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1001-12000

[11897] 신혼부부 주택 구입

by 웰빙원 2025. 11. 16.

어떻게 하다보니 젊은이들이 집 갖는 것이 소원이다. 우리 젊은이들이 이 사회에서 무엇을 해야하는지 찾는 것이 아니고, 오직 집을 가지려고 한다. 집만 있으면 부자 될 것 같으니까. 천만에! 우리나라 주택, 땅의 90%는 은행 것입니다. 내 집이라 착각하는데, 내 집이 아니라, 은행 집이다. 은행대출이 51% 이상이면 이 주택은 은행 소유이다. 내 집이라 착각하는데, 앞으로 대출 못 갚아서 집 내놓을 사람 엄청 많다. 앞으로는 이자율이 자꾸 올라가기 때문이다. 억지로 집 샀다가, 내가 사회에 내 할 일을 안하면 이 집을 소유할 환경을 대자연이 없애버립니다. 사고가 생기고, 투자해서 날리고 해서 집을 내놓고 나오게 만든다. 사회 운영되는 원리를 모른다. 집은 가져야할 때 가지면 된다. 젊은 신혼 부부가 전부 집을 가지려들지 마라. 젊은 신혼부부는 지금부터 노력을 해야하는 사람들입니다. 집부터 덜렁 주면, 지금부터 욕심꾸러기가 돼서 집으로부터 욕심이 시작된다. 내 할 일을 찾아야 한다. 내 할일 하면서, 세를 들어 살더라도 감사하고 고마워하면서 아직까지 집 갖지 마라.

 

그러나 사판 집안의 젊은이들도 집을 가지려하지 말고, 도움을 집안에서 받았으면 부모에게 빚져서 있는 것이니, 이를 갚는 것이 좋다. 이를 모르고 그냥 지나가면 집 팔아서 신용 떨어지고, 또 도와달라해서 집 사면, 결국 또 집 팔아서 신용 떨어지게 돼 있다. 너는 발전 못한다. 한번 도움 받은 사람은 계속 도움 받으며 가야 한다. 한번 아파서 병원 간 사람 계속 가듯이. 한번 잘못 발 디뎌서 교도소 가면 계속 가듯이. 교도소에 2~3년 넣어놓으면 사회성이 2~3년 만큼 떨어진다. 그 상태로 사회 나왔는데 잘 살아진다? 그럼 나는 또 쉬운 방법 찾아가 결국 교도소 가야된다. 안잡히도록 사기도 치고, 편법도 할 수 있어야지, 구식방법으로 하니 경찰에 다시 안 잡힐 수가 없다. 계속 이렇게 사회성이 떨어지면 갈수록 어려워진다. 이것이 내 신용을 갉아먹는다. 결국 내가 설 땅이 없다. 부자집의 자식들은, 자꾸 도움 받아서 가면 사회성이 떨어져서 발전을 못한다. 집안이 경제가 있고 훌륭한 집안이면, 내가 신용 있게 행동하면, 부모가 밀어주기에 더 빨리 일어날 수 있는 환경이다. 그럼에도 일어나지 못하는 것은 경제를 안가진 일반 집안보다도 공부도 노력도 덜 했기 때문에 이런 사회성이 떨어져 있는 것이다. 후에 큰 문제가 일어난다. 부러워하지 마라.

 

젊은이들이 집부터 가지려 들지 마라. 내가 집을 가질 수 있는 형편을 안 줬다는 것은 아직까지 너희들이 사회를 공부하고 연구하고 노력하라고 안 주는 것이다. 나중에 너희 실력이 나오면 아무리 비싸도 집이 알아서 다 온다. 욕심내지 마라. 정확하게 이 사회가 다 걷는다. 걷을 때 너 욕심 낸 것과 노력 안 한 것들이 한 몫에 들어 닥쳐서 인생을 사는데 엄청나게 힘들다. 젊을 때는 노력하는 사회가 되어야지 요행을 바라면 안된다. 남의 돈을 빌려서 내 집을 만든다? 안 된다. 내 집을 만들려면 70%는 내가 노력해서 마련하고, 30% 미만으로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서 사면 절대 안 무너진다. 절대 잘못되는 일이 없다.

 

원리가 이런데, 그럼에도 사회가 이러니 이리 가야되는거 아닌가하면, 그리 가라. 정확하게 시간 낭비하고 제자리에 돌려 보낼 테니까. 욕심내서 이룬 것은 바른 길이 아니니, 너희들을 혼내는게 아니라, 공부 새로 하라고, 제자리에 보낸다. 2013년부터 정확하게 일어난다. 아직 모르고 있으니 또 가르치고 또 가르치는 것이야. 욕심 내지마. 집부터 챙기려 하지 마. 이 사회에서 나는 무엇을 해야하는가를 고민하고 노력을 하면 지혜가 나오고 세상이 보이고 내 할일이 생기고 여기에서 수입도 기본적으로 많이 준다. 집이 아무리 비싸도 집을 사고도 남을 만큼 큰 경제를 준다. 사회를 연구해라. 사회가 내게 집을 가지게 해주면 그것도 감사한 것이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