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그러면 회장 사모님들은 만백성을 품을 수 있는 공부를 해야 되는데, 그 다음 급이나 또 그 아래 급수에 있는 부인들도 어머니가 될 공부를 해야 되는지요?
사모님들이 88올림픽 이후에 절에 가고 교회에 갔다. 사모님 뿐만 아니라 사회지도자층들도 찾아갔는데, 이 때 정신적인 지도자들이 시대적으로 준비를 해야하니 조금씩 바르게 가르쳤어야 했는데, 금강경 읽어라, 절해라, 기도해라 밖에 못 가르친 것이다. 이렇게 10년 정도 지나니 노사분규부터 가정혼란 등 모든 모순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가정에서 효문제나 노사분규나, 조직에서 하극상은 바르게 공부하고 가르쳤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인간은 나를 신경써주는 만큼 그 사람을 절대 곤경에 처하게 하지 않는다. 그런데 윗사람들이 이렇게 신경써주는 것들을 못 하다보니, 인간이 점점 동물이 되어 갔다. 때 되면 밥 달라. 주면 더 달라. 더 주면 배가 너 때문에 늘어났으니 더 달라. 이것이 동물의 근성이다. 이렇게 동물이 되어버리면, 주인이 밥 한끼 안주면 주인에게 짖고 물고 난리 난다.
이렇게 지도자와 노동자들이 대립하게 되었다. 밥을 더 달라 아니다의 싸움인 것이다. 장급들의 잘못도 잘못이지만 그들의 부인인 사모들이 제일 큰 원인이다. 어찌 지 새끼만 더 키우려고만 드냐. 그 많은 환경과 그 많은 경제를 누리면서도 어찌 너의 가족 밖에 모르고 사냐.
그럼 이 사모들이 원인이냐? 근본 원인은 정신적인 지도자들이다. 이들이 사모들을 못 가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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