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철학관, 역학을 공부했다는 것은 좋은 재주를 갖고 있는 것이고 좋은 지식을 갖춰놓은 것이다. 사주를 쫙 풀어보면 지금이 좋을 때이고 안 좋을 때인지 어느정도 나온다. 사람들이 잘 나갈 때는 안 찾아온다. 뭔가 안되니까 어려우니까 찾아오는 것이니, 이 사람들의 사주만 딱 설명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상담가까지 되어주어야 한다. 해결책까지 줘야 하는데, 그냥 이 떄 어려워지고 이 때는 운기가 상승한다고 하니, 여전히 돌아가서도 이 사람은 어려운 것이다.
그 해결책이 진리공부이다. 이것 하나 밖에 없다. 나머지는 다 임시방편이다. 이렇게 해서 좋아지면 이 인연이 쌓이고, 이 인연이 또 다른 사람을 불러와서 나는 점점 인기가 있는 멘토가 된다. 그런데 왜 그만 둬? 아주 좋은 재주이다.
앞으로는 멘토를 해줘야 하는 시대이다. 이 사회에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고 이끌어준다는 개념으로 가야지, 이것으로 돈을 벌어 먹고 산다는 개념은 잘못됐고, 너는 점점 어려워진다. 이 사람들을 멘토링하고 이끌어주겠다라고 방향을 잡으니 나는 엄청나게 즐겁고, 먹고사는 것은 기본이고, 너가 쓸 경제 다 준다. 그래서 우리의 생각과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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