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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447] 개같이 벌어서 정승처럼 쓴다(1,2)

by 웰빙원 2026. 3. 2.

 

[446,447] 개같이 벌어서 정승처럼 쓴다(1,2)

 

 

질문: 속담에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쓰라'는 말이 있는데, 어떻게 써야 정승같이 쓰는 건지 알려주십시오.

 

우리가 벌 때는 어떻게 벌어도 되고 어떻게 벌어도 관계없다는 소리입니다. 벌 때는 아주 천한 일을 해서 벌든 무엇을 해서 벌든 관계가 없습니다. 쓸 때는 뜻있게 쓰라는 것입니다.

이것도 이제 정리를 조금 해봐야 합니다. 정리를 해서 앞으로는 이것을 정리를 해줘야 할 것입니다. 지식인들이 아무 때나 번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돈을 번다고 하는데 벌 때는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쓰라고 하니까 그러면 도둑질을 해서 벌어 가지고 가져와서 어떻게 쓰면 되겠느냐고 묻는데, 도둑질을 하지 말고 떠 있는 일을 하지 마십시오. 왜 떠 있는 일을 하는데 도둑질 같은 것을 해서 떠지는 일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도둑질한 것은 너나 잘 먹고 사십시오. 도둑질을 한 것을 가지고는 당신이 쓰십시오. 당신이 써서 당신이 잘 살면 되지 이것을 뜻있는 일을 하는 데 쓰려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제 개같이 번다는 것을 정리하면 궂은일을 하든 궂은일을 하든 일을 해서 버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뭔가 아주 고고하게 도도하게 이렇게 돈 버는 것 말고 아주 허드렛일을 해서 버는 돈이라도 잘 쓰면 이것이 빛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를 들자면 여기서 좋은 예를 내가 들어볼 테니까 이 사람이 언제 강의를 한 것이 도둑질을 하면 내가 도와줄 테니까 도둑질을 하라고 했습니다. 도둑질하는 것도 도와줄 테니까 자칫 잘못하면 앞뒤를 떼버리면 저 사람이 도둑질하는 것을 가르친다고 해서 나는 이상한 사람이 된단 말입니다. 이것이 무슨 소리냐 하면 당신이 꼭 필요할 때는 도둑질도 하라는 것입니다. 꼭 필요할 때는 도둑질은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을 하지 마십시오. 세상이 아주 뭔가 모순되게 만들어졌다면 모순되게 만들어졌는데 지금 뭔가 우리가 살아나가야 합니다. 모순 속에서 우리가 빚어진 것입니다.

예를 들어 내 부인이 지금 죽어가고 있습니다. 병원비가 없어서 말입니다. 그래도 하지 않아야 될 것은 안 해야 된다고 하고 이것을 죽어가는 것을 보라고 한다면, 돈 없으니까 죽도록 놔두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한다면 부부간의 사이가 나쁜 사람일 것입니다. 마누라 죽기를 기다리면 그렇게 하면 됩니다. 부인이 빨리 죽어야 내 좋은 사람한테 간다면 이건 됩니다. 하지만 가족인데 사랑스럽고 내 가족인데 이 사람을 바르게 지금 이 사람 죽으면 안 된다고 진짜 사랑한다면 살려야 합니다. 살리려면 어떻게 합니까? 돈이 없는데 그러면 그러한 명분이 있다면 도둑질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조금 있을 만한 집에 들어가 볼 자리는 보았느냐고 내가 묻는 것입니다. 그런 데는 있기는 한데 내 마음이 죄책감이 가서 지금 못 들어가고 있다고 하면, 이 등신 같은 놈아 내가 도와줄 테니까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빨리 가져와서 부인을 살리라는 말입니다. 살리면 그 사람은 돈이 있어도 이런 부인이 있는지 몰라서 못 살리고 있으니까 당신이 또 설명을 하면 이해를 못 시키니까 그러면 그것을 먼저 가져오십시오. 훔치는 게 아니니 가져오라는 것입니다. 돈이 거기 있으니까 가져와서 여기 병원비를 주면 사니까 일단 살리십시오. 살려놓고 병원비를 줘버리고 살아났는데 이제는 어쩔 것입니까? 그때는 찾아가야 합니다. 그만한 용기는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찾아가서 이만저만해서 제가 모르게 이렇게 이 돈을 좀 가져가서 이렇게 썼습니다, 어떤 처벌을 내리더라도 처벌을 받겠습니다 하는 이 정도 용기가 있다면 이것은 내가 만약 도둑질을 했는데 이것이 도둑질이 될까요? 이것은 내가 처분을 받으니까 지금 이 가치를 갚을 때까지 내 몸으로 때울 수 있으면 하고 내가 할 수 있는 건 다 해서 시키는 대로 해서 이 처벌을 받겠노라고 그렇게 해서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를 유치장에 처넣으면 유치장에 들어갈 것이고 유치장에 들어갔다 왔다고 해서 내가 이것을 다 갚아내는 것은 아니니, 들어갔다 와서 또 몸으로 할 일이 있으면 시켜 주십시오 하고 더 할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 이것은 훔치는 게 되는 게 아닙니다.

