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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449] 사회복지사 (1,2)

by 웰빙원 2026. 3. 3.

[448,449] 사회복지사 (1,2)

 

 

질문1: 사회복지사로 일하고 있는데, 현실적으로는 박봉에 처우도 제대로 받지 못하면서 봉사 정신은 투철해야 한다는 사회의 인식이 있습니다. 그래서 갈등이 많습니다. 앞으로 사회복지사들이 사회적으로 인정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과거의 봉사 정신이 있고 미래의 봉사 정신이 있는데 지금은 미래의 봉사 정신을 찾아내야 될 때입니다. 과거의 것은 이제 놓아야 합니다. 이게 무슨 소리냐 하면, 과거의 봉사라고 하는 것은 아직까지 우리가 성장하고 있으면서 상대를 접하고 있는 것들입니다.

과거에는 너희들을 공부시킨 것입니다. 봉사한 적이 없습니다. 아직까지 봉사라는 것을 찾기 위해서 우리는 과거에는 전부 다 공부를 시킨 것인데, 공부는 안 하고 봉사했다고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봉사할 때가 안 됐습니다. 봉사라는 것은 아직 할 때가 안 됐다는 것이죠.

그러면 미래의 봉사를 내가 조금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오늘날에 태어난 우리는 70% 갈 때까지는 우리가 공부를 하는 것이고, 이 공부를 완성하고 나면 이제부터 우리는 할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회가 오늘날 2차 대전 이후로 이 나라가 다시 재출발을 하는데 70% 온 것입니다. 70% 왔다면 이때까지는 공부를 하는 수준이고 내가 더 알아야 되고 정확하게 알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는 때입니다. 이때는 너희들이 할 일을 아무것도 안 했다는 말입니다. 내가 갖추었다는 이야기죠. 이렇게도 가봤고 저렇게도 해봤고 이렇게도 해본 것이지 너희들은 봉사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봉사를 지금 했다고 우리가 희생을 한 것처럼 말하는데, 너 공부하라고 했지 누가 희생하라고 했습니까?

그러면 앞으로 내가 공부를 다 했다면 어떤 봉사를 해야 하느냐? 봉사는 때 씻겨 주는 게 봉사가 아닙니다. 네가 저기 가서 때 씻어 줄 때에 네가 가져야 될 마음 자세를 알려 주는 것, 이게 봉사입니다. 당신이 때 씻어주러 갈 때 어떠한 마음 자세로 거기에 가서 바르게 해야만 거기에 간 의미가 있는지, 그리고 때 씻어 주면서 너는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를 바르게 알려 주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수급자인데, 그 사람들이 나한테 와서 때를 안 씻어 주면 씻지 못하고 있는 답답함은 왜 그런 것인지를 알게 해 주는 깨우침을 줘야 되는 일을 해야 합니다. 이렇게 되면 사회 봉사가 됩니다. 너 팔이 멀쩡히 있을 때는 네가 그걸 몰랐는데 팔이 없으니까 남이 씻어 주니 고맙다고 해야 되지 않느냐고 해야 합니다. 근데 요새 줘도 고맙다고 안 할 것입니다. 왜 고맙다고 안 하느냐 하면 이 원리를 지금 몰라서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고마운 줄 알았는데 자꾸 "세게 밀지 말고 좀 살살 해요", "이러려면 하지 마요"라고 합니다. 생색내고 있으니까 그런 것입니다. 때를 밀면서 너도 공부해야 하고, 내가 지금 때를 밀리고 있으면서도 내가 왜 이래야 되는가, 내가 왜 이런 것을 지금 당해야 했는가 하는 것들을 깨달아야 하는데 놀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게 왜 나는 불구자가 될 수밖에 없었는가, 왜 내 손으로 지금 이렇게 밥을 못 먹고 떠먹여 주는 걸 먹어야 하는가, 이런 것을 지금 공부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이 패러다임을 내줄 때 이럴 때 사회 봉사가 되는 것입니다.

