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인 내 육신이 건강해서 뭐든지 바르게 분별할 수 있다. 바르게 분별하려며 내 육신이 받쳐줘야 한다. 물론 육신은 내가 아니라 나를 담고 있는 그릇이다. 나는 이 안에 있는 영혼이다.
몸은 물질이라 물질적인 음식 에너지를 채워줘야 하는데 이가 70%이다. 또 우주에서 들어오는 에너지를 받아서 채워지는 것이 30%이다. 그렇게 해서 100%가 된다.
몸에 물질 원소가 수십가지가 있기에 이를 골고루 음식을 먹어야 한다. 그래서 잡식성으로 태어났고 그렇게 먹어야만 육체가 잘 보존된다.
영혼은 발전시키는 것이고, 육체는 잘 보존하는 것이다. 영혼을 키우는 것은 지식 밖에 없다. 오직 이 길 밖에 없다. 지금 현 홍익인간들은 지식을 다 채워서 70% 상태이다. 30 % 모자라다. 에너지 밀도가 안 찼다. 밀도가 안 차면 기본생각 밖에 일으킬 수 없다. 30% 밀도는 아직 없지만 기본지식으로 70%까지는 다 갖춘 것이 현재 홍익인간들이다. 그래서 지식을 다 갖춘 우리가 남은 30%를 찾아서 헤매는 것이다. 우리는 진리를 찾아서 헤매고 있다.
진리지식을 만나야 내 영혼에 밀도가 생긴다. 일반 지식으로는 다 배웠는데, 구멍이 많다. 이를 채워야지 밀도가 생겨서 운용이 되면, 새로운 개념을 생각할 수 있게 된다. 상식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절대 새로운 개념은 일어나지 않는다. 다 각자 상식을 만들어서 고집쟁이기 됐다. 내가 고집을 부리면 다른 것을 받아들일 수 없고, 새로운 기운도 넣을 수 없다. 여기에 묶여서 고집부리다 죽는 것이다. 그래서 고집멸도이다.
진리지식이 들어오면 상식이 무너진다. 이것이 무너지니 내 영혼이 춤춘다. 다시 혈이 돈다. 영혼 에너지에 혈이 돈다. 그럼 육신 혈도 달라진다. 왠만한 육신의 병도 그냥 낫는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소통이 되면서 그 에너지를 내가 얻으면서 성장한다.
오늘날 이 시대에는 진리를 만나는 것만이 해답입니다. 진리를 만나서 내가 모르는 것을 배워야 한다. 내 영혼을 살려야 내 육신이 알아서 좋아진다. 내 영혼을 살리려면 고착됐던 모든 상식을 다 무너뜨려야 영혼이 산다. 그래서 내 영혼이 다시 새로운 지식을 받아들여야 한다. 내 지식의 질량이 좋으면 귀신들아 알아서 다 쫓겨나간다.
내가 무식하면 아무리 재산이 많아도 다 뺏긴다. 내게 좋은 인연을 줬는데 무식하면 이 인연을 뺏긴다.
지식이 한뜸한뜸 모이는 것은 윤회를 하면서 수천년 수만년 동안 인생을 희생하면서 오늘날 질 좋은 지식들이 만들어진 것이다. 이 질 좋은 지식은 엄청난 에너지로 변한다. 이것이 비물질 에너지이다. 비물질 에너지가 물질을 운용한다.
내가 지식이 갖춰지면 오는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만들어서 좋은 질량을 만들어내는데, 내가 무식하면 원수 에너지를 만든다. 남자를 만났는데 남자가 자꾸 바람 피러 간다. 너가 무식해서 바람 피러 간다. 왜 그렇게 바람 피게 만드냐? 그 만큼 밖에 안 되냐? 여자가 얼마나 무식하면 남자가 떠나겠어.
지금은 과도기이고 공부를 해야할 때이다. 공부해야할 때에는 돈을 많이 안 준다. 사회나 국제에 돈이 엄청 많다. 하지만 이는 꽁꽁 묶여 있다. 나중에 큰 홍익사업을 할 때 풀려고 묶어두고 있다. 지금은 인류 사회가 30% 돈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이다. 누군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기획을 하면, 묶었던 돈 다 푼다.
그런데 신 지식인이 너희들 할 일을 했느냐, 하나도 못하고 있다. 홍익인간들이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지 못하면 다시는 발복 못하는 대한민국이다. 새로운 패러다임은 영혼에 밀도가 있어야 열 수 있다.
