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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44] 욕망Ⅲ - 욕망은 생각, 마음, 영혼 중 어디에서 일어나는 것인지

by 웰빙원 2025. 12. 1.

지금까지는 영혼에 마음이란 말을 붙여서 써왔다. ? 영혼이란 것을 모르니까. 욕망은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 영혼에서 나오는 것이다. 지금까지 물질 에너지만 만져왔으니, 비물질인 영혼과 마음을 잘 모르니 혼용해서 썼던 것이다.

내가 내 손을 깨물면 물질이 아픈 것이다. 그런데 내 영혼은 이를 같이 느끼는 상태이다. 영혼은 아프지 않다. 그냥 느끼는 것이다. 영혼이 물린 것이 아니고, 아예 물리지 않는다. 물질이 아무리 비물질을 씹어도 비물질은 안 아프다. 우리는 착각을 하면서 살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물질로 이뤄져 있고, 내 영혼은 비물질이다. 이 둘이 공동합체 되어 있으니, 나 비물질 영혼은 깨물어서 아픈 존재가 아니라 느끼는 존재이다. 나는 느끼는 존재이고 물질은 아픈 것이다. 내가 내 손가락을 물었을 때, 아프다는 것은 내가 하나님의 몸체를 잘못 쓰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영혼인 내가 그 느낌을 받는 것이다. 하나님 몸을 내게 줬는데, 내가 잘못 운용하면 영혼인 내가 어려워진다. 따라서 하나님은 너와 분리되어 있는 것 같지만, 사실 항상 같이 있다.

 

그럼 마음은 뭐냐? 육신과 영혼이 결합할 때 생겨난 6006개 입자의 에너지가 뭉쳐져 생겨난 것이다. 정보를 육신을 통해 영혼으로 넣을 때, 마음 에너지를 통해야 한다. 영혼에서도 정보가 들어와 업그레이드 되어서 정보를 밖으로 내보낼 때 마음 에너지를 통과해야 한다. 마음에너지는 이렇게 정보가 들낙날락하면서 통과할 때, 자연에 프리볼트로 이 정보들을 다 우주에 전달한다. 그 다음에 육신 입 밖으로 정보가 나오는 것이다. 마음에너지를 통과하는 모든 정보가 다 우주로 들어간다.

 

그래서 영적으로 열어서 전생에 살았던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보려고 하면 볼 수 있는 이유가, 그 사람이 그 시대에 살았을 때, 그 사람의 마음에너지로 우주에 저장된 정보들을 열어보는 것이다. 그래서 너는 언제 무슨 했지 않느냐? 무슨 생각으로 했지 않느냐? 다 아는 것이다. 이만한 실력까지 갖고 있는 수행을 한 사람이 지금 이 사회에 있느냐를 봐야 한다. 이를 모르면 이 영적인 힘에는 너가 손을 댈 수 없다.

 

수행이고, 지식이고, 진리이고, 교육을 받고 공부를 한다는 것은 너가 아는 만큼 자연을 운용할 수 있는 것이다. 모르면 흉내는 너가 낼 수 있다. 이렇게 설명까지 할 수 있다는 것은 그 영역을 아니까 할 수 있는 것이고, 안다는 것은 그 영역에 힘을 쓸 수 있다는 것이다. 모든 것을 다 흡수했고, 그것을 아니 그 힘을 쓰는 것이다. 상대를 모르면 상대에게 힘을 쓸 수 없다. 자연을 모르면 자연의 힘을 쓸 수 없다.

 

자연에는 법칙이 있고 이치가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은 이 부분을 다 알고 다 공부했기 때문에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욕망이 일어나는 것은 신, 영혼이 하는 것이다. 천은 한 차원의 에너지, 지도 한 차원의 에너지, 인도 한 차원의 에너지라 3차원의 에너지를 쓰는 것인데, 마음에너지는 2차원의 에너지이다. 그래서 인간은 총 5차원이다.

 

그래서 인간이 새로운 것을 빚어내고, 우주의 법도를 만들고 하는 것이다. 이런 것을 모두 정리해서 후손들에게 남겨줘야 하는데, 우리만큼 이런 것을 잘 만지는 영혼들이 2번 다시는 우주가 멸망할 때까지 이 땅에 다시 오지 않는다. 이렇게 풀어놓은 것을 천년 만년 쓰면서 후손들을 살 것이다. 이 후손들이 이것을 연구할 사람들은 아니다.

 

인류의 역사상 모든 지식은 베이비부머들이 이미 다 만져서 지식화되고 상식이 됐다. 너희들이 만든 이 상식을 분해해서 진리의 좋은 꽃을 만들어 후생에 남겨야 하는데 이것이 이화세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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