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001-2000

[1016,1017,1018,1019] 오르지 못할 나무

by 웰빙원 2025. 10. 20.

대자연은 정확히 계급층이 3등급이 되어 있다. 그래서 좋던 싫던 인간들에게는 등급이 정해져있다. , , 하에서 쪼개면 3갈래씩 나뉘어져서 9등급이 된다. 그래서 삼천대천, 구천대천 말이 있고 차원계에도 이렇게 정확히 등급이 나뉘어져있다. 이것이 자기 신분이다.

생에서 절대 중급이 상급으로 월담하지 못한다. 중급으로 태어났으면 중급의 역할을 받아 것이 있고, 상급으로 태어났으면 상급의 할일이 있어서 상급으로 것이니, 살면서 중간에 바뀌지 않는다. 중급에서 살아야 다음에 상급으로 온다. 상급을 거치고 나야 최상급 1급으로 태어날 있게 된다. 최상급으로 자기 할일을 바르게 하고 가면 이제 윤회를 이상하지 않는 단계로 간다.

나의 위치를 모르고 자꾸 높은대로만 가려고 하다가 실패하고 가다가 실패하고 해서 인생을 못살고 낭비하게 있다.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 마라. 바로 여기에서 나온 말이다. 너가 중상으로 태어났다면, 중중에서 중상은 있으니 중급에서 상급으로 없다.

내가 인물이 아주 좋다던지, 기운을 듬뿍 담아서 태어났다던지, 통솔력을 갖고 태어났다던지, 상급 재주를 가져왔다던지 하면 상급인데, 중급은 이런 사람들을 보좌해서 사림이 빛을 내는데 나도 같이 동참해서 빛을 내는 길로 가야 한다. 이것이 옳은 것이지 너가 상급을 제끼고 올라가려고 하면 절대 빛나지 않는다. 욕심내서 잠깐 올라갈 있으되, 결국은 떨어진다. 너가 활동하면서 공치사를 상급에게 주지 않고 너가 가지려고 하다가 떨어져서, 아주 험한꼴 당하면서 인생을 마감한다. 그럼 다음에 중급으로 태어난다. 중급으로의 일을 바르게 , 공부가 끝났으니, 다음 높은 급으로 태어난다.

너가 하급인데, 하급의 하급에서 열심히 해서 하중급, 열심히 해서 하상급으로 올라오면, 상급과 같이 일할 있는 길이 열린다. 중급도 중상급에 있을 상급과 같이 일할 있는 길이 열린다.

너의 일을 찾아서 너의 일을 해서 이것이 조금씩 빛이 , 상급과 같이 일을 하고 가게 있다. 인생을 그렇게 산다.

우리는 계급을 정확하기 가족 살기 때문에 정확하게 계급이 뭐지 먼저 아는 것이 중요하다. 인생을 헛되이 살지 않으려면한번 육신을 받아 여기에 오려면 영혼세계에서 엄청난 고뇌를 겪고 기다리면서 조건이 충족되기 전까지 육신으로 태어나질 못한다. 이런 기회를 받아서 인생을 살고 간다면 엄청난 손해인 것이다.

오늘날 살고 있는 우리는 선천과 후천을 동시에 살고 있다. 수천억년동안 선천은 환경과 준비를 해놓은 것이고, 후천은 역사상 처음으로 동물적인 인간이 사람사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다.

우리가 옷을 입는데 첫단추를 잘못끼면 세상은 엉망진창으로 가게 된다. 첫단추를 바르게 끼면 세상은 가는데 굉장히 질서가 잡혀서 있게 된다.

선천시대는 가지려고 하는 패러다임에서 이제 후천시대는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려는 패러다임으로 바뀐다.

이것이 동물에 사람으로 변하는 것이다. 동물은 것을 챙기기 위해서 산다. 사람은 상대가 이롭게 되기 위해서 산다. 사람하고 인간하고 틀린 것이 바로 이것이다. 사람들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해서 인생을 바치는 일을 하는 훌륭하고 거룩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고 공부해야 하는 것이다. 이렇게 상대를 위하는 사람을 바뀔 천기를 있는 사람이 된다. 너가 갖출 때는 땅의 힘을 챙기는 것이다. 천기를 받을 있을 환골탈태를 하는 것이다. 이렇게 패러다임을 바꿔서 세상을 바라보니, 세상이 달라보인다.

