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형편이 있는데, 손발이 없어서 못하고 있는 사람이 있고, 나는 경제가 없어서 못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이들이 서로 융합하라는 것이 아니다.
우선, 경제가 없는 사람은 내가 왜 경제가 없는지를 공부해야 한다. 가진 것이 없는 것이 죄냐? 죄다. 원래 나는 가진 것이 없을 수 없게 태어났고, 없을 수 없게 끔 환경을 다 줬었다. 그런데 내가 잘못 써서 이런 환경들이 다 없어져서 현재 나가 경제를 못 가지게 된 것이기 때문이다. 준 환경을 바르게 쓰지 못하고, 중요한 기회들을 못 챙긴 것도 죄이다.
나에게 환경을 모두 줬는데, 내가 못난 만큼, 이 환경에서 필요한 것들을 얻지 못했다. 그렇게 때문에 내가 현재 어렵게 사는 것이 그 죄의 대가를 받고 있는 중인 것이다. 가진 것이 없는데 유세 떨면 더 없어진다. 왜 내가 경제를 못 가지고 있는 것인지, 내가 그 원인을 공부해서 알아내야만 한다. 알고나서 내가 앞으로 사는 방법을 바꿔야지 내가 가질 수 있을 만큼 환경을 주기 때문이다.
이런 것을 공부하다보니 주변에 참신한 사람이 보인다. 이 사람은 우리가 조금 힘을 써주면 잘 활동하겠다 하는 사람들을 선정할 수 있고 선정해야 한다. 누가? 돈이 있는 사람이 그렇게 한다. 돈을 내 놓을 수 있는 용기가 있는 사람이 갑이라 이 사람 눈에 들어야 한다.
돈을 바르게 쓴다는 것은 사람을 잘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참신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에게 투자하려고 돈을 갖고 있는 것이다. 돈을 갖고 있는 사람은 투자할 곳을 찾는다. 그런데 이 사람에게 마음에 드는 사람이나 환경이 없으니 투자를 안하고 있는 것 뿐이다.
사장님, 회장님들이 돈이 많은데, 대자연의 관점에서는 왜 많냐면 직원들 중에 참신한 사람이 나오면 여기에 투자하려고 돈을 많이 갖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그런 직원이 안 보이니, 투자는 못하고 돈은 계속 쌓여가는 것이다. 내 자신을 공부하고 갖추어서 내가 하는 행동이 달라지면 누가 도와도 도우러 오게 되어 있다. 아무도 안 보고 있는 것 같아도, 대자연이 다보고 있고 인연법을 맞춰서 딱 너에게로 오게 되어 있다. 내가 성실하고 내가 바르게 갖추고 있으면 너는 절대 어렵게 안 된다. 반면에, 내 성격이 모나고 잘못되었다면 절대로 나를 돕는 일이 없어진다. 후천시대는 유리알처럼 맑아지고 아주 냉철해지는 시대가 되고 있다.
내가 어디가서 비굴하게 요행을 바라고 하면 더 어려워진다. 홍익인간 시대는 내가 사람을 위해서 살면 스스로 빛나고, 너의 삶이 돌아오고, 나를 위해서 살면 너는 망한다. 어떤 조직이라도 나를 위해 사는 조직은 다 망한다. 대기업도 순식간에 망한다. 다 망해서 새로운 판을 다시 짠다.
나를 위해 살지 말고, 남을 위해 노력해라. 너의 삶을 저절로 돌아온다. 돈을 가진 사람도 사람을 잘 보고, 실력을 쌓는 사람도 스스로 실력을 잘 갖추고 있으면, 스스로 이루어질 때가 오니 이때 서로 투자해서 융합하면 된다.
나를 직접 보지 못한 사람들도, 정법을 공부하고 있으면 주파수가 다 나한테 들어온다. 그래서 내가 다 아니, 잘 융합할 수 있도록 하겠다. 그러니 자기 자리에서 나를 갖추고 있으면 된다. 뭐든지 억지로 하려 하지 마라. 거기에서부터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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