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스승님 감사합니다. 저는 정법공부한 지 올 11월까지면 3년이 됩니다. 그렇게 간호사님을 만나게 되면서 정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공부하면서 스승님 감사드릴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제 가정의 모든 일이 제가 원하는 대로 다 되었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많이 하지 않았지만 정법을 계속 듣고 주변 분들께 전해드리고 그렇게 해서 제가 좋아진 건지 모르겠지만 스승님의 보살핌으로 집안일들이 너무너무 잘 풀렸습니다. 직장도 다 정리가 되고 지금은 아침에 매일 신불산, 가지산, 간월산, 명치산을 보면서 출근하면서 아침에 산신님께 인사를 드립니다. 그렇게 직장을 옮기게 해주신 것도 스승님의 성불 덕분이기에 질문보다는 스승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겠습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항상 내가 좋으면 편지를 써서 올리면, 우리가 다 점검한다. 아 이 사람이 어떻게 어떻게 변화가 일어났구나, 그럼 내가 또 거기에 기운을 또 살핀다.
처음에는 내가 정법을 만나서 좋아지는데, 그 다음부터는 내게 온 인연들에게 정법을 전해서 나처럼 좋게 해줘야 그 사람이 좋아지는 만큼 일정 퍼센트가 내게 와서 나를 좋게 한다. 만약 그 사람이 또 누구를 전해줘서 그가 좋아지면 이 사람이 좋아진 것까지 건너건너 내게 온다. 말하자면 인성교육 다단계이다. 이런 식으로 내가 좋아진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1-2년 정법 만나서 좋았는데, 7년이 지나도록 그 상태로 갑갑하게 계속 간다. 왜 갑갑할까? 내가 그리 좋았다면 왜 다른 한 사람을 그렇게 좋게 못 만드나. 내가 좋았으니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해야 내가 또 좋아진다.
내게 온 인연은 내가 더 좋게 해야할 의무가 있다. 내가 좋아지면 어려워서 다가오는 사람이 있다. 그럼 그 말을 잘 들어줘라. 그리고 정법을 전해줘라. 걱정하지 말고 이것을 들어라. 내 말만 들으면 좋아진다. 듣고 나서 오면 그 떄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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