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연에서 사주를 준다. 사주는 내 재주, 재능인데, 이를 주는 이유는 딱 1개이다. 인연을 잘 만나라고 주는 것이다. 이 재주가 있어야 너가 만날 인연들을 만난다. 오행을 예쁘게 줬다. 이것을 가져야 너가 만날 사람을 만난다. 타고 날 때 사주를 받아오는 것이 이번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환경, 필요한 재주를 다 주는데, 언제 어떤 재주를 주고, 언제 어떤 재주를 주는지 다 연결되어 있다. 왜? 인연법으로 모든 것을 활동해야할 시기이기 때문이다. 그 재주가 없으면 너가 만날 인연을 못 만나기 때문이다. 그 재주 때문에 사람을 만나고, 그 재주 때문에 이동수가 생긴다.
이렇게 사람들을 만나는데 제일 중요한 만나서 뭘 해야하는지 모른다. 왜 만나는지를 모른다. 만나서 이 사람들을 위해서 살아야 되는데, 이 사람들을 이용해서 나를 위해 살고 있다.
사람을 만났다는 것은 환경을 준 것이다. 법조계 인연이면 법조계 환경을 만나게 되고, 무술가 인연이면 무술계 쪽 환경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이 사람들을 잘 이끌어주고 도와줄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한다. 그 힘을 실력이라고 한다. 이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 힘이다. 실력이 부족하면 온 사람들을 못 도와준다.
나의 재주는 만나는 방편까지이다. 그 다음에 이 사람을 어떻게 도와줄 것인가는 내 실력이다. 이 사람이 앞으로 어떤 인생을 살 수 있게끔, 너가 무엇을 도울 수 있느냐? 이것이 나의 실력이다. 이를 도울 수 없다면 인연이 오래가지 못한다. 내 실력이 없으면 더 깊이 들어갈 수 없고, 서로 더 올라갈 수 없다. 그래서 내가 무엇을 갖추어놨는지가 중요하다.
예를 들면, 내가 의사라면, 약도가 들어오고 신들이 나를 받춰줬기 때문에 이런 소질이 생기는데, 만나는 사람이 환자들이다. 의사도 등급수가 있다. 의사에 등급수에 따라 그 등급수에 맞는 환자가 온다. 나를 어디까지 갖춰서 높은 상등급에 가서 높은 등급의 사람들을 만날 것인지, 중등급에서 활동을 시작할 것인지, 하등급에서 활동을 시작할 것인지 선택하는 것이다. 내 등급수를 어디까지 키워서 활동을 할 것인가? 이런 것들을 공부했어야 했다.
무의식이 바뀌어 내 삶의 방식이 바뀌지 않는 것은 다 임시방편이지, 또 반복된다.
누군가 내게 욕을 하면, 이것은 오늘 내가 뭘 잘못해서 일어난 것이 아니라, 그 동안 과거에 잘못한 것이 쌓여서 일어나는 것이 오늘 일어난 것이다. 그런데 오늘의 그 상대방을 미워한다. 지금 원인을 완전 다른 곳에서 찾고 있는 것이다.
지금 이 사회에 왜 아프냐. 존중 받아야할 사람들이 존중받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존경 받아야할 사람이 존경받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돈을 많이 받고 있다거나 높은 자리에 앉는 것이 성공이 아니다. 성공은 낮은 자리에서도 그 할 일을 해서 존중 받고 있는가가 성공이다. 아무리 돈을 많이 쌓아놓고 자위하면서 나는 성공했다 말하고 다녀도, 존중 못 받고 있으면 그것들이 쌓여서 결국 사고가 터져서 돈은 다 뺏기게 되어 있다.
아무리 백신이 개발 잘 된다고 해서 고쳐도 이는 임시방편이라 삶의 방식을 바꾸지 않는 한, 너는 또 아프다. 아픈 이유는 내게 준 삶을 어떻게 살지 몰라서 아파온다. 그런데 내게 이를 낫게 해주는 실력을 갖췄다면 그런 사람들이 다 온다.
선천시대는 모자람을 갖출 때이고, 후천시대는 펼칠 때인데 이 때 모르고 내 것이 맞다고 펼치면 다 걷어간다. 이 때 도와주는 것은 진리지식 밖에 없다. 이를 잘 살려서 도와주면 사람이 몰려오는데, 나는 저절로 잘 된다. 내 도움을 받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30명만 됐다. 이 때부터는 내 삶이 확 달라진다.
사람들이 금방 금방 불어난다. 어려웠던 사람이 좋아진 것이 30명인데, 이 사람 각각 주변에 어려운 사람이 없을까봐? 다 데려온다.
'9001-100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 [9328,9329] 점점 건강이 안 좋아지는 해외동포들(1,2) (0) | 2025.11.20 |
|---|---|
| [9251,9252] 자주 머리가 아프다(1,2) (0) | 2025.11.20 |
| [9222] 부모님이 교대로 아프시다 (0) | 2025.11.20 |
| [9019] 49제 후 꿈에 나타나 아프다고 하는 어머니 (0) | 2025.11.20 |
| [9395] 3년 공부를 했다 (0) | 2025.11.18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