지식인들인 구도자이다. 뭐든지 구하는 자들이다. 그래서 책을 보고 구하고 누가 말하면 말을 듣고 구한다. 이것이 구도자이다. 수도원에서, 절간에서 다 책보고 누구 말씀듣고 공부한다. 이는 구도자이고 지식인들이다. 수행자와 구도자는 다르다. 그런데 지식을 갖추다 보니 더 나은 지식을 갖추려고 수행한단다. 누구나 수행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이 따로 있다.
구도자는 땅에서 구하고, 수행자는 하늘을 열어야 한다. 전부 구도자들이고 지식인들이 수행을 하려고 달려들면 되는가? 천년 만년해도 너는 안돼. 수행자는 무식해야 수행자가 된다. 남의 말을 듣고 남의 논리를 받아들이면 너는 수행자가 아니야. 수행자 끝이야. 수행자는 깨고 나가는 사람이다. 내 앞에 불이 오면 불도 깨고 나가고, 바람이 오고, 어려움이 와도 이것을 깨고 나가야 한다. 어떤 논리가 오면 이것도 깨서 나가야 한다. 모든 것을 깨고 나가야 하늘을 연다. 이것이 수행자이다. 수행자는 머물지 않는다. 어떤 논리에 머무는 순간 너의 인생은 끝났다. 더 갈 길이 없다. 이것이 수행자이다.
구도자들이고 지식인들이다보니 너무 똑똑해서 앞서가려고 수행을 하려고 드는데, 너희는 수행을 할 수 있는 근본적인 질량을 안 가지고 왔다. 그 근기가 안 된다. 시간낭비하고 헤매면 안 된다.
내 앞에 주어진 모든 것을 흡수해라. 이것이 구하는 것이다. 내 앞에 사기꾼이 춤추고 있으면 이것도 보면서 내가 구해야 한다. 시궁창에 벌레가 보여도 구해야 한다. 금은보화가 눈 앞에 있어도 이를 구해야 해. 이게 도대체 무엇인지를 구해라. 뭐든지 다 받아들여야 여기에서 문리가 터져서 융합이 된다. 어떤 것은 피하고 어떤 것은 가지고 해서는 절대 융합의 힘이 안 나온다. 이런 기초를 가르치는 자 한 명 없으니 오늘날 과도기에 다 헤매고 있다.
인류를 일으켜야할 홍익인간들이 눈 뜬 봉사가 되어서 아무것도 안 보인다. 세상이 하나도 안 보인다.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는 것은 내 몸을 낫게 하려고 들어서는 안 되고, 내 모지람이 있어서 아픔이 온 것이다. 내가 모자라고 질량이 약하면 오늘날 나오는 강한 수퍼 바이러스에 다 당한다.
지금 우주가 급 팽창하는 시대인데, 움집하고 있던 것이 다 터져서 새로운 것이 나오고 있다는 것이다. 나는 우주 안에 태양계가 있고 지구가 있는 것이다. 지구도 우주고, 나도 우주 안에 있다. 우주가 급팽창한다는 것은 나도 급팽창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생각이 급팽창하고 있다. 몇 십년동안 엄청난 급팽창을 이룬 것이 오늘날 홍익인간이 자랄 때이다.
사람이 기분 나쁘게 이야기하는 이것이 바이러스 중에 바이러스인데, 여기에 내가 꺾여버리면 너는 약하디 약하다. 이것을 비물질의 바이러스이다. 이 말 한마디에 내 인생이 어두워지고, 이 바이러스 한 마디에 내가 힘이 꺾이게 되는 시대이다.
말의 질량은 엄청난 일을 하고 있다. 사람을 죽일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는 것이 이 말의 에너지이다. 이 말을 질량 있게 해서 용기를 주려면, 말의 질량이 높아야 사람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이러스 중에 최고의 바이러스이다. 좋은 약을 찾기 보다는 내게 좋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가르침을 줄 수 있는 사람을 찾아라. 몸을 낫기하는 것은 오만가지 방법으로 다양하게 다 있다. 그러나 내 모자란 질량을 갖추는 것은 진리지식 밖에 없다.
내게 진리가 들어와야만 상식이 무너지고, 그 안에서 딱딱하게 굳어있던 영혼이 다시 운행이 된다. 지혜는 내 영혼의 밀도가 좋아지면 스스로 나오는 것이다. 새로운 관점의 생각이 지혜이다. 무식한 사람이 지혜가 나올 수 있나? 말이 성립이 안 된다.
지식의 질량이 좋아야 스스로 나오는 것이 지혜이다. 그래서 공부를 해야 한다. 너 몸을 낫게 하기 전에 너의 모자람이 무엇인지 찾아라. 그럼 너의 몸은 스스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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