저 때를 씻어 주러 가는 사람은 말이죠, 앞으로 장애인이 되든지 지금 수급자가 될 수 있는 길에 주파수가 온 것입니다. 앞으로 내가 못 살아서 딴 사람 손을 빌려야 하는 내가, 지금 딴 사람 손발이 돼 주지 않습니까? 시간이 지나면 나도 지금 딴 사람이 나한테 손발이 돼 줘야 되는 길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가서 내가 손발이 돼 주면서 이 사람이 왜 이렇게 될 수밖에 없었는가 이런 걸 공부를 해서, 내가 아직 그렇게 안 됐을 때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내가 고집이 많고 모순되게 사는 것이 이 사람들 찍어 보면, 같이 해보면 이 사람 성질 못된 게 다 나옵니다. 100일만 내가 등 씻어 주고 밥 해주고 같이 생활해 보세요. 이 사람 성질 더러운 게 다 나옵니다. 복지 수급자들은 성질이 얼마나 못됐는지 아십니까? 처음에는 고맙습니다 하다가 조금만 시간 지나면 나를 지적합니다. 고마운 게 아닙니다. 이제부터 서서히 시작하면 나중에 성깔 내고 성질 더럽고 아주 그 일을 하고 있죠. 많이 보고 있죠? 이렇게 더러운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 요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요렇게 된 거지, 그러면 내가 지금 이 사람하고 이렇게 하고 있다면 나도 이 성격을 꺼내지는 않았어도 속에 있다는 것입니다.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이 전철을 밟기 때문에 나도 그렇게 될 수 있는 기운을 가지고 있어서 거기 가서 공부를 시킨 것입니다. 이런 원리를 바르게 잡아 가지고 앞으로 저기에 때 밀어 주는 사람이 저 사람처럼 안 되게 해 주는 것, 이것이 지식인들이 이 패러다임을 잡아 가지고 당신이 저렇게 되면 안 된다는 걸 가르쳐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거기에 가는 자세가 어떻게 가라고 해서 그렇게 하면 얼마 만에 네가 거기에서 벗어나게 된다는 것을 알려줘야 합니다. 그래서 인생을 잘 살고 망가지는 얼굴도 다시 살아나고 없어진 신용도 다시 오고, 사회를 바른 사회를 살게 돼서 이 사회 사람들에게 널리 이롭게 하면서 살고 너의 모든 죄가 소멸된다는 것, 이것이 인생이라고 가르쳐 주는 이런 참다운 지적인 봉사가 미래형입니다.

여기서 조금 다르게 설명을 하겠습니다. 지금 봉사하러 다니고 때 씻어 주고 하니까 아주 잘하는 일이라고, 좋은 일 한다고 그러죠? 이 사람은 아주 좋은 일하고 착한 일 하고 하니까 천당 가야 되잖아요? 근데 요새 법관이 사회봉사 명령제도를 도입했죠? 판사가 형을 줄 때 사회 봉사를 몇 주 몇 시간 하라고 합니다. 70시간이나 200시간을 줍니다. 그러면 이 사람은 죄인입니까 아닙니까? 죄인이니까 형을 준 것입니다. 이 형을 받아서 때를 씻어 주러 가고 도와주러 갑니다. 형을 받아서 그런 일을 합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은 형을 안 받았는데 가서 때를 씻어 줍니다. 그러니까 나는 착한 일 했다고 천상 가라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나를 데리고 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야 이놈아, 저놈은 죄인인 줄 알고 시켜서 하고 있으나, 너는 그냥 가서 때를 씻어주고 있는 자진 출도자다 이놈아. 자진 출도, 내가 스스로 죄인임을 자인하고 자진 출도해서 지금 때를 씻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묘한 생각 안 듭니까?

우리가 지금 그 사회에 가서 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은 네가 배우지 못하고 네가 그런 걸 알고 노력을 하고 공부를 해야 되는데 안 했으니까 현장 공부를 시키러 보낸 것입니다. 현장 공부, 네가 고통스럽더라도 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안 하고 시간이 가면 너는 뭐도 모르고 그냥 불구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서 알면 불구자가 안 될 수가 있고, 가서 노력하면 조금 그냥 가서 봤으니까 보고 불구자 되고, 여기서 노력을 하고 공부를 하게 되면 내가 불구자가 안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언가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거기 현장에 가서 지금 무언가를 해야 되는 이런 것을 준 것이거든요. 이런 것을 우리가 느끼지 못하고 지금 우리 국민들이, 온 국민들이 그런 데 가서 잘난 척하고 있으면 너희들 전부 다 얻어맞으니까 이게 전부 다 앞으로 이 사회가 엄청나게 어려운 사회를 만들어내는 것이죠.

그러면 우리는 무식해서 다 그렇다고 치고, 무식한 사람 전부 다 빈 시대가 있으면 지식인들은 어떻게 살아야 될 것 같습니까? 그다음은 지식인들이 가서 다 씻어 줘야 합니다. 저 지식 자본 다 돈 벌어서 다 이익 살려가면서 때 씻어 주러 가야 합니다. 이건 지식인들이 막아야 너희들이 그것을 안 해도 된단 말입니다.

