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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000

[1962] 사기꾼과 용서, 투자

by 웰빙원 2025. 10. 15.

어떤 문제가 일어났을 때에는, 내가 몇 프로인지, 상대가 몇 프로인지부터 먼저 분별을 해야 한다. 그리고 나의 퍼센트 만큼은 내가 공부해서 내가 전에는 몰랐던 것을 깨달아서 내 공부로 삼아서 마무리 하면 된다.

예를 들어 네가 70% 잘못이 있다면 이 부분을 내가 고생하면서 공부하고 꺠달아야 한다.

그런데 30% 상대를 알게 하지 않고, 그냥 내가 용서한다고 하고 마무리 하면, 대자연의 법칙을 무시하고 있는 순간이다. 인간에게는 다른 인간을 용서할 수 있는 자격이 절대로 없는 것이다. ? 저 사람이 내게 잘못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내가 70% 꺠달은 것을 저 사람에게 내 잘못이 있었다고 공유할 필요도 없다. 뭔가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 직원이라면 회사 시스템을 이용해서 그 사람이 그 사람의 잘못도 느낄 수 있도록 처리하면서 유도해야 한다. 저 사람이 사과를 하면서 진정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려고 하고 있는가? 그 마음이 진심인가? 진심이라면 나도 직접적으로 이야기하면 상대가 무안하니, 간접적으로 상황으로 그 사람이 스스로 자신의 잘못을 찾을 수 있도록 마음을 써야 한다. 하지만 그것이 내가 할 수 없다면, 사회의 법대로 처리하는 것이 최고로 좋다. 국가와 사회가 그 사람의 잘못을 스스로 느끼게 하는 간접환경이다.

나도 내 잘못을 잘 모르고, 상대도 자기 잘못을 전혀 모르는데, 내가 용서를 하고 말아버리면, 이 만큼 대자연에 법칙에 위배되는 일을 했기 때문에 이 만큼 내가 대자연에게 맞도록 되어 있따. 왜 이런 일이 일어난지도 서로 모르는데, 내가 무슨 높은 사람인것 처럼 너늘 봐주고 용서하겠다 하는 것은 너가 잘못을 더 만드는 중이라, 정확하게 얻어맞게 되어 있다.

누군가 내게 뭔가 제안하면서 아이템을 갖고 오는 것은 내가 흔들릴 때가 되었기 때문에 오는 것이다. 이것을 거절하면 또 다른 사람이 치고 들어온다. 또 거절하면 또 다른 사람이 그런 환경을 갖고 온다. 한 번 이런 조건이 오기 시작하면, 계속 이런 환경이 온다. 그런데 나는 그냥 계쏙 밀어내기만 하다가 시간이 끝나면, 지금 내가 하고 있느 ㄴ것도 손을 놔버려야 하느 ㄴ상황이 온다.

왜 이렇게 제안이 오는가? 내가 여러가지 공부가 되었는지, 여러가지 잣대로 내게 오는 것이다. 이렇게 제안이 오면 우선은 끝까지 잘 들어라. 내가 한다 안한다 결정도 하지 말고, 이것이 옳다 아니다는 것은 내 마음 속으로만 갖고 있지, 이럴 말하지도 말고 결정하지도 말아라. 그냥 잘 들어주고 그 환경을 접하고 말아라.

그러면 또 내게 이 환경이 올 거라면 이사람이 2번째 환경으로 정확히 연락이 온다. 연락 안 오면 그냥 그것으로 끝이다. 2번쨰까지도 아무말도 하지 말고 그냥 들어라. 첫 브리핑과 2번째 브리핑이 조금 달라진다. 첫번쨰 계쏙 듣고만 있었으니, 상대는 내가 잘 못 알아들었나 싶어서 2번쨰는 더 자세하게 만들어서 온다. 이렇게 자세한 것까지 다 듣고 나면 분별이 난다. 그냥 그 브리핑을 받기만 하면 된다. 받고 나서 섣불리 판단을 내리지 말고, 세번째까지도 그냥 받아 두면, 그 다음에는 어떤 환경을 들고 온다. 이 떄 하던 안하던 결정을 내려야만 한다. 3번은 그냥 듣기만 해라.

