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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2] 정신적지도자의 역할 부재

by 웰빙원 2025. 11. 14.

질문: 그러면 회장 사모님들은 만백성을 품을 있는 공부를 해야 되는데, 다음 급이나 아래 급수에 있는 부인들도 어머니가 공부를 해야 되는지요?

 

사모님들이 88올림픽 이후에 절에 가고 교회에 갔다. 사모님 뿐만 아니라 사회지도자층들도 찾아갔는데, 정신적인 지도자들이 시대적으로 준비를 해야하니 조금씩 바르게 가르쳤어야 했는데, 금강경 읽어라, 절해라, 기도해라 밖에 가르친 것이다. 이렇게 10 정도 지나니 노사분규부터 가정혼란 모든 모순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가정에서 효문제나 노사분규나, 조직에서 하극상은 바르게 공부하고 가르쳤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인간은 나를 신경써주는 만큼 사람을 절대 곤경에 처하게 하지 않는다. 그런데 윗사람들이 이렇게 신경써주는 것들을 하다보니, 인간이 점점 동물이 되어 갔다. 되면 달라. 주면 달라. 주면 배가 때문에 늘어났으니 달라. 이것이 동물의 근성이다. 이렇게 동물이 되어버리면, 주인이 한끼 안주면 주인에게 짖고 물고 난리 난다.

이렇게 지도자와 노동자들이 대립하게 되었다. 밥을 달라 아니다의 싸움인 것이다. 장급들의 잘못도 잘못이지만 그들의 부인인 사모들이 제일 원인이다. 어찌 새끼만 키우려고만 드냐. 많은 환경과 많은 경제를 누리면서도 어찌 너의 가족 밖에 모르고 사냐.

그럼 사모들이 원인이냐? 근본 원인은 정신적인 지도자들이다. 이들이 사모들을 가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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