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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3,2654,2655,2656,2657,2658] 음식과 병 (1,2,3,4,5,6)

by 웰빙원 2025. 10. 27.

음식은 중요하다. 입에 뭐가 들어가냐에 따라 음식이 몸이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음식이 몸에 들어가서 피부를 만들고 새로운 조직을 만들고 하지만, 내가 화를 내고 내가 짜증을 내면, 음식들이 독으로 변할 수도 있다. 이는 생각에 달려 있다.

국민들이 전부 유기농 좋은 음식을 찾는데, 이는 국민이 전부 어려워졌다는 뜻이다. 웰빙, 유기농 음식 찾아다니면 내가 환자란 소리이다.

쌀밥이 몸에 나쁘다 하는데, 나쁜 것이 아니라, 몸에 굉장히 좋은 것이다. 건강이 악화됐을 좋은 것이다. 현미를 찾는다. 식탐은 내가 점점 동물에 가까워지는 마인드를 갖게 된다는 것이다. 마인드가 높아지면 음식과는 상관없이 지식으로 잣대를 대고 식탐은 멀리 한다. 결국 환자의 원인은 정신에 있다. 마인드가 아직도 먹고 사는 것에 머물러 있다. 그래서 환자가 된다.

내가 마인드가 높으면 지적인 사람들을 만난다. 마인드가 낮으면 낮은 수준의 사람들을 만날 것이다. 후천시대는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수준이 낮으면 낮은 음식과 사람들을 만나는데, 역시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일 올라간다.

나는 17 동안 쓰레기만 주워 먹었고, 옷도 17 동안 옷만 입었다. ? 질량이 낮은 삶을 살았기에 그렇게 밖에 없었다. ? 얼마나 못났으면 죽으러 갔는가? 내가 얼마나 난지 알게 것이다. 나와 손발 맞춰서 뜻있게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고 잘나서 죽으러 갔다. 산에서 사회사람들과 손발을 맞추는 실력도 없는 엄청난 모순을 것이다. 내가 못난 사람이면, 쓰레기에서 나오는 아주 못난 음식을 먹어도 걸려 죽지 않는다. 수준에 맞춰서 내게 주는 음식들을 감사히 여겼다. 그런 마음으로 음식을 먹으면 이가 최고의 보약이다. 그리고 내가 있는 일을 열심히 했다. 때는 내가 있는 일은 청소 밖에 없었다. 새벽이든, 밤이든 청소만 했다.

내게 주어진 지금 음식을 감사히 여기면서 먹으면 이것이 보약이다. 다른 좋은 음식을 찾으러 다니는 것은 환자이다. 생각이 나를 보약을 만들지, 음식이 보약을 만들지 않는다.

음식을 만드는 사람이 나에 대해 좋은 생각을 하면서 음식을 만들어서 내게 주면 이는 독약이 된다. 음식을 만드는 사람이 정성으로 나를 좋게 생각하면서 만든 음식은 내게 보약이 된다. 정성이 다한 음식은 에너지가 엄청나게 충만한 음식이다. 그런데 문제는 어디있느냐? 너가 좋은 음식을 먹으면 그만큼 값어치 있는 일을 해야만 한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 모자란 질량의 행동을 하면 하늘이 친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

대접을 받고 아는 아무것도 안해도 된다고 생각했던 사실 때문에 너가 몸이 아프게 것이다. 길거리에 다니는 개는 구정물 먹어도 병이 걸린다. 그런데 집에서 키우는 개들은 병이 걸린다. 개는 개밥을 먹어야 병에 걸린다. ? 이상의 질량 높은 일을 없다. 소는 소밥 먹어야 한다.

사회에서 돈이 나오는 것은 너를 공부하게 하면서 지원하는 것이다. 이를 깨치지 못하면 40 들어오는 미션과 면접을 통과 한다. 20-30대를 먹고 사는 것으로만 살았다면, 사회를 위한 지적인 미션을 처리 한다. 그럼 사회에 지적으로 필요한 사람이라는 인정을 받는다. 받으면 사회에서 퇴출된다.

돈이 많다고 돈이 사람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사람이 지금 관리하고 있는 뿐이다. 지식인들에게 돈이 오면 이를 열심히 나를 갖추고 성장하는데 썼어야 했다. 돈이 것이라 생각하니, 나는 항상 정체되어서 고여서 썪는다. 인간은 항상 발전해야 한다. 그럼 어렵지 않다.

어떻게 하면 항상 발전하고 공부할 있냐? 앞의 인연과 바르게 대화하고 재미있게 대화하면서 이런 것들을 정리하고 분석하려고 하기만 하면 된다. 내게 보이고 들리는 것이 전부 공부이다. 의사가 앞의 환자를 아끼고 분석하고, 이렇게 공부했다면 1, 1 마다 엄청 달라진다.

그런데 이렇게 못하면, 암환자만 30년을 봤는데, 엄청난 데이터들이 너한테 왔는데, 이런 지적인 일을 못하니, 결국 너가 벌을 받는 것이 너가 암환자가 된다. 우리 조상줄에 암이 있으니 암환자를 보는 것이다. 우리 조상줄에 신기가 있으니 신기 있는 사람들을 접한다. 조상들이 해결하지 못했기에 나한테까지 것이다. 그런데 이를 지금 시대에 태어나는 홍익인간들이 해야 한다. 그렇게 하려고 너를 모든 신들과 자연이 이끌어서 갖추게 해놓은 것이다.

정신이 바뀌어서 생활습관도 바뀌고 사람들을 대하는 것도 바뀌고, 행동이 바뀜으로써 건강이 다시 회복되는 것이다. 좋은 음식 먹는 것은 임시방편이다. 결국 해결 된다. 좋은 것을 먹어도, 내가 화를 내고 갑갑해하면 음식이 독이 되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운영체제로 돌아가지 생산체제로 가지 않기 때문에 사상체질을 알아놓는 것이 좋다. 운영을 하기 위해서 고도적인 지식을 갖추는 것이다. 4개의 기둥이 바르게 서야 프로젝트가 빛날 있는 시대가 왔다. 혼자서는 아무런 일도 한다.

엑스가 문서를 만들어서 베이비부머가 기계식들한테 프리젠테이션 하면 한다. 돈이 투자가 되면 40대가 30대를 움직인다. 50대가 30 움직인다.

미식가도 전부 환자들이다. 그렇게 다른 나라에 가면 환경을 만난다. 이것들을 공부로 삼아야 한다. 그럼 흡수하여 실력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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