사회가 그만큼 메마른 사회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네 잘못을 네가 모르니까 혼내려고 드는 것이거든요. 이런 것들은 성격이 도둑질이라 하지 않습니다. 얼마나 다급했으면 이런 행동을 했으나 이것 또한 사회 법이 있으니 거기에다가 나를 맡겨서 처분을 받겠노라, 그리고 내가 이 대가를 지불할 때까지 내가 헌신하겠노라 한다면 이 사회는 굉장히 좋은 미덕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돈을 이렇게 벌어도 예를 들어 아주 궂은일을 해서 열심히 일을 해서 돈을 벌었습니다. 돈을 벌었는데 이 돈을 가지고 뭔가 뜻 있는 일을 하기 위해서 돈을 버는 것입니다. 돈은 벌다가 벌어놓고 죽으려고 버는 게 아니고 돈을 내가 조금 번다는 것은 힘을 비축하는 것입니다. 돈을 벌어서 모은다는 것은 힘을 비축하는 것이죠. 왜 하느냐 그러면 힘을 비축해야만이 비축된 힘을 가지고 뜻 있는 일을 해낸다는 것입니다. 힘이 없으면 지적인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 나라에 지금 힘을 비축한 이유는 더 지적인 일을 하려고 비축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기업이 지금 이렇게 경제를 많이 비축해서 힘을 갖추는 것은 더 지적인 일을 하려고 지금 갖춰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 일을 하려고 하는 설계가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멈추고 있는 것이거든요. 이 힘을 발휘를 못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지금 우리 기업에 비축된 힘이 대단합니다. 이 힘은 누구의 힘이냐면 국민이, 백성들이 열심히 살면서 노동을 하고 성실하게 열심히 노력을 해서 만든 경제의 힘입니다. 이것이 기업인들이 어른들이기 때문에 지도자들이기 때문에 이분들이 전부 다 이것을 끌어다가 힘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국민의 힘입니다.

만일 국민들이 지금 착각을 해서 저들만 잘 살고 우리는 못 산다 이렇게 해버리면 저들의 돈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인정을 해주는 게 됩니다. 저들만 잘 살고 우리는 못 산다고 이렇게 돼버리면 저들의 돈이 돼버린다는 얘기입니다. 이 말을 함부로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해서 부익부 빈익빈이 일어날까 우리가 불평을 하지 말고 저 사람들이 돈을 많이 가지고 잘 산다고 불평을 하지 말고, 왜 부익부 빈익빈이 될까라는 생각을 해야지 그래야 답이 나옵니다. 불평을 하면 답이 안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지식인이 불평하면 너는 딱 단순해져서 무식자가 된다라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지금 이 사회에 불평을 하고 있는 것이죠.

돈으로 해서 모든 잣대를 지금 댈 수밖에 없게끔 일어났으니까 돈이라는 것의 성격을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힘이라는 것이죠. 경제라는 것으로 힘을 비축하면 이 힘은 아주 지적인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힘을 비축하게 한 것입니다.

