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9001-10000

[9222] 부모님이 교대로 아프시다

by 웰빙원 2025. 11. 20.

내가 어려서 부모님에게 의지해야할 떄는 부모 말을 들어야지 떡이라도 생긴다. 반대로 부모가 나이가 들어서 힘이 없으면 자식의 말을 듣고 살아야 때가 것이고, 그렇게 따르면 떡이 생긴다.

부모가 자식의 말을 들으면, 혼나야 되는 맞다. 고집이 세면 몸이 아프다. 고생을 하면서 습관을 고쳐야 한다. 육신을 갖고 태어난 이유가 육신을 조절하면서 영혼을 공부시키려고 그런 것이다.

부모가 3 정도 들으면, 거기 가면 된다. 자기 혼자 알아서 하라고 해야 한다. 이것은 대자연의 법칙이고, 이것이 부모를 돕는 방법이다. 말을 듣는다고 화가 나서 그렇게 하라는게 아니라, 아무것도 못해주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는 자체가 업보이다. 동안 사람이 이렇게 동안 나는 무엇을 했냐는 것이다. 나는 그것을 보며 공부를 하면서 나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