사람이 적수가 아니라, 사람을 사랑하게 된다. 내가 너를 사랑하면 목숨을 거는 것이 저절로 형성된다. 백성들을 사랑하면 이들을 위해 목숨을 바칠 있다. 이들을 사랑하면 이들을 이끌어줄 길이 보인다. 사랑 안하면 너를 위해 한다. 너를 위해 살면 죄가 없어진다. 내가 너를 위해 살아야만 죄가 없어진다. 이것이 나의 인생의 본분이다. 인생을 어떻게 사는 것이 바르게 사는 것인지를 찾는 것이 도를 깨치는 것이다.

사람이 땅에 태어나며, 무엇을 위해 이렇게 힘들게 노력하는가? 이게 도를 깨치는 원리이다. 나를 불태워서 사람들을 널리 이롭게 하고 가면 업이 소멸되고, 너의 탁한 기운이 맑아진다. 이렇게 육신을 벗고 가면 영혼이 티없이 맑아서 아주 가볍게 떠버리고 무거운 세상에는 다시 없게 되어 있다.

 

자기 분수에 넘쳐서 살아도 되는데, 그리 살면 너가 어려워진다. 넘치고 나면 이제부터 지저분하게 살아야 한다. 이는 죽기 전에 인생에서 맛보게 된다.

예를 들어, 오늘날 너가 경제를 가지는 부류가 아닌데, 경제를 가지고자 든다면 너가 넘치는 것이다. 오늘날은 질서가 잡혔다. 질서를 잡아가는 중에는 너가 경제를 원하면 경제를 줬고, 지식을 원하면 지식을 줬다. 그래서 똑똑한 사람은 경제를 갖고 있다. 똑똑한 사람이 경제 있는 하는데, 뒤져보면 실상은 아무것도 없다. 똑똑한 사람은 절대 경제를 주지 않는다.

내가 지식을 많이 갖췄고, 지식을 갖추는 과정에서 지금까지 내게 경제를 줬다면, 너는 경제를 가질 부류가 아니다. 그런데 너가 경제를 갖고자 들면 너는 평생 고생한다. 이게 대자연의 원리이다. 헛고생하고 헛시간 보내려면 이것을 알아야 한다. 너한테 지식을 줬는데, 지식을 갖고 나니, 경제를 갖고 있는 사람처럼 되고 싶어한다. 너는 평생 고생한다.

내게 지식이 뭔지 알아야 한다. 답부터 말하면, 지식을 바르게 쓰면 경제가 움직인다. 너의 지식의 설계가 나오면 경제가 움직이게 되어 있다. 지금 한국은 70% 경제는 동결되어 있고, 30% 움직이면서 나라가 유지되고 있는 것이다. 70% 지식을 바르게 써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 여기에다 투자할 돈이다. 인류경영하기 위해 묶어둔 돈인데, 돈을 풀라고? 큰일난다.

똑똑한 사람이 맨날 고생하는 것이다. 갖춘 사람은 고생 한다. ? 내가 갖춘 것을 사회가 필요하다면 내가 열심히 일을 해서 사회에 필요한 일을 손수 하려고 드는 것이 갖춘 자이기 때문이다. 똑똑한 사람은 한건 해서 출세하려고 드는 사람이다.

내게 지금 주어진 환경을 봐라. 내가 가지고 있는가? 내가 무엇을 있는 사람인가? 여기에서 그것을 즐겁게 하는 방법을 찾아라. 절대 넘지 마라. 넘으려고 하면 평생 그것만 쫓다 죽어야 한다. 너가 갖춘 펴내지도 못하고 죽어야 한다.

조금 기술도 갖추고 지식도 갖췄는데, 이를 갖고 무대에서 펼치겠다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작던 크던 내가 갖춘 것이 있다면 그것을 사회에 내놓아야 한다. 작은 것이라도 내놓으면 도움되는 곳이 분명 있다. 작은 것을 놓는 환경 때문에 이를 통해 너한테 에너지가 들어온다. 들어와서 커진 에너지만큼 내놔라. 아무리 실력이 높은 사람이라도 너의 환경에 맞게 운영해야지 세상에 빛이 된다. 처음에는 작은 빛이지만, 빛은 빛을 끌어모은다. 내가 조금씩 이렇게 내놓은 것이 사람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됐느냐에 따라서 빛이 된다. 이렇게 해서 다음 , 다음 , 환경 되는 만큼 세상에 무조건 바로 내놓아라. 너가 갖춘 것은 너의 실력이 아니라 인류가 희생해서 만든 것이다. 이것을 세상에 내놓을 때도 욕심 없이 사회에 내놔라. 이것이 지식인이다. 뭐든지 세상에 즐겁게 내놓을 생각을 해라. 내놓을 마다 팬이 생겨서 힘이 된다. 이렇게 해서 어느정도 층을 만들어야 위에서 너를 부르게 되어 있다. 내가 실력이 있다고 위에서 너를 절대 부르지 않는다. ? 실력을 꺼내놓아야 표가 나기 때문이다. 너가 꺼내놓고서는 상대가 너의 실력을 절대 수가 없다. 꺼내라. 작은 것이라도.