돈을 천하게 벌었다면 천하게 벌어도 어느 힘을 갖추게 되면 지적인 일을 해서 존경받는 사람으로서 바뀔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주 천한 일을 한 이것이 눈으로 보이던 게 바뀌어 버리는 것입니다. 거룩한 사람으로 바뀌면 당신의 자리를 한 번에 올라갈 수가 있습니다. 존경받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힘이 없는 사람은 힘을 비축하는 것입니다. 아주 막일을 하든 천한 일을 하든 이렇게 해서 열심히 이 힘을 비축하게 해서 이제 뜻 있는 일을 해낼 때, 이럴 때 그렇게 천한 일을 하며 고생한 것이 빛을 발하고 그럴 때 즐거움과 기쁨이 오고 이런 행복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되는 것입니다.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쓰라고 하는 말들은 여기서 비롯된 것이니까 우리가 어떤 천한 일이라고 해서 그런 천한 일이라는 생각을 하면 천한 일이 됩니다. 우리가 천한 일을 한다는 것은 그 깊이를 좀 알아야 합니다. 돈을 벌라고 천한 일을 시킨 것이 아니고 돈은 내가 일하면 오니까 모으면 돈이 모이는 것입니다. 그것은 방편이고 당신이 그 공부를 해야 하니까 지금 그렇게 시킨 것입니다. 당신이 돈이 좀 있으면 있게끔 조건을 주시면 그 일을 할 수 있는 조건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당신은 그 일을 지금 그것을 마주치고 거기서 배워야 할 것이 있기 때문에 그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어떤 공부를 해야 하기 때문에 경제를 안 준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자꾸 불평을 하는 것이죠. 조건이 나빴기 때문에 저것을 접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저것을 접할 수 있어서 여기서 내 공부를 해야만 당신은 당신이 보람 있게 사는 데 힘이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나한테 이렇게 그 조건이 주어진 삶의 현장에서 공부는 빼먹고 돈만 벌었다면 분명히 당신은 보람 있고 뜻 있는 일을 하는 것도 뭔가 잘못되게 행동을 해서 거기서 존경을 받을 일은 절대 할 수가 없습니다. 거기서 공부를 다 했을 때 그때 공부를 하면서 돈이라는 조건은 덤으로 왔고 힘이 갖추어졌고 이렇게 되었다면 이 공부한 것 때문에 이 힘을 가지고 지적인 데다가 쓰면서 이것을 빛을 낼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이죠. 원리가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쓰라고 한다고 정승같이 써지는지 물으면 안 써진다는 얘기입니다. 왜냐하면 공부가 안 됐기 때문에 지식을 갖춰 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거기서 배울 것을 빼먹었기 때문에 당신은 그것을 정승같이 쓰려 해도 정승이 될 수가 없습니다. 이 원리를 지금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아주 질이 낮은 이런 일을 하면서 배울 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들이 있기 때문에 당신이 지금 그것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직장에 가잖아요. 직장에 가면 내가 컵을 만드는 공장에 갔습니다. 어차피 이 컵이 생산되는 시대에 지금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두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이 컵을 만드는 데 가고 돈 벌어서 먹고살려고 일하러 갔습니다. 돈 벌어서 먹고살려고요. 또 한 사람은 이 컵을 만들러 갔으니까 이 컵을 쓸 사람을 위해서 열심히 일을 하러 간 것입니다. 두 분류가 있는 것이죠. 이 사람하고 저 사람은 일하는 장소가 같고 같은 일을 합니다. 이 사람은 먹고살려고 일을 갔는데 여덟 시간 시키고 100만 원을 줍니다. 이 사람은 또 이 컵을 쓸 사람을 위해서 열심히 일을 갔는데 이 사람도 100만 원 주고 여덟 시간밖에 일 안 시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컵을 쓸 사람을 위해서 지금 일을 다니고 있고 이 사람은 먹고살려고 돈 벌러 가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지적인 사람이 되겠습니까? 후자일 것입니다.

