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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3000

[2416] 새로운 지도자

by 웰빙원 2025. 11. 14.

질문: 현물사에 설송스님이 계셨을 같이 다녔던 분의 소개로 유튜브 강의를 듣고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설송스님께서 열반하시기 전에 새로운 지도자가 나온다고 하셨는데, 아직 절에는 나오지 않는 같습니다. 아직까지도 다니는 신도분들이 많은데, 제가 때에는 자기 안에서 깨달음을 구하는 것이 정법시대의 공부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거 선배님들이 수행하면서 영문도 열고 영도 받고 기통도 하고 신통도 열면서 공부했다. 그러니 도술을 많이 주고 재주도 많이 줬지만, 이런 예언도 많이 줬다. 앞으로 미래가 어떻게 것임을 분이 때까지 우리는 우리가 일을 해야하는 것이다. 도술로 사람들을 모으는 역할이었다.

어느정도 질량있는 사람들은 미래에 우리를 이끌 사람이 온다는 예언은 누구다 받았다. 시탈타도 언제시대까지는 법이 먹히겠지만 미래에는 미래불이 오신다. 이는 같은 법이 아니라 다른 법을 들고 오신다. 이때까지 법이 먹힐 것이다. 이렇게 예언해놨다.

그런데 지금 어떤 병에 우리가 걸렸냐? 미래에 오실 분은 도량에서 나타난다 병에 걸렸다. 아주 작은 생각을 했던 것이다. 대한민국 전체가 공부하는 도량이었다. 너의 도량도 대한민국 안에 있고, 너의 종단도 대한민국 안에 있다.

질량이 있는 사람은 이런 말도 했다. 절간에서 도인이 나지 않고 도인은 민가에서 난다. ? 도인은 식이 없어야 하는데, 절공부는 식공부이다.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지 않고 스스로 고행 속에서 공부한다. 그래서 교리도 읽지 않았고, 너희들의 논리에 치우친 논리도 접하지 않았다. 무엇이든 세상에 너희들이 꺼내놓은 지식으로 공부하지 않는다. 내가 지식을 취하는 순간에 너는 머물게 된다. 그래서 이런 것은 접하지 않는다.

그런데 사람이 진리를 일으키면 세상에 너희들이 진리라고 하던 것들은 전부 속에 들어있다.

성철스님이든 설송스님이든 기합을 많이 줬다. 절하면 된다. 돌면 된다. 죄인들 기합준 것이다. 스님들은 간수들이다.

이런 기합 받은 경험들을 정리해서 내놓으면 미래는 이렇게 살게 된다. 이것 또한 아주 빛나는 일이다.

미래의 부처들은 지식을 갖추고 인류를 눈뜨고 볼수 있는 분들이다. 이것이 천수관음이다. 너가 지금 생각을 바꿀 , 너는 부처가 되고, 한뜸이 잘못 돌아가면 너는 미련한 중생이 된다. 이것이 백지 한장 차이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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