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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7,9208] 사주, 윤회할 때 인종은 변하지 않는

by 웰빙원 2025. 11. 21.

사주는 천지창조 원시우주에 있었던 일과, 우주탄생 이후 윤회하면서 전생에서 있었던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이번 인생에는 시대에 너가 해야할 의무가 이것이다 하고 의무를 가져오는 것이 사주이다.

사주는 30% 가져온 것인데, 이는 바꿀 없다. 허나 70% 내가 만들어 가야하는 것이고 이를 인생이라 한다.

윤회하면서 인종이 바뀐다. 우리도 전생에는 아프리카에서, 중국에서, 미국에서 태어났을 수도 있다.

지구는 작지만 우주의 모든 요소들이 있는 지구에서 모든 분야를 흡수하고 우주로 가기 위한 학교이다.

지구는 몇십만년 동안 태양계와 함께 만들었다. 지구 안에서 생명이 진화하게끔 만들었는데, 박테리아부터 진화한 것으 엄청난 방법으로 진화했다. 그래서 나중에 인간 육신을 빚어내는데 까지 와서 영혼이 들어가기 시작했다. 영혼이 들어와서 인간으로 살면서도 언어가 발달이 안되어서 나무, , 태양 이름하나 붙이면서 살던 기간이 굉장히 길었다. 때의 기록은 하나도 남은 것이다. 어느단계까지 진화가 되어 언어가 생기면서 기록이 남기 시작했고 모든 물질에 이름을 붙이기 시작했다. 이렇게 모든 물질, 생명에 이름을 붙이는 것을 뭐라고 하냐면 신이라고 한다. 이렇게 발전하면서 지금 지식시대까지 것이고, 지식 지식 하나가 수많은 신들이 작업해서 생산한 엄청난 질량의 에너지이다.

사주를 받아서 대한민국 땅에 태어나려면 질량이 굉장히 높아야 한다. 인류의 모든 물물을 접하면서 살아야하기 때문이다. 질량이 낮으면 아프리카에 태어난다. 영혼의 질량이 높으면 높은 만큼 태어난 곳이 달라진다. 우주는 질량의 법칙이 따라 운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안에서도 서울, 서울 안에서도 강남에는 엄청난 질량이 흐르는 곳이라, 내가 만한 질량이 되어야 거기에서 있다.

말은 영혼의 양식이라, 내게 필요한 말을 해주고 질량 높은 말을 해주고, 이해시켜주는 분이 있다면 분을 따를 수가 없다. 분이 생명의 은인이다. 한대 사주고, 한채 사주는 것은 결국 없어지는 것이지만, 내게 필요한 한마디는 없앨 수가 없다. 그래서 누군가 필요한 양식을 계속 줘서, 분이 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이끌었다면, 사람이 죽어서 우주에 가면, 모두 사람을 따라가게 되어 있다. 도망갈 없다. 자동으로 끌려간다. 질량 법칙으로 운행되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혼자 뭔가 없다. 팀이 만들어져야 한다. 도시도 도시와 도시가 연계하여 팀도시가 되어 뭔가 진행한다. 나라도 그렇게 융햡되어 힘이 난다. 혼자 살려고 하는 나라는 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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