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를 잘못 봐서, 그 사주쟁이가 이래라 하고 내가 그것에 걸리면 나는 바이러스에 걸린 것이다. 내가 사주를 좀 알고 가서 사주를 들으면 왜 이말 하는지 전체가 보이는데, 하나도 모르고 가니 엄마야 그럼 이제 어떻게 할까요? 하면서 코에 걸린다. 이것들을 다 선천시대 물건들이다.
후천시대는 어떻게 사냐? 과거에는 자식을 다 각자 가정에서 키웠다. 후천시대는 자식을 키워도 사회에서 키운다. 교육도 사회에서 맡는다. 그럼 내 개인 사주가 맞느냐? 안 맞는다. 사적인 사주는 하나도 안 맞다. 만약 공인 사주가 나오면 그것은 맞을 수 있다.
공인 사주가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 한명도 없다. 공인 사주는 홍익인간이다. 우리가 자랄 때에도 인류가 혜택을 줘서 우리를 키운 것이기 때문에, 인류를 위하고 사회를 위해서 살아야 한다. 사회를 위해 살 때 빛난다. 나를 위해 살면 실패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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