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교습소를 차린 이유가 먹고 살기 위해서면, 닫아야 한다. 피아노 재주로 간판을 거니 인연이 왔고, 그 인연들과 같이 사니 즐겁다. 그런데 아이들이 내 인연일까? 아니다. 이 아이들의 부모가 내 인연이다. 자식을 예능을 가르치는 부모는 질량이 다르다. 이 부모를 만나기 위해 애가 방편이 된 것이다.
이 부모들과 얼마나 나눴으며, 이 부모들을 내가 이롭게 해준 적이 있는가? 없다면 잘못됐다. 이 부모들과 교류하고 소통하고, 또 이 부모들의 부모들과 연결되는 모든 사람들을 연법으로 내게 준 것이다. 나는 멀리 보지 못했다. 애들하고만 놀다보니 몸이 아파 온다. 그래서 너 것을 찾지 못하니 다시 찾으러 가거라. 아프면 의사한테 가야하니 또 인연을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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