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려서 부모님에게 의지해야할 떄는 부모 말을 잘 들어야지 떡이라도 생긴다. 반대로 부모가 나이가 들어서 힘이 없으면 자식의 말을 잘 듣고 살아야 될 때가 된 것이고, 그렇게 따르면 떡이 생긴다.
부모가 자식의 말을 잘 안 들으면, 더 혼나야 되는 게 맞다. 고집이 안 세면 몸이 안 아프다. 고생을 하면서 너 습관을 고쳐야 한다. 육신을 갖고 태어난 이유가 이 육신을 조절하면서 너 영혼을 공부시키려고 그런 것이다.
부모가 내 말 3번 정도 안 들으면, 거기 가면 안 된다. 자기 혼자 알아서 하라고 해야 한다. 이것은 대자연의 법칙이고, 이것이 부모를 돕는 방법이다. 내 말을 안 듣는다고 화가 나서 그렇게 하라는게 아니라, 아무것도 못해주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는 것 자체가 내 업보이다. 그 동안 이 사람이 이렇게 될 동안 나는 무엇을 했냐는 것이다. 나는 그것을 보며 내 공부를 더 하면서 나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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