이게 진짜로 복지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봉사입니다. 사회 봉사는 누가 하는 것이냐 하면 지식인들이 하는 것입니다. 무식한 사람이 무슨 사회 봉사를 합니까? 어디 그런 법도가 있다고 생각들을 하고 있습니까? 지식인들,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행하는 분들이 하는 것이죠. 지식인들이 사회 봉사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분들이 지적인 사회 봉사를 하는 것이고, 그분들이 지적인 사회에 내가 하는 일이 있으니 이런 것들을 우리가 무식한 자들의 눈을 뜨게 해 주어서 우리가 바르게 살게 해 주니 이것이 백성들을 편안하게 하고 어렵지 않게 해 주는 이러한 사회 봉사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언가를 지금 잘못 알고 있습니다. 사회 봉사를 잘못 가면 그 사람이 현장에서 다칩니다. 그 사람 본 대로 내가 그렇게 된다니까요. 본 대로 불구자를 많이 봤으면 너도 그것을 보고 네가 그 불구자가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암 환자 수발들고 있다가 너도 암이 오고, 암 전문의가 암으로 죽지 않습니까? 사회복지사가 사회복지를 안 하니까 어렵죠. 복지 행을 안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너희들이 하고 있는 것은 사회 복지 행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공부를 하고 있는 것이지, 그러면 지금 나에게 준 조건으로 갖고 공부를 열심히 해야지 너희들이 어려워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공부는 안 하고 지금 사회에 도움 되는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니까 그러니까 어려워지죠. 공부하는 사람이 공부의 자세를 갖고 있으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늘이 돕습니다. 공부하는 사람은 하늘이 돕는 것입니다. 어떠한 조건이라도 만들어서 네가 공부할 수 있게끔 해 줍니다. 그런데 공부하다가 왜 공부를 할 수 있는 조건이 잘 없어지는 사람이 있느냐? 이 사람은 잘 뒤져보면 네가 공부를 하기 싫어한 사람입니다. 공부를 하고 싶어서 하고자 하는데 절대로 하늘이 돕지 않아서 그러한 환경이 안 만들어지는 사람은 없습니다.

공부를 하는데 네가 돈에 좀 무언가 생각을 했다든지, 뭔가 다른 것을 좀 생각을 했다든지, 나도 이거 공부를 놓고 다른 걸 해볼까 생각을 했다든지 여러 가지 이런 것들, 나는 아르바이트를 생각했다든지 뭔가 돈 벌어서 나는 무언가를 해보고 싶다 이런 생각 한 사람의 그 환경을 거두는 것이지, 네가 그냥 아주 저거는 공부밖에 몰라 하는 사람,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은 절대 하늘이 돕습니다.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정확하게 어떤 식으로든 인연법을 만들어서 그것을 하게 해 줍니다. 이것이 하늘이 돕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공부를 딱 놓는 순간에 하늘에서 돕는 것은 손을 떼는 것입니다. 땅에서 너희들끼리 알아서 하게 해놓는 것입니다. 하느님을 우리가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우리를 어떻게 운영하시느냐 하면, 아닌 짓을 하면 너를 어렵게 하는 게 하느님이 하시는 일이고, 바르게 하는 것을 돕는 것은 하느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느님은 채찍도 치고 당근도 준다는 것이죠. 정확하게 그렇게 운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잘못해도 하느님이 용서하실 것이다? 착착하지 마세요. 0.1mm도 용서 안 하고 냉철합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느님을 잘못 알고 있습니다. 누가 이 정자가 누구한테 머리에다 그렇게 심어 주었든, 어떻게 했든 너희들은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사탕발림으로 그 이정자가 그렇게 한 것이고 하느님은 사탕발림을 한 적이 없습니다.

 

 

 

질문2: 사회복지사들은 일반인들에 비해 그늘진 곳을 다 공부할 수 있는 유리한 입장에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사회 복지에도 분야가 다양한데, 한 분야만 계속 파고 들어 공부를 하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다양한 분야를 다 거치는 것이 좋은지요?


