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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22] 경제적 도움을 주는 자와 받는 자

by 웰빙원 2025. 10. 25.

나는 형편이 있는데, 손발이 없어서 못하고 있는 사람이 있고, 나는 경제가 없어서 못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이들이 서로 융합하라는 것이 아니다.

 

우선, 경제가 없는 사람은 내가 왜 경제가 없는지를 공부해야 한다. 가진 것이 없는 것이 죄냐? 죄다. 원래 나는 가진 것이 없을 수 없게 태어났고, 없을 수 없게 끔 환경을 다 줬었다. 그런데 내가 잘못 써서 이런 환경들이 다 없어져서 현재 나가 경제를 못 가지게 된 것이기 때문이다. 준 환경을 바르게 쓰지 못하고, 중요한 기회들을 못 챙긴 것도 죄이다.

 

나에게 환경을 모두 줬는데, 내가 못난 만큼, 이 환경에서 필요한 것들을 얻지 못했다. 그렇게 때문에 내가 현재 어렵게 사는 것이 그 죄의 대가를 받고 있는 중인 것이다. 가진 것이 없는데 유세 떨면 더 없어진다. 왜 내가 경제를 못 가지고 있는 것인지, 내가 그 원인을 공부해서 알아내야만 한다. 알고나서 내가 앞으로 사는 방법을 바꿔야지 내가 가질 수 있을 만큼 환경을 주기 때문이다.

 

이런 것을 공부하다보니 주변에 참신한 사람이 보인다. 이 사람은 우리가 조금 힘을 써주면 잘 활동하겠다 하는 사람들을 선정할 수 있고 선정해야 한다. 누가? 돈이 있는 사람이 그렇게 한다. 돈을 내 놓을 수 있는 용기가 있는 사람이 갑이라 이 사람 눈에 들어야 한다.

 

돈을 바르게 쓴다는 것은 사람을 잘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참신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에게 투자하려고 돈을 갖고 있는 것이다. 돈을 갖고 있는 사람은 투자할 곳을 찾는다. 그런데 이 사람에게 마음에 드는 사람이나 환경이 없으니 투자를 안하고 있는 것 뿐이다.

 

사장님, 회장님들이 돈이 많은데, 대자연의 관점에서는 왜 많냐면 직원들 중에 참신한 사람이 나오면 여기에 투자하려고 돈을 많이 갖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그런 직원이 안 보이니, 투자는 못하고 돈은 계속 쌓여가는 것이다. 내 자신을 공부하고 갖추어서 내가 하는 행동이 달라지면 누가 도와도 도우러 오게 되어 있다. 아무도 안 보고 있는 것 같아도, 대자연이 다보고 있고 인연법을 맞춰서 딱 너에게로 오게 되어 있다. 내가 성실하고 내가 바르게 갖추고 있으면 너는 절대 어렵게 안 된다. 반면에, 내 성격이 모나고 잘못되었다면 절대로 나를 돕는 일이 없어진다. 후천시대는 유리알처럼 맑아지고 아주 냉철해지는 시대가 되고 있다.

 

내가 어디가서 비굴하게 요행을 바라고 하면 더 어려워진다. 홍익인간 시대는 내가 사람을 위해서 살면 스스로 빛나고, 너의 삶이 돌아오고, 나를 위해서 살면 너는 망한다. 어떤 조직이라도 나를 위해 사는 조직은 다 망한다. 대기업도 순식간에 망한다. 다 망해서 새로운 판을 다시 짠다.

 

나를 위해 살지 말고, 남을 위해 노력해라. 너의 삶을 저절로 돌아온다. 돈을 가진 사람도 사람을 잘 보고, 실력을 쌓는 사람도 스스로 실력을 잘 갖추고 있으면, 스스로 이루어질 때가 오니 이때 서로 투자해서 융합하면 된다.

 

나를 직접 보지 못한 사람들도, 정법을 공부하고 있으면 주파수가 다 나한테 들어온다. 그래서 내가 다 아니, 잘 융합할 수 있도록 하겠다. 그러니 자기 자리에서 나를 갖추고 있으면 된다. 뭐든지 억지로 하려 하지 마라. 거기에서부터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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