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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2] 조부와 손자의 인연고리

by 웰빙원 2025. 10. 24.

내 자식을 낳으니 엄청 사랑스러워서 이 자식을 키우는데 혼신을 다 한다. 다 키웠고, 이 자식이 결혼을 해서 또 자기 자식을 낳는다. 놓고 나니 할머니가 손자를 친자식보다 더 좋아한다. 왜 더 좋아하냐?

내 자식을 키워서 내 자식이 잘 성장을 했다면, 손자를 그만큼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 내 자식을 키운다고 키웠는데, 실패작이고 뭔가 질이 낮으면, 그럼 손자한테 또 희망을 거는 것이다. 이게 부모이다. 3대까지는 한 팀이기 때문에 그렇다. 3대를 넘어가면 그렇게 좋아 안 한다. 우리는 한 팀으로 뭔가는 사회에 일을 해야 하는데, 내가 훌륭한 일을 하던지, 내 자식이 훌륭한 일을 하던지, 아니면 내 손자한테 바래야 한다. 원리를 모르다보니 무엇 때문에 그러는지 본인도 모른다. 우리는 뭔가 이 땅에서 해야 업을 벗는다.

그래서 할아버지가 육신을 벗어도 손자가 하는일 까지는 어디에 못 가고 하천계(인간계)에 머물면서 잘 되도록 도와준다. 그래야 내 업이 소멸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조상신들이 이만큼 많이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내 자식이 뭔가 훌륭하게 살았다면, 나도 공적이 있는데, 그 공적으로 우리 업을 소멸하는 것이다. 내가 훌륭한 일을 했다면 내 공적으로 우리 조상님들의 업도 소멸된다. 그러니 팀이다.

그래서 둘 다 아예 바르게 살지 못했을 떄, 그래서 누가 봐도 업소멸할 수 있는 희망이 없을 때, 둘 중 1명을 죽여버린다. 너가 거기에 있어서 서로 의자해서 자기 인생을 못 살아서 이 집안줄에 공적을 못세울 것 같으면 둘 중에 하나가 이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하나를 보내버린다.

예를 들어, 나는 집에서 신랑이 돈 벌어다주니 사회생강 안하고 나만 잘 먹고 살고 있으면, 언젠가 너의 신랑을 보내버린다. 살다보니 젊은 부부인데, 별거 아닌것으로 젊은 신랑이 죽었다고 한다. 왜 그러냐? 부인을 사회에 나오게 하려고 이 일이 일어난다. 너가 지금 활동을 해야지 방구석에 쳐박혀 있으면 안 된다. 너가 지금 뭔가 인연줄을 걸고 뭐를 해야 하는데, 계속 방구석에서 그러고 죽치고 있다. ? 신랑이 따박따박 돈 벌어주니까. 신랑을 보내면 너가 나와야 될 것 아니냐. 네가 줄 인연이 수없이 많다. 아니면 너가 실력을 잘 키워서 내조를 할 수 있게 되어서 신랑을 발복시켜서 신랑이 많은 인연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고 여기에서 신랑 인연들을 뒤에서 함께 이롭게 한다면, 그것은 한 팀으로 너가 하는 일이니 업 소멸이 된다.

누구든지 업은 소멸해야 하고, 밥 먹고 살다 죽으려고 온 것이 아니다. 다이아몬드 끼고 이뻐? 이럴려고 온 것이 아니다. 뭔가 할 일이 있어서 온 것이다. 이 할 일을 하게끔 이끄는 것이 하나님이다. 다양한 방법으로 하나님의 제자가 지구에 오지만, 하나님의 제자로써 이 땅에 어떤 일을 행사하려고 이 땅에 온 것이다.

 

부처는 인간으로 이 땅에 와서 열심히 공부해서 한 사람이라도 가르치다가 간 양반이고, 하나님은 이 대자연의 에너지이지 인간 육신을 쓰고 오는 양반이 아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바르게 아는 것이 중요하지, 너희들이 하나님을 믿고 따른다고 하나님을 돕고, 안 믿는다고 너희들을 멀리하는 존재가 아니다. 아무리 너가 안 좋게 행동하고 있어도 항상 내 자식이고 너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하나님이다. 내가 바르게 살아가는 길을 이끌어주고 알려주려고 항상 그러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자식을 사랑하고 손자를 사랑하는 것 같은데, 다 가식이다. 내가 못한 일을 자식이 해줘야 하니 귀한 것이다. 자식이 못했으면 손자가 해줘야해. 그래서 귀한 것이다. 그런데 이 원리를 모르니 왜 그런지는 모르는데, 그냥 좋은 것이다. 자식이 못 하면, 내 업소멸이 안되는데, 자식이 못하니 손자라고 해야하니 그리 보이는 것이다. 자식이 귀한 것은 내가 못한 일을 해주기 때문이다. 자식이 실패작이라고 못해줄 것 같으면, 너는 싹수가 노랗다. 빨리 애나 놔라 하는 것이다. 그것한테 기대를 걸라고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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