도 몇 명 없고 본 사람도 몇 명 없어요. 근데 그걸 일로 복사해 와 가지고 여기서는 온 국민이 다 채찍을 맞아가며 배웠거든요. 그럼 누구 거예요? 이게 우리 거야. 우리는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는 삶을 살아야만 인자는 우리가 이 억압에서 벗어나는 아주 즐겁고 기쁘고 행복한 삶을 사는 이러한 것이 터져 버린다는 얘기죠. 뭉쳐있던 것들이 터집니다.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는 삶을 살 때 그것이 우리가 지금 처해 있는 걸 하나씩 따는 것이 이것이 인류의 해답이 되어 가지고 나가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한다 이 말이죠. 우리 갑갑한 게 안 풀리고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는 법은 없어요.
요런 것들, 그래서 앞으로 이제 진짜로 시나리오를 쓰려면 우리가 이 사회 환원이 어떻게 해서 이루어지는가 요런 걸 잘 잡아 대본을 잡아도 지금은 기가 찬 프로젝트가 될 거예요. 인류 대민 봉사, 대민 봉사 하니까 개념들을 몸으로 봉사하는 줄 알고 있는데 이것이 진짜 사업이에요. 인자부터 사업이 이제 시작되는 모습이 나타난단 말이에요. 이때까지는 장사치고 우린 사업한 적이 없어요. 우리 대기업이 지금 사업가라고 하지만 사업한 적이 없어, 장사지 사업은 한 적이 없어요. 사업이라는 것은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고 성장합니다. 장사는 나를 채우기 위해서 상대를 이용하죠. 요게 틀리거든요. 인자는 앞으로 사업을 하는 시대를 열어야 된다는 거죠. 이 사업을 하면 어떻게 된다라는 이러한 것들을 지금 풀어서 정리가 되면 이런 국제 사회가 풀지 못하는 숙제를 풀어내는 그런 게 이루어진단 말이죠. 요거는 짧게 이야기해서 아직까지 깊이 이해는 안 가겠지만 나중에 요런 거를 같이 잡아서 공부 한 번 나누면 요걸 쫙 정리해서 나올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 사회가 어디로 가야 되는 방향성을 잡아서 제시하면서도 아주 재밌게 꾸며 나가는 이런 것들을 지금 우리 영화계라든지 프로그램 요런 데서 연구를 해야만 당신들이 다 성공을 한다, 미래의 버전이에요 이게. 그래야 사회에 존경받고 선도자가 되고 이끌어 주는 사람이 되고 이렇게 해서 연예인들도 그런 데에 이제 나와서 역할을 할 때 당신들이 인제 존경을 받는, 내가 진짜로 할 일을 하는데 나는 뜨는 것, 이제 이런 시대로 가야만 되게끔 되어 있어. 들이대 가지고 인기 얻는 거 말고, 뭘 피 터지게 싸우냐. 앞으로 그런 것들 굉장히 중요한 분야입니다. 그게 지금 연예인들은 굉장히 중요한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이 어떠한 모습을 그려내 주느냐 국민한테, 이것이 이 나라가 달라지고 국민들의 패러다임이 달라지고 인류 사회가 이제 열어나가는 길을 이 사람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재주와 끼와 이런 기운과 오행을 거기다가 다 갖다 박아 지금 놨거든요. 이 사람들을 공부시켜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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