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아픔이 오는 것은 가족줄로도 또 이 시대에 풀어야하기에 나한테 왔다. 결국 인류의 아픔이 나한테 온 것이다. 이것을 다 정리해서 끝내고 가야 한다. 우리 조상님들은 수없는 한을 품으면서 희생했지만, 이는 또한 인류의 한이며, 이를 우리가 마무리 짓고 끝을 내야 한다. 우리 집안의 문제는 인류와 연결이 되어 있다는 것이다.
오늘 내 할일을 찾아서 하면 어려워지지 않는다. 국민의 아픔을 내 아픔으로 느끼지 못하면 인류가 보이지 않는다.
내 아픔은 한 사람의 아픔이 아니다. 내 앞의 사람의 아픔도 인류의 아픔이니 풀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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