이것만 열심히 하면 되는 사람이 있고 다양하게 해야 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것만 하다가도 다양하게 하는 사람은 다양하게 눈을 돌립니다. 정확하게 돌려요. 그 주파수를 따라간다는 것이죠. 인간은 센서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그렇게 주파수를 따라갑니다. 그러면 이렇게 따라가면서 '안 해야지, 그냥 이리로 와야지' 그래도 이리로 또 갑니다. 또 '안 해야지' 이리로 오면 또 새로 다시 서서 또 갑니다. 그럼 시간 낭비를 한다는 것이죠. 따라가면 거기를 보면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 가든 저기에 가든 네가 공부 자세로 가라, 이것만은 버리면 안 됩니다. 공부 자세로 가라는 것이죠. 나는 지금 공부 중이라는 생각을 하라는 것입니다.

이 안에서 많은 공부가 되었다면 나중에 네가 공부가 70% 차고 나면 이제 진짜 위의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이때가 복지 사회를 만들 수 있는 지혜가 나옵니다. 이때까지는 수급자가 나오는 시대고 수급자가 어려운 사람이 배출되는 시대를 우리는 산 것입니다. 그 안에서 모든 사람들이 우리를 연구를 하고 공부를 했어야 했습니다. 저 사람들이 전부 다 지금 연구 과제이고 우리한테는 그 재료였었다는 말입니다. 근데 이게 재료인 줄도 모르고 그것을 도우러 간다고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저거 우리 연구 재료입니다. 이 말을 그렇게 들어서 오해는 하지 말고 들으세요.

어려운 사람이 나오면 그 사람을 심도 있게 우리는 연구를 했어야 합니다. 그래서 왜 어려워질 수밖에 없었는가 이 원리를 찾아내어야 한다고 이 공부를 시켰어야 하는 게 사회 복지사 공부입니다. 근데 이것이 빠졌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공부를 안 하는 것이죠. 그것이 오늘날에 이만큼 많은 복지 수급자가 나오고 있는 이유입니다. 수급자가 얼마나 많이 나왔느냐 하면, 2차 대전 이후로 오늘날까지 인구가 딱 배로 불었는데 수급자는 수십 배가 나왔습니다. 수십 배가 나왔는데 왜 이렇게 자꾸 우리가 노력하면 할수록 많이 나오는가? 왜 이 수급자가 한 사람이 나오면 이 한 사람만 나오고 또 나오고 해서 사회에 수급자가 이만큼 많이 생산되나 이걸 연구했어야 합니다. 연구는 안 하니까 더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것 가지고도 모르는 줄 알고 그다음에는 다리를 부러뜨려 보내고, 그것 가지고도 또 모르니까 허리까지 잘라 보내보고 지금 그런 모양입니다. 우리는 이 안에서 무언가 찾았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기초를 모르다 보니까 복지사 공부를 바르게 못 시켰던 것입니다. 너희들이 지금 그 현장에 가서 공부를 하라고 보낸 것인데, 현장 공부를 안 하고 복지사의 어깨에 힘주고 나는 너희를 도우러 왔다고 생각을 한 것입니다. 공부는 어떻게 하는 것이냐? 학교에서 이론을 가르치고, 이론은 공부의 몇 프로냐 하면 반쪽짜리입니다. 공부의 반쪽짜리는 학교에서 가르치고 여기서 나머지 반쪽짜리는 현장에서 공부한다는 사실입니다.

네가 공부를 하러 왔어야 하는데 거기서 복지사를 나는 딱 직업으로 들어온 것이죠. 직업인은 남을 돕는 게 안 됩니다. 저 어려운 사람들을 상대로 나는 돈 벌어서 먹고사는 사람이지, 너는 저 복지사의 남을 돕는 게 아니라는 겁니다. 저 어려운 사람들을 관리하면서 너는 먹고사는 사람들입니다. 근데 거기서 무슨 신 패러다임이 나온다는 이야기입니까? 너는 직업인입니다. 직업인은 연구가 끝난 것입니다. 공부하는 사람이 연구할 수 있는 것이죠. 신 패러다임은 공부하는 사람이 여는 것입니다. 직업인은 절대 신 패러다임을 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직업인들과 이 연구자는 틀린 것입니다. 연구자는 공부하는 사람이 연구자이고 직업인은 직업인으로 이제 앉아버린 것입니다. 이 사람이 훌륭한 일을 한다는 생각은 하지만, 교수도 직업인이냐 지금 공부를 하고 있는 사람이냐 봐야 하고, 직업인으로 되었다면 거기에서는 중지, 더 이상 발전이 없습니다.

복지사를 그렇게 앞으로 분별하면 됩니다. 직업인은 남을 도울 수 없습니다. 네가 먹고살기 위해서 네가 너의 것을 지금 얻기 위해서 그 현장에서 일을 할 뿐입니다. 남을 돕는다는 그러한 안일한 생각을 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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