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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3000

[2003] 미래지도자의 자질

by 웰빙원 2025. 11. 14.

질문: 미래지도자에 대한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그들이 타고난 자질이나 특성이 따로 있는지, 또 저희가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 인성이나 갖추어야 할 기준이 있는지요? 있다면 저희가 거기에 맞춰서 노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내가 먹고 살기 위해서 사느냐? 이는 백성층이다. 내가 이웃을 위하느냐? 이는 한단 위의 계층이다.

인류의 발전과 현재 사회 계층은 똑같이 맞물린다. 인류가 처음에 나오면 내가 먹고 살기 위해 산다. 이것이 진화하니 이제 가족을 위해서 산다. 가족을 위해서는 내가 희생할 있다. 여기에서 한단계 발전을 하면 사회나 나라를 위해서 산다. 사회를 위해서라면 내가 나를 바칠 있다. 인류를 위해서 산다. 이를 위해 나를 바칠 있다. 이것이 나의 질량의 척도를 말한다.

지식인이라면 질량의 척도를 알고 내가 어디에 있는지 정도는 알아야 한다. 홍익인간은 너의 사회, 너의 나라만을 위해서 사는 사람이 아니다.

과거의 성인들도 1 깨달음이냐, 2 깨달음이냐, 3 깨달음까지 갔느냐를 파악해서 척도를 보면 된다. 관세음보살인 이타행을 사람들은 2 깨달음까지 사람들이다. 3 삶을 크게 꺠달은 자는 부처라 하고 이광공익을 행하는 자이다. 이타행은 상대를 위해 산다. 아광공익은 인류와 대자연을 위해서 산다. 이것이 다르다.

천지창조 이래로 민족 모든 국민들이 지식을 배워버리는 일은 처음 있는 일이다. 그래서 홍익인간이 나타나게 된다. 이렇게 성장한 우리가 이상은 어디에 잃어버리고 전부 땅바닥에 주져앉아 있다. 정신적인 지도자들이 이런 길을 가르쳐줬어야 했다. 너희들이 열심히 성장하고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지를 알려줬어야 했다. 그런데 불상 앞에, 예수상 앞에 무릎 꿇고 빌라고만 가르쳤다. 부처를 공부하고, 관세음보살을 공부하고, 예수를 공부해서 직접 그렇게 되라고 환경을 만등러줬는데, 밑에서 기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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