이것을 보고 굳이 가속기를 가지고 실험 안 해봐도 답이 나온다는 것이죠. 과학으로 시간을 안 끌어도 100명이 보고 들어도 그것이 맞는 것이 나오면 가속기 돌릴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어떤 점이 나오느냐면 이 사람은 먹고살려고 갔으니까 먹고살기 위해 일하는 짐승 같은 동물에 불과하다는 말이죠. 먹고살기 위해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쪽 사람은 이 컵을 쓸 사람을 위해서 일을 다녔기 때문에 남을 위해서 사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경제는 또 같이 왔는데 여기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느냐 하면 시간이 가면 갈수록, 100일이 지나고 1년이 가고 할수록 이 사람은 먹고사는 것밖에 안 하니까 창의력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내 발전이 안 됩니다. 정확하게요. 그런데 이 사람은 내가 이 컵을 쓸 사람을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으니까 자동으로 창의력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시간이 가면 갈수록 지적인 사람이 차이가 나기 시작을 합니다. 이 사람은 멈추고 있고 저 사람은 발전하고 있는데 3년만 그렇게 하고 나면 사람 차이가 끝없이 납니다. 그러면 누구를 탐내겠습니까?

우리는 무엇을 하든 왜 하느냐 이것이 중요한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바르게 하면 거기에서 모든 것을 얻으면서 내가 성장하고 있고 틀리게 하면 당신은 멈추고 있고 시간은 간다는 것이죠. 먹고살고 있으나 성장이 멈추고 있고 발전을 못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지적으로 못 삽니다. 돈을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어도 이 사람은 지적으로 살 수가 없고 저 사람은 돈을 가지고 이것으로 크게 지적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거듭납니다. 우리가 일을 아무리 천한 일을 해도 어떤 마음 자체를 가지고 하느냐에 따라서 당신의 값어치가 변합니다. 그리고 정승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천한 일을 한다고 정승이 안 되는 것이 아니고 천한 일 속에서 우리가 갖추어야 할 지식을 갖추면 당신은 정확하게 정승으로 바뀝니다. 정승같이 쓰라는 게 아니고 당신이 정승이 됩니다. 정승과 비정승이 어떤 차이입니까? 무식자와 유식자의 차이가 아닙니까? 정승은 지식이 갖추어지고 있는 것이 정승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찮은 일 속에서도 지식을 얻는 것입니다.

당신은 그 지식을 갖추면 큰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거기에서 지식을 갖추는 것이고, 당신은 이 지식을 갖추어야만 큰일을 할 수 있으니까 여기서 지식을 갖추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시장 바닥에서 지식을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나한테 한마디 하는 것 다 지식입니다. 고구마를 팔면서도 지식을 갖춘다니까요. 그런데 글을 배우고 하는 사람이 고구마를 팔면서 갖출 수 있는 지식을 당신들이 갖출 수 있겠습니까? 못 갖춥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이런 걸 잘 갖추고 여기에 모자란 점을 채울 수 있으니까 이때 같이 만나서 큰일을 해내면 이것이 하나가 됩니다. 우리는 글 속에서 갖추는 지식은 반쪽짜리입니다. 생활 속 현장에서 갖추는 지식과 글 속의 지식이 서로 상생을 이룰 수 있고 서로가 필요해질 때, 이럴 때 손을 잡고 이것을 같이 쓴다면 지적이고 큰 일을 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높낮이가 없는 것이죠. 가는 방향은 하나니까요. 우리가 뜻 있고 보람 있는 일을 해야 하는 것이 한 방향입니다. 두 방향이 없습니다. 우리는 인생을 바르게 살고 내 원죄를 사하는 것은 뜻 있고 보람 있는 일을 하지 못한 자는 원죄가 소멸되지 않습니다. 당신이 돈을 아무리 많이 벌었어도 죄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지식을 아무리 갖춘 사람도 죄가 안 없어집니다.

힘을 아무리 갖췄고 대통령이 되었다고 해서 당신은 죄가 없어지는 게 아닙니다. 당신이 목사가 되었다고 죄가 없어지는 게 아닙니다. 목사가 무엇을 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제부터 죄를 없게끔 내가 살아가느냐 아니면 죄를 짓고 지옥에 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대표가 된 것부터가 시작인데 개같이 돈을 많이 벌었다고 죄 안 없어집니다. 그렇게 번 힘으로 이제부터 어떻게 사느냐가 죄를 벗고 천상을 가느냐 아니면 잘못 살아서 죄를 지어 지옥을 가느냐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똑같은 것입니다. 이해가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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