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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19] 49제 후 꿈에 나타나 아프다고 하는 어머니

by 웰빙원 2025. 11. 20.

사람이 죽으면, 육신은 자연으로 돌아가고 영혼이 그동안 육신을 갖고 살았던 경험들을 갖고 멈춘다. 여기에서 이것이 풀리면 해탈을 한다. 자식을 걱정하다가 죽으면, 이제부터 자식걱정 밖에 없다. 이런 걱정하는 영혼이 옆에 있으면 나도 걱정하면서 산다. 그래서 기운을 털어내려고 천도를 하고 한다.

부모가 이렇게 나한테 오면, ‘엄마, 걱정하지 말고 나와 같이 공부하자이렇게 축원하고 공부하면서 재미있게 지내면 자연스럽게 해결된다. 조상들은 영혼이 단순해서 내가 아무리 공부하고 있어도, 공부하자 말을 하면 공부 같이 한다. 그래서 공부 같이 하자고 말을 해줘야 한다. 이런 공부를 같이 하면 휘둘리는 것이 멈춘다. 표적주는 것도 멈춘다. ? 너가 나를 알아주는구나.

이렇게 영혼을 바르게 다룰 알아야 한다. 내가 영혼의 질량이 좋으면, 신들도 이끌어줄 있다. 그래서 집착을 털고 해탈해서 가는 다음 단계가 중천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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