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니 청춘이다는 기성세대 논리이다. 기성세대를 아프면서 일어날 수 밖에 없는 시대를 겪었다. 2차대전 이후 아무것도 없는 바닥에서 일으켜야 했기 때문이다. 이런 것을 상식으로 만들어서 젊은이들에게 준 것이다.
아픔을 겪으면서 성장하는 것은 너였고, 지금 젊은이들을 너가 모른다. 이 사회를 이만큼 다 성장시켜놓고 그 안에서 키우는 것이 젊은이들이다. 사회를 바르게 접근하는데 어떻게 아픔이 오냐. 즐거운 일들이 온다. 한번 아픈 것은 한번 실패한 것이고, 두번 아픈 것은 두번 실패한 것이다. 실패하면서 배우는 것이 없다.
바른 기초를 알고 접근하니 실패 안 하고 승승장구를 해서 결국 큰 일을 하는 사람이 된다. 그런 인재가 되라고 기성세대들이 아픈 것도 참아가면서 이 사회를 만들어놨다. 재미있고 즐겁고 보람되게 보내야 한다.
이대로 사회는 놔두면 이 사회는 첨단사회가 되는데 동시에 독재사회가 된다. 그러면서 자유롭게 인간으로 살지 못하고, 독재 앞에 무릎 꿇을 수 밖에 없는 사회가 된다. 새로운 패러다임이 나와서 정리를 할 때만이 방향을 틀 수 있다. 신 패러다임이 안 나오면 욕심이 많은 사람들이 독재를 하게 된다.
30대는 내가 업을 하면 그 업 속에서 공부를 해야 한다. 직장을 다니면 그 직장 안에서 공부를 해야 한다. 내가 이 업을 성장시켜야 욕심을 내는 순간부터 너는 어려워진다. 30대는 공부해야 한다. 바르게 가면 재미있고 즐거워진다.
상처를 입은 자는 언젠가 그 상처의 값을 한다. 사회에 복수를 한다던지, 편향적으로 편을 든다던지 한다. 상처를 받은 사람이 편파적으로 산다. 지금 기성세대들이 그렇게 상처를 받아서 지금 편파적으로 살고 있는 것이다. 이런 기초를 모르니 젊은이들도 기성세대를 오해하고 멀리한다. 이 안에서 우리 공부를 해야 한다.
상처를 받은 만큼 탁한 기운을 품고 있는 것이다. 우리 젊은이들 역시 그런 탁한 기운을 품게 되면 어른들이 희생한 보람이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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