 

질문: 그러면 자신의 소질이나 자신이 해야 일을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지금 너가 아무리 재주가 좋아도, 재주는 앞에 인연한테 쓰는 것이다. 사람 인연을 준다. 인연을 너한테 주는 것은 너가 갖고 있는 재능이 있고, 재능이 필요한 인연이 너한테 온다. 그렇기에 항상 내가 보기에는 눈에 차는 인연이 온다. 그래서 내가 가까이 필요가 있겠나 해서 내가 거리를 뒀다는 것은 대자연이 인연을 내가 거절한 것이다. 그러니 인연을 걷어서 다른 곳에 준다. 그러니 너한테는 인연이 온다. 이러면 일이 없어진다. 인연을 보내서 같이 의논하고, 사람이 모자란 것을 내가 관계하면서 채워줬다면, 사람과 관계가 가까워져서 사람이 너에게 힘이 된다. 인연을 너한테 보내준 것은, 너한테 있는 것을 사람에게 채워주라고 보낸 것이지, 너가 횡재하라고 보내준 것이 아니다. 약한 것을 보살펴주고 쓰다듬어주고 하니 사람이 굉장히 목이 마른데, 물을 주는 것과 같다. 그렇게 도움이 되면 하나가 되고, 그럼 하나가 되어 힘이 생긴다. 힘이 생길 , 하는 일이 모두 되고, 올라간다.

흔들지 말고 3년만 같이 놀아보면 껀데, 그것을 못해서 흔들어버리면 거절한 것이 되어 인연을 걷고 준다. 사람이 가면, 내가 일이 없다. 3 동안 일이 없는 것이다. 일이 없으면 기운이 100에서 70으로 떨어진다. 70 있을 때에는 30 인연을 도와주라고 준다. 전에 100 70 인연도 흔들어서 거절했는데, 30 인연을 내가 거들떠보려 하겠나? 이것도 결국 거절한다. 3 동안 일이 없다. 그러니 내가 70에서 30으로 떨어진다. 30떄에는 0 인연이 온다. 이런 식으로 너가 떨어진 것이다.

이렇게 너의 환경은 모두 인연법으로 시작된다. 우리는 사람하고 살라고 태어난 것이다. 사람이 왔으니, 사람을 대하니 여기에서 내가 칸씩 올라간다. 내게 인연을 빛나게 해줘야 내가 힘을 갖고 나도 같이 올라간다. 명씩, 명씩 내가 사람을 거느리게 된다. 거느리는 사람들의 질량만큼 하늘이 앞으로의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너가 어느만한 사람들을 거느렸느냐에 따라서 하늘에서 힘을 주는 것이다. ? 거느리는 사람들을 계속 되게 해주라고 힘을 주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올라간다. 한단 올라가니 많은 사람들을 거느리게 되고, 질량 총합은 커진다.

 

공부를 때는 사람도 만나고, 실력도 얼만큼 쌓였는지 모르지 않느냐? 모르는데 어떻게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나? 생각할 있다. 공부 질량이 70 됐다면, 정확히 70 밑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부터 해라. 내가 윗사람을 도움되게 한다? 이것은 건방진 것이다. 아랫사람들에게 도움되게 하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내가 공부한 것을 소책자로 냈다. 책에 도움 받은 사람들이 너의 아랫사람들이다. 너의 아랫사람들에게 얼마나 도움 되게끔 사느냐에 따라서 하나님은 너한테 힘을 주는 것이다. 다른 말로 한다면, 한권으로도 너의 아랫사람들을 만들 있다는 뜻이다. 이렇게 해서 단계씩 올라가는 것이다. 다른 말로는, 위의 사장님에게 뭔가 도움이 되려 하지 말고, 백성들에게 도움이 되어라. 백성들을 도움되게 하다보면 사장님은 나를 정확하게 보게 된다. 빛이 나기 때문에 절대로 보게 밖에 없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