이렇게 되면 내가 옳은 것은 하게 되는 것이고, 틀린 것은 안 할 수 있는 명분이 만들어진다. 아 지금은 좀 손대기가 그러네요. 딱 거절을 하고 나면, 다른 것이 온다. 다른 것이 와서 정확히 이것이 옳은 것이라면 내게 분별이 내서 클릭이 되게 되어 있고, 조금 찝집하면 아 그러네요 하고 밀어내면 또 다른 것이 온다. 대자연은 너의 마음에 드는 것을 하라고 계속 보내준다. 뭐든지 갖다대니 피하지 말고 하라는 뜻이 아니라, 니 맘에 드니 안 드니를 계속 물어보는 것이다. 정확하게 이렇게 대답을 하면 이런 것은 내게 안 맞고 찝찝한 것은 하지 말라는 것이다. 끝까지 다 들어보고 찝집한지 아닌지 판단을 해야하지 중간에 똑똑하다고 몇 마디 들어보고 맞지 아니니 판단을 내리면 이것은 무조건 잘못 된다.

상대도 내게 그 만한 시간을 줬으니, 이렇게 바르게 대하면, 세번째 다 듣고 나서 내가 좋은 것을 잡고 나면 연락드리겠다고, 바로 결정 말고 다음에 연락 드리겠다고 마무리 한다. 그래서 찝집하면 연락 안 하면 되고, 맞다 싶으면 연락해서 하면 된다.

결국 이 케이스를 거절했더라도 미래에 정말 내게 딱 맞는 제안이 왔을 때 이 전에 3번씩 다 들어놨던 것이 이것이 맞다는 분별을 주는데 엄청나게 도움이 된다.

어떻게 대자연이 우리에게 다가오는지 이런 원리를 알아야 한다. 그리고 이를 바르게 접할 줄 아는 지혜를 가져야 한다. 바르게 처리하면 절대 어렵게 안 된다. 이렇게 공부하면서 진행하면 절대 실수 하지 않는다. 사기라는 것도 없게 된다. 사기가 성립되는 것도 상대가 응해야 성립되기 떄문이다. 내가 이런 방법을 공부해서 잘 관찰해서 판단을 내리면 절대 사기를 당하지 않는다. 일방적 사기는 없다. 항상 쌍방 합의가 되어야 사기가 성립되기 때문이다. , 사기라는 개념도 대자연에는 없다. 사기라는 단어가 나는 100% 잘못 없고, 상대가 100% 잘못있다는 개념이기 때문이다.

3번쨰까지 다 들어보고 판단을 내려야지, 2번째 듣고 판단내리면 잘못된다. 여기는 3차원이라 정확히 3번은 이뤄지고 나서 총제적으로 정리해야지 분별이 되는 것이다. 한 번 들은 30%로 계산하니 어떻게 바른 판단을 내리냐. 100%가 들어온 다음에 이를 갖고 판단내리는 것이 바른 것이다. 내가 판단 내리려 하지 않아도 스스로 판단이 난다. 상대가 내게 브리핑 할 때는, 내가 알아듣게 하기 떄문에, 정확하게 바른 법칙으로 그 사람을 대하고 있으면, 내가 판단하려 하지 않아도 스스로 다 자동적으로 판단이 일어난다. 상대가 브리핑 하는데 내가 아는 척 하지 마라. 다 들어라. 아는 것이라도 다 들어라. 이것이 상대를 바르게 대하는 방법이다. 상대가 내게 브리핑 하러 오고 그 시간에는 아예 입을 대자 마라. 브리핑 시간이니 다 들어라. 내가 브리핑 할 때는 상대가 이해되도록 잘 자료를 만들어